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시 서구(구청장 강범석)는 최근 강남시장 야간경관조명 설치공사를 완료하고 시범운영에 이어 본격가동에 들어갔다고 27일 밝혔다. 강남시장은 올해 인천시 ‘다시 찾고 싶은 전통시장 조성사업’에 선정돼 서구와 함께 강남시장만의 특색있는 야관 경관조명 조성사업을 추진하게 됐다. 이번 사업은 10월 한 달 동안 진행됐으며, 색색의 파노라마 조명과 강남시장의 마스코트인 꿀벌을 활용한 조형물을 야시장 및 청년빌리지 86m 구간에 설치해 다채로운 시장 분위기를 조성했다. 이를 통해 시장을 찾아온 고객에게 강남시장만의 이색적인 경관을 선사하고, 야간에도 활기 넘치는 시장으로 변화해 시장 활성화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강남시장 상인회장은 “이번 야간경관조명 설치로 인해 조명과 아케이드가 어우러져 강남시장만의 특색 있는 시장 환경을 갖게 됐다”며 “시장 축제, 공연, 체험 행사 등 더 많은 고객이 강남시장을 찾을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서구 관계자는 “강남시장 상인회와 지속적인 ...

인천시 서구(구청장 강범석)는 오는 29일까지 지역 내 전통시장인 정서진 중앙시장, 가좌시장, 강남시장 등 3개소를 순회하며 전통시장 화재예방 홍보활동에 나선다. 서구는 다가오는 동절기에 발생할 수 있는 화재예방을 위해 영업 후 전기코드 뽑기, 문어발코드 제거, 전통시장 내 황색선 준수, 화재예방 공제보험 가입 등 4가지 키워드를 활용해 홍보활동을 전개 중이다. 이번 홍보캠페인은 단속일변도의 행정을 넘어 상인 및 시장이용객의 의식변화를 통해 작지만 중요한 일부터 스스로 지켜나가 더욱 쾌적하고 활기찬 시장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시작됐다. 키다리와 삐에로가 한조를 이뤄 상인과 시장이용객의 시선을 끌고 전단지 배포와 홍보판을 이용해 홍보를 실시 중이며, 동절기 직전인 11월말까지 캠페인을 집중 실시해 효과를 극대화 할 계획이다. 이밖에도 서구는 올 겨울 전통시장 내 화재사고 발생률 제로를 목표로 비가리개(아케이드)가 설치된 전통시장 점포와 공용시설에 대한 전기안전진단을 실시한다. 또...

인천 서구(구청장 강범석)는 어두운 골목길 구민의 안전을 위해 안전로고 라이트(로고젝터)를 6개 장소에 시범 설치했다고 지난 24일 밝혔다. 이번에 설치된 안전로고 라이트(로고젝터)는 안전문구나 그림을 LED에 투사시켜 바닥이나 벽에 이미지를 비추는 일종의 빔프로젝터로 야간에 시각적 메시지를 효과적으로 전달하는 장치로, CPTED(범죄예방 환경설계)에 뛰어난 효과가 있는 아이디어 홍보 장치이다. 안전로고 라이트(로고젝터) 선정 장소는 서구청과 서부경찰서가 함께 어두운 빌라 골목과 주민불안감이 높은 지역을 대상으로 현장 조사를 실시해 최종 6개소를 선정했다. 강범석 서구청장은 “시범 사업의 주민 호응 여부 등을 고려해 확대 여부를 검토할 예정”이며, “지역의 치안을 담당하는 경찰서와 유기적인 협력관계를 바탕으로 구민의 안전과 구정 홍보를 병행할 수 있는 방안들을 추진할 것이다”고 밝혔다.

