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 중구(구청장 김정헌)는 ‘사유지 도로의 준용도로 지정을 통한 예산 절감’으로 '제15회 대한민국 지방재정대상' 우수사례에 선정, 기관 표창과 인센티브 1억 원을 받았다고 21일 밝혔다. ‘대한민국 지방재정대상’은 행정안전부가 전국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건전한 지방재정 운용 등의 우수사례를 발굴, 확산을 유도하고자 지난 2008년부터 시행해온 행사다. 인천 중구가 발표한 내용은 연안동 내 사유지 도로를 ‘준용도로’로 지정해 예산 절감을 도모한 사례다. 사유지이나 과거부터 통상적으로 도로로 사용되고 있는 땅을 ‘준용도로’로 지정해 사권을 일부 제한함으로써, 토지 소유주가 무단으로 차량 통행·보행 등을 막을 수 없도록 조치해 계속 도로의 기능을 유지토록 한 것이다. 특히 인천 중구는 해당 토지가 공유수면매립 당시부터 도로 기능을 해왔음을 강조했고, 이 논리가 인정돼 행정심판에서 승소할 수 있었다. 이를 통해 토지보상비 129억 원의 예산을 절감하는 성과를 거뒀다. 김정헌 인천...

인천 중구(구청장 김정헌)가 민관 협력 위기가구 발굴체계 ‘이웃지킴이’를 새로이 구성하고, 지역 내 복지 사각지대 해소 등 촘촘한 복지 안전망 강화 구축에 나섰다고 20일 밝혔다. 김정헌 인천 중구청장은 지난 19일 열린 ‘제3기 인천 중구 이웃지킴이 위촉식’에 참석, 이웃지킴이 주민 대표 등 100여 명에게 위촉장을 전달하며, 적극적인 활동을 당부했다. ‘이웃지킴이’는 지역사회 내에서 위기가구를 찾거나 이를 지원하는 활동에 자발적으로 참여하는 명예사회복지공무원으로, 지역 주민과 독거노인 생활관리사 등으로 구성된다. 이번 3기에는 인천 중구 11개 동에서 총 541명이 이웃지킴이로 참여한다. 특히 동별로 최소 27명에서 많게는 75명씩 총 470명의 지역 주민들이 지킴이로 활동할 예정이다. 위촉 기간은 올해 4월부터 오는 2025년 4월까지다. 이들은 사회적 위험에 놓였음에도 복지 제도 등을 알지 못해 도움을 받지 못하고 있는 이웃들을 조기 발굴하고, 각 동이 추진하는 복지업무...

김정헌 인천 중구청장이 항만과 공항, 관광 등이 어우러진 ‘글로벌 융합도시, 인천 중구’ 실현을 위해 지난 11일부터 14일까지 나흘간 싱가포르를 방문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행보는 세계적인 금융·물류 허브 도시국가인 ‘싱가포르’를 벤치마킹해 내항 재개발, 원도심 도시재생, 항공 정비(MRO) 클러스터 구축 등 민선 8기 주요 공약을 더 실효성 있게 구체화하는 데 목적을 뒀다. 우선 싱가포르 도시개발청(URA) 도시계획관과 항만운영사(PSA)를 방문, 기관 관계자들과 도시재개발 계획과 과정, 항만 부지 활용을 위한 개발 방안 등에 대해 논의하며 인천 중구의 항만 및 도시재개발 추진 방향을 고민했다. 특히 글로벌 항공정비(MRO) 기업인 ST 에어로스페이스를 방문, 회사 중역들을 만나 인천국제공항의 높은 성장 잠재력과 영종국제도시의 우수한 인프라 환경을 설명하며 투자유치 활동을 벌였다. 이 밖에도 다양한 역사·문화적 자원과 친수공간이 어우러진 ‘문화관광도시’ 조성을 위해 차이...

인천 중구(구청장 김정헌)는 이러한 내용을 담은 ‘인천광역시 중구 공항 소음대책지역 주민지원 조례’ 전부개정 조례를 4월 12일부로 공포했다. 인천국제공항은 심야에도 항공기 소음으로 인해 (인근)지역 주민들이 큰 불편을 겪고 있어, 이에 대한 더욱 적극적인 대책 마련 차원에서 이번 전부개정을 추진하게 됐다. 이번 전부개정 조례는 상위 법인 ‘공항소음 방지 및 소음대책지역 지원에 관한 법률’(약칭 공항소음방지법) 및 시행령이 정한 범위 안에서 주민지원사업의 종류와 시행 절차를 지역 실정에 맞게 새롭게 규정한 것이 골자다. 구체적으로 공동이용시설 설치사업, 지역환경개선사업(태양광 설치, 도시가스 설치, 관광시설물 설치, 소규모 공원 조성 등), 소득증대사업(농촌체험농장, 스마트 화훼농장, 스마트팜 등), 기타 공항 소음대책위원회를 통해 심의·의결된 사업 등이 주민지원사업의 종류로 포함됐다. 기존 조례에서는 공영주차장, 방범 시설, 오폐수처리시설, 공동 재생에너지 시설 등의 사업만 ...

