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 심덕섭 고창군수, "2025년, 고창 백년대계 화룡점정 될 것"](https://img.newsro.kr/wp-content/uploads/2025/01/24954_1.jpg)
심덕섭 고창군수는 2025년을 고창의 미래를 좌우할 중요한 해로 보고, "변화와 성장, 미래를 여는 고창"이라는 슬로건 아래 지역경제 활성화, 미래산업 육성, 관광산업 발전, 군민 행복 증진을 4대 핵심 전략으로 제시했다. 삼성전자 스마트허브단지 착공, 고창종합테마파크 조성, 터미널 도시재생 등 대형 프로젝트 추진과 전북특별자치도 도민체전, 세계유산축전, 대한민국 수산인의 날 등 굵직한 행사 개최를 통해 지역 발전을 가속화할 계획이다. 또한, 농촌 현안 해결을 위해 외국인 근로자 유치 확대, 농업인근로자 기숙사 확충, 김치원료 공급단지 구축 등을 추진하고, 서해안철도 유치와 노을대교 착공을 위한 노력도 지속할 예정이다.
![[인터뷰] 박현국 봉화군수, “대대적인 정주여건 개선으로 생활인구 30만명 달성하겠다”](https://img.newsro.kr/wp-content/uploads/2023/05/박현국-봉화군수_1F.jpg)
박현국 봉화군수는 민선8기 출범 후 짧은 기간이긴 하지만 취임 후 지난 10개월 동안 여러 성과와 변화를 만들었다. ‘군민이 주인인 희망찬 봉화’라는 슬로건 실현을 위해 읍면을 순방하고 군민들이 느끼는 어려움과 불편함에 대해 귀 기울이며 소통하고 있다. 박 군수는 “남은 임기 동안에도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만들어 나가기 위해 계속해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Q1. 봉화군에서는 ‘지방소멸 위기 극복’을 민선 8기 최우선 군정 과제로 삼고 인구 늘리기에 몰두하고 있다고 들었다. 어떻게 진행되고 있나? 봉화군은 올해 지방소멸 위기 극복을 위한 인구정책 컨트롤타워 임무를 수행하는 전담부서인 ‘인구전략과’를 신설했다. 단기적으로는 봉화 인구 3만명을 유지하고, 중장기적으로는 지역의 정주여건 개선과 인구유입의 매력도를 끌어올려 정주인구 증가와 생활인구 30만 명을 달성하겠다는 목표를 세웠다. 또 지역에 살면서 여러 이유로 전입신고를 하지 않은 주민을 찾아 주소 이전을 유도하는 ‘...

서울특별시 도봉구(구청장 오언석) 도봉여성센터는 구술기록에 관심있는 구민을 대상으로 '여성을 기록하는 여성들-구술인터뷰 실제 과정 익히기' 교육을 진행한다. 교육의 키워드인 '구술기록'이란, 면담을 통해 개인의 기억 속에 남아 있는 과거나 역사적 사건을 재구성하는 작업과 그 결과물로서의 기록을 말한다. 교육은 인권기록센터 사이 기록활동가 박희정 작가와 함께 다양한 구술기록물을 보고, 에세이 등 기록물을 실제로 남겨보는 시간으로 마련됐다. 이론강의는 8월 31일부터 9월 21일까지 매주 수요일에 진행하며, 실습은 10월 5일 '인터뷰 분석' 10월 19일 '글 구성' 11월 2일 '합평과 퇴고' 11월 16일 '완성된 글 나누기'의 주제로 치러진다. 모집기한은 오는 8월 29일까지이며, 교육 참가 시 6만 원의 수강료를 부담해야 한다. 수강인원은 12명이며, 남성도 참여 가능하다. 신청은 도봉여성센터 홈페이지에서 할 수 있다. 오언석 도봉구청장은 "현대사회에서 말하는 것, 그리고...
