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 서구(구청장 강범석)는 선배 공직자가 공직에 입문한 후배에게 ‘청렴마인드’를 전파해 청렴한 조직문화를 만들기 위한 ‘청렴배움터’를 지난달 30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날 교육에는 김영선 서구 미래기획실장이 ‘1일 청렴 강사’로 나섰다. 김영선 서구 미래기획실장은 후배들에게 공직 경험과 노하우를 중심으로 후배 공무원에게 전하고 싶은 청렴 가치관을 설명했다. 김영선 서구 미래기획실장은 “업무와 공직사회에 적응하고 있는 새내기 공직자들에게 따분하고 지루한 강의가 아닌 경험과 노하우에 담은 공직 가치관을 전달하고 싶다”며 주민을 최우선으로 생각하는 업무 처리, 공직 자세 등에 대해 설명했다. 인천 서구는 선·후배간의 소통과 존중이 기본이 되는 청렴한 공직사회를 위해 ‘솔선수범 고위공직자 청렴메시지 릴레이’, 적극행정을 위한 ‘청렴 라운드테이블’, ‘청렴아침 방송’ 등 청렴 시책을 추진하고 있다.

인천 서구(구청장 강범석)가 경인아라뱃길을 가로지르는 시천교와 청운교 조명 보수와 개선을 통해 야간경관을 새로 단장했다고 28일 밝혔다. 서구는 이를 위해 야간경관 개선사업으로 시천교에 투광등 174개, 청운교에 투광등 88개를 설치하는 등 경관을 재정비했다. 서구 관계자는 “그동안 시천교와 청운교는 조명 노후화로 인해 상당 기간 조명이 미점등되는 등 개선 필요성이 있었다”고 설명했다. 서구는 시천교의 경우 교각 측면 투광등을 부드럽고 밝은 톤과 은은하고 따뜻한 톤을 사용해 시간별, 구간별로 다른 연출이 가능하도록 입체감 있게 경관을 꾸몄다고 밝혔다. 이로써 조명이 아라뱃길을 밝게 물들여 아름다운 야경이 더욱 돋보이게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서구 관계자는 “이번 개선사업을 통해 아라뱃길이 더욱 아름다운 모습으로 변모해 일상에 지친 주민들에게 활력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경관 사업으로 서구만의 도시경관을 만들고 도시 품격을 높이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인천 서구(구청장 강범석)가 ‘제2회 서구청년의 날’을 맞아 24일 청년의 날 기념행사 및 청년센터 개관식을 열고 청년들의 활동공간 ‘청년센터 서구1939’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청년센터1939’는 가정동에 마련됐다. 서구는 “이름처럼 만19세부터 39세까지 서구 청년을 위한 공간”이라며 “‘서일구’, ‘서삼구’라는 캐릭터를 도입하는 등 청년들의 상상력을 자극하고 친숙하게 느껴지도록 공간을 구성했다”고 설명했다. 24일 열린 행사에는 청년센터 라운딩을 비롯해 청년 동행가맹점 체험마켓, 서구갓탤런트, 1939오락실 등 다양한 부대행사가 마련됐다. 이날 강범석 서구청장은 기념사를 통해 “서구청년들이 이 공간에서 청년이라는 시간을 소중히 활용하고 자기 자신을 만들고 가꿔가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청년센터는 월요일부터 토요일까지 개방하며 다양한 분야 청년들의 이용을 위해 라운지, 세미나실, 1인 미디어실, 공유주방, 일자리·창업 카페 등을 갖췄다. 센터는 청년이면 누구나 ...

인천 서구(구청장 강범석)가 지난 23일 원당동 창신초등학교 어린이보호구역에서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등굣길 교통안전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날 캠페인에는 서부경찰서, 한국교통안전공단 인천본부, 전국화물자동차공제조합 인천지부, 서부모범운전자회, 서부녹색어머니연합회, 창신초교 등 20여 명이 참여했다. 참가자들은 이날 화물차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창신초등학교 등교시간에 맞춰 화물차 운전자를 대상으로 안전수칙이 담긴 전단지를 교통안전용품과 함께 배부했다. 아울러 학생들에게는 교통안전지도를 진행했다. 서구 교통정책과 관계자는 “지속적인 캠페인 진행으로 서구 내 어린이 교통사고를 근절하겠다”며 “교통안전 유관기관과 협력해 안전한 통학로를 조성하기 위해 계속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인천 서구(구청장 강범석)가 다음 달 8일 아라뱃길 여객터미널 일원에서 K-water(한국수자원공사 아라뱃길지사)와 공동으로 수상레저 축제 ‘2022 정서진 아라뱃길 카약 축제’를 개최한다. 서구는 이번 축제에서 카약과 패들보드(SUP)가 펼치는 비경쟁 레이스인 ‘카약 퍼레이드’ 등 수상레저 프로그램과 더불어 어린이 사생대회, 버스킹공연, 음악콘서트 등 문화행사 프로그램, 문화체험부스, 푸드트럭존 등 부대행사 등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 거리를 마련한다고 설명했다. 카약 퍼레이드에서는 1, 2, 4km 종주 등에 2인 1조 카약 100척, 싯인카약 10척, 패들보드 30대가 운영된다. 완주자에게는 완주 메달과 팀별, 개인별 완주기록을 제공한다. 참가 희망자는 오는 30일까지 해양레저포털 홈페이지(www.oleports.or.kr)에서 사전 신청하거나 축제 당일 현장에서 신청할 수 있다. 문화행사로 열리는 어린이 사생대회는 초등학생 200명이 참가할 예정으로 30일까지 온라인으로 신...