인천 중구(구청장 김정헌)는 지난 7일 노인복지 향상을 위해 애쓰는 시설장들을 격려하고 현안 사항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듣기 위해 ‘2023년 노인복지 시설장과의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 자리에는 김정헌 인천 중구청장, 박길정 대한노인회 인천 중구지회장, 김세원 인천 중구노인복지관장, 전순임 인천 중구노인인력개발센터장, 김구 인천 중구재가노인지원서비스센터장, 민형묵 대한노인회 인천 중구지회 부설 노인대학 학장이 참석했다. 이날 김정헌 인천 중구청장과 시설장들은 노인인구 증가에 따른 다양한 현안 사항을 공유하고, 정책 발전 방향에 대해 자유롭게 의견을 나눴다. 김정헌 인천 중구청장은 “이 자리에 참석한 분들 뿐만이 아니라 다양한 곳에서 많은 분들이 인천 중구의 노인복지 발전을 위해 애쓰고 있다”라며 “앞으로도 이러한 자리를 자주 마련해 다양한 목소리를 듣고 서로 소통하면서 민·관이 함께 협력해나가겠다”라고 말했다.

인천 중구(구청장 김정헌)가 관내 복지 사각지대 해소와 위기가구에 대한 신속한 복지서비스 지원을 위해 종교시설 10곳과 손을 맞잡았다고 10일 밝혔다. 10일 인천 중구에 따르면, 김정헌 인천 중구청장은 지난 6일 영종1동 행정복지센터 대강당에서 영종국제도시 지역 종교시설 대표자들과 이 같은 내용의 ‘위기가구 돌봄체계 구축을 위한 이웃 지킴이 협력 기관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인천 중구와 지역 내 종교시설 간 긴밀한 상호협력을 통해 취약 위기가구를 조기 발견하고 신속히 지원할 수 있는 돌봄 체계를 구축하고자 마련됐다. 참여 종교시설은 늘푸른교회, 무의소망교회, 벧엘교회, 영종국제하모니교회, 영종중앙감리교회, 영종중앙장로교회, 용궁사, 인천공항교회, 하나로교회, 하늘사랑의교회 총 10곳이다. 협약에 따라 각 종교시설은 인천 중구가 어려운 이웃 발굴 시 카카오톡으로 신속하게 신고할 수 있도록 만든 ‘똑똑N톡’을 신도들이 적극적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홍보·독려하기로 했다. ...

인천 중구(구청장 김정헌)는 음식특화거리 활성화 방안 모색을 위해 지난 3일과 5일 동인천 삼치 거리, 북성동 자장면 거리, 연안동 밴댕이 회무침 거리를 직접 찾아가 영업주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7일 밝혔다. 현재 인천 중구에는 외식 업소의 경쟁력을 확보하고 건전한 음식문화 조성을 위해 동인천 삼치 거리, 북성동 자장면 거리, 연안동 밴댕이 회무침 거리가 음식특화거리로 지정돼 있으며, 68개 식품접객업소가 운영 중이다. 인천 중구와 음식특화거리 영업주들은 이번 간담회를 통해 위생・맛・서비스 수준 향상 등 식품 안전과 음식문화 개선 방안을 중점적으로 논의했다. 특히, 음식점 위생등급제 참여 컨설팅, 주방 환경개선 사업, 정리수납 컨설팅 등 주민들이 안심하고 방문할 수 있는 외식 환경 조성을 위한 사업에 관해 설명한 후, 영업주들과 발전 방향을 토론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 밖에 음식특화거리를 찾는 탐방객에게 안전한 먹거리를 제공하고자 영업주와 종사자들을 대상으로 식중독 예방 교육 및...

인천 중구(구청장 김정헌)는 이 같은 내용의 ‘2023 착한 임대인 지원 사업’을 추진, 지원대상을 모집한다고 6일 밝혔다. 이 사업은 코로나19 등 대내외적 여건으로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들을 위해 ‘임대료 인하 운동’에 적극적으로 동참한 착한 임대인을 발굴, 인증서 수여 등을 통해 그 움직임을 확산하는 데 목적을 뒀다. 착한 임대인으로 선정되면 착한 임대인 인증서 수여, 상가 건물에 상생 협력 상가 인증 표찰 제작 지원, 상가 소재지 인근 감사 현수막 제작 및 게시 등의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올해 지원대상은 인천 중구 관내 임대인 중 ‘코로나19 이후 3개월 이상, 월 10% 이상 임대료를 인하한 임대인’ 또는 ‘3년 이상 임대료를 인하·동결·인상 최소화 등을 하기로 계약한 임대인’이다. 모집 기간은 4월 4일부터 오는 11월 30일까지다. 지원대상 조건을 만족하는 임대인 또는 임대료를 인하 받은 소상공인, 2021~2022년 인천 중구 세무부서에서 착한 임대인 재산세 감...

