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광역시 서구문화재단은 오는 24일 청라블루노바홀 공연장에서 올해 청라블루노바홀 상주단체 윌유엔터테인먼트 부대프로그램으로 ‘ICBS(INCHEON BREAKING SPOT) 2:2 BATTLE’을 개최한다고 13일 밝혔다. ‘ICBS 2:2 BATTLE’은 2024년 파리 올림픽에서 ‘브레이킹’이 정식종목으로 채택되고 TV프로그램 ‘쇼다운’을 통해 브레이킹 문화가 주목받는 상황에서 인천에도 다시 한번 브레이킹 문화의 붐을 일으키기 위해 윌유엔터테인먼트가 준비한 인천 대표 문화행사이다. 특히 이번 공연은 티켓 오픈 1시간 만에 관람석이 모두 매진됐을 정도로 일반 대중들에게 큰 관심을 받고 함께 즐기는 문화로 발전하고 있다. 심사위원 라인업까지 화려하다. 대한민국이 비보이를 세계에 알리고 국위선양과 동시에 대한민국 댄서의 자부심을 갖게 해준 비보이 피직스(Physicx) (본명:김효근)을 시작으로 JTBC에서 방영한 “쇼다운” 우승자이자 세계 비보이 공식 개인 랭킹 2위인 비보이...

인천광역시 서구(구청장 강범석)가 산업단지, 공공기관, 의료기관 등에 사계절 푸른 정원을 느낄 수 있는 ‘스마트가든’을 운영 중이라고 13일 밝혔다. 또한 인천광역시 서구는 7월까지 관동가돌릭대학교 국제성모병원에 스마트가든 2곳을 추가 설치한다고 덧붙였다. 현재 인천광역시 서구는 뷰티풀파크공단(구 검단일반산업단지), 가좌동 주안국가산업단지, 구립장애인직업재활시설, 가재울꿈어린이도서관 내 6곳에 스마트가든을 설치해 운영 중이다. ‘스마트가든’은 녹지가 부족한 다중이용시설의 실내공간에 정원을 가꿔 녹색공간을 조성하는 산림청 국비 지원사업이다. 일상을 실내에서 보내는 근로자들의 정신적 스트레스를 줄이고 생리적·심리적으로 ‘힐링’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아울러 스마트가든은 식물관리에 사물인터넷(IoT)을 활용한 자동화 기술을 접목해 토양, 온도 등 주변환경과 식물의 생육환경에 따라 자동으로 물을 공급하고 조명 제어가 가능한 시스템을 갖춰 관리가 편리하다는 장점이 있다. 인천...

인천광역시 서구(구청장 강범석)가 4년 연속 ‘대기방지시설 설치 지원사업’을 추진해 대기오염물질 저감 정책이 본격적인 궤도에 올랐다. 인천광역시 서구는 관내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노후 방지시설 교체 비용의 최대 90%, 8억 원까지 보조금 지원에 나선다. 올해 확보한 보조금 54억 원 중 상반기에 29개 방지시설 교체를 지원해 약 30억 원을 소진하고 연내 보조금 전액 지원을 목표로 오는 29일까지 잔여 예산에 대해 추가 신청자를 모집한다. 보조금 지원을 신청하고자 하는 사업장은 오는 29일까지 인천광역시 서구청 환경관리과로 사업참여신청서와 관련 구비서류를 제출하면 된다. 접수 마감 후 환경 분야 전문가와 함께 대기방지시설 설계 적정성, 업체 개선 의지 등을 확인하는 서류심사와 현장평가(기술진단)를 진행하고 ‘방지시설 보조금 심사단’의 심사를 거쳐 최종 지원 대상을 선정한다. 인천광역시 서구 관계자는 “지난 사업 추진 결과 노후 방지시설 교체로 사업장에서 배출되는 대기오염물질 농...

인천광역시 서구문화재단(이사장 강범석)은 오는 12일부터 21일까지 ‘매립지와 도시생태 시민연구단’ 생태탐구 프로그램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11일 밝혔다. 2022년 인천광역시 서구 문화도시 예비사업 ‘매립지와 도시생태 시민연구단’은 전문가 자문을 바탕으로 시민 활동가가 기획한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주민과 함께 서구지역의 생태환경을 조사하고 연구함으로써 ‘서구만의’ 생태환경 의제를 도출하는 사업이다. 이번 프로그램에서는 인하대학교 문화예술교육원과 함께 지역주민이 모여 심곡천, 나진포천, 청라호수공원 등 서구의 생태적 거점을 중심으로 탐구에 나선다. 하천 정화 활동을 체험하는 ‘서동이의 마을 생태하천 탐험’, 나진포천의 동식물을 탐구하는 ‘쓰줍깅GO~ 쓰확행GO~’, 청라호수공원 속 생물을 알아보고 생태지도를 만드는 ‘나는야! 청호공 속 생태보물을 찾는 시민과학자’ 등 3개 프로그램으로 구성해 내가 살고있는 지역의 생태환경에 대해 알아보는 시간을 마련했다. 프로그램 참여는 인천광역시...

