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시 중구가 지난 28일 구립합창단 신규 단원 6명(여성 2, 어린이 4)에게 위촉장을 수여하며 새로운 출발을 축하했다. 이번 신규 단원 위촉으로 구립합창단은 더욱 풍성한 하모니를 통해 구민들에게 감동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되며, 앞으로 정기 연주회 등 다양한 활동으로 지역 문화 활성화에 기여할 계획이다.

인천 중구 월디장학회가 273명의 학생에게 총 5억 2,300만 원의 장학금을 전달했다. 이는 전년 대비 1억 3,000만 원, 83명이 늘어난 규모로, 지역 우수 인재 양성과 안정적인 학업 환경 조성을 위해 장학사업을 확대했다. 2010년 설립 이래 총 2,134명에게 37억 1,000만 원을 지급하며 지역 교육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인천중구노인복지관이 한국마사회 인천중구지사의 후원으로 지역 어르신 210여 명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가죽공방'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운영했다. 9월 16일부터 10월 22일까지 진행된 이 프로그램을 통해 어르신들은 직접 스마트폰 가죽 가방을 만들며 높은 만족감을 보였으며, 이는 어르신들의 여가 문화 활성화에 기여했다.

인천시 중구가 오는 10월 31일부터 12월 12일까지 관내 장애인복지시설 10개소를 대상으로 '2025년 정기 지도·점검'을 실시한다. 이번 점검은 보조금 집행, 인력 관리, 인권 보호, 시설 안전 등 운영 전반을 점검하여 투명성을 높이고, 이용자 중심의 복지서비스 질을 향상시키는 것을 목표로 한다.

인천 중구보건소가 대한항공 화물청사 직원을 대상으로 운영한 '움직이는 건강상담소'가 큰 성과를 거두며 성공적으로 마무리되었다. 교대근무자 등 건강관리가 어려운 직장인을 직접 찾아가 맞춤형 건강 서비스를 제공한 이 사업을 통해 참여 직원들의 대사증후군 위험 요인이 크게 개선되었으며, 이에 대한항공 측은 보건소에 감사패를 전달했다. 중구보건소는 향후 인천공항 내 다른 사업장으로도 지원을 확대할 계획이다.

인천시 중구가 지역 특성을 살린 '2025년 청년도전지원사업'을 통해 구직 단념 청년들의 취업 역량 강화를 돕고 있다. 이 사업은 호텔 직무, 항공 안전 등 현장 중심의 맞춤형 체험 프로그램을 제공하여 청년들의 구직 의욕을 높이고 사회 진출을 지원하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인천 중구 개항동 자생단체연합회가 지난 24일, 제29회 노인의 날을 기념해 지역 어르신 350여 명을 위한 경로잔치를 개최했다. 개항동 새마을협의회·부녀회가 주관한 이번 행사는 어르신들에 대한 공경과 감사를 전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김정헌 중구청장 등 내빈 참석과 지역업체의 후원으로 온정을 더했다.

인천시 중구는 지난 24일 영종하늘도시에서 김정헌 구청장과 주민 5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쾌적한 초록길 만들기' 하반기 캠페인을 시작했다. 상반기 캠페인의 긍정적 평가에 힘입어 재개된 이번 활동은 쓰레기 수거 및 환경정화 인식 개선을 목표로 하며, 오는 11월 21일까지 매주 지속될 예정이다.

인천 중구 운서동 행정복지센터가 고령자, 장애인 등 거동이 불편한 주민을 대상으로 '2차 민생회복 소비쿠폰 찾아가는 신청' 서비스를 운영한다. 직원들이 직접 가정을 방문해 쿠폰 신청을 돕고, 생활 실태를 파악해 필요한 복지서비스까지 연계하며 복지 사각지대 해소에 나서고 있다.

인천 중구 동인천동 주민자치회가 제물포구 출범을 앞두고, 지난 24일 주민 워크숍 참석자들을 대상으로 자치회 활동을 알리는 홍보 캠페인을 전개했다. 이들은 직접 제작한 소식지를 배부하고 K팝 댄스 교실 등 특색있는 프로그램을 소개하며 주민들의 참여를 독려했다.

인천 중구 신흥동 행정복지센터가 자율방재단과 함께 신흥시장 일대에서 자연재해 대비 안전 점검 및 환경정비 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활동은 가을철 낙엽으로 인한 빗물받이 막힘을 예방하고 배수로를 점검하는 등 주민 피해 최소화를 목표로 진행됐다.

인천시 중구 신포동이 주민자치회를 대상으로 투명 페트병 무인회수기 사용법 등 '자원순환 교육'을 실시했다. 주민자치회는 교육 후 '투.포.환. 챌린지'에 참여하며 자원순환 실천을 다짐했으며, 신포동은 앞으로도 주민과 함께 자원순환 활성화 활동을 적극 추진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