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중구시설관리공단(이사장 원문희)에서 운영하는 중구청소년수련관은 청소년 농구교실 ‘버저비터’여름방학 특강 참가자를 7월 29일부터 8월 2일까지 모집한다. 중구청소년수련관(인천 중구 송산로 52)은 초등학생들의 방학을 맞아 방학 특강 농구 교실 참가자 30명을 모집해 농구 기술 습득 및 체력향상 활동을 진행한다. 방학 특강 농구 교실은 A반 8~10세 15명, B반 11~13세 15명으로 분반해 또래 관계 형성을 도모하고 연령별 활동을 통해 안전한 프로그램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모집 대상은 관내 거주 및 재학중인 청소년 (8세 ~ 13세)이며, 학교 밖 청소년도 신청이 가능하다. 신청 방법은 공단 홈페이지에 게시된 일정을 확인하여 별도 QR코드로 신청할 수 있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인천중구시설관리공단 홈페이지(https://www.icjgss.or.kr) 공지사항을 참고하거나 청소년수련관 청소년팀(032-850-1494)으로 문의하면 된다.

인천중구시설관리공단(이사장 원문희)은 지난 12일부터 개항장 일대 공영주차장을 대상으로 모빌리티 전문 기업 티맵모빌리티와 함께 ‘TMAP’앱 플랫폼을 활용한 스마트 주차 서비스를 개시했다. 본 서비스는 모바일앱을 이용한 공영주차장 검색, 실시간 주차 이용 현황 제공 및 사전 결제 등 비대면 원스톱 서비스로 효율적 주차 수요 분산과 정산에 따른 지연시간 제거 등 사회적 편익과 이용자 편의 증진에 기여할 수 있다. 공단은 올해 초부터 인천광역시 스마트 시티 기술정책 지원을 통해 중구 개항장 일대 8개소에 대한 최신 주차 관제장비와 소프트웨어 교체를 통한 스마트 서비스 기반 인프라를 구축하고 인천중구시설관리공단, 인천 스마트시티, 티맵모빌리티 간 공공빅데이터 처리에 관한 3자 업무 협업체계를 구축한 바 있다. 이미 전년 국비 공모전에 공공정보 이용을 통한 자동감면 적용 시스템을 구축한 바 있는 공단은 민간 협업 모바일 스마트 서비스 개시로 서비스 수준 고도화 및 이용자 편의를 획기적...

인천광역시 중구(구청장 김정헌)는 지난 25일 개항동 쪽방촌을 방문해 건강한 여름나기를 위한 건강검진을 실시했다. 이번 건강 검진은 연일 계속되고 있는 무더위로 인해 주거 환경이 취약한 쪽방 주민의 건강상태를 직접 살펴보기 위해 중구 보건소 방문간호사가 직접 찾아가는 건강검진으로 진행됐다. 인천광역시 중구정신건강복지센터(센터장 배재남)도 쪽방촌을 방문해 쪽방촌 주민의 우울감 자살충동 등을 상담하면서 고독사 예방 및 우울감 회복을 위한 집중상담을 진행했다.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마음건강을 위한 개별상담을 진행할 계획이다. 김정헌 중구청장은 “중구보건소와 중구정신건강복지센터는 앞으로도 무더위 속에서 건강을 지키는 것은 물론 마음 건강까지 챙길 수 있도록 다각적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제공함으로써 폭염 취약주민들의 건강한 삶과 건강한 마음을 위한 사회안전망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인천광역시 중구정신건강복지센터(센터장 배재남)는 영종 마음피움센터 개소를 기념해 8월 1일부터 11일까지 ‘마음피움센터 온라인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번 이벤트는 영종국제도시 주민들의 정신건강을 위한 마음피움센터 개소를 기념해 이뤄진다. 인천중구정신건강복지센터 공식 인스타그램(icmhc06)을 통해 참여 신청을 할 수 있으며, 마음피움센터 캐릭터 이름을 확인하는 내용으로 진행된다. 정답자 선착순 100명에게는 GS25 편의점 5,000원 상당의 할인 쿠폰을 제공한다. 배재남 중구정신건강복지센터장은 “영종 마음피움센터 온라인 이벤트를 통해 영종 국제도시 주민들에게 마음피움센터의 존재와 하는 일에 대해 적극적으로 알리는 기회가 되어, 시민들의 접근성이 좋아질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자세한 사항은 영종 마음피움센터로(032-765-6090)로 문의하면 된다.