![[인터뷰] 유문종 수원시 제2부시장, “민선7기 마무리 투수와 수원특례시 선발 투수 역할 할 것”](https://img.newsro.kr/wp-content/uploads/2021/11/2-민선7기-마무리-투수와-수원특례시-선발-투수-역할-할-것유문종-수원시-제2부시장-취임-100일-인터뷰_e.jpg)
유문종 수원시 제2부시장은 현장 전문가다. 수원에서 나고 자라 수십여 년의 세월 동안 수원시민의 곁에서 지방자치와 수원시의 성장·발전을 함께 만들어 낸 인물이기 때문이다. 지난 8월 12일 수원시 제2부시장으로 취임한 당일에도 그는 현충탑 참배 직후 코로나19 대응 현장으로 달려갔다. 보건소와 선별진료소 등 방역 현장을 가장 먼저 살폈고, 곳곳의 공원과 도시재생사업 대상지 및 각종 기반시설 등을 점검했다. 쓰레기 분리배출이나 산불 대응 등 생활과 밀접한 곳을 찾아다니며 시민과 소통하고 시민을 위한 행정을 고민했다. 다음은 유문종 제2부시장의 취임 100일을 맞아 진행한 일문일답이다. Q. 수원시 제2부시장이라는 중책을 맡은 소감은? A.수원에서 태어나고 자란 사람으로서 수원을 위해 봉사할 수 있는 기회를 갖게 돼 영광이다. 코로나19가 대유행하던 엄중한 시기에 제2부시장이라는 중요한 직책을 맡은 것을 숙명으로 받아들인다. 도시·안전을 총괄하는 책임이 막중한 만큼 시민의 안전에 ...
![[인터뷰] 송하진 전북도지사 “새만금, 국내최고 수준 상용차 자율주행 실증단지로 만들 것”](https://img.newsro.kr/wp-content/uploads/2020/12/송하진-전북도지사-인터뷰-2.jpg)
“새만금주행시험장에 이어 ‘상용차 자율주행 테스트베드’ 착공으로 새만금지역이 국내최고 수준의 상용차 자율주행 실증단지로 거듭나고 있습니다. 이를 바탕으로 자율주행 초기 시장선점은 물론 새만금을 상용차 자율주행 분야 세계 일류 허브로 키워나가는 데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5일 상용차 자율주행 테스트베드 착공식에 참석한 송하진 전라북도지사는 “새만금에 국내 최고수준의 상용차 자율주행 실증기반이 현실화 되고 있다”며 기대감을 나타냈다. 송하진 전북도지사는 “새만금지역의 상용차 자율주행 실증지역 조성은 미래자동차 시장을 견인할 뿐만 아니라 상용차산업의 혁신 성장을 이끌 모멘텀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또 송 지사는 “자동차산업 패러다임의 변화에 맞춰 전북의 주력산업 중 하나인 상용차 산업이 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해서는 친환경, 스마트화로 고도화해야 한다”며, “민선7기 들어 관련 산업의 미래형 생태계 구축을 위해 도정 중점과제로 삼아 주목해 온 분야”라고 피력했다. 그러면서 “최근 자...
![[인터뷰] 백종현 군산시 보건소장, "이번 설 연휴 코로나19 극복위한 최중대 고비 될 것"](https://img.newsro.kr/wp-content/uploads/2021/02/백종현-보건소장.jpg)
지난달 31일은 수도권을 제외한 전국 지자체 중 군산에서 최초로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했다. 코로나19 발생 1년이 지난 지금 백종현 군산시 보건소장을 만나 방역의 최선봉에서 겪었던 일들을 뒤돌아보고자 한다. Q.군산지역에서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한지 1년이 지났습니다. 소감 한 말씀? A. 처음 확진자가 발생했을 때 코로나19가 이렇게 길어질 줄은 몰랐습니다. 1년이 지난 지금 코로나 문제가 없이 살아간다면 정말 좋겠지만 아직까지도 긴장감은 유지되고 있습니다. 그 당시를 떠올려 보면 아직까지도 긴장감이 멈추지 않을 정도로 처음에는 방역 지침도 체계가 잡히지 않았을 때 서울에 주소를 둔 중국 우한에서 군산을 방문한 여행객이 코로나19에 확진되며 군산은 수도권을 제외한 전국 지자체 중에서는 최초로 확진자가 발생했습니다. 강임준 군산시장의 진두지휘 속에 바로 수습을 시작해서 다른 지역보다 근무는 더 오래 한 것처럼 됐지만 빨리 체계를 잡고 업무를 한 덕분에 지금은 확산이 덜 되...
