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 중구(구청장 김홍섭)는 지난 2일 월디관 대회의실에서 중구청장을 비롯한 300여 명의 공직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2018년도 시무식을 개최했다고 4일 밝혔다. 김홍섭 구청장은 신년사를 통해 "지난 한 해는 조기 대선은 물론 북한의 탄도미사일 도발로 인한 한반도 긴장 고조, 사드 배치로 인한 한중 갈등 등 많은 혼란이 있다고 밝히고 어려운 시기 구민 여러분의 한없는 애정을 바탕으로 새로운 도약과 발전을 위한 한 해였다"고 말했다. 또한, 중구는 어려움 속에서도 역사문화도시, 비상하는 관광중구라는 슬로건 아래 구민들의 발전을 위한 기틀을 마련했다고 말했다. 지난 2017년 구정 현안으로 관내 노후 건물 및 도시미관을 획기적으로 새로운 삶의 터전을 마련하였으며, 송월동 동화마을 일대, 차이나타운 보행로 개선 등 관광사업 확충으로 중구를 수도권 대표적 관광지로 자리매김하였고, 새로운 행정수요 대처하기 위한 영종동 분동 등 외에도 수많은 사업을 진행시켜 대내외적으로 중구의 위상을 드...

인천 중구는 지난 12월 8일부터 9일까지 1박 2일 동안 강원도 횡성군에 위치한 웰리힐리파크에서 ‘취약계층 아동을 대상으로 하는 스키체험 캠프’를 개최했다. 단기 스포츠체험강좌 '스키체험 캠프'는 국민체육진흥기금과 복권기금이 후원하고 인천 중구청이 주최한 스포츠강좌이용권 지원사업의 하나로 평소 스포츠강좌 이용이 어려운 취약계층 아동들에게 동계 스포츠 활동을 체험하고 건전한 여가선용의 기회를 제공하는, 스포츠 복지 사각지대를 해소하는 프로그램이다. 또한 스키체험 캠프는 스포츠바우처 사업을 동계종목 체육 육성과 연계하여 '2018 평창 동계 올림픽 대회'의 범국민적 참여 분위기 조성에 기여하고자 추진하게 되었다. 이번 스키체험 캠프에 참가한 관내 저소득층 55명 유‧청소년들은 첫날 전문 강사진들로부터 충분한 안전교육 후 스키 기초 및 초급 기술 강의의 스키교실에 참여하고, 다음날에는 자신의 능력에 맞는 코스를 선택해 스키를 타며 즐거움과 성취감을 가졌다. 중구 관계자는 “이번 캠...

김홍섭 인천 중구청장이 지난 5일 인천상륙작전기념관에서 열린 ‘한국자유총연맹 인천광역시지부 2017 자유수호지도자 사업실적 보고회’에서 세계자유민주연맹(World League for Freedom and Democracy) 포장인‘자유장’을 수상했다. 세계자유민주연맹 자유장은 자유민주주의 체제수호와 통일기반 및 국민화합 분위기 조성에 선도적 역할을 담당하고, 국가사회 발전에 기여한 공이 크며 국제간 유대강화와 협력, 공익사업 수행에 기여한 자에게 수여되는 뜻깊은 상이다. 인천 중구는 6.25 전쟁 당시 9.15 인천상륙작전이 감행되었던 월미도 상륙지점에서 자유공원 맥아더동상에 이르는 구간을 명예도로명으로 “맥아더 길”로 명명하고 표지석을 설치하는 등 자유민주주의 수호 활동을 적극적으로 펼쳐왔다. 김홍섭 중구청장은 “세계자유민주연맹 자유장을 수상하게 돼 기쁘고 영광스럽다. 자유민주주의수호와 안보의식 고취에 대한 더 큰 사명감을 갖게 되었으며, 앞으로도 자유와 평화를 지키고 민주주...

인천 중구는 지난 11월 24일과 30일 두 차례에 걸쳐 ‘2017년 수능 전·후 청소년유해환경 개선활동’을 민·관합동으로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개선활동은 수능 전·후 관내 중·고등학교 및 유해업소 밀집지역 주변에서 청소년의 음주·흡연 등 일탈행위를 예방하고, 업주의 법규준수 계도 및 청소년 보호의식 확산 등 깨끗한 사회분위기를 조성하고자 민·관이 한자리에 모여서 실시하게 되었다. 이번 개선활동을 실시하기 위하여 인천광역시 중구청(교육지원과), 중부경찰서(생활안전과)뿐만 아니라, 청소년 보호 관련 민간단체(인천중부시민경찰연합회, 한국B.B.S.인천연맹 중부지회)와 시민명예감시원이 참여하였다. 민·관 약 4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동인천과 신포동 주변 일반음식점 및 편의점을 순찰하며 업주들을 대상으로 청소년들에게 술과 담배를 판매하지 않도록 신분증을 철저히 확인할 것을 안내하면서 점검대상 업소의 청소년 출입·고용제한 및 주류·담배판매 금지 표시 이행여부 및 판매여부를 집중 단속...