인천광역시 중구(구청장 김정헌)는 지난 13일 공감마을에서 주민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도시재생대학을 개강했다. 이날 도시재생대학 개강식에서 나인수 총괄코디네이터는 그동안 공감마을에서 진행한 각종 프로그램과 행사를 소개하며 도시재생뉴딜사업에 대한 강의를 진행했다. 수강생들은 6주 동안 도시의 다양성, 도시재생 제도, 가로변 문제 파악 등의 도시재생대학 교육을 듣고, 개선방안 도출 토의 및 토론 과정을 거쳐 마을의 자산을 파악할 수 있다. 또한 선진지 견학을 통해 공감마을을 가꾸기 위한 아이디어를 얻는 경험도 할 수 있다. 도시재생대학 교육을 통해 다양한 실제 사례를 접하고, 실질적 토론과 현장답사를 마치면 수강생들은 로컬 자원 활용법을 알게 되고, 도시재생 현장 전문가로 거듭나게 된다. 김진원 주민협의체 대표는“궂은비에도 발걸음을 해주신 여러분의 공감마을에 대한 애정이 마을축제에서 빛을 발하길 바란다”며 “함께 살기 좋은 마을로 가꿔나가자”고 말했다. 김정헌 중구청장은 “공...

인천광역시 중구(구청장 김정헌)는 주민주도의 도시재생사업을 실현하고자 공감마을 내 아동·청소년 돌봄 모델인 공감마을 커뮤니티케어(이하 커뮤니티케어) 사업을 운영한다. 커뮤니티케어란 공감마을 맞춤형 돌봄 공동체를 의미한다. 커뮤니티케어가 특별한 이유는 바로 주민의 자발성과 지속성에 있다. 지역특성에 맞는 돌봄을 실현하기 위해 돌봄에 관심이 있는 주민을 모집했고, 마을돌봄활동가 교육 후에는 강사 없이 주민들끼리 주도적·지속적으로 아이들을 돌볼 수 있는 시스템을 마련한 것이다. 공감마을돌봄활동가 교육에 참여하는 주민들은 이론교육뿐만 아니라 아동·청소년 돌봄서비스 사업에 참여해 실습 과정을 거쳐 돌봄전문가로 거듭난다. 또 향후 돌봄공동체를 구성해 자생적 돌봄서비스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아동·청소년 돌봄서비스는 관내 지역 학교(신흥초, 송도중)와 남부교육지원청 사회적경제기업(사회적협동조합 엠커뮤티니)과의 협업을 통해 아침 돌봄(학교), 방학 돌봄(공감마실터)을 진행할 예정이며, 틈...

인천광역시 중구(구청장 김정헌)는 정책의 투명성과 책임성을 높이기 위해 국민신청실명제를 연중 운영하는 정책실명제를 활성화한다고 밝혔다. 국민신청실명제는 정책실명제 중점관리 대상사업 선정 시 국민이 원하는 사업이 공개될 수 있도록 참여 창구를 마련한 제도로서, 인천광역시 중구에서 추진하는 주요 정책 중에서 국민이 평소에 관심 있거나 알고 싶었던 인천광역시 중구의 사업에 대해 국민 누구나 신청이 가능하다. 다만, 정보공개법상 비공개 사유에 해당하거나 정책실명제 취지와 다른 단순 민원, 신청한 내용이 불분명한 경우나 특정할 수 없는 경우, 이미 정책실명제로 공개된 사안 등의 경우는 심의대상에서 제외된다. 국민신청실명제 신청서는 방문·우편, e-메일(min0207@korea.kr)을 통해 제출이 가능하다. 자세한 사항은 인천광역시 중구 홈페이지(행정정보-정책실명제-국민신청실명제)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신청된 사업이 인천광역시 중구 정책실명제 심의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정책실명제 중점...

