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 서구는 저소득층 자녀의 교육 기회 형평성을 높이고 글로벌 인재 양성을 위해 3월부터 원어민 1:1 화상영어 교육 지원 사업을 월 420명 규모로 확대 시행한다. 신청은 1월 19일부터 30일까지 주소지 동 행정복지센터에서 가능하며, 본인 부담 수강료는 월 1만 원이다. 대상자 선정은 국민기초생활보장 수급자, 차상위계층, 학교 밖 청소년, 다문화 가족, 외국인 및 난민 자녀, 중위소득 100% 이하 가구 등을 우선으로 한다.

인천 서구는 2026년도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 사업설명회를 개최하고, 2026년 급식관리 지원 계획을 공유하며 우수 시설 8곳을 표창했다. 센터는 앞으로도 정기·수시 위생점검, 맞춤형 컨설팅, 조리종사자 교육 등을 통해 안전한 급식 환경 조성에 힘쓸 예정이다.

인천 서구는 2026년 자활사업 종합 추진계획을 확정하고, 저소득층의 경제적 자립 지원 강화를 목표로 자활근로 참여자 및 자산형성지원 대상자를 확대한다. 또한 검단구 지역자활센터 지정을 추진하고, 인천서구지역자활센터는 17개 사업단을 운영하며 공공기관 협력을 통해 새로운 일자리를 창출하고 근로 환경을 개선할 계획이다. 희망저축계좌 등 자산형성지원사업 대상자 확대와 사례관리 강화, 자활성공지원금 지원도 병행한다.

인천 서구는 검단구 출범준비단 사무실 개소식을 갖고 본격적인 업무 시작을 알렸다. 검단구 출범준비단은 3국 10과로 확대 개편되어 검단구 출범을 위한 행정 기반을 체계적으로 준비할 예정이다.

인천서구문화재단은 1월 23일 오후 7시 30분 인천서구문화회관 대공연장에서 2026년 신년음악회 ‘Fly High Seogu!’를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인천 서구'라는 이름으로 열리는 마지막 신년음악회로, 서구민과 지역 예술인들이 함께 지난 시간을 돌아보고 새로운 도약을 기원하는 자리다. 노을 오케스트라, 문콰이어, 신현선, 아작, 서구립예술단, 민우혁 등이 출연하며, 공연과 연계한 '서구작가 신년 전시'도 함께 열린다. 전석 무료 공연이며 사전 예매를 통해 관람할 수 있다.

인천 서구는 동절기 건축공사 현장의 안전 및 품질 확보를 위해 건축사, 시공기술사 등 전문가로 구성된 점검반을 편성하여 관내 민간 건축공사 현장 18곳을 대상으로 안전 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점검은 동절기 자연재해 예방, 한중 콘크리트 품질 관리, 화재 예방 조치 이행 여부 등을 중점적으로 확인했으며, 경미한 사항은 즉시 시정 조치하고 즉시 개선이 어려운 사항은 지속적으로 관리할 방침이다.

인천 서구가 ㈜한얼환경산업으로부터 이웃돕기 물품으로 누잠 매트리스 100채를 전달받았습니다. ㈜한얼환경산업은 ESG 경영을 실천하며 꾸준히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오고 있습니다.

인천 서구는 쾌적하고 안전한 주거 환경 조성을 위해 2026년 공동주택관리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사용검사일 기준 20년 이상 경과된 공동주택의 공용시설 보수·보강을 지원하며, 소규모 공동주택 안전점검 사업도 병행한다. 신청 기간은 2026년 1월 5일부터 1월 30일까지다.

인천 서구가 2025년 한 해 동안 보건, 일자리, 안전 등 다양한 분야에서 총 23건의 수상 실적을 기록하며 성과를 인정받았다. 특히 보건 분야에서는 3년 연속 지역사회 통합건강증진사업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되었으며, 일자리 분야에서는 노인일자리 대상 수상, 장애인 일자리 우수사례로 인천광역시장상을 수상하는 등 두각을 나타냈다. 또한 재난안전 분야에서도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특별교부세를 지원받게 되었다.

인천 서구는 마을공동체 활성화에 기여한 우수 공동체로 피플엠과 가정LH3단지 작은도서관을 선정해 구청장 표창을 수여했다. 이들 공동체는 문화예술, 교육, 돌봄 등 다양한 분야에서 주민 주도 활동을 통해 지역 공동체성 회복에 기여했다.

인천 서구가 2025~2026년 동절기 동안 취약계층 어르신 보호를 위한 맞춤형 대책을 수립하고, 3월까지 집중 관리 기간을 운영한다. 독거노인, 저소득 노인, 재활용품 수집 노인 등을 대상으로 민·관 협력 체계를 강화하여 한파 특보 시 집중 안부 확인, 경로당 한파 보호 거점 활용, 방한용품 지원, 시설 안전 점검 등을 실시한다. 또한, 상수도사업본부, 소방본부 등 유관기관과 협력하여 동파 및 난방기 안전사고 예방에도 힘쓸 예정이다.

인천서구문화재단이 주최한 '꿈의 오케스트라 인천 서구'의 제1회 정기연주회 <꿈을 품은 씨앗>이 성황리에 개최되었습니다. 46명의 아동·청소년 단원이 참여하여 그동안 갈고 닦은 실력을 선보였으며, 음악을 통한 협력과 존중의 가치를 나누는 감동적인 무대를 선사했습니다. 이번 연주회는 단원들의 성장과 교육적 의미를 담아 관객들의 큰 호응을 얻었으며, 인천서구문화재단은 앞으로도 아동·청소년 문화예술 교육 지원을 확대해 나갈 계획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