![[인터뷰] 이승로 성북구청장 취임 1년, "삶의 현장에서 답을 찾다!"](https://img.newsro.kr/wp-content/uploads/2019/07/성북구개청70주년과-민선7기-1주년-기념.jpg)
이승로 성북구청장은 당선직후 구민에게 찾아가는 '현장 구청장실'을 운영 약 5000여명의 구민들과 소통하고 면담하면서 민원들을 같이 해결하거나 실마리를 찾아가고, 현장에서 답을 찾아가는 민선7기 1년을 보냈다. 이승로 성북구청장의 민선7기 취임 1년을 맞아 소감 및 성과, 또 올해 구정목표와 주력사업은 무엇이 있는지 성북구의 미래에 대해 들어봤다! Q. 민선7기 성북구청장 취임 1주년을 맞았다. 소감은? 7월 1일 직원조례를 준비하며 1년이라는 시간이 흘러갔음을 실감했다. 마치 한 달 같은 1년이었다. 민선7기를 시작하며 주민 삶의 현장 곳곳으로 달려가 생활 속에서 공감하는 현장중심, 민생중심의 구청장이 되겠다고 다짐했다. 매일 아침 20개 동을 번갈아 가며 주민과 골목 청소를 하는 것을 시작으로 열심히 현장을 누비며 보냈다. 그 과정에서 지방정부는 주민에게 가장 가까운 공익 파수꾼으로서 주민의 삶에 영향을 미치는 전 영역에서 가장 민감하게 대응하고 주민 삶의 문제에 천착해야 ...
![[인터뷰] 이강호 인천 남동구청장 “주민 모두가 행복한 지역 만들 것”](https://img.newsro.kr/wp-content/uploads/2019/06/이강호_남동구청장_사진-2.jpg)
인천 남동구가 뜨고 있다. 지난해 7월 이강호 구청장 취임 직후부터 남동구만의 특색 있는 정책들을 펼치며 전국적인 조명을 받고 있어서다. 구는 주민과의 소통을 강화하기 위해 지난해 8월 청사 내에 소통협력담당관실을 설치했다. 소통전담부서가 설치된 경우는 전국 자치구 중 인천 남동구가 처음이다. 전국 최초로 지자체에서 직영으로 운영하고 있는 ‘장난감 무료 수리센터’도 인기몰이를 하고 있다. 지자체 최초로 실시한 ‘아빠 육아휴직 장려금’ 정책 또한 지역 내 젊은 부부들에게 인기다. 이들 정책은 모두 ‘주민과의 소통’을 강화하겠단 이강호 구청장의 의지를 담아낸 것들이다. 이러한 노력 덕분에 지난 3월에는 인천시에서 실시한 ‘군구 행정실적 종합평가’에서 남동구가 대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구정운영 1년을 맞는 이강호 남동구청장에게 그동안의 소회와 앞으로의 계획에 대해 들어본다. Q. 취임한지 1년이 됐다. 그간 남동구를 이끌어온 소감은? A. 끊임없이 연구하고 노력해 왔으며, 주민들과 ...
![[인터뷰] 조청식 수원시 제1부시장 "시민, 공직자와 함께 ‘수원의 가치’ 만들 것"](https://img.newsro.kr/wp-content/uploads/2019/04/조청식-수원시-제1부시장-“시민-공직자와-함께-‘수원의-가치’를-만들어-나가겠다”-1.jpg)
지난 1월 1일 제36대 수원시 제1부시장으로 취임한 조청식 제1부시장이 4월 10일 취임 100일을 맞는다. 취임 100일을 앞두고 만난 조청식 부시장은 “우리 시는 거버넌스가 잘 이뤄져 시민 사회와 늘 함께하는 지역”이라며 “ 신년화두인 인화사성(人和事成)에 걸맞게 시민과 공직자와 함께 중지를 모아 새로운 수원의 가치를 만들어 가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다음은 조청식 제1부시장과의 일문일답을 정리했다. Q.취임 후 직원들과 원활한 소통을 위해 보고 방식에 변화를 주는 등 새로운 리더십을 보여줬다. 또 현장을 중시하는 행보로 주목을 받았다. 시정에서 가장 중요하게 여기는 부분은? A.‘수평적 토의’와 ‘합의적 결론’이 핵심이다. 어떤 일방의 주장을 따르는 밀어붙이기식 사업방식은 시대에 뒤쳐진 지 오래다. 문제를 통합적으로 이해하고, 의사 결정을 할 때는 다른 주장을 녹여 합리적으로 진행해야 한다. 이를 간과해서는 안 된다. 현장에 꼭 답이 있는 건 아니다. 현장을 가기 전 충...