![[인터뷰] 김정섭 공주시장, "다시 강한 공주시로" 만들겠다!](https://img.newsro.kr/wp-content/uploads/2021/01/신년기획-김정섭-시장-단독샷.jpg)
풍요로움과 성실, 우직함의 상징인 소의 해인 신축년 새해가 밝았다. 백제의 고도 공주시에게 2021년은 521년 무령왕의 ‘갱위강국 선언’으로부터 1500년, 무령왕릉 발굴 50주년이 되는 매우 뜻깊은 해이다. 민선7기 ‘신바람 공주 활기찬 미래’를 위해 쉼 없이 달려온 김정섭 시장은 그 동안의 성과를 발판삼아 공주의 새로운 100년 미래를 준비하는 해로 만들어가겠다는 다부진 포부를 밝혔다. 공주시의 특별한 새해 계획을 김정섭 시장에게 들어봤다. Q1. 2021년 시정화두는? A.공주시의 신축년 시정화두는 ‘갱위강시 동심동덕(更爲强市 同心同德)’으로 정했다. 다시 강한 공주시를 만들기 위해 한마음으로 노력하자는 뜻이다. 2021년은 무령왕릉 발굴(1971년) 50주년이자 무령왕이 중국(양)에 ‘갱위강국’(更爲强國 : 백제가 다시 강국이 되었다)을 선포(521년)한 지 1500년이 되는 해다. 그래서 갱위강시라는 말을 활용했다. 코로나19 시대는 이른바 각자도생으로는 헤쳐나갈 수...
![[인터뷰] 송하진 전북도지사, "대한민국 탄소산업 비상을 전북이 이끌도록 하겠다"](https://img.newsro.kr/wp-content/uploads/2020/11/송하진-전북도지사-컷.jpg)
(재)한국탄소융합기술원이 정부(산업부)로부터 한국탄소산업진흥원으로 지정받아 대한민국의 탄소융복합산업 종합 컨트롤타워 역할을 수행하면서 관련 산업을 이끌게 됐다. 한국탄소융합기술원의 역량뿐만 아니라 국내 유일의 탄소특화 국가산단 지정, 국내 최초 탄소융복합산업 규제자유특구 지정 등 탄소융복합 분야의 인프라와 그 동안 지역산업에서 국가 전략 산업으로 성장시켜온 전라북도의 적극적인 육성 의지가 크게 작용한 걸로 알려졌다. 다음은 송하진 전북도지사와의 기자회견 인터뷰 전문이다. Q. 한국탄소융합기술원이 한국탄소산업진흥원으로 지정됐다. 소감은? A. 올해 5월에 탄소소재법이 개정된 후 한국탄소융합기술원이 한국탄소산업진흥원으로 지정되기까지 6개월이 걸렸다. 탄소소재법을 개정하기 위해 노력한 시간까지 계산하면 3년하고도 2개월이 더 걸린 셈이다. 긴 시간을 함께 견디며 뛰어준 고마운 분들이 너무나 많다. 무엇보다 한국탄소산업진흥원을 설립할 수 있도록 법 개정 과정에서 발 벗고 나서 준 정운...

통영시(시장 강석주)는 17일 1청사 회의실에서 고령친화도시 진단을 위한 FGI(Focus Group Interview, 초점집단인터뷰)를 개최했다. 통영시는 고령화의 급속한 진행에 따라 노인 뿐 아니라 모든 시민이 다함께 행복한 통영시를 만들고, 세계의 고령화·도시화문제에 대한 대응방안을 공유하고자 WHO(세계보건기구) 고령친화도시 국제네트워크 가입을 추진하고 있다. 고령친화도시는 고령자들이 연령에 따른 환경 변화에 불편함 없이 살 수 있도록 각종 정책 및 서비스를 제공하고 환경을 조성하여, 고령자들이 지역사회에 능동적으로 참여할 수 있게 하는 도시이다. 통영시는 2019년 6월 '통영시 고령친화도시 조성에 관한 조례'를 제정하여 고령친화도시 인증 추진을 위한 발판을 마련하였으며, 올해 4월, 8대 분야 22개 부서의 T/F팀을 구성하여 1차 회의를 통해 각 부서별 전략과제에 따른 세부 실행계획을 논의했다. 6월말에는 연구용역에 착수하여 8월에 일반시민 300명과 65세 이상...