인천광역시 서구(구청장 강범석)가 청라 커낼웨이(녹청문화공원) 담배 연기 없는 깨끗한 커낼웨이 만들기에 힘을 쏟는다. 지역주민들이 자주 이용하는 청라 커낼웨이는 ‘금연 구역’이지만 최근 코로나19 거리두기 완화 등으로 이용자가 늘면서 흡연자가 발생하고 있어 금연 환경 조성에 나섰다. 인천광역시 서구는 그간 돌출형 간판과 나무표지판으로 흡연자들이 많은 야간에는 잘 보이지 않았던 안내판을 보완해 태양광 LED 금연 표지판과 간접홍보 조명(로고라이트)을 설치했다. 외부 방문객 등 흡연자가 야간에도 금연 구역임을 쉽게 알 수 있게 조치했다. 또한 지난 5월부터는 인천광역시 서구보건소 금연단속반, 서부경찰서 시민경찰봉사단, 인천시설공단이 협업해 청라커낼웨이에서 ‘흡연자 제로’를 목표로 주5일 이상 계도와 단속 활동을 펼치고 있다. 최근 인근 지역 주민들은 “활발한 단속 활동 이후 눈에 띄게 흡연자가 줄어든 것을 체감한다”고 전했다. 김봉수 서구 보건소장은 “지역 주민의 생활공간 일부이자...

인천광역시 서구 보건소(소장 김봉수) 완정건강생활지원센터가 만성질환 예방·관리와 심폐소생술을 교육하는 ‘쓰리고 다운(down) 교실’을 운영한다고 11일 밝혔다. ‘쓰리고 다운(down) 교실’은 완정건상생활지원센터가 가톨릭관동대학교 국제성모병원 건강증진센터, 인천시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사업단과 연계해 만성질환 예방과 관리법, 심폐소생술을 교육하는 수업이다. 지속적인 관리가 필요한 만성질환자의 생활습관을 교정하고 건강관리 능력을 향상시키기 위한 내용으로 구성됐다. 고혈압·당뇨·이상지질혈증 관리 방법, 약물복용 방법, 식이요법, 심폐소생술 및 응급처치법 등의 내용을 담았다. 특히 심폐소생술과 응급처치법은 이론교육과 더불어 교육용 마네킹을 활용해 교육생들이 심폐소생술을 해보고 직접 익힐 수 있도록 진행한다. 이번 교육은 7월 한달간 매주 수요일 오후 2시부터 3시, 3시부터 4시 수업으로 진행되며 관심 있는 주민이라면 누구나 사전 신청 후 참여할 수 있다. 완정건상생활지원센터 관계...

인천광역시 서구(구청장 강범석)가 하천 생물다양성을 확보하고 하천을 지속가능한 생태하천으로 복원하기 위해 팔을 걷어붙였다. 인천광역시 서구는 하천에 서식하는 외래식물을 제거하고 자생식물을 심는 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고 11일 밝혔다. 현재 인천광역시 서구 검단천과 나진포천에는 생태교란식물인 단풍잎돼지풀, 환삼덩굴, 가시박이 우세종으로 서식 중이며 공촌천 또한 연희·검암·경서 지역을 중심으로 단풍잎돼지풀과 환삼덩굴이 자리 잡아 생물 다양성이 위협받는 상황이다. 생태교란식물은 생태계 균형을 교란하는 종으로 빠른 성장과 번식능력으로 최초 서식이 이뤄지면 인근 지역으로 빠르게 확산해 일대 생태환경이 단순화되고 다른 식물이 살 수 없는 환경이 만들어진다. 이에 인천광역시 서구는 지난 2021년부터 국립생물자원관과 협력을 통해 하천 생물다양성 확보를 위한 자문을 받아왔으며 올해부터는 주민자치회, 서구자원봉사센터, 검단농협 등과 함께 외래식물 제거와 자생식물 식재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인천광역시 서구(구청장 강범석)는 “장애인 주차 표지를 반납하지 않거나 대여, 위조, 변조하는 사례가 많다”며 이와 관련된 과태료, 반납 대상 등을 안내하면서 법령 준수를 당부한다고 8일 밝혔다. 인천광역시 서구는 “통상 장애인전용주차구역 위반 시에는 과태료 10만 원이 부과되나 장애인 주차 표지를 부정 사용하면 200만 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된다”며 “고액의 과태료 부과로 인해 민원이 발생하거나 체납 또한 증가해 이에 대한 사항을 정확히 알리고 장애인 이동 편의를 위한 조치”라고 설명했다. 인천광역시 서구가 밝힌 부정 사용 사례는 장애인 자동차 표지를 발급받은 장애인이 사망 시 사망신고와 동시에 반납하지 않고 계속 사용, 장애등급이 변경되었는데 보행상 장애에 해당하는지 확인하지 않고 기존의 표지를 계속 사용, 장애인 자동차 폐차, 등록말소, 소유권 변경 시 반납하지 않고 계속 사용, 타인의 주차 표지를 대여‧위조‧변조해 사용 등의 경우이다. 이에 인천광역시 서구는 홍보물이 ...