인천 서구(구청장 강범석)가 아동친화도시 실무추진단 담당 등 공무원 400명을 대상으로 아동 권리 인식 개선과 실천을 위한 아동 권리 교육을 20일 진행했다고 밝혔다. 국제아동인권센터 김보희 강사가 진행한 이번 교육은 지역사회 중요 구성원인 아동의 인권, 인권 감수성을 이해하는 시간으로 진행됐다. 아동정책을 실행하는 공무원의 역할에 대해서도 논의됐다. 특히 서구 관계자는 “특히 이번 교육에 서구 정책 수립과 시행에 직접적인 결정 권한과 영향을 가지는 간부 공무원이 참여했다”며 “서구 정책 전반에 아동 권리 감수성이 반영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설명했다. 서구는 지역사회 내 아동 권리 인식 확산을 위해 향후 아동시설 관계자, 경찰서, 소방서 등을 대상으로 아동 권리 교육을 확대한다는 계획이다. 이날 교육에 참석한 강범석 서구청장은 “사회적 약자인 아동을 주체로 인식하고 최우선으로 아동 이익을 고려하는 행정을 추진하면 아동을 포함한 모든 사회구성원이 행복하게 살아가는 도...

인천 서구(구청장 강범석)가 ‘사통팔달 교통중심’을 표방하며 교차로명을 정비하고 이름없는 교차로에 명칭을 부여한다고 19일 밝혔다. 정비 대상은 현재 이름이 없는 검단신도시 1단계와 청라 지역으로 주요 간선도로 동서축과 남북축이 교차하는 검단지역 13곳과 청라 12곳이다. 인천 서구는 중장기적으로 검단신도시 2·3단계, 루원시티, 검암역세권 도시개발사업지에 주요 간선도로를 중심으로 교차로명을 부여한다는 계획이다. 인천 서구 관계자는 “그동안 교차로 이름이 정확한 위치를 표시하지 못하거나 주민들간 부르는 명칭이 상이하거나 명칭 자체가 없어 주민 불편을 초래해왔다”며 “최근 수년동안 교차로 명칭이 정비되지 않은 점을 감안해 현장 목소리를 반영하고 지역 특수성, 역사적 배경을 고려한 개선책을 내놓을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인천 서구는 교차로가 위치한 옛 지명, 도로명 주소 등을 참고하고 지역 주민 정서, 지명 유래, 관련 기관 의견을 들어 조사를 통해 지명위원회 심의에서 교차로 이름...

인천광역시 서구(구청장 강범석)가 청라와 신현동 일원에 ‘미세먼지 차단숲’을 조성해 도로와 산업단지로부터 발생하는 미세먼지를 차단하고 양질의 공기 공급과 흡수를 통해 깨끗한 도시환경을 만들어 나간다. 인천 서구는 총사업비 60억 원(국비 30억, 시비 15억, 구비 15억)을 투입해 미세먼지 차단숲 약 8ha를 조성한다고 14일 밝혔다. ‘미세먼지 차단숲’은 도심 내 미세먼지와 분진, 열섬현상을 저감하고 도심 내 녹음 확충을 통해 주민들에게 심리적 안정감을 제공하고 여유로운 휴식 공간의 역할을 한다. 인천 서구는 지난 1일 청라16호 경관녹지 착공을 시작으로 9월 중 석남이음숲 4단계 구간 착공을 추진해 올해 준공을 목표로 진행 중이다. 이번 사업 주요 대상지인 청라16호 경관녹지는 심곡천과 인접한 특색을 살려 산책로로 대규모 숲을 조성할 예정이며 석남이음숲 4단계 구간에는 대규모 수목 식재와 더불어 다양한 식물을 도입해 도심 내 부족한 녹음을 채우고 주민들에게 볼거리를 제공할...

