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광역시 서구(구청장 강범석)문화재단 문화도시센터가 올해 제4차 법정문화도시 예비문화도시 조성사업 현장을 직접 기록하고 평가할 시민기록평가단 ‘회복 모니터링단 2기’ 29명을 1일 선정하고 활동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회복 모니터링단은 오는 11월까지 에비문화도시 조성사업 방향성 점검을 위해 사업 내용, 운영, 효과 등을 지표에 따라 모니터링하고 의견을 제출해 사업 모니터링 아카이브 구축을 하게 된다. 문화도시센터는 “모니터링단이 문화도시를 만들기 위해 시민이 직접 기록하고 평가하는 활동이 가치와 의미가 있는 일임을 알아주길 바란다”며 “서구가 문화도시로 선정되는데 보탬이 되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인천광역시 서구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센터장 최향숙)가 2022년 위생특화사업인 ‘서구E(Environment) 지킴 봇 만들기’ 공모전을 열고 7개 우수작품을 시상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환경보호와 감염병 예방을 위한 로봇 만들기 공모전으로 ‘감염병 예방 실천 약속 로봇 만들기’를 주제로 (사)대한위생사협회와 공동으로 주최했다. 공모전에는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가진 15팀, 86명의 어린이들이 참여했으며 그중 심사를 거쳐 7개 우수작품을 선정했다. 인천광역시 서구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장상은 루원사과나무어린이집의 ‘손지킴 E 로봇’이 수상했으며 대한위생사협회장상은 제일풍경채2차어린이집의 ‘풍경채 위생 지킴이 로봇’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또한 위생․환경지킴이상으로 5개 작품이 선정됐다. 최향숙 센터장은 “이번 공모전을 통해 아이들이 자연스럽게 환경보호에 대해 생각하고 실천하는 계기가 됐으면 한다”며 “자칫 소홀해질 수 있는 감염병 예방에도 노력을 기울여 주시길 바란다...

인천광역시 서구(구청장 강범석)문화재단 문화도시센터가 지난 5~6월에 구민의 관심과 참여로 진행된 ‘일상 속 문화공간, 서곶시민살롱’을 오는 9월 다시 문을 연다고 3일 밝혔다. 인천광역시 서구 문화도시예비사업으로 진행되는 ‘서곶시민살롱’은 시민 일상 문화공간의 네트워크 및 역량 강화, 시민기획자 연계 등을 통해 시민들의 문화 향유와 생활문화 활동을 위한 권역별 거점을 조성해 문화도시 참여 접점 확대를 위한 사업이다. 문화도시센터는 상반기 ‘서곶시민살롱’ 활동을 통해 인천광역시 서구 곳곳에서 나만의 일상 웹툰 그리기, 명상과 치유를 통한 그림일기, 아로마 아트 테라피, 팟캐스트 제작, 단편영화 제작 등 10곳에서 10개 프로그램을 운영했다고 전했다. 특히 지난달 14일 진행된 성과공유회 ‘살롱의 밤’은 지난 상반기 진행된 다양한 살롱 프로그램과 체험 부스로 80여 명의 구민과 살롱지기들이 어울려 하나가 되는 자리를 만들기도 했다. 문화도시센터는 현장 투표와 컨설턴트 평가를 통해...

인천광역시 서구보건소(소장 김봉수)가 임신부와 출산부를 대상으로 ‘모유 사랑 교실’을 운영하고 있다고 2일 밝혔다. 모유 사랑 교실은 출산을 앞둔 36주 이상 임신부와 수유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초기 출산부가 대상이다. 전문가가 진행하는 이번 프로그램은 올바른 모유 수유 방법, 1:1 수요 상태평가, 유방 울혈 관리, 개인의 어려움을 파악한 해결방안 지도, 유두 혼란교정 등으로 구성되며 20~30분 동안 1:1 개별상담과 맞춤형 클리닉으로 이뤄진다. 인천광역시 서구보건소 관계자는 “그동안 코로나로 인해 비대면으로 진행해 온 프로그램을 대면으로 전환해 대상자가 겪는 어려움을 실질적으로 해소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모유 사랑 교실은 무료이며 예약제로 진행된다. 자세한 사항은 인천광역시 서구보건소 모자보건실로 문의하면 된다.