인천시 서구(구청장 강범석)는 지난 16일 아이들의 교통사고를 예방하고 아동이 안전한 마을 만들기 조성을 위해 올해 일곱 번째 옐로카펫을 마전초등학교 정문 주변에 설치했다. ‘옐로카펫’은 어린이 보행안전을 위해 통학로 교통위험 횡단보도 앞 인도와 벽에 노란공간을 조성해 아동이 안전한 공간에서 기다리게 하고, 운전자가 아동을 잘 인지할 수 있게 해 교통사고를 예방하는 교통안전 시설물이다. 이날 설치는 서구 당하동에 위치한 검단탑종합병원(원장 이준섭)의 후원으로 설치됐다. 이날 마전초등학교 학부모님들과 후원기업 임·직원들이 알루미늄 재질의 스티커를 고무망치로 두드려 정성껏 설치하며 아동 안전의 중요성을 지역사회에 전하는 뜻깊은 시간이 됐다. 인천 서구청 관계자는 “이번설치로 올해 옐로카펫사업을 마무리했으며, 앞으로도 어린이들이 안전한 아동친화도시를 조성하기 위해 옐로카펫을 지속적으로 확대 설치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인천시 서구(구청장 강범석)는 지난 14일 청소년들에게 영어에 대한 관심을 부여하고 21세기 글로벌 어학인재 양성을 위한 ‘서구 청소년 잉글리쉬 씽크ㆍ토크 플러스대회’를 청라2동 주민센터 대강당에서 개최했다. 이번 대회는 일방적인 암기식 발표가 아닌 학생들 간의 토론을 진행해 협력과 생각을 모아가는 성숙한 외국어 토론문화 형성에 기여했다. 또한 학교별 자체 대회를 거쳐 추천받은 초등(5~6학년)학생과 중학생을 한 조로 구성해 서로의 학습능력을 발휘하여 토론 역량을 함양시키는 계기가 되었다. 이날 대회 결과 대상 김윤재외 4명, 금상 최은서 외4명, 은상 신유채외 4명, 강지원외 4명, 동상 황유찬외 4명, 고은비외 4명이 수상했다. 강범석 서구청장은 “모국어가 아닌 외국어로 단시간 토론을 통해 생각한 것을 정리해 말할 수 있는 능력을 소유한 참가학생들의 능력을 높이 평가한다”며 “앞으로 관내 학생들의 영어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미래를 이끌어 갈 인재를 발굴하는 한편 외국어교육특...

인천 서구의회 기획총무위원회(위원장 이의상)는 지난 13일 서구 관내에 위치한 화물공영주차장과 엠파크를 방문해 운영현황 및 실태에 대해 시찰하고 근로자들을 격려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현장 방문에는 서구의회 의원 7명을 비롯한 전문위원 및 관련 집행부 등 총 20명이 참석했으며, 영업용 화물차의 주박차로 인해 고통받는 구민들의 민원해소와 화물운전자들의 편의를 위해 조성된 화물공영주차장 2개소 현장을 둘러보며 현재 주차장의 운영실태 및 현황에 대한 설명을 청취하고 현장을 점검했다. 또한 지난 2011년에 오픈해 현재 국내 최대 규모의 중고차 매매단지로 성장한 엠파크를 방문해 중고차 거래가 이루어지는 전 과정 및 시설에 대한 설명과 사업장 현장 시찰을 하고, 차량등록 민원 편의를 위해 설치․운영되고 있는 이동민원실을 방문해 직원들의 근무환경을 살펴보고 격려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현장방문을 통해 의원들은 관내 주요시설에 대한 현황파악과 건의사항 수렴으로 향후 의정활동에 반영하고...

인천 서구(구청장 강범석)는 지난 12일과 13일 대회의실에서 전직원을 대상으로 부패 ZERO, CLEAN 서구 구현을 위한 2017년 직원 반부패·청렴 교육을 실시했다. 교육에 앞서 강범석 서구청장은 “청탁금지법 도입처럼 주민들의 공무원을 향한 청렴에 대한 눈높이와 기대가 달라졌다”며 “청렴한 공직문화를 만들기 위해 새로운 마음가짐으로 공정하고 투명한 업무처리를 하는 공직자로 거듭나야 한다”고 당부했다. 이번 교육은 ‘청탁금지법 시대의 카멜레온 대응법’이라는 주제로 박연정(청렴·윤리교육센터 WAR 대표) 강사를 초빙, 청탁금지법의 주요 내용과 사례를 중심으로 진행됐다. 청탁금지법의 애매모호한 기준에 대한 해설과 함께 금품 등 수수 시 확인 조건, 직접적 직무관련성 등에 대한 다양한 현장 사례들이 교육시간 중에 소개되어 교육에 참여한 공무원들로부터 많은 공감을 받았다. 서구 관계자는 “공직사회에 청렴문화 정착을 위한 노력을 더욱 확대해 구민으로부터 신뢰받는 깨끗한 서구를 만들기...

인천 서구(구청장 강범석)는 올해 6월부터 9월까지 악취 민원 특별관리 기간으로 정하고 하절기 악취 민원 50% 저감을 목표로 악취관리 시책을 추진하고 있다. 11일 서구에 따르면 2014년 전국 최초로 24시간 악취민원콜센터를 개소한 이후 2014년 1,205건, 2015년 1,445건, 2016년 1,750건의 악취 민원이 접수됐다. 이 중 하절기에 2014년 960건, 2015년 832건, 2016년 1,300건이 집중적으로 접수됐으며, 하절기 악취유발 사업장에 대한 특별관리가 필요해 ‘하절기 악취 민원 50% 저감 대책’을 시행하게 됐다. 서구는 하절기 악취 민원 저감을 위해 24시간 운영중인 악취민원콜센터를 중심으로 실시간 악취관리시스템 22개소 운영, 이동식 악취탈취차량 운행(6~10월), 악취 다량 배출사업장에 대한 악취중점관리사업장 지정 운영, 주민참여 악취모니터링 등 기존에 실시해 온 다양한 악취개선시책을 지속 추진 중이다. 이와 함께 하절기 특별관리 기간을 운...

