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 서구는 2026년 1월부터 12월까지 총 273억 9,600만 원의 예산으로 6,229명의 노인을 대상으로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지원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공익활동, 역량활용, 공동체사업단, 취업지원 등 4가지 유형으로 진행되며, 노인의 소득 보전, 사회 참여, 자아실현, 건강 증진 등을 지원한다.

인천 서구가 대곡동 마을버스 노후화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신차 구입 예산을 확보하고 2026년 상반기 운행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번 사업은 대곡동 주민들의 교통 편의성과 안전성을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

인천 서구는 2025년 12월 정기분 자동차세 15만 3천599건, 198억여 원을 부과하고 11일 고지서를 발송했다. 납부 기간은 12월 16일부터 31일까지이며, 전국 금융기관, 위택스, 지로 등을 통해 납부할 수 있다. 납부 기한을 넘기면 가산금이 부과되므로 기한 내 납부를 당부했다.

인천 서구 검암경서동 주민자치회가 2025년 송년회를 개최하고 지역 발전과 주민 화합을 다짐했다. 강범석 서구청장 등 내빈들이 참석한 가운데, 올 한 해 헌신한 위원들에 대한 표창과 함께 친목 도모를 위한 레크리에이션이 진행되었다.

인천 서구 드림스타트에서 아동 및 양육자 97명을 대상으로 '태양의서커스 쿠자' 공연 관람 기회를 제공하여 문화 향유 확대 및 가족 유대감 증진에 기여했다.

인천 서구는 환경보호 실천에 앞장선 행복교육세상 봉사단 학생 16명에게 표창장을 수여했다. 이 봉사단은 2012년부터 매월 검암역 주변과 아라뱃길에서 환경정화 활동과 캠페인을 꾸준히 진행해왔다.

인천 서구가 2026년 석남1지구 및 오류4지구 지적재조사사업 실시계획을 수립하고 주민 의견 수렴에 나선다. 이번 사업을 통해 경계분쟁 해소, 재산권 보호, 토지 가치 상승 등이 기대된다.

인천 서구가 경인교육대학교 인천캠퍼스에서 제10기 서구영재교육 수료식을 개최하고, 총 90명의 학생에게 수료증을 수여했다. 이번 교육과정은 탐구·실험 중심의 심화 교육을 통해 학생들의 과학적 사고력과 문제 해결 능력을 키우는 데 중점을 두었으며, 2016년부터 현재까지 총 838명의 수료생을 배출했다.

인천 서구가 한국남부발전 신인천빛드림본부와 취약계층 복지 증진 및 지역사회 안전망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양 기관은 복지사업 공동 추진, 지역사회 공헌 활동 연계, 취약계층 생활 안정 지원 등에 협력할 예정이다.

인천 서구가 지역 일자리 창출 및 취업 지원에 기여한 유공자 4명을 선정해 '2025년 일자리 창출 유공자 표창 시상식'을 개최했다. 수상자들은 산업단지 근로환경 개선, 기술 기반 고용 창출, 청년·여성·지역 인재 및 고령자 채용 확대 등 지역 고용 안정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인천 서구는 2025년 한 해 동안 지역 내 치매 고위험군 및 환자를 대상으로 '기억이음사업'과 '기억지키미'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운영하며 인지건강 증진에 기여했다. 경로당 중심의 자율 인지활동 지원과 취약가구 대상 가정방문형 인지건강 프로그램은 참여자들의 인지건강 지표 개선 및 만족도 향상이라는 성과를 거두었으며, 민·관·학 협력 모델로서 지역사회 치매 예방·돌봄 환경 조성에 중요한 역할을 했다. 특히 '기억지키미' 사업은 2026년 자체 사업으로 추진될 예정이다.

인천 서구는 주민 참여와 행정 투명성 제고에 기여한 제5기 구민감사관에게 표창을 수여하고 간담회를 개최했다. 구민감사관은 주민 의견 수렴, 행정 서비스 개선 방안 제시, 공직 비리 및 불친절 행위 제보 등의 역할을 수행했으며, 2025년에는 12회의 산하기관 종합감사에 참여하고 11건의 주민 불편 사항을 해결하는 데 기여했다. 강범석 서구청장은 구민감사관의 활동이 지역사회 발전에 중요한 역할을 했다고 강조하며, 앞으로도 주민 목소리를 반영한 투명하고 공정한 행정을 약속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