![[인터뷰] 이차영 괴산군수 "공약사업 강력히 추진해 나갈 것"](https://img.newsro.kr/wp-content/uploads/2019/01/스냅사진8-1.jpg)
2019년 괴산군의 비전과 미래상을 제시하고 대외 경쟁력을 높이기 위한 청사진으로 ‘괴산 미래비전 2040 장기발전계획’을 밝힌 이차영 괴산군수와의 인터뷰를 진행했다. 전국 최초로 선포된 유기농업군 위상 강화에 힘쓰겠다는 포부를 밝힌 이 군수의 계획을 들어본다. 2019년은 민선 7기 출범 이후 준비해 온 계획들을 본격 추진하는 중요한 해다. 지속가능한 미래기반 구축을 위해 어떤 계획을 구상중인지? 먼저 80%를 넘긴 괴산대제산업단지 분양률을 2019년 내로 100% 달성하겠다. 첨단산업단지 및 유기식품산업단지 조기 완공과 함께 신규 산업단지 개발로 경제기반을 확충해 나가겠다. 국립호국원 개원에 따른 관련 소득원 발굴로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고, 괴산-음성간 국도 확포장사업 조기 준공으로 교통요충지로서 발돋움할 수 있는 기반을 닦겠다. 중소기업육성자금 본격 지원 및 괴산사랑상품권 확대 운영과 함께 지역상권 자생력 강화방안을 강구해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 넣겠다. 평생학습도시 괴산을...
![[인터뷰] 김정식 미추홀구청장 "주민 말씀 무거운 명령으로 받아들일 것"](https://img.newsro.kr/wp-content/uploads/2018/12/김정식-구청장2.jpg)
벌써 구청장이 된지 6개월이 지났다. 그동안의 소회는? 지난해는 저의 삶에 있어서 최고의 해가 아닌가 싶다. 2000년도 노사모 활동을 시작으로 정치에 관심을 가졌었고 2010년 박우섭 전 남구청장 비서를 시작으로 민주당 조직국장, 국회보좌관, 18대 문재인 대통령캠프 종합상황실 근무, 자치분권정책박람회 기획단장, 남구시설관리공단 본부장 등 목표를 향해 끊임없이 달려왔다. 행정은 거대한 담론이 아니다. 디테일한 각론이다. 그리고 구청장은 거대한 항공모함의 선장이다. 주민들의 동의와 청장의 의지가 같이 한다면 무슨 일이든 할 수가 있다. 앞으로도 항상 주민의 의견을 경청하고 주민의 말씀을 무거운 명령으로 받아들이고 실천하는 구청장이 될 것을 약속드린다. 남구에서 미추홀구로 명칭이 변경된 이후 어느 정도 구 명칭 자리 잡았는지? 저는 먼저 우리 미추홀구 주민들의 위대함에 감사를 드리고 싶다. 구 명칭 변경은 전국 시·군·구 자치구 중 유일무이한 일이다. 하지만 골목골목 구석진 곳에...
![[인터뷰] 김병내 광주 남구청장 “마부위침 자세로 경제 활성화에 총력”](https://img.newsro.kr/wp-content/uploads/2018/12/cats-36.jpg)
김병내 광주 남구청장은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2019년 마부위침(磨斧爲針)의 자세로 경제 활성화에 매진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현재 우리 경제는 저성장이 고착화되는 가운데 분배 불균형으로 인한 가계소득 부진 등으로 양극화가 심화되고 있는 실정이며, 새해에는 약속한 정책을 속도감 있게 추진해 나가겠다"며 운을 뗐다. 다음은 김병내 광주 남구청장과의 인터뷰 전문 민선 7기 최우선 해결 과제는? 민선 7기 구정이 지향하는 활기찬 경제도시를 실현하는데 최우선 과제는 경제 활성화다. 지역경제 회복과 활기찬 경제도시 건설은 주민들의 간절한 바람이면서도, 이를 통해 포용 남구를 실현해 나가는데 중요한 구심점 역할을 하게 될 것이다. 경제 활성화에 관한 구체적인 계획은? 에너지 산업의 메카인 대촌동 일대와 광주‧전남 공동혁신도시를 연결해 대한민국 에너지 신산업과 광주‧전남의 상생발전을 주도하고, 낙후된 송암 산업단지를 문화융합형 4차 산업혁명의 핵심거점으로 조성하겠다. 대촌동 일대와 송암산단...