인천 중구(청장 김홍섭)는 지난 27일 음식물쓰레기 배출방법을 주택지역에는 종량제봉투에서 납부필증으로, 아파트 등 공동주택에서는 무게형종량제(RFID)방식으로 전환하는 사업을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 사업으로 음식물쓰레기 발생이 감소됨에 따라 연간 2억 원의 예산의 절감이 예상된다. 그동안 단독주택 지역에서의 봉투배출시 무단투기의 온상이었던 중간 수거용기를 전면 철거하고, 세대별로 개별용기에 의한 납부필증 배출방법으로 전환함에 따라 불법투기를 사전에 예방할 수 있고, 납부필증 판매수입이 급증함에 따라 연간 1억원의 세외수입의 증대효과를 보고 있다. 중구는 납부필증 제도를 시행하기 위해 관련 조례를 개정하고 지난해부터 음식점, 원룸, 빌라 등을 대상으로 홍보를 실시하고 있다. 특히 수거업체에 대한 교육을 통해 새로운 배출방법에 대한 구민들의 혼란이 없도록 사전 준비를 철저히 함으로써 현재 안정적으로 운영되고 있으며, 이 같은 추세로 운영이 될 경우 음식물쓰레기의 발생량은 현재보다...

인천 중구 용유동(동장 최인선)은 지난 2일 인천국제공항공사 인재개발원 대강당에서 제17회 용유․무의島의 날 기념행사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는 김홍섭 중구청장, 김철홍 중구의회의장, 김영팔 대한노인회 중구지회장 등 300여명의 내빈 및 지역주민이 참석하였다. 이번 행사에는 기념식에 앞서 사전행사로 주민자치센터 민요공연 및 구립바다어린이집, 용유초등학교, 용유중학교 학생들의 공연이 열띤 분위기를 이끌었고, 기념식에 이어 주현미, 서정아 등 초청 가수들의 공연으로 주민들의 뜨거운 호응을 받았다. 또한, 제17회 용유․무의島의 날을 기념해 주민화합과 지역발전을 위해 헌신 봉사해온 유공자 18명에게 표창을 수여해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김홍섭 중구청장은 “우리 지역 발전을 위해 애쓰시는 용유․무의 지역 주민들과 어르신들, 행사 관계자들의 노고에 깊은 감사를 드리며, 이 자리가 주민의 화합과 단결을 다지며 용유․무의지역의 밝은 미래를 기약하는 뜻깊은 한마당 잔치가 되기를...

사)인천항미래희망연대(이하‘희망연대’)에서는 2017년 11월 1일 15시에 한중문화관에서 '내항 재개발 및 원도심 활성화를 위한 주민 홍보 강연회'를 개최했다. 이날 희망연대 관계자는 LH, 항만공사, 인천시가 공동 발주한‘내항 1·8부두 항만재개발 사업화방안 용역’이 현재 추진 중으로 지난 9월 중간 용역보고회에서 내항주변 지역의 구체적인 도입시설 및 발전방안에 대해 지역 주민들이 용역사측에 다양한 의견을 적극 개진하여 이 사업에 대한 높은 관심을 보여줬다고 말했다. 또한 이 강연회가 올바른 내항개발의 발전 방향 제시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이날 강연자로 참석한 한양대학원 최원철 교수는 인천 내항 미래형 도시개발 전략에 대해 설명하면서 마카오 주요 관광시설, 중국 푸동의 스카이라인, 싱가폴의 케펠베이 주거단지 등 해외사례를 들어 국내외 도시개발의 트렌드와 미래 전망에 대해 소개하였다. 또한 상업시장의 변화와 업계의 현 실태에 대해 분석하였으며, 랜드마크의 개발...

인천 중구(청장 김홍섭)는 지난 27일 중구 차이나타운 경관개선 시범거리(본토 ~ 차이나게이트) 현장점검을 실시했다. 이날 시범거리 현장점검에서 김홍섭 구창장을 비롯한 관련부서 팀장 및 직원 20명과 함께 시범거리를 둘러보고 경관개선 미진 부분을 중점 점검하면서 각 부서별 추진사항을 독려했다. 김홍섭 구청장은 현장점검을 마무리하며“현재 우리 구의 소중한 관광자원을 더욱 개선시키기 위해 부서에서 관심을 갖고 현장을 자주 방문하여 세계 유수의 거리와 비교하여도 뒤지지 않는 경관이 아름답고 깨끗한 거리로 만들 것”을 당부했다.

