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중구노인복지관이 노인사회활동지원사업 참여 어르신 210여 명을 대상으로 경기도 포천 한탄강 일원에서 문화 체험을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참여자들의 스트레스 해소와 교류·화합을 통해 노인 일자리 사업의 원활한 운영을 도모하고자 마련됐으며, 어르신들은 자연경관 감상과 지역축제를 즐기며 활력을 얻었다.

인천시 중구가 중구노인인력개발센터와 협력해 위기가구 돌봄 체계를 강화한다. 이번 협약으로 노인 일자리 참여자 2,444명이 '이웃지킴이'가 되어 카카오톡 채널을 통해 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발굴하고 신고하게 된다. 구는 발굴된 위기가구에 행정복지센터 연계 및 공적·민간 자원을 활용한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신속히 지원할 방침이다.

인천중구청소년수련관이 청라 호수공원에서 'Live Walk' 행사와 연계하여 청소년운영위원회와 함께 '탄소중립 실천 캠페인'을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이번 캠페인은 기후 위기 심각성을 알리고 탄소 감축 실천 방법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탄소중립 퀴즈, 친환경 손수건 만들기 등 다양한 체험 활동으로 150여 명의 주민과 청소년이 참여했다.

인천 중구 신흥동 통장들이 70세 이상 어르신에게 목욕탕, 미용실 등에서 사용할 수 있는 이음카드 포인트를 지원하는 '어르신 품위유지비 지원 사업'의 신청률을 높이기 위해, 아직 신청하지 않은 500여 명을 대상으로 적극적인 홍보와 안내에 나섰다.

인천시 중구 율목동 행정복지센터가 전 직원을 대상으로 '하반기 자체 청렴 자가 진단'을 실시했다. 이번 진단은 부당 지시, 부정 청탁, 갑질 행위 등 다양한 청렴 관련 요소를 점검했으며, 진단 결과 전반적인 청렴 수준이 높은 것으로 평가됐다. 율목동은 앞으로도 꾸준한 교육과 설문조사를 통해 투명하고 신뢰받는 행정을 이어갈 계획이다.

요약:인천 중구 용유동 자율방범대가 지난 16일 이·취임식을 열고 문옥이 신임 대장을 선출했다. 이임하는 김종철 대장의 노고에 감사를 표하고, 문옥이 신임 대장은 지역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행사에는 김정헌 구청장 등 여러 인사가 참석해 축하와 격려를 전했다.

인천시 중구 동인천동이 '쓰레기를 줍는 것이 행운'이라는 긍정적 메시지를 전파하며 '럭키세븐(7)이 있는 날 환경정비 캠페인'을 실시했다. 매달 7일, 17일, 27일에 진행되는 이 캠페인은 자생단체 회원과 직원들이 함께 참여해 깨끗한 마을 환경을 조성하는 것을 목표로 하며, 이번 활동에서는 주민 이용이 많은 시설 주변을 집중적으로 정비했다.

인천 중구 율목동 주민자치회가 지난 14일, 주민자치위원들의 역량 강화를 위한 2차 교육 및 토론회를 개최했다. 이번 교육은 신규 위원 등을 대상으로 주민자치회의 역할, 마을공동체 사업, 의제 발굴 등을 주제로 진행됐으며, 이를 통해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하고 활발한 주민자치를 실현하는 계기를 마련했다.

인천 중구 영종2동이 지난 14일, 구읍뱃터 일대에서 자생단체 회원들과 함께 '청렴 캠페인 및 환경정화' 활동을 펼쳤다. 이번 활동은 추석 연휴 동안 많은 관광객이 다녀간 구읍뱃터의 환경을 정비하고 일상 속 청렴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기대된다.

인천 중구 영종1동 행정복지센터가 '세계 손 씻기의 날'을 맞아 주민들을 대상으로 올바른 손 씻기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뷰박스를 활용한 체험과 세균 시각화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감염병 예방을 위한 개인위생 관리의 중요성을 알렸다.

인천 중구 영종동 자생단체연합이 제29회 노인의 날을 맞아 어르신 400여 명을 모시고 경로위안잔치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지역 발전에 기여한 어르신들께 감사를 표하고, 세대 간 화합을 도모하는 축제의 장으로 마련됐다.

인천시 중구가 지난 16일 운서역 광장에서 300여 명의 구직자가 참여한 가운데 '하반기 일자리 박람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40개 기업이 참여한 이번 행사에서 170명이 현장 면접을 봤으며, 이 중 84명이 1차 채용되는 성과를 거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