![[인터뷰] 새해 아침! 권오봉 여수시장에게 듣는다](https://img.newsro.kr/wp-content/uploads/2018/10/권오봉-여수시장.jpg)
올해는 민선7기 상반기를 마무리하고 후반기를 시작하는 반환점을 도는 시기이다. ‘시민중심’, ‘균형발전’이라는 도시 비전을 바탕으로‘시민과 함께하는 해양관광 휴양도시’ 여수를 만들어 가기 위해 중․장기 미래발전 전략을 수립하고, 로드맵에 따라 추진하고 있다. 권오봉 여수시장을 만나 경자년 시정 계획과 미래비전을 들어본다. Q. 올해 역점 시정 방향은? 최우선, ‘경제활력의 확산’ 먼저 기업하기 좋은 환경 조성과 양질의 일자리 창출로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 넣겠다. 2025년까지 GS칼텍스 등 국가산단 15개 기업에서 약 9조 5천억 원의 공장 신․증설이 예정된 만큼 확보된 공공폐수처리시설 증설과 노후 폐수관로 정비 사업을 계획대로 추진하고, 공업용수 확보 등 대규모 투자 유치에 따른 기반시설을 조성하겠다. 또, 산단 근로자들이 안정적으로 생활할 수 있도록 주거 및 교통편의 등을 제공해 신․증설에 따른 특수효과도 지역에 스며들도록 하겠다. 지속 가능한 ‘문화관광 콘텐츠’확충 여수...
![[인터뷰] 김승수 전주시장, “남들이 가지 않은 길 걸어온 용기와 전주다움 지키겠다!"](https://img.newsro.kr/wp-content/uploads/2020/01/김승수전주시장인터뷰3.jpg)
“전주는 남들이 가지 않은 길을 용기를 내서 걸어왔습니다. 앞으로도 안으로부터 힘을 찾고 북돋우는 노력과 함께, 전주경제의 규모를 키워나갈 신성장동력을 확보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김승수 전주시장은 전주경제를 키우고 시민들을 위한 일자리를 창출하기 위해 전주시가 15년 전부터 앞장서 키워온 탄소산업을 집중 육성하고, 대한민국 수소산업을 이끌어갈 선도도시 지정과 세계 최초로 개발한 드론축구 등으로 대표되는 새로운 미래먹거리산업을 키우기 위해 힘썼다. 김 시장은 “전주 발전과 시민 삶의 질을 위해서는 도시 외관이 변화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더 중요한 것은 바로 시민들의 마음”이라며 “그 보다 더 중요한 것은 전주가 전통만 있는 게 아니고 도전하는 도시, 대한민국을 리드하는 도시로 갈 수 있겠다는 자신감이 가장 큰 동력”이라고 밝혔다. 특히 그는 “전주의 경쟁력인 ‘전주다움’을 바탕으로 경제를 살리고, 미래세대를 위한 단단한 터를 닦고, 오늘을 살아가는 시민들의 삶을 행복하고 ...

남구진로교육지원센터의 꿈오름 어린이 방송기자단이 6일, 박재범 남구청장과 인터뷰 시간을 가졌다. 꿈오름 방송기자단은 부산 남구 관내 초등학생 4~6학년 16명으로 구성됐으며, 기사작성, 콘텐츠 제작 등을 통해 자신의 진로를 탐색하는 동아리다. 학생들은 “처음 구청장으로 당선되었을때의 기분이 어땠는지” 같은 가벼운 질문부터 “남구를 어떻게 변화시키고 싶은지” 등의 진지한 질문까지 다양한 질문을 했다. 박재범 남구청장은 “학생들의 수준 높은 질문에 놀랐고, 그만큼 우리 남구의 미래가 밝다고 생각한다.”며 소감을 밝혔다. 인터뷰 영상은 꿈오름방송기자단 채널을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