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 중구(구청장 홍인성)가 원도심 공동주택 관리지원에 이어 영종국제도시에도 공동주택 지원에 나선다. 중구는 영종국제도시 일대 열악한 소규모 공동주택 관리지원사업을 위해 적극적인 홍보활동을 펼치고 있다. 시설이 노후화된 공동주택 지원을 위해 통장회의시 홍보물을 배포하고 소규모 단지에 현수막을 설치하는 등 주민들의 참여와 관심을 높이고 있다. 보다 적극적인 지원을 위해 소규모 공동주택 지역에 거주하는 통장들과 주민들을 방문하여 사업취지와 신청절차를 안내함으로써 열악한 소규모 공동주택의 지원신청을 적극 홍보하고 있다. 홍인성 중구청장은 “이번 공동주택 지원사업을 통한 소규모 공동주택 참여를 위해 적극적으로 홍보하여 열악하고 노후화된 공동주택 환경을 개선함으로써 주민들의 삶의 질과 쾌적한 주거환경 향상에 기여할 것이며, 앞으로도 안전한 주거환경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인천 중구(구청장 홍인성)는 오는 2월부터 다중 이용 생활권 녹지에 대하여 수목진료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생활권 수목진료 서비스는 아파트, 학교 숲, 사회·복지·청소년시설 등 다중이 이용하는 녹지 내에 식재 된 수목에 병해충 발생 등 원인을 알 수 없는 생육불량이 발생 하였을 때, 중구 도시공원과에 진료를 의뢰하면 민간 전문가(나무병원)를 통하여 정확한 수목 진단은 물론 처방전을 제공하는 서비스를 말한다. 홍인성 중구청장은 “생활권 수목진료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병해충의 추가 확산을 미연에 방지, 수목의 건전한 생육을 도모하여 건전한 도시 숲 조성에 기여할 것”이라고 전했다.

인천 중구(구청장 홍인성)가 사회적경제 활성화를 위한 다각도의 방법을 모색하고 있다. 중구는 지난 1월 16일 인천시청 공감회의실에서 인천시와 인천시 8개 구(區), TBN 경인교통방송과 함께 지역사회발전과 사회적경제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 이번 업무협약은 인천시 스타사회적경제기업의 발굴·육성, 사회적경제 홍보 지원, 공동협력사업 추진 등을 위해 인천시와 인천시 8개 구(區) 그리고 경인교통방송이 긴밀하고 유기적인 협력 체제를 구축하여 사회적경제의 지속적 성장과 활성화를 이루는데 상호 협력함에 목적을 두고 있다. 이번 협약에 따라 인천시와 인천시 8개 구(區), 경인교통방송은 ▲ 사회적경제 홍보프로그램 방송 ▲ 스타사회적경제기업 육성 및 홍보 ▲ 지역 사회적경제 이슈 발굴 및 공동협력사업 추진 ▲ 지역사회공헌 및 사회적경제 가치확산 ▲ 기타 사회적경제 활성화 및 협정기관 발전을 위해 협력하게 된다. 사회적경제 관련 프로그램은 FM100,5 Mhz TBN 교통방송을 통...

인천 중구(구청장 홍인성)는 지난 1월 9일 2019년 지자체요청 지중화사업에 ‘전동 홍예문로 일원 지중화사업’이 선정되었다고 밝혔다. 지중화사업은 거미줄처럼 얽혀 있는 전선과 전신주를 지하화하여 도시 이미지를 제고하고 구도심의 도로환경을 개선하는 사업이다. 이번에 선정된 전동 홍예문로 일원 지중화사업은 전동파출소-동인천동행정복지센터-인일여고정문-화평운교사거리 구간으로, 이 사업의 선정으로 인해 ‘홍예문-동인천 간 인도확장사업’과 ‘인일여고 정문 앞 인도조성사업’이 속도를 낼 것으로 예상된다. 홍인성 구청장은 “지중화 사업이 필요한 곳에는 한전에 지속적으로 요청하고 있다”며, “원도심 정주여건이 개선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인천 중구(구청장 홍인성)가 현장에 자주 출동하는 주정차 단속반 직원들에게 심폐소생술 교육을 이수하도록 했다. 이번 교육은 새롭게 단속 업무를 시작하는 신규직원을 포함하여 영종용유 지역의 주정차 단속을 담당하는 단속반 직원을 대상으로 진행하였으며, 효율적이고 원활한 단속 진행을 위해 ‘단속 법규’, ‘단속 요령’, ‘민원 응대’ 등 단속 업무와 관련된 내용의 교육을 진행했다. 새롭게 눈길을 끄는 점은 중구가 기존의 지속적으로 진행해왔던 단속에 대한 직무 교육 외에도 현장에 자주 출동하는 단속반의 특성상 긴급한 상황이 발생할 가능성이 많다고 보고 주민의 생명을 지키는 골든타임을 확보하기 위해 심폐소생술 교육을 진행했다는 점이다. 심폐소생술(CPR) 교육은 응급처지 전문 교육센터의 도움을 받아 강사를 초빙하여 진행했다. 홍인성 중구청장은 “영종 지역을 순찰하고 돌아다니는 단속반 직원들이 만에 하나 발생할 수 있는 응급상황에서 지역 주민들의 골든 타임을 지킬 수 있으면 한다”고 말했다.

