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 중구(구청장 홍인성)는 개학기를 맞아 오는 14일부터 3주간 학교주변 불법광고물 일제정비를 실시한다. 중구는 쾌적하고 안전한 교육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특별정비반을 편성해 학교주변의 노후·불량 간판과 불법 유동광고물(현수막, 입간판, 벽보, 전단 등)을 정비한다. 특히, 유치원과 초등학교 주출입문에서 300m 이내의 어린이 보호구역과 학교 경계선 200m 이내의 교육환경보호구역을 중점 정비구역으로 선정해 교통 및 보행에 방해가 되는 현수막, 입간판, 에어라이트(풍선간판) 등과 선정적인 유해 전단, 명함 등 불법광고물을 집중적으로 단속할 예정이다. 홍인성 중구청장은“개학을 맞아 통학로 주변의 불법광고물을 일제정비를 통해 학생들이 쾌적하고 안전하게 등·하교 할 수 있는 교육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인천광역시 중구(구청장 홍인성)는 영종 국제도시의 경관을 해치고 주민의 안전을 위협하는 주인 없이 방치된 낡고 훼손된 위험한 간판에 대한 무상 철거를 추진할 예정이다. 인천 중구는 2019년부터 영종 국제도시에서 위험하고 낡은 무연고 간판을 철거하는 정비사업을 추진하여 건물관리인과 주민들로부터 호응을 얻은 바 있다. 이번에 추진되는‘주인 없는 간판 정비사업’은 코로나19 장기화 등에 따른 경기침체와 경영악화로 사업장 폐업 ․ 이전 등으로 장기간 방치된 노후 간판 또는 사업장 영업에 방해되거나 관련이 없는 이전 간판 등을 대상으로 하며, 건물주 또는 건물관리인이 오는 3월 2일부터 중구 제2청사 도시공원과에 방문하여 신청하면 된다. 또한, 고장 난 전광류 간판이나 장기간 무단 방치로 낡고 훼손되어 풍수해에 따른 추락, 감전 등 안전사고의 위험이 있는 무연고 간판에 대하여도 주민 신고를 받거나 자체적으로 조사·발굴하여 정비할 예정이다. 홍인성 중구청장은 “주인 없는 간판 정비사업을...

인천 중구(구청장 홍인성)는 지난 14일 신흥·답동 공감마실터에서 주민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공감마을지원활동가 양성교육 과정을 개강했다. 공감마을지원활동가는 마을 내 주민이 스스로 마을을 계획하고 발전시킬 수 있도록 역량을 강화하고 방향을 제시하며 마을 성장을 일으키는 구심점 역할을 하게 된다. 이번 공감마을지원활동가 양성교육 과정은 2월 14일부터 4월 6일까지 총 13주간 기본(7강)·심화(6강)과정이 진행되고, 4월 18일부터 29일까지 2주간의 실습과정으로 이뤄진다. 홍인성 중구청장은 “공감마을지원활동가는 신흥·답동 지역의 자생적인 마을 발전과 갈등 최소화를 위해 중요한 역할을 담당하며 공감마을 도시재생 활성화에 이바지할 것”이라며 “능력 있는 마을지원활동가들이 많이 배출되어 중구의 도시재생 사업에 활기를 불어 넣어주길 바란다”고 전했다.

홍인성 인천 중구청장은 19일 “인천항 내항 1·8부두 재개발사업은 내항의 역사성과 조망권이 확보된 시민공간으로 거듭나야 한다”고 거듭 밝혔다. 홍 구청장은 인천시·해수부·인천항만공사(IPA)간 1·8부두 항만재생사업 기본업무협약을 체결을 앞두고 “100여 년의 역사를 간직한 귀중한 유산인 내항의 역사적 가치를 보전하고 자유공원에서 인천항을 볼 수 있는 조망권 확보를 위한 저밀도 공공개발이 필요하다”며 이 같이 말했다. 특히“내항 1·8부두 부지의 민간매각을 최소화하는 것이 바람직하며 시민들을 위한 조망권과 친수공간인 수변지역을 최대한 확보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내항 1부두 축조공사에 강제동원된 김구 선생을 비롯한 조선인들의 강제노역의 발자취와 내항 100여 년의 역사를 간직한 석축 등은 유네스코(UNESCO) 문화유산 등재를 통한 보전이 필요하다”며 “인천개항장문화지구, 백범 김구 역사거리, 답동성당과 국립인천해양박물관을 연계한 해양문화복합항만으로 재개발돼야 한다”고 부...