인천광역시 중구(구청장 김정헌)는 지난 7월 14일 신규공직자 40여명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국어문화학교' 교육을 실시했다. '찾아가는 국어문화학교'는 국립국어원에서 전문강사를 파견해 공공기관 등을 대상으로 공공언어 개선을 위한 교육을 제공하는 사업으로, 이번 교육에서는 인하대학교 국어문화원 김수정 부원장이 강사로 나섰다. 교육은 ‘쉽고 바른 공공언어 쓰기’, ‘문장 바로 쓰기’, ‘소통과 배려의 말하기’라는 세 가지 주제로 공공언어 속의 어문규범, 공문서 바로 쓰기 등 신규공직자들이 실제 업무에 적용할 수 있는 내용으로 진행됐다. 인천광역시 중구 관계자는 “이번 교육이 신규공직자들의 직무 능력을 함양하는 계기가 되고 더 나아가 구민과 소통하는 공직자로의 성장에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인천광역시 중구(구청장 김정헌)는 지난 14일 하늘초등학교 정문 앞 사거리에서 교통안전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에는 인천광역시 중구청, 중구의회, 중부경찰서, 모범운전자회, 중구자율방재단, 하늘초등학교 학부모회 등 각계단체 20여 명이 참여했다. 이번 캠페인은 어린이보호구역의 교통질서 확립을 위한 준수사항을 계도하고 홍보함으로써 학생과 구민의 교통안전을 제고하고 선진 교통의식을 함양하고자 마련됐다. 민·관·경 합동으로 진행된 캠페인에서는 어린이보호구역 횡단보도 일시정지, 어린이 통학차량 승하차구역 안내, 보행자 안전 확보 등 교통안전을 위한 계도 및 홍보활동을 펼쳤다. 김정헌 중구청장은 “어린이 안전을 위한 교통질서 계도와 홍보를 지속적으로 실시하여 앞으로도 학교 주변 어린이보호구역의 안전 확립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인천광역시 중구(구청장 김정헌)은 지난 14일 찾아가는 보건복지서비스 기본계획의 체계적 추진을 위한 심화 컨설팅을 실시했다. 인천광역시 중구는 지난 5월 지역의 복지사각지대 해소 및 공동체 복지 강화를 위해 행정안전부에서 주관하는 심화 컨설팅 대상 지자체에 인천에서 유일하게 선정됐다. 이에 전남대학교 황정하 교수가 컨설턴트로 참여해 찾아가는 보건복지서비스 기본계획 수립 분석, 민‧관 공공서비스 연계협력 방안, 주민력 강화 등에 대한 분석과 지역 특성을 고려한 맞춤형 컨설팅을 실시했다. 컨설팅에는 각 동 보건복지팀장 및 담당자, 중구지역사회보장협의체 관계자 등이 참여해 사업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사업 방향을 점검하는 시간을 가졌다. 김정헌 중구청장은 “이번 컨설팅이 중구의 찾아가는 보건복지서비스 사업의 현재를 확인하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컨설팅에서 도출된 지역 맞춤형 개선방안을 적극 반영하여 구민의 복지체감도를 향상시키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인천광역시 중구(구청장 김정헌)가 여름철 에너지 절약 추진 계획을 수립하는 등 에너지절약을 실천하고 있다. 최근 국제유가 폭등으로 에너지 수급이 불안정한 상황에서 폭염까지 겹치면서 국내 전력수요관리에 빨간불이 켜지고 있다. 전력통계시스템(EPSIS)에 따르면 7월 첫째주 국내 전력예비율은 7%까지 떨어졌다. 전년 동월 대비 역대 최대 전력수요량를 갱신하는 등 전력 위기가 가시화되고 있다. 인천광역시 중구는 이 같은 전력난 극복 노력의 일환으로 지난 6월 ‘여름철 에너지절약 추진 계획’을 수립했다. 각 부서 사무실 온도 28℃로 제한, 조명 등 전자기기의 사용합리화, 에너지효율이 높은 제품 우선 구매, 내부 직원 교육 등 공공기관이 솔선하는 에너지절약을 실천하고 있다. 또 인천광역시 중구 홈페이지 및 전광판을 활용한 구민과 함께하는 에너지절약 홍보를 병행 추진하고 있으며, 추후 산업통상자원부 에너지사용 제한 관련 공고 시 관내 밀집상권 등을 대상으로 홍보, 계도 등에 나설 예정이...

인천광역시 중구(구청장 김정헌) 드림스타트는 7월 4일부터 12일까지 매주 월, 화 2주 동안 드림스타트 이용 아동 16세대를 대상으로 ‘힐링캠핑 요리교실’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힐링캠핑 요리교실’은 코로나로 바깥활동이 제한됐던 드림스타트 가족들에게 피크닉과 캠핑요리를 함께 만들어 보면서 코로나로 인한 스트레스를 완화하고, 가족 간의 유대감과 친밀감을 강화하기 위한 프로그램이다. ‘힐링캠핑 요리교실’은 코로나 이후 진행된 첫 대면 요리 수업으로, 아이들과 가족들이 직접 손으로 만져 보고 요리 강사와 현장에서 바로 소통할 수 있어 생동감있는 수업으로 진행됐다. 1주차에는 크로와상 샌드위치와 다양한 토핑의 유부초밥, 씨앗닭강정과 디저트로 예쁘고 든든한 소풍도시락을 만들었다. 2주차에는 엄마, 아빠를 위한 낙곱새전골과 아이들을 위한 차돌박이 숙주볶음, 그리고 캠핑의 꽃이라고 할 수 있는 각종 꼬치요리를 만들어 보며 제대로 된 캠핑 기분을 냈다. 김정헌 인천광역시 중구청장은 “앞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