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 서구(구청장 강범석)가 청년활동 거점공간 ‘청년센터 서구1939’의 올해 운영계획을 수립하고 청년과 함께하는 다양한 정책을 추진한다고 2일 밝혔다. 올해 청년센터는 청년 삶의 질 향상을 위해 프로그램을 비롯해 공간 지원, 커뮤니티 지원, 취‧창업 맞춤형 상담 지원, 정책정보 제공 등 종합안내 기능 강화에 초점을 맞춘다는 방침이다. 특히 정책 사각지대에 있는 고립은둔 청년, 자립준비 청년, 이주배경 청년, 발달장애 청년 등을대상으로 정서적인 어려움을 줄일 수 있는 맞춤형 커뮤니티와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아울러 인천 서구는 청년센터를 다양한 세대와도 공유할 예정이다. 먼저 센터의 높은 접근성을 장점 삼아 청소년들이 안전하게 활동하고, 청년센터에 관심 갖도록 일부 공간을 개방한다. 또한, 청년기획자 또는 단체와 협력해 청년센터를 거점으로 여러 분야의 사업에 도전해보는 ‘아지트 공감’ 사업을 4월부터 진행한다. 공간대관도 활성화한다. 각종 모임과 스터디, 회의 등 다양한 교류에 ...

인천 서구는 강범석 인천 서구청청장이 1일부터 ‘균형과 화합, 내일을 답하다!’라는 주제로 인천 서구 내 23개 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한다고 밝혔다. 오는 3월까지 13일간 진행되는 이번 연두방문에서 강범석 인천 서구청장은 주민과의 대화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지역 현안에 대해 격의 없는 대화를 통해 주민 건의 사항 등 여론을 수렴할 계획이다. 또한 인천 서구는 신거북시장 판매시설, 체육센터 건설 현장 등 각 지역에 현장 방문도 진행한다. 강범석 인천 서구청장은 “이번 연두방문을 통해 주민 의견을 직접 듣고 직접 답할 수 있는 좋은 기회”라며 “어느 때보다 내실 있게 연두방문을 진행해 주민의 목소리가 구정에 적극 반영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건의 사항에 대해서는 관계부서 검토를 거쳐 최대한 신속히 조치하겠다”며 “올해도 구민의 삶이 풍요로운 인천 서구를 위해 구민 중심 행정을 펼쳐나가겠다”고 말했다.

인천 서구(구청장 강범석)는 지난 27일 골목형 상점가 연합회(회장 곽도생)과 ‘복지사각지대 발굴·지원 활성화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30일 밝혔다. 인천 서구는 고독, 질병 등으로 인한 끊임없는 사회적 문제를 해결하는 방안을 고민하던 중 주민에게 친숙하고 접근이 용이한 골목상점과 협력하는 방안을 고안했으며, 골목상점을 활용한 인적 안전망 시스템을 갖춰 더욱 체계적인 위기가정 발굴과 지원이 이뤄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번 협약으로 골목형 상점가는 인근 주민을 대상으로 위기가구 발굴 홍보 뿐만 아니라, 위기에 놓인 대상자를 발견했을 때 정보를 신속히 전달하는 ‘메신저’ 역할을 할 예정이다. 곽도생 연합회장은 “손님들이 수시로 오가는 골목형 상점가 장점을 활용하게 돼 기쁘다”며 “상인들의 관심이 모여 지역주민 모두가 따뜻한 마음으로 서로가 서로를 돌보는 효과를 내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강범석 인천 서구청장은 “이번 활동이 서구 전역으로 확대될 수 있게 걱극 나서주...

인천 서구(구청장 강범석)가 내구연한이 초과한 청라 광역폐기물처리시설을 대체하고 발생지 처리원칙에 따라 생활폐기물 처리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하고 있는 자원순환센터 건립을 위한 입지 선정 절차에 본격 돌입한다고 27일 밝혔다. 앞서 인천 서구는 240톤/일 규모 생활폐기물 소각시설과 120톤/일 규모 음식물자원화시설, 종량제봉투 내 재활용 자원 선별을 위한 220톤/일 규모 생활자원회수시설을 갖춘 자원순환센터 건립을 위해 지난 2021년 2월과 2022년 4월 두 차례에 걸쳐 입지선정계획을 결정·공고한 바 있다. 이어 인천 서구는 지난해 7월부터 인천 서구의회, 국공립 연구기관, 대학교 등으로부터 주민 대표, 전문가 등을 추천 받고 관련 절차를 거쳐, 지난 26일 ‘인천 서구 자원순환센터 입지선정위원회’ 구성을 마쳤다. 입지선정위원회는 ‘폐기물처리시설 설치촉진 및 주변지역지원 등에 관한 법률’에 따라 주민대표 6명, 전문가 7명, 구의원 4명, 공무원 4명으로 구성됐다. 위...