![[인터뷰] 유기상 고창군수 "농생명 문화 살려 고창시대 만들 것"](https://img.newsro.kr/wp-content/uploads/2018/12/유기상-고창군수-집무실-인터뷰031-1.jpg)
민선 7기 유기상 고창군수가 취임직후 내건 ‘농생명 문화 살려 다시 치솟는 한반도 첫 수도 고창’의 파격적인 슬로건에 군민을 비롯해 대내외적으로 엄청난 호응이 일었고, ‘대한민국 고창시대’를 만들어 가는 원동력이 됐다. 특히 유기상 고창군군수는 절대로 없어지지 않을 ‘농생명식품산업’과 품격 있는 ‘역사문화 관광’이라는 두 개의 큰 솥을 걸고 군불 지피기에 나섰다. 5년 연속 친환경도시 에코시티 종합대상에 선정된 고창군의 지난 1년여간의 성과들에 대해 이야기했다. 올해 성과들에 대해 설명한다면? 새로운 고창의 역사를 써 달라는 군민들의 명령을 받들어 이에 대한 밑그림을 그리는 데 주력했다. 임직후 새로운 고창, 신명나는 고창의 새로운 역사를 만들어 가기위해 노력했다. 전문가 토론회, 정책포럼, 군민 토론회 등을 열고 외부 전문가 등 다양한 목소리를 들었고, 이후 6개 분야 64개 공약사업을 확정했다. 효율적인 추진을 위해 전북 최초로 '핵심 전략사업 정책담당관제'를 도입했다. 또...
![[인터뷰] 심민 임실군수 "전국이 주목하는 임실 되도록"](https://img.newsro.kr/wp-content/uploads/2018/12/스샷-12.jpg)
희망 넘치는 농촌정책과 어르신들을 위한 주민중심형 맞춤복지 확대, 임실N치즈 미래산업화, 찾아오는 교육정책, 반려동물 집적화 산업, 옥정호 중심의 생태관광벨트구축 등의 성공추진을 자신하고 있는 심민 임실군수와의 인터뷰가 진행됐다. 민선7기에 대한 전반적인 총평 올해는 민선 7기가 새롭게 시작한 해다. 민선 6기에 이어 민선 7기를 이어가는 해로서 연속성 있는 정책을 펼치고 있다. 민선 6기 정책으로 추진 중인 옥정호 관광 본격 개발과 성수산 명품관광지 조성 추진, 임실치즈 및 농식품 융복합화 산업화 촉진 등을 중점 추진하여, 일자리 중심의 탄탄한 지역경제의 기반의 다지고, 지속가능한 성장잠재력을 확충했다. 특히 올해는 굵직한 국가예산을 많이 확보한 해다. 임실치즈마을 농촌테마파크 공원조성사업과 노후상수관망 정비, 풍수해생활권종합정비, 반려동물 공공화장시설 등이 대표적이다. 이같은 성과를 기반으로 지난해에 이어 올해에도 2년 연속 4000억 원대 예산시대를 이뤘으며, 민선 6기에...

영덕군은 지난 22일과 23일 저출산·고령사회 대응정책에 대한 군민의견과 애로사항을 청취하기 위해‘찾아가는 인터뷰’를 진행했다. 대상은 학부모, 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 기업인, 이장연합회, 여성단체협의회 등 5개 그룹이었다. 「영덕군 인구정책 5개년 종합계획」 용역기관인 한국공공자치연구원에서 함께했다. 이번 인터뷰는 출산장려 인프라 구축 외에도 일자리, 교육, 보육 등 사회 전반의 개선을 요구하는 인구정책 패러다임이 적극 반영됐다. 관내 일자리 수요·공급 불일치 문제와 해결방안을 모색했으며 양질의 교육을 위한 인터넷강의 지원, 유아놀이프로그램 활성화 등 다양한 현장의 목소리들이 나와 지역맞춤형 정책발굴에 큰 도움이 되었다. 영덕군은 효과적인 저출생·고령사회 대응정책을 펴기 위해 1회성에 그치지 않고 주기적으로 각계각층의 의견을 수렴할 계획이다. 특히 이번 인터뷰에서 나온 의견들은 좀 더 발전시켜 영덕군 인구정책 5개년 종합계획에 반영하고 내년도 공모사업 준비에 활용할 계획이다.