인천 중구(구청장 홍인성)는 송월동 동화마을 트릭아트스토리에 스마트폰을 사용하여 쉽게 이용할 수 있는 증강현실(AR – 현실에 존재하는 이미지에 가상 이미지를 겹쳐 하나의 영상으로 보여주는 기술)서비스를 2019년부터 제공한다고 지난 3일 밝혔다. 이번에 제공하는 동화마을 트릭아트스토리 증강현실(AR)은 관람객에 인기 있는 대표 전시물 8종에 대하여 서비스를 시작하였으며, 트릭아트스토리 어플리케이션을 설치하면 별도의 비용 없이 누구나 쉽게 이용이 가능하다. 또한, 중구는 45종의 착시 전시물 중에 어떤 작품에서 증강현실(AR)이 반응하는지 찾아보는 것도 트릭아트스토리의 또 다른 재미가 될 수 있을 것이라고 내다봤다. 홍인성 중구청장은 “송월동 동화마을 트릭아트스토리의 증강현실(AR) 서비스 제공으로 관광객에게 보다 향상된 관광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송월동 동화마을 뿐만 아니라 중구의 관광활성화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인천 중구의 차이나타운과 월미도가 한국관광 100선에 선정되며, 대한민국 국민이면 꼭 가봐야 할 곳으로 평가받았다. 인천 중구(구청장 홍인성)는 관내 대표 관광지인 월미도와 차이나타운이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선정한 ‘2019~2020 한국관광 100선’에 선정됐다고 지난 2일 밝혔다. 한국관광 100선은 문화체육관광부에서 2013년부터 2년에 한 번씩 국내 관광 활성화를 위해 우리나라의 대표 관광지 100곳을 선정하여 홍보하는 이벤트로 인천은 이번에 총 4곳(차이나타운, 월미도, 센트럴파크, 소래포구)이 선정됐으며, 그 중 2곳이 인천 중구에 위치하고 있다. 특히, 차이나타운은 ‘2013~2014’ , ‘2017~2018’ 한국관광 100선 선정된데 이어 이번까지 총 3회 선정되어 중구의 대표명소라는 영예를 얻었으며, 월미도는 이번에 처음으로 선정되었다. 홍인성 중구청장은 “한국관광 100선이라는 선정결과를 바탕으로 지속적으로 관광상품을 개발하고, 폭넓은 홍보활동을 통...

인천 중구(구청장 홍인성)는 내년 인천에서 가장 핫한 장소로 개항장이 될 것이라고 말해 귀추가 주목된다. 중구는 월미도, 차이나타운 등에 비하여 상대적으로 알려지지 않은 개항장 일원을 널리 알리기 위해 2019년에「개항장 일원 활성화를 위한 연구용역」을 진행한다. 개항장 일대는 관광객의 집객을 유도할 수 있는 매력적인 역사, 문화, 예술적 자원을 다수 보유하고 있으나 월미도, 차이나타운, 동화마을에 비해서 관광객의 체류가 미치지 못하고 있는 실정이어서 방문객들을 개항장 일대로 이끌 수 있는 다양한 관광전략 구축이 필요한 곳이기도 하다. 중구는 2019년 용역을 통해 “개항장 일대 문화유산을 연계한 역사·문화·예술자원 조사”,“역사·문화자원을 활용한 문화콘텐츠 구축방안 도출”,“문화·관광 코스별 차별화 전략 및 마케팅 전략 수립”등을 진행하고 연구결과를 적극 반영하여 교육이 가미된 체험활동 등 개항장만의 독특하고 특별한 사업을 적극 추진한다는 계획을 가지고 있다. 홍인성 중구청장...