인천광역시 서구(구청장 강범석)가 ‘선한가치’를 추구하는 창업 청년에게 창업간접비 최대 1천만 원 등을 지원하는 사업에 청년 기업 6팀을 선정하고 협약식을 열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인천광역시 서구 내에서 친환경, IT 등의 분야에서 선한 가치를 추구하는 청년 기업의 성장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행안부 지역주도형 청년일자리 공모사업이다. 앞서 인천광역시 서구는 지난 4월 공개모집 후 심사를 거쳐 청년 기업 6팀 아르아르, 아빠맘스킨, 리디파이, 이더라, 새론, 민아송 등을 최종 선정했다. 앞으로 인천광역시 서구는 청년기업에게 시제품 제작, 홍보비 등의 창업간접비 1천만 원과 컨설팅을 올해 말까지 지원한다. 또한 인천광역시 서구는 서구 거주 청년을 신규 고용하면 해당 청년의 인건비를 월 최대 160만 원을 2023년부터 지원할 예정이다. 이날 협약식에 참석한 한 청년 기업인은 “청년 입장에서 서구는 다양한 기회와 도전의 도시”라며 “서구에서 창업을 시작하는 청년에게 모범이 ...

‘클린 서구’를 목표로 남다른 환경정책을 펼쳐온 인천광역시 서구(구청장 강범석)가 지난해에 이어 올해에도 대한민국환경대상에 이름을 올리며 변화와 혁신의 적극 행보를 다시 한번 대외적으로 인정받았다. 이로써 인천광역시 서구는 2년 연속 ‘환경행정 부문’ 본상을 수상하며 ‘전국 최초’란 타이틀까지 거머쥐게 됐다. 전국에서 가장 열악한 환경을 탈바꿈시키고자 악취와 미세먼지 저감을 시작으로 쓰레기 없는 골목 만들기, 감량‧재활용에 기반한 자원순환 新경제모델 본격화, 2050 탄소중립을 위한 수소경제 생태계 구축 등 환경의 새역사를 써 내려간 그간의 열정과 노력이 빛을 발한 것이다. 지난 6일 서울 상암동 중소기업 DMC타워에서 개최된 ‘제17회 2022 대한민국환경대상 시상식’은 대한민국환경대상위원회(위원장 이규용)와 (사)미래는 우리손안에가 주최하고 환경부, 해양수산부, 농림축산식품부, 산업통상자원부가 후원하는 행사다. 지속 가능한 친환경사회 구현을 위해 노력하는 지자체와 공공기관,...

인천시 서구(구청장 이재현)가 검단신도시 등 택지(도시)개발사업구역 내 경관자원을 체계적으로 보전·관리하고 도시경관 가치 향상을 위해 경관위원회 자문 활성화에 나선다. 경관위원회 자문 대상 건축물에는 도시개발구역과 택지개발지구 내 4층 이상 일반건축물과 물류창고와 같은 산업건축물이 해당한다. 현재 서구는 검단신도시, 루원시티, 경서3구역, 한들구역 등 다수의 도시개발사업이 진행 중이다. 이들 면적은 서구 도시지역 면적 중 13%에 해당하는 14.7㎢에 달한다. 서구는 이처럼 새롭게 형성되는 도시지역이 특색 있는 도시경관과 조화로운 도시 환경을 이루도록 해당 지역 내 4층 이상 일반건축물과 연면적 3만 제곱미터 이상 산업건축물을 대상으로 6월부터 경관 자문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특히 인천시 서구는 일반건축물에 비해 건축물 규모가 커 주변 경관을 해치거나 위압감을 줄 수 있는 산업건축물도 이번 자문 대상에 포함해 종전보다 체계적으로 도시경관을 관리해나간다는 계획이다. 인천시 서구 ...

인천 서구 가족센터(센터장 심정흠) 공동육아나눔터는 지난 21일과 28일 2회에 걸쳐 자녀 돌봄 품앗이 회원 1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쓰레기를 주우면서 건강을 챙기는 ‘줍깅’ 활동을 진행했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활동에서 참가자들 은검단사거리 먹자골목과 서구청 인근 먹자골목 등을 방문해 쓰레기를 수거했다. 한 참가자는 “줍깅을 통해 환경 사랑을 실천하는 시간이 됐다”면서 “쓰레기를 주워 깨끗해진 거리를 보니 사회가 밝아진 느낌”이라고 소감을 전했다. 심정흠 가족센터장은 “앞으로도 줍깅활동을 꾸준히 진행할 예정”이라며 “가족센터를 중심으로 건강한 문화생화로가 환경보호 활동을 실천해 깨끗한 지역사회 만들기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