![[인터뷰] 권익현 부안군수 "소득·행복·사람 UP…'3UP' 행정 펼칠 것”](https://img.newsro.kr/wp-content/uploads/2018/10/권익현-부안군수-태풍-자연재난-대비-취임식-약식-개최3.jpg)
취임 100일을 맞은 권익현 부안군수는 지역발전을 위한 신성장동력 발굴과 군민소득 향상을 강조했다. 이를 통해 군민이 행복하고 소득이 나아지는 군정을 펼쳐, 사람이 모이고 지속가능한 부안을 실현하겠다는 포부다. 이는 권익현 부안군수가 내세운 ‘완전히 새로운 부안 실현’과도 일맥상통한다. 이에 대한 비전으로 소득 UP, 행복 UP, 사람 UP 등 이른바 ‘부안 3(쓰리) UP’ 행정 실현을 밝혔다. 군정의 최우선 가치는? 지난 100일 동안 지속가능한 지역발전을 위한 신성장동력 발굴과 군민소득 향상을 군정의 최우선 가치로 두고 추진했다. 이를 통해 완전히 새로운 부안 실현을 위한 밑그림을 완성했다. 새로운 부안 실현을 위해 소득 UP, 행복 UP, 사람 UP 등 이른바 ‘부안 3 UP’ 행정을 추진할 것이며 군민소득이 향상되고 군민행복이 커지고 부안인구가 늘어나는 새로운 부안을 꼭 만들겠다. 부안군의 가장 큰 과제? 현재 부안군의 가장 큰 과제는 침체된 지역경제 활성화와 급감하는...
![[인터뷰] 조근제 함안군수 "관광활성화와 일자리 창출로 위대한 함안만들 것"](https://img.newsro.kr/wp-content/uploads/2018/10/조근제-함안군수-100일.jpg)
조근제 함안군수는 함안 미래 100년의 자산인 웅대하고 찬란했던 아라가야 역사를 복원 정비해서 관광함안의 틀을 마련하겠다고 피력했다. 아라가야 역사 도시 브랜드화와 관광함안 초석 다지기, 일자리 창출, 현장행정으로 군민이 행복한 위대한 함안을 만들기 위해 민생 현장으로 파고든 100일간의 여정과 각오를 들어봤다. 100일 동안의 성과를 말한다면? 소통의 중요성을 잘 알고 있기에 누가 무엇을 이야기하든지 들으려고 노력하고 있으며 그 속에서 함안의 미래모습을 찾으려 하고 있다. 수시로 직원들에게 청렴과 친절을 강조하고 군민을 위한 행정을 해줄 것을 당부하고 있다. 함안의 미래를 바꿔나갈 공약을 확정하고 부서업무보고와 읍면순회를 통해 업무를 파악하는 시간도 가졌다. 그동안 미뤄졌던 정책을 결정하는 데도 노력했다. 광복절을 통해 새롭게 조명 받은 바 있는 이태준 애국지사의 기념공원 조성사업 부지를 확정해 추진에 탄력을 받게 됐다. 논란이 많았던 공설장례식장 건립도 최종 확정해 내년 말...
![[인터뷰] 송기섭 진천군수 "2025년 시승격 목표, 세심한 주민체감 정책 펼칠 것”](https://img.newsro.kr/wp-content/uploads/2018/10/송기섭-진천군수-인터뷰.jpg)
지난 6월 전국동시지방선거를 통해 재선에 성공한 송기섭 진천군수가 지난 8일, 취임 100일을 맞았다. 송 군수는 민선6기 재임기간 중 달성했던 인구증가, 투자유치, 정부예산확보 등 각종 성과에 대한 높은 평가와 함께 민선7기 획기적인 지역발전에 대한 군민들의 기대감 속에 당시 충청권 26개 기초자치단체장 중 가장 높은 63.7%의 득표율로 당선돼 화제가 되기도 했다. 또 민선7기 출범과 동시에 수도권 입성이 유력시 되던 소방복합치유센터 유치전에서 후보지를 단일화하는 통큰 양보를 통해 센터의 최종 입지를 충북혁시도시 음성지역으로 확정하는데 결정적 역할을 하며 명분과 실리 모두 챙겼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민선7기 ‘송기섭호’가 출범한지 100일, 그간의 소회와 향후 군정운영 방향에 대해 들어봤다. 당선이후 100일간의 군정추진에 대한 소감은? 지난 100일은 민선7기 군정운영의 기초를 세우고 한정된 예산과 인력 내에서 지역발전 효과를 극대화 할 수 있는 세부 전략을 마련하는 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