인천 중구(청장 김홍섭)는 지난 20일(금) 인천중구여성단체협의회를 통해 관내 다문화가족 대상으로 농촌체험 행사를 진행했다. 이날 행사는 인천중구여성단체협의회 회원과 다문화가족 50여명이 참여해 용유도 농가에서 고구마 캐기 및 중구 차이나타운 역사 바로 알기 교육을 진행해 즐거운 추억을 만들었다. 행사를 주최한 인천중구여성단체 김정희 회장은“다문화가족은 평소 교외 나들이가 힘든데 이번기회를 통해 농촌체험도 하고 아이들에게 중구의 역사를 알려줄 수 있어서 기쁘다”며 소감을 전했다. 중구는 올해 다문화가족 옥토끼우주체험, 베트남어 통번역서비스 및 다문화토요학교 등을 공모사업을 통해 실시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다문화가족 조기정착 지원을 위해 민·관이 함께하는 다문화가족 지원사업을 실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인천 중구는 중구 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와 함께 지난 26일과 27일 이틀 동안 중구청과 운서동 주민센터에서 어린이집 부모교육을 실시했다. 관내 어린이집 학부모 250여명이 참석한 이번 교육은‘부모, 그 아름다운 이름!’이라는 주제로 새로운 시대가 원하는 바람직한 부모상을 정립하고 내 자녀에게 맞는 적절한 사랑과 효과적인 교육에 대해 함께 고민하는 과정으로 진행됐다. 인천 중구 관계자는 “우리 아이들이 건강한 한사람의 성인으로 자라는데 가정에서의 역할이 무엇보다도 중요하다”며, “앞으로 꾸준히 부모교육을 실시하여, 부모로서 겪는 어려움을 나누어 위로와 공감을 얻고 자녀들과 조화로운 관계를 맺을 수 있도록 다양한 기회를 만들어나가겠다”고 말했다.

인천 중구는 관내 도원동 70계단 광장(도원동 71-20소재)일원에 노약자 및 교통약자 이동 편의 향상을 위해 '엘리베이터 설치' 사업을 실시한다고 지난 2일 밝혔다. 구에 따르면 그동안 도원동 70계단일원은 고지대 급경사 생활도로 및 가파른 계단으로 인해 도원체육관, 신흥시장, 및 인근 중. 고등학교, 주민센터, 경로당 등을 이용하는 노약자들이 불편을 겪어왔다. 이에 구는 지난 2004년 쉼터로 조성된 도원동70계단의 보행편의 방안을 검토하여 도원동 주민센터 일원에 엘리베이터 및 보행교량 설치를 위한 실시설계용역을 완료하고 지난 8월말 공사를 착공했다. 사업 현황을 보면 (주)충일건축사무소가 설게하고 (주)에스에스 종합건설의 시공으로 직립식 엘리베이터(1,000kg. 15인승),보행교량(20 M)1식 및 부대공사(토목, 조경)가 실시되며, 2018년 1월 주민에게 개방될 예정이다. 한편, 구 재무과 관계자는 “도원동 70계단 광장에 엘리베이터 설치사업이 마무리되면 도원동, 신...

인천 중구(청장 김홍섭)는 지난 29일 한국전력공사 제물포지사와 인천중부경찰서와 홀로 지내는 노인들의 안전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공공기관의 사회안전망 기능을 강화하고자 '독거노인 사회안전망 구축 사업' 업무 협약(MOU)을 체결했다. 한국전력 제물포지사에서는 중구 독거노인 세대의 일일 전력 사용량을 분석하고 전력사용량 급변 시 담당 검침원과 사회복지사에게 위급상황을 알리는 ‘빅데이터 분석 SMS 서비스’와 스마트 버튼(Flic)을 활용한 ‘IoT기반 Emergency Bell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또한 인천중부경찰서에서는 독거노인 거주지역 보안상태 주기적 확인 및 방범하여 독거노인 생활환경 예방순찰을 강화하고 어르신 실종예방을 위한 지문·연락처 등 사전등록을 지원한다. 김홍섭 중구청장은“독거노인 문제는 우리 사회 전체가 함께 해결해야하는 공동 과제이며, 이번 협약을 통해 홀로 사는 어르신들의 安心서비스, 安寧서비스, 安全서비스까지 좀 더 면밀한 사회안전망을 구축할 수 있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