인천 중구(구청장 김정헌)는 지난 3일 ‘간부공무원 청렴실천 선언식’을 개최했다. 이번 선언식은 ‘투명하고 신뢰 받는 청렴 인천 중구’를 만들기 위해 마련된 자리로, 김정헌 인천 중구청장을 비롯한 5급 이상 간부 공무원 55명이 참석했다. 선언식에서는 청렴 실천 의지를 다지기 위한 청렴 선언문 낭독 및 선서, 행정문화 분야 청렴도 향상을 위한 논의 등이 이뤄졌다. 김정헌 인천 중구청장은 “청렴실천 선언식을 통해 공무원으로서 청렴에 대해 자각하는 계기가 되었기를 바란다”라며 “우리 인천 중구의 청렴한 조직문화 분위기 조성에 유익한 시간이 됐기를 희망한다”라고 말했다. 한편, 인천 중구는 이번 간부공무원 청렴실천 선언을 시작으로 인천 중구 공직사회 전체에 청렴 분위기 확산을 도모할 방침이다. 6급 이하 공무원들은 4월 초부터 시작되는 온라인 청렴 자가학습 시스템을 통해 청렴 실천 서약을 할 예정이다.

인천 중구(구청장 김정헌)는 지난 22일부터 29일까지 관내 11개 동(洞) 행정복지센터 보건복지팀 담당자를 대상으로 ‘2023 상반기 찾아가는 보건복지서비스 역량 강화 모니터링’을 진행했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모니터링 활동은 인천 중구청 복지지원과 담당자들이 각 동 센터를 방문, 동별 보건복지 담당자(팀장·실무자)와 업무 추진 상황을 파악·논의함으로써 관련 역량과 서비스 질을 한층 더 강화하는 데 목적을 뒀다. 특히 찾아가는 보건복지업무 기능 강화 방안, 인적 안전망(이웃지킴이)을 활용한 복지 사각지대 발굴 강화, 주민주도 마을복지사업 추진 상황, 통합사례관리 수행 현황 등을 집중적으로 점검했다. 또한 동별 업무 격차를 완화할 수 있는 가이드라인을 제시하고, 각 동 우수사례를 공유해 향후 업무에 적용할 수 있도록 했다. 인천 중구는 이번 모니터링 결과를 바탕으로, 오는 4월부터 동료 코칭, 1:1 동료 슈퍼비전, 복지행정(민원응대) 직원 대상 안전교육 등 다양한 직무 역량...

인천 중구(구청장 김정헌)는 지난 27일 공공 및 민간 대표위원 27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3년 제3회 지역사회보장 대표협의체(공동위원장 김정헌·최상희) 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에서는 가족관계 해체로 부양 받지 못하는 수급자의 보장 여부 결정, 지역연계사업 계획, 제15회 인천 중구 사회복지박람회 추진위원장 선정 총 3가지 안건을 심의했다. 아울러 제9기 인천 중구 지역사회보장 대표협의체의 신규 위원 3명을 추가 위촉하는 시간도 가졌다. 협의체 공동위원장인 김정헌 인천 중구청장은 “지역사회보장 대표협의체는 민관협력 구심체로 중요한 역할을 하는 만큼, 앞으로 더욱 긴말한 협력기반을 다져 구민이 행복한 복지 도시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해달라”고 당부했다. 최성희 공동위원장은 “대표협의체 위원들이 전문적인 지식과 경험을 바탕으로 중구 사회보장증진을 위해 중추적인 역할을 해달라”고 말했다.

김정헌 인천 중구청장이 지난 27일 ‘(사)한국외식업중앙회 인천시지회 중구지부(지부장 이현대) 제58회 정기총회’에 참석해 외식업 발전을 위해 힘쓰고 있는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이 자리에는 김정헌 인천 중구청장을 비롯한 배준영 국회의원, 박준 인천광역시지회장, 인천광역시 군·구 지부장, 대의원 등 200여 명이 참석했다. 이번 총회에서는 물가상승 등 어려운 경제 상황에서도 음식문화 개선과 식품 안전, 식중독 예방 등 지역사회 발전에 힘써온 회원에게 표창장과 감사패를 수여했다. 아울러 2022년도 세입·세출결산 및 2023년 주요 사업계획 등 주요 안건을 의결하고, 향후 인천 중구 외식문화가 나아갈 방향에 대해 논의하는 자리를 만들었다. 또한, 급격하게 변화하는 식품 소비 환경을 반영한 안전한 먹거리 제공과 음식 문화개선을 조성하는 데 대의원 모두가 앞장서기로 결의를 다졌다. 김정헌 인천 중구청장은 “코로나19 장기화와 물가상승 등 많은 어려움에도 인천 중구를 찾는 관광객에게 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