인천 서구(구청장 강범석)와 서구여성단체협의회(회장 임남순)가 지난 7일 서구문화회관에서 ‘2022년 양성평등주간 기념행사’를 개최했다고 8일 밝혔다. 양성평등주간은 매년 9월 1일부터 7일까지이며 양성평등기본법 시행령에 규정된 주간이다. 서구는 양성평등주간을 맞아 양성평등 유공자를 발굴, 격려하며 양성평등 문화 확산에 기여하고 있다. 이번 기념행사는 서구문화회관에서 구민 등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그맨 김정렬의 식전 공연을 시작으로 1부 행사가 열렸다. 1부에서는 양성평등 촉진과 여성의 사회참여 확대에 기여한 유공자 12명, 평등부부상 2쌍에 표창을 수여하고 모범 청소년 5명에게는 장학금을 수여했다. 2부는 개그맨 김학래가 사회와 가정 내 평등의 의미를 주제로 강연을 진행했으며 참여한 주민들과 함께 유쾌하고 즐거운 시간을 만들어 나갔다. 이외에도 부대행사로 사진 한 컷에 양성평등의 의미를 담는 포토존 운영, 10개 여성단체의 활동사진 전시회 등을 함께 운영했다. 특히 ...

인천광역시 서구(구청장 강범석)는 인천 서구 상생마을 마을관리 협동조합 ‘꿈터’가 2일 국토교통부 주관 ‘2022 도시재창조 한마당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우수상을 수상했다고 전했다. 2022 도시재창조 한마당은 경제활력과 균형발전의 도시재창조를 위한 행사이다. 서구 상생마을이 우수상을 차지한 ‘민간혁신 우수사례 발표대회’는 지역활성화를 위해 민간참여와 협력을 독려하기 위해 우수사례를 선정하고 공유하기 위한 자리이다. 서구 상생마을 사례는 민, 관, 기업이 힘을 모은 사례로 도시재생을 위해 주민들이 모인 ‘꿈터’와 지역 기업 SK인천석유화학이 갈등을 극복하고 서로 상생하며 발전해 간다는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강범석 서구청장은 “‘꿈터’ 사례는 주민과 기업이 갈등을 해결하고 마을을 변화시킨 좋은 사례”라며 “앞으로도 주민과 기업이 함께 나아가는 상생마을을 위해 서구도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인천광역시 서구(구청장 강범석)가 오는 9월 청년의 날을 기념해 서구 청년을 위한 ‘청년주간 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올해로 2회를 맞는 서구 청년의 날 행사는 작년보다 더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돌아왔다. 특히 서구는 이번 청년주간 행사를 청년의 날 취지에 맞게 서구 청년으로 구성된 T/F팀이 직접 프로그램을 기획하고 운영한다고 설명했다. 올해에는 검단에서 가좌까지 ‘서구대장정’, 쉼이 필요할 때 섬 타실래요? ‘잠시, 세어도’, 청년 예술가들의 거리공연 ‘서구청년, 예술이야’ 프로그램으로 청년을 찾아간다. 먼저 검단에서 가좌까지 ‘서구대장정’은 서구 청년대원을 모집해 서로이음길을 중심으로 3일간 서구 내 명소를 걸으며 서구의 아름다움을 느끼고 각자의 방식으로 삶의 의미를 생각해 보는 시간을 갖는 프로그램이다. 쉼이 필요할 때 섬 타실래요? ‘잠시, 세어도’는 서구 내 유일한 유인섬인 세어도에서 낙조 명상, 캐리커쳐 그리기와 수체화 체험, 힐링 트레킹, 심리검사 등 다양한...

인천광역시 서구(구청장 강범석)가 다음 달 6일 코로나로 중지됐던 ‘명사초청 서구아카데미’를 재개하며 물리학 박사 경희대학교 김상욱 교수를 초청해 ‘다정한 물리학’이라는 주제로 강연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명사초청 서구아카데미는 지난 2007년에 시작해 구민 참여로 선정한 각 분야 강사를 초청해 인문학 등 소양을 높이는 주민 맞춤형 평생학습 프로그램으로 주민에게 사랑받아 왔다. 인천광역시 서구는 그동안 코로나로 인해 중지됐던 서구 아카데미를 오는 6일을 시작으로 재개한다. ‘알쓸신잡3’ 외 다수 프로그램에 출연해 물리학을 쉽고 친근하게 설명하는 김상욱 교수는 한국과학기술원 대학원 석·박사 학위를 취득하고 ‘김상욱 교수는 ’김상욱의 과학공부‘, ’떨림과 울림‘ 등의 저서가 잇다. 이날 특강은 ‘물리학자가 불확실성과 사는 법’이라는 부주제로 진행되며 인천시민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인천광역시 서구 관계자는 “과학을 전혀 모르는 일반이도 이해하기 쉽게 강의하고 역사, 예술 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