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 중구는 2026년 음식물류 폐기물 가정용 감량기 보급 지원사업을 통해 가정용 감량기 구매 비용의 최대 50%(최대 30만 원)를 지원한다. 약 700세대를 대상으로 하며, 품질인증을 받은 제품만 지원된다. 이 사업은 음식물 쓰레기 감량과 악취·해충 문제 해소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인천 중구가 겨울철 한파에 대비해 거리 노숙인과 쪽방 주민들의 안전을 살피는 현장 중심의 복지 행정을 펼쳤다. 동절기 한파 대비 합동 현장점검을 통해 노숙인 건강 상태 확인 및 쪽방 거주 가구 안부를 점검했으며, 김정헌 구청장도 직접 현장을 방문해 주민들의 생활 환경을 살폈다.

인천 중구는 대한적십자사 인천지사에 2026년도 적십자 특별회비 300만 원을 전달하며 나눔과 상생의 가치를 실천했다. 이번 회비는 재난 현장 구호 활동과 복지 사각지대 발굴 등 적십자사의 공익적 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 중구는 올해 적십자 회비 모금 목표액 1억 1,700여만 원 달성을 위해 3월 31일까지 집중 홍보를 펼치고 연말까지 모금 운동을 지속할 계획이다.

인천 중구가 지난해 큰 호응을 얻었던 '원도심 노상주차장 내 불법 적치물 정비사업'을 올해도 지속 추진한다. 이 사업은 노상주차장에 무단으로 적치된 물품을 정비하여 주차 환경을 개선하고, 관련 민원을 90% 이상 감소시키는 성과를 거두었다. 올해는 화물차의 주차 구역 사유화 단속도 강화할 예정이다.

인천 중구는 민관협력 배달앱 '땡겨요'를 통해 소상공인과 구민의 상생을 도모하고 지역 경제 활성화를 추진한다. 지난해 시범 운영에서 가맹점 수 190% 증가, 약 7,000만 원 규모의 혜택을 제공하는 성과를 거두었으며, 올해는 1억 원 예산을 투입해 중개수수료 2% 적용, 광고비·입점료 면제, 할인쿠폰 발행 등을 통해 약 1억 4,000만 원 상당의 혜택을 제공할 계획이다.

인천시 중구가 항공정비(MRO) 분야 등 지역 산업 맞춤형 전문 인력 양성을 위해 민관 협력에 나선다. 항공우주산학융합원과 협약을 맺고 청년 인재 양성 과정을 운영하며, 보안검색·항공경비요원, 호텔객실관리사 양성 사업도 추진한다. 이를 통해 지역 주민의 일자리 생태계 구축과 지역 산업 발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인천 중구 영종복합문화센터 주차장 확장 공사가 완료되어 기존 113면에서 185면으로 총 72면의 주차 공간이 추가 확보되었습니다. 이번 사업은 하루 평균 2,000명 이상이 이용하는 센터의 늘어나는 주차 수요에 대응하고 이용 편의를 증진하기 위해 추진되었습니다.

인천 중구가 오는 7월 출범하는 '영종구'의 정체성과 지역 이미지를 담은 상징물(CI, 캐릭터) 선정을 위해 주민 선호도 조사를 실시한다. 이번 조사는 7일부터 16일까지 온오프라인으로 진행되며, 주민들의 의견을 폭넓게 반영하여 영종구만의 고유한 도시 브랜드를 구축할 계획이다.

인천 중구는 불법 유동 광고물 정비를 위해 기간제근로자 2명을 모집한다. 응시 자격은 인천시민이며, 1월 2일부터 15일까지 방문 접수한다. 서류 및 면접 심사를 거쳐 선발되며, 불법 광고물 수거 및 단속 보조, 옥외광고물 안전 점검 보조 업무를 수행한다. 근무 기간은 2월부터 6월까지 5개월이다.

인천 중구는 연말연시를 맞아 지역 물가 안정을 위해 주요 상권 현장 점검 및 홍보 활동을 실시했습니다. 김정헌 구청장을 비롯한 관계 공무원들이 영종국제도시와 원도심 상가를 방문하여 바가지요금 근절과 가격표시제 준수를 독려하고, 착한가격업소 이용을 홍보했습니다. 중구는 앞으로도 물가 관리 체계를 강화하고 다양한 정책을 통해 민생 경제 안정에 힘쓸 계획입니다.

인천 중구는 1월 8일부터 19일까지 13개 동에서 '2026년도 연두 방문 - 구민과의 행복한 만남! 희망 플러스 대화'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주민들의 의견을 직접 청취하고 구정 현안을 논의하며, 특히 7월 제물포구·영종구 신설을 앞두고 새로운 행정 체제 출범을 본격화하는 자리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인천 중구는 운서중학교에서 100번째 '등굣길 교통안전 현장점검'을 실시하며 통학로 안전 강화에 힘쓰고 있다. 김정헌 구청장은 취임 이후 꾸준히 교통안전에 관심을 기울여 왔으며, 이번 점검에서는 개인형 이동장치(PM) 안전 이용 수칙 홍보에도 주력했다. 중구는 앞으로도 안전한 통학 환경 조성을 위해 현장점검을 지속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