인천 중구(구청장 홍인성)는 제1청(원도심)과 제2청(영종) 행정기구 이원화에 따른 불편을 해소하고 구민을 위한 민원행정 서비스를 구현하기 위한 민원 절차 개선으로 지난해 큰 성과를 이뤘다. 중구는 2021년 6월부터 제1청 민원지적과, 제2청 도시행정과 민원행정팀(종합민원실)에서 민원을 접수한 뒤 1청 소재 담당 부서와 연계해 업무 처리가 가능토록 민원업무 처리 절차를 마련했다. 제2청에서 접수받은 통신판매업·담배소매업·직업소개소(일자리경제과) 65건, 체육시설업·동력수상레저기구(홍보체육실) 26건 등의 민원을 제1청으로 연계해 영종국제도시에 거주하는 주민들은 원거리 이동을 하지 않고 신속하게 행정 업무를 볼 수 있었다. 더 나아가 올해 1월부터는 제2청 1층 도시행정과 민원행정팀(종합민원실)에서 노래연습장업, 게임 사업, 영화 및 비디오물 사업, 출판 및 인쇄 사업 등 민원업무까지 처리를 할 수 있어 민원인들의 편의 증진이 예상된다. 홍인성 중구청장은 “민원 처리 절차 개선...

영종·청라국제도시 지역주민과 인천시민의 오랜 숙원사업인 영종~청라 연결도로(제3연륙교) 건설공사 착공식이 지난 22일 인천 중구 영종국제도시 씨사이드파크 야외무대에서 개최됐다. 홍인성 인천 중구청장이 지난 2018년 5월 24일 구청장 후보시절 ‘영종-청라 제3연륙교 즉시 착공 범시민연대’ 측과 ‘제3연륙교 조기개통 및 통행료 무료화 협약식’을 가진 후 3년 7개월 여만이다. 당시 협약 이후 꾸준히 추진해 온 결과 이날 착공식을 개최해 그 의미가 각별했다. 이날 착공식은 박남춘 인천시장, 홍인성 중구청장, 지역 국회의원 및 시·구의원 등 주요 인사와 주민대표가 참석해 제3연륙교 건설공사 착공을 축하하는 뜻깊은 행사로 진행됐다. 제3연륙교는 2025년 12월 개통을 목표로 기존의 영종대교와 인천대교와는 달리 영종국제도시와 청라국제도시를 연결하는 최초의 일반도로이다. 총연장 4.68㎞, 폭 30m, 왕복 6차로로 건설되며 총사업비는 6,500억 원이 투입된다. 제3연륙교가 개통되면...

홍인성 인천 중구청장이 '제15회 대한민국 바른 지도자상' 지방자치행정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대한민국 바른 지도자상은 서울매일신문 창간 15주년 기념사업의 일환으로 각계의 추천을 받아 국민들로부터 신망 받는 지도자를 선정해 수여하는 상이다. 홍 구청장은 민선 7기 구청장으로 취임한 이후 중구의 지역특성을 반영한 지역균형발전을 꾀하고, 안전하고 따뜻한 복지도시 구현과 주민 구정참여에 노력해 온 공로를 높이 인정받았다. 특히 백범 김구 등 중구의 독립운동사를 개항장과 연계해 이를 관광자원화하며, 백범 김구 역사거리 조성과 답동성당 관광자원화사업 건설공사 추진 등 지역 특색을 살린 역사문화 콘텐츠를 발굴했다. 또 영종국제도시 종합병원 설립 추진과 영종복합공공시설·중구청소년수련관 건립 등 주민을 위한 생활인프라 구축에 전력을 기울이고 있다. 이와 함께 경로당과 어린이집, 학교 등에 전폭적인 지원을 펼치고, 맞춤형 일자리사업을 적극 추진해 복지도시 구현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

인천 중구(구청장 홍인성)는 신흥·답동 도시재생뉴딜사업지에 공동체 활성화를 위해 조성한 주민공동이용시설인‘공감마실터’의 개소식을 지난 22일 개최했다. 이날 개소식에는 홍인성 구청장을 비롯해 인천시 균형발전정무부시장 등 15명의 내빈과 공감마을 주민협의체 대표 및 주민들이 참여했다. 올해 9월 공사를 마친 공감마실터는 지하1층 ~ 지상 5층으로 건립된 주민공동 이용시설이다. 지하 1층 마을까페, 공용주방, 공용세탁실, 1층 라운지, 도시재생현장지원센터, 마을주택관리소, 소매점, 회의실, 2층 프로그램실, 소회의실, 3층 다목적홀, 댄스실(동아리실), 4층 스터디까페, 독서실, 5층 옥상정원, 텃밭 등을 갖췄다. 공감마실터는 앞으로 다양한 주민역량강화, 자생적 조직 육성 프로그램 등을 통해 마을 주민들이 공감마실터의 주인으로 자리매김 할 것으로 기대된다. 중구는 공감마실터가 지역사회 공헌 활동, 마을축제 등 다양한 도시재생 활동으로 지역경제 활성화 및 공동체 회복에 큰 기여를 할...