홍인성 인천 중구청장은 연안동을 찾아 다채로운 방법으로 주민과 소통하는 연이은 소통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중구는 홍인성 구청장이 오는 12월 18일 연안동에서 ‘주민과 소통 유쾌한 날(이하 주민통쾌의 날)’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연안동 방문은 월 1회 동을 순회 방문하여 주민과의 대화를 하겠다는 공약을 지키고자 하는 홍인성 구청장의 의지가 반영된 것으로 지난 10월에는 영종동 11월에는 신포동을 방문해 주민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고, 이번 달은 연안동을 방문한다. 연안동에서 진행하는 주민통쾌의 날은 1부 ‘중구 주민 아카데미’와 2부 ‘현장 소통의 시간’으로 나누어 실시될 예정이다. 1부(주민 아카데미)는 한중문화관 4층 대공연장에서 진행하며, 서울과학종합대학원의 김찬배 교수가 ‘급변하는 세상 어떻게 살 것인가? 100세 시대, 평생행복 시대를 살아가는 지혜에 대해’ 라는 주제로 강의할 예정이며, 이번 강의를 통해 주민들은 삶의 질 향상과 행복한 중구를 건설하는 방안에 ...

인천 중구(구청장 홍인성)는 오는 14일까지 장애인의 사회참여 확대와 소득보장 도모를 위해 2019년도 장애인일자리지원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 이번 모집은 일반형일자리(전일제 및 시간제) 및 복지일자리(참여형)로 구분해 실시되며, 선발된 참여자는 참여유형에 따라 공공 및 복지행정 업무지원 또는 환경정비, 장애인 전용 주차구역 계도 및 홍보 등의 직무를 수행하게 된다. 인천광역시 거주 만 18세 이상의 장애인복지법상 등록 장애인이면 지원이 가능한 이번 일자리사업 모집은 직장 가입자(피부양자는 제외) 등 장애인일자리사업 참여 신청 제한 대상의 경우 신청이 제한된다. 이번 모집에서 지원자는 서류 및 면접전형을 통해 최종 선발될 예정이며, 내년도 1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 12개월간 동행정복지센터 및 관내사회복지시설 등에 배치되어 근무하게 된다. 홍인성 중구청장은 “괜찮은 일자리 제공을 통해 장애인 차별 해소와 사회 통합 실현에 기여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밝히며 “앞으로 공공 ...

인천광역시 중구(구청장 홍인성)는 지난 28일 중구청 월디관에서 ‘2018년도 게임물 관련사업자 정기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에는 지역 내 게임관련업소 약 50명의 대표자와 관리자가 참여해 열띤 교육이 진행되었다. 교육은 관련법에서 규정한 법정교육으로써 게임물 및 게임상품의 건전한 유통질서 확립과 건전한 게임문화의 조성을 위해 (사)한국인터넷PC문화 김병수 수석회장이 게임산업진흥에 관한 법률 교육과 게임물제공업소의 준수사항에 대하여 교육을 진행했다. 또한, 중부소방서 심상보 소방위를 초빙해 종로구 고시원 화재 등으로 이슈화된 다중이용업소 화재예방․안전관리에 대하여 교육도 진행하여 눈길을 끌었다. 구는 이번 정기교육에 불참한 대상자에 한하여 12월 11일 보충교육을 실시할 예정이며, 교육을 불참한 업소 관계자에게는 과태료가 부과될 예정이다.

인천 중구(구청장 홍인성)가 치매안심센터를 개설해 치매 통합관리서비스를 제공하는 등 치매예방을 위해 지역사회를 선도하기 시작했다. 인천 중구보건소(소장 김양태)에서는 치매환자와 부양가족들의 심리적·경제적 부담 완화를 위한 치매안심센터를 만들기 위해 2018년 1월부터 건물 리모델링 공사를 시작했고, 오는 11월 23일 그 결실을 맺는다. 오는 23일 개소식에서는 홍인성 구청장, 중구의회 의원, 치매환자 및 가족, 지역 어르신 등 500여 명을 초청해 축하공연, 현판제막식, 시설 관람 등의 순으로 개소식을 진행할 예정이다. 중구보건소는 총 사업비 8억 원을 들여 보건소 4층에 치매예방과 중증화 억제를 위한 치매안심센터와 치매진단을 받은 어르신에게 돌봄서비스를 제공하는 치매전담형 주간보호시설인 건강마실터를 만들어 체계적인 치매통합관리 시스템을 갖추게 된다. 치매안심센터는 치매로 인한 고통을 정부차원에서 분담하는 치매국가책임제 실현을 위해 상담실, 프로그램실, 진료실, 사무실, 가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