인천광역시 서구의회는 지난 6일 인천양지초등학교 4학년 학생들이 서구의회 견학 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견학은 4학년 4개반 학생 80여명이 우리 지역의 지방의회 살펴보기란 주제로 서구의회의 역할과 기능을 알아보고, 민주주의 제도에 대한 이해를 돕고자 찾게 되었다. 학생들은 본회의장과 의회 곳곳을 둘러보며 관계자로부터 의회에서 하는 일 등에 대한 설명을 듣고, 평소 의회에 대해 궁금해 하던 사항에 대해 적극적인 질문을 펼쳤다. 이 중 한 학생(한건호)은 원래 꿈이 가수였는데, 서구의회에 와 보고는 의원이 되고 싶은 생각이 들었으며, 다른 한 학생(김보성)은 본회의장 의원석에 앉아보니 마치 의원이 된 것 같았고, 의회에서 구민을 위해 많은 일을 한다는 새로운 사실을 알게 되었다고 말했다. 이 날 학생들을 인솔한 맹병호 교사는 학생들이 구민의 대의기관인 의회에 대해 좀더 이해할 수 있는 시간이 되었으며, 민주주의의 근간이 지방자치를 체험하는 좋은 계기가 되었을 것이라고 말했...
![[인터뷰] 강범석 인천 서구청장, 민선 6기 3주년 "안전과 맞춤형 복지 지속하겠다"](http://www.newsro.kr/wp-content/uploads/2017/07/인터뷰사진3.jpg)
강범석 인천 서구청장은 취임 이후 줄곧 ‘든든하고 편안한 도시 서구’를 만들기 위한 힘찬 행보를 이어 왔다. 서구 발전의 기초를 튼튼히 하고 그 토대를 바탕으로 구민의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한 구정을 펼친 결과, 그동안 추진해온 주요사업들이 가시적인 성과를 거두고 있다. 강 구청장은 남은 임기 동안에도 안전과 복지, 교육과 일자리 확대를 위해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이면서, 주민들의 편의를 도모하는 문화재단 설립, 주차장 건설, 공원조성, 교통시설 정비 등 생활 정책도 집중 추진할 계획이다. Q. 민선 6기 출범 3년이 지났다. 주요성과는 무엇이 있나? A. 그동안 주민들을 위해 기초 지방자치단체인 구청이나 구청장이 무엇을 해야 하는 지에 대해 고민하고 해답을 실현하고자 많은 노력을 기울여왔다. 구청에서는 무엇보다 기본을 잘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주민들의 눈에 잘 띄지는 않더라도 삶의 구석구석에서 기본적인 일들이 잘 진행되고 한 단계 업그레이드 될 수 있도록 노력해 왔으며, 이런...
인천 서구(구청장 강범석)는 오는 6월 3일부터 9월 24일까지 주말과 공휴일에 청라국제도시 커낼웨이에서 ‘2017 보석의 도심에서 즐기는 강바람 카누 여행’을 운영한다. ‘강바람 카누 여행’은 초등학생 이상이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체험비는 무료로 운영한다. 참여를 원하는 사람은 현장에서 직접 체험 시간을 지정해 참여할 수 있고, 10인 이상의 경우에는 온라인(http://www.카누교실.com)으로 단체 접수도 받는다. 이번 프로그램은 도심 속의 수변 공간이 잘 갖추어진 청라국제도시 내 커낼웨이(수로)를 이용하기 때문에 접근성도 좋을 뿐만 아니라 낮은 수심으로 어린이들도 안전하게 즐길 수 있다.

인천 서구(구청장 강범석)는 지난 27일 연희동에서 열린 장미축제에서 유니세프와 함께 ‘모든 어린이가 행복한 세상’이라는 주제로 아동권리 존중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서구어린이참여위원회’ 아동위원 및 ‘서구 아동권리 전문강사 양성과정’ 수강생이 자원봉사로 함께 참여하여 아동권리 인지도 향상을 위한 아동권리 액자만들기, 아동권리 낱말맞추기, 내가 살고 싶은 도시 한줄쓰기 등 아동권리가 실생활에서 잘 지켜질 수 있도록 체험형 아동권리 배움터를 진행했다. 특히, 이번 캠페인은 ‘서구어린이참여위원회’ 위원들이 직접 거리캠페인을 실시해 그동안 참여활동으로 알게 된 아동권리에 대해 눈높이에 맞는 안내를 통해 아동의 권리에 대해 알렸다. 이와 함께 ‘유엔아동권리협약에 담긴 4대 권리 중 나에게 가장 필요한 권리는?’이라는 설문을 진행해 생존권이 1순위로 나타났으며, 이를 통해 연희동 장미축제 참여아동의 권리 우선순위에 대해 알아볼 수 있었다. 또한, 아동의 ‘놀 권리’ 체험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