인천 중구 동인천동 주민자치회(회장 윤진수)는 지난 14일 2021년 동 협치형 주민참여예산 주민주도형 사업으로 ‘우리동네 요리교실’을 개최했다. ‘우리동네 요리교실’은 지난해 동인천동 주민자치회 주민총회를 통해 제안된 사업이다. 주민들이 참여해 요리를 함께 배우고, 만든 음식을 이웃과 나누며 소통하고자 마련했다. 한식, 양식, 중식, 별식 총 네 번의 요리교실이 진행되며, 이번 첫 요리교실은 별식부문으로 어르신들이 즐기는 간식인 양갱을 만들고, 관내 어르신들에게 만든 양갱을 전달하는 나눔도 실천했다. 요리교실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방역조치에 따라 마스크 착용 및 발열체크, 소독 등 개인 위생수칙을 철저히 준수하며 진행됐다. 윤진수 동인천동 주민자치회장은 “코로나19로 지친 주민들에게 음식에 담은 정성이 전달되길 바란다”며 “이번 요리교실처럼 주민과 함께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고민하여 더불어 사는 동인천동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인천 중구(구청장 홍인성)는 코로나19로 인해 박물관 관람이 어려운 주민들을 위해 구립 박물관 소장 사진 및 엽서 온라인 전시를 17일부터 개최하고 있다. 온라인 전시는 중구청 홈페이지 문화·관광 테마여행 게시판(www.icjg.go.kr/tour/cths0701)에 게시되며, 전시 자료는 개항 박물관 및 짜장면 박물관이 소장한 총 105종의 사진 및 엽서로 제물포 조감도 등 개항기 시대의 모습을 담고 있다. 전시된 사진 및 엽서는 공공저작물 제4유형으로 개방해 출처표시, 상업적 이용금지 등의 조건으로 민간에서 자유롭게 활용 가능하며, 공공누리와 연계해 공공누리 사이트에서 검색이 가능하다. 인천 중구 관계자는 “이번 전시를 통해 주민들의 문화 향유 기회가 확대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인천 중구(청장 홍인성)는 안전하고 편안한 추석명절을 만들기 위해 9월 1일부터 17일까지 가스사용 업체 대상 안전점검을 실시한다. 이번 점검은 가스사고 예방을 위해 사전에 각종 안전장치의 작동 상태를 점검하고, 추석 연휴 안전관리에 소홀해질 수 있는 가스사용 업체의 안전관리를 강화함으로써 구민이 안전하고 편안한 추석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하는데 목적이 있다. 주요 점검사항은 가스누출 등의 위험요인 확인, 안전관리자 상주 여부, 안전관리계획 수립 여부, 안전교육 및 비상대처훈련 실시 확인 등으로 중구는 가스 사고에 대한 구민 불안감을 불식시키기 위해 정기적인 안전점검을 실시해오고 있다. 중구 관계자는“가스누출 사고는 인명피해로 이어질 우려가 높은 만큼 추석 연휴 장기간 집을 비우는 경우에는 가스밸브를 잠가놓는 등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구민들의 협조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인천 중구(구청장 홍인성)는 운북2지구 지적재조사사업을 통해 도로 및 하천을 국·공유화 함으로써 경계·통행 분쟁을 해소했다고 15일 밝혔다. 지적재조사사업은 실제 현황과 일치하지 않는 지적도를 다시 측량해 정비하는 사업으로서 운북2지구는 모든 도로와 하천이 사유지로 되어있어 도로에 대한 통행 분쟁이 빈번하던 지역이었으나 지적재조사사업을 통해 하천을 국유화하고 일부 통행분쟁이 있는 도로를 시유화함으로써 이러한 분쟁을 해소하고 토지의 가치를 상승시켰다. 인천 중구는 사업 과정 중 도로에 대한 통행 분쟁이 불거진 토지를 이번 지적재조사사업을 통해 해소하여 주민들의 만족도가 높아졌다고 밝혔다. 중구 관계자는 “지적재조사사업을 통해 토지 가치 상승 및 지역 고질적 토지 문제 등이 해결되는 만큼 추진 중 사업과 앞으로 추진할 새로운 사업에 많은 관심을 가져주길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