[caption id="attachment_249417" align="alignnone" width="771"] 청라시티타워 정상화 면담 사진자료[/caption] 인천 서구는 강범석 인천 서구청장이 지난 6일 박봉규 한국토지주택공사(LH) 인천지역본부장 등 관계자들을 청라국제도시와 검단지구 택지개발사업 관련 주요 현안에 대해 적극적으로 의지를 갖고 해결책 마련에 뜻을 모아줄 것을 요청했다고 설명했다. 이날 면담에서 강범석 인천 서구청장은 “최근 청라시티타워 조성이 지연되면서 주민 우려와 반발이 큰 상황”이라며 “11만 청라 주민의 오랜 염원이자 사업 지연에 따른 여러 문제점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최대한 빨리 정상화 방안을 경제자유구역청과 협의해 달라”고 말했다. 이외에도 청라 지역 지방하천인 공촌천과 심곡천은 이용하는 주민이 많음에도 산책로 단절, 그늘 부족 등으로 인한 불편이 지속되고 있다. 이에 따라 인천 서구는 그간 보행환경 개선의 필요성을 여러 차례 표명했지만 경제청과 ...

인천 서구(구청장 강범석)가 장애인이 이용하는 전동휠체어나 전동스쿠터를 충전할 수 있는 전동보장구 급속충전기 14대를 지역 곳곳에 설치했다고 밝혔다. 급속충전기는 오류왕길동 행정복지센터 등 공공기관 2곳과 원신근린공원, 마전동 게이트볼경기장 등 공원 11곳, 장애인 시설 1곳 등 총 14곳에 설치됐다. 추가 설치한 급속충전기는 전동 휠체어 2대를 동시에 충전할 수 있고 1시간 사이 70%까지 충전이 가능하다. 추가로 공기주입기와 휴대전화 충전 기능까지 갖췄다. 이로써 서구에 급속충전기가 설치된 곳은 총 49곳으로 늘어났다. 인천 서구 관계자는 “중증 장애인의 사회활동을 지원하고 전동보장구를 이용하는 장애인과 어르신의 이동권을 보장하기 위해 앞으로도 시설을 확충하겠다”고 말했다.

인천 서구(구청장 강범석)는 관내 청년을 대상으로 공공기관에서 일할 기회를 제공하고자 ‘2023년 제1기 취업 성공 디딤돌 청년인턴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본 사업은 청년에게 실무경험과 함께 취업역량 강화를 위한 교육 기회를 제공한다. 이뿐 아니라 지난 9월에 개관한 청년센터 인천 서구1939와 연계해 취업 상담 서비스를 진행함으로써 참여자들의 구직의욕 고취와 경쟁력 강화를 지원할 계획이다. 모집 기간은 내년 1월 6일(18시까지 접수분)까지로 공고일 기준 인천 서구에 주민등록이 되어 있는 만34세 이하(1987년12월 24일이후 출생) 미취업 청년이다. 선발된 26명은 1월 30일부터 6월 30일까지 총 5개월간 주민자치센터 등에서 행정 및 현장 업무를 보조하는 청년인턴으로 근무하게 된다. 근무 형태는 주 5일(1일 8시간) 근무로 시급은 내년도 인천 서구 생활임금인 1만 900원이다. 신청 방법을 포함한 자세한 사항은 인천 서구 홈페이지(www.seo.incheon.kr...

인천 서구 오류왕길동 주민자치회(회장 황순형)가 26일 주민자치회 로고 공모전 시상식을 열고 주민자치회 행사, 홍보 활동에 활용할 로고를 선정했다고 27일 밝혔다. 지난 11월부터 주민자치회는 주민자치회 대표성을 확보하고 마을 공동체 활성화를 위한 로고 공모전을 진행했다. 공모전에는 총 32개 작품이 접수됐다. 주민자치회는 심사위원회를 구성해 대표성, 독창성 등을 기준으로 심사를 거쳐 설문조사 등을 통해 수상작을 선정했다. 최우수작에는 주민자치회의 소통, 나눔, 교육, 환경 등 9개의 주민자치회 방향성을 버드나무 잎으로 표현한 작품이 선정됐다. 당선작은 앞으로 오류왕길동 주민자치회 대표 로고로 활용할 계획이다. 황순형 회장은 "‘내가 사는 곳은 내가 만든다’라는 주민자치회 슬로건에 맞게 주민이 직접 디자인한 로고를 사용하게 돼 뜻깊다”며 “앞으로 이 로고를 통해 오류왕길동 주민자치회를 널리 알리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인천 서구(청장 강범석) 치매안심센터는 기온 급감으로 인한 건강 악화와 재가 시간 증가에 대비해 치매 어르신을 대상으로 ‘겨울안심키트’를 제작해서 배부했다고 밝혔다. 센터는 치매 어르신 중 특히 돌봄에 취약한 독거 어르신과 어르신 부부, 저소득층 등 700세대에게 비대면으로 겨울안심키트를 전달했다. 센터가 구성한 ‘겨울안심키트’는 보온 유지에 필요한 무릎담요, 인지 건강에 도움을 주는 인지건강학습지와 함께 마스크, 물티슈, 반창고 등 6종의 제품이 담겼다. 아울러 센터는 격려 메시지가 담긴 편지를 더해 외롭고 힘든 시간을 보내는 어르신들에게 따뜻한 마음이 전달되도록 세심한 부분까지 신경 썼다고 설명했다. 겨울안심키트 배송 후 많은 분이 감사의 마음을 표시한 가운데 한 보호자는 ‘어머니가 키트를 받고 활짝 웃으셨다’며 어르신의 활짝 웃는 사진과 함께 감사 문자를 보냈다. 또 한 어르신은 “뜻밖의 선물을 받게 돼 너무 감사하고 눈물이 날 지경”이라며 전화로 고마움을 전하기도 했다....