인천광역시 서구(구청장 강범석)는 ‘2022년 제5회 아동이 주인공인 행복한 축제’를 직접 기획하고 운영하는 ‘아동축제기획단’ 60명을 오는 26일까지 연령별 선착순으로 모집한다고 밝혔다. 아동축제기획단은 오는 11월에 열릴 예정인 ‘제5회 아동이 주인공인 행복한 축제’를 처음부터 끝까지 만들어 나가는 아동으로 구성된 기획단이다. 기획단에 참여한 아동들은 내달 3일 발대식을 시작으로 11월 12일 해단식까지 총 10회 정도 활동에 참여하게 된다. 축제 테마·슬로건 선정, 세부 프로그램 기획, 홍보 마케팅, 모니터링 평가 등 다양한 분야에서 주도적으로 활동할 예정이다. 또한 기획단원에게는 개인별 활동 시간에 따라 자원봉사 시간이 부여되고 열심히 활동한 아동에 ‘우수 아동 수상’의 혜택도 주어진다. 이번 기획단에는 인천광역시 서구에 주민등록 또는 서구 소재 학교에 재학 중인 11~18세 아동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인천광역시 서구 홈페이지 새소식에 게시된 홍보물에 있는 QR...

인천광역시 서구(구청장 강범석)가 뜨거운 여름 바캉스 계절을 맞아 전국적으로 사랑받는 ‘청라호수공원’을 2D(ZEP), 3D(제페토)로 구현해 새로운 모습을 선보인다고 29일 밝혔다. 청라국제도시에 위치한 ‘청라호수공원’은 공원 면적만 69만3천㎡(호수 면적 36만3000㎡)에 이르는 국내 최대급 규모의 호수공원이다. 음악분수 등 문화, 주민시설은 물론 각종 수상스포츠도 즐길 수 있어 인천 서구민들 뿐만 아니라 전국 주민들이 찾는 서구 대표 랜드마크 중 하나다. 인천광역시 서구는 이달 29일부터 ‘청라호수공원 메타버스’를 오픈해 2D(ZEP), 3D(제페토)로 주민을 만난다. 이용자들은 실제 호수공원과 커낼웨이를 구현한 메타버스 안을 체험하면서 오리배, 카약을 타고 깃발 찾기 게임에 참여하거나 포토존에서 인증샷을 찍는 등 다양한 즐길 거리에 참여할 수 있다. 아울러 인천광역시 서구는 내달 12일까지 ‘오픈 기념 이벤트’를 진행한다. 메타버스 내 콘텐츠를 인증하거나 방명록에 의견...

인천광역시 서구(구청장 강범석)는 지난 27일 직원과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심정지 환자 등 응급상황 발생 시 신속히 대처하도록 ‘심폐소생술 등 응급처치 교육’을 진행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응급처치 교육은 응급상황이 발생할 경우 최초 목격자의 신속하고 효율적인 심폐소생술로 생존율을 높이고 구민들의 응급상황 대처 능력 함양을 통해 안전을 확보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은 갑작스러운 심정지 사고 발생 시 응급처치를 할 수 있는 심폐소생술과 자동심장충격기 사용법 등 이론과 실습 교육으로 진행된다. 그동안 코로나19로 인해 중단됐던 응급처치 교육은 오는 12월까지 총 10회 동안 운영될 예정이며 자동심장충격기 구비 의무시설 관리책임자와 교육을 희망하는 서구민은 누구나 신청해 참여할 수 있다. 서구보건소 관계자는 “신속한 응급처치는 심정지 환자의 골든아워에 매우 중요한 요소”라며 “앞으로도 구민을 대상으로 심폐소생술 등 응급처치 교육을 열어 소중한 생명을 보호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

인천서구문화재단 문화도시센터가 다음 달 7일까지 올해 문화도시 예비사업으로 ‘회복탄력 문화기획학교’ 수강생을 모집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인천광역시 서구의 다양한 생태 문화를 체험하고 기획해보는 4주간의 교육 과정으로 구성됐다. 프로그램 운영은 환경잡지 ‘바질 지구생활안내서’를 발간하는 주식회사 윌든에서 진행한다. 교육은 8월 16일부터 9일 8일 진행된다. 교육 기간 수강생들은 수도권매립지관리공사, 국가기후변화적응센터, 국립생물자원관, 인천환경공단 등을 방문해 서구의 생태, 환경, 자원에 대해 알아보고 이를 통해 주민 스스로 실천 가능한 시민참여 프로그램을 기획할 예정이다. 수강료는 무료이며 팀별 프로젝트 과정을 거쳐 우수 기획안에 대해서는 별도의 시상도 마련됐다. 인천서구문화재단 관계자는 “문화에는 예술만이 아니라 인간의 삶을 이루는 환경과 생태도 포함된다”며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주민들이 환경과 생태를 이해하고 문화적으로 이용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인천광역시 서구(구청장 강범석)는 지난 23일 무형문화재 및 민속예술 전수관 앞마당에서 서구가 후원하고 인천 방죽맥이 보존회(대표 김진오)가 주관해 ‘제12회 방죽맥이 정기발표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방죽맥이’란 주로 서해안지역에서 섬과 연결되는 갱골과 하구에 방조제를 쌓아 간척지를 조성할 때 부르던 인천광역시 서구 지역 고유 토목 노동요이다. 방죽맥이는 제55회 한국민속예술축제에서 인천 대표로 참가해 장려상을 수상하는 등 우수성을 인정받은 서구 대표 민속작품이다. 인천광역시 서구 관계자는 “이번에 12회째를 맞은 방죽맥이 발표회는 단순히 전통을 재현하는 것에서 더 나아가 가족과 후손을 위해 고된 노동을 마다하지 않고 묵묵히 수행했던 선조들의 애뜻한 삶을 관객들이 간접적으로나마 바라보고 경험하는 기회가 됐다”고 말했다. 이날 행사는 비가 오는 날씨에도 많은 주민이 참석해 정기발표회 외에도 축하 무대와 체험행사를 즐겼다. 보존회회원들과 함께 강범석 서구청장과 서구의회 의원들도...

인천광역시 서구(구청장 강범석) 치매안심센터는 7월 한 달간 치매극복 선도학교인 단봉초, 가좌중, 서곶중, 인천보건고를 대상으로 ‘치매 파트너’ 교육을 진행했다고 25일 밝혔다. 치매극복 선도학교는 재학생과 교직원 모두가 치매 파트너 교육을 받고 치매극복을 위한 활동과 치매친화적 사회조성에 적극 동참하기 위해 운영되고 있다. ‘치매 파트너’란 치매에 이해를 바탕으로 일상에서 치매환자와 가족을 배려하는 따뜻한 동반자를 의미한다. 이번 교육은 치매의 정의와 증상, 치매환자와 가족의 이해, 치매예방교육, 치매인식개선 등의 내용으로 구성된 각 연령에 맞는 치매 교육교재를 학생과 교직원에게 제공해 스스로 읽고 치매 파트너 신청서를 작성해 지출하는 비대면 방식으로 진행됐다. 인천광역시 서구 치매안심센터 관계자는 “이번 교육을 통해 치매극복 선도학교 295명이 ‘치매 파트너’가 됐다”며 “앞으로 학생들이 치매와 관련된 자원봉사활동에도 참여할 수 있도록 다방면으로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치매...

인천광역시 서구(구청장 강범석)는 흥미롭게 배우는 자원순환 교육 ‘찾아가는 환경 뮤지컬’을 관내 유치원과 초등학교 12곳에서 진행했다고 25일 밝혔다. 인천광역시 서구는 지난 5월부터 7월까지 3개월 동안 ‘찾아가는 환경 뮤지컬’을 통해 관내 유치원과 초등학교 12곳을 찾아가 총 1,532명의 아이들을 만나 올바른 분리배출 방법을 교육했다. 이번 뮤지컬은 ‘별주부전’을 각색해 육지 쓰레기로 인해 바닷속 생물이 피해를 받고 있어 이를 예방하기 위해 쓰레기를 줄이고 올바르게 배출해야 한다는 내용을 재밌게 풀어냈다. 특히 공연 중간에는 어린이들이 직접 공연해 참여해 분리배출을 실천해 보는 시간을 가지기도 했다. 인천광역시 서구는 2025년 수도권매립지 종료에 따른 발생지 처리원칙에 따라 소각과 매립에서 탈피한 폐기물 감량과 재활용 활성화가 필요해짐에 따라 지난 2020년부터 ‘찾아가는 자원순환 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지난해부터는 아이들에게 쉽고 즐겁게 다가가 교육할 수 있는 뮤지컬...

인천광역시 서구(구청장 강범석)가 지난 23일 가좌동 감중공원에서 올해 두 번째 ‘찾아가는 우리 동네 팝업 놀이터’ 행사를 열고 700여 명의 아동과 주민들이 참여했다고 밝혔다. 인천광역시 서구가 추진하는 팝업 놀이터는 아동의 놀 권리를 보장하고 지역사회에 건강한 놀이문화 확산을 위해 일상에서 다양한 놀이를 즐기도록 특별한 하루 놀이터를 제공하는 행사로 서구는 올해 시범사업을 운영 중이다. 앞서 인천광역시 서구는 지난 5월 어린이날을 맞아 청라호수공원에서 ‘어린이날 100주년 기념, 문화 놀이터’를 성황리에 개최했으며 이번 두 번째 행사는 지난 행사 만족도 조사 결과를 반영해 여름에 맞는 ‘시원한 여름, 해적 놀이터’라는 주제로 원도심인 인천광역시 서구 남부권역에서 개최했다고 설명했다. 팝업놀이터 주요 프로그램으로 서바이벌 물총 싸움, 물풍선으로 해적 맞추기 놀이, 컬러 물총 그림 그리기 등의 해적존과 3개의 물병 연달아 세우기, 2인 1조로 함께 하는 물풍선 받기 등이 있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