인천 서구(구청장 강범석)가 보건복지부가 주관한 ‘2022년 보육정책 우수 지방자치단체 평가’에서 우수상을 수상했다. 보건복지부는 이 평가를 매해 전국 광역 및 기초자치단체를 대상으로 보육사업 추진실적을 평가하고 우수한 성과를 낸 지자체를 포상, 사기를 진작시키고 우수 사례를 전파하기 위해 추진하고 있다. 주요 평가 항목은 보육교사 처우개선을 위한 노력, 보육 관련 예산집행 관리, 어린이집 안전 관리, 공보육 확충 실적 등이다. 인천 서구는 대체 교사 지원, 어린이집 안전 관리 추진, 공보육 확충, 보육료 및 양육수당 적정 관리 노력, 코로나19 대응 등의 항목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또한, 부모 만족도가 높은 국공립 어린이집 확충에 힘쓴 결과 올해 16곳을 늘리는 등 공보육 저변 강화에 있어서도 성과를 거뒀다. 특히 인천 서구는 대체 교사 지원사업 활성화를 위해 육아종합지원센터가 설치된 인천시 10개 군․구 중 처음으로 해당 센터와 협력해 사업을 진행했다. 이로써 어린이집 ...

인천 서구(구청장 강범석)와 이화여자대학교 글로벌미래평생교육원과의 협약으로 추진된 ‘2022년 사회적가치 최고위과정’이 지난 16일 이화여대에서 열린 수료식을 끝으로 마무리됐다. 이번 과정은 인천 서구와 이화여대 글로벌미래평생교육원이 교육 분야 관·학 협력 프로젝트로 추진했으며 사회적 가치 실현과 연계된 역량 개발, 신기술을 접목한 전략 수립을 통해 사회적 기업의 실질적인 성장과 사회적 가치 확산을 목적으로 한다. 인천 서구는 3년째 이번 과정을 진행하며 지자체와 전문 교육기관 협력사업의 새로운 비전을 제시하고 있다. 교육은 3개월에 걸쳐 이화여대 교수진과 사회적경제 분야별 전문 교수진들 및 현장 전문가가 참여해 ESG 경영, 빅데이터를 활용한 마케팅 전략, 비즈니스모델 혁신, 메타버스와 NFT(Non-Fungible Token‧대체 불가능한 토큰) 등 수요자 중심의 다양한 강의를 진행, 총 19명의 수료생을 배출했다. 사회적 가치 최고위 과정에 참여한 한 수료생은 “이번 교육...

인천 서구(구청장 강범석)가 지난 11월부터 아이사랑꿈터 6호점 운영을 시작한 가운데 최근 개소식을 열고 ‘아이 키우기 좋은 도시’ 인프라를 한층 더 강화한다고 밝혔다. 인천 서구는 아이사랑꿈터 서구 6호점을 연희동 내 폐원 어린이집을 임대해 리모델링 공사를 마친 후 사회적협동조합 하늘샘배움터(대표이사 조규호)에 위탁, 현재 입소문을 타고 활발히 운영 중이라고 설명했다. 아이사랑꿈터는 영유아 자녀와 부모를 대상으로 폭넓은 놀이 환경과 놀이 프로그램과 함께 양육 정보와 소통의 기회를 제공하는 육아커뮤니티 공간이다. 이용 시간은 화요일부터 토요일까지 하루 3타임(오전 10시에서 오후 6시, 타임당 2시간, 이용료 1천 원)으로 홈페이지에서 회원가입 후 예약하면 된다. 개소식에 참석한 강범석 인천 서구청장은 아이사랑꿈터 관계자에게 “아이사랑꿈터가 공공형 키즈카페를 넘어서 놀이는 물론이고 부모교육을 통해 전문지식을 제공하고 육아 코칭 역할까지 하도록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하며 “아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