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 서구(구청장 강범석)가 올해 상반기 ‘신속집행’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고 27일 밝혔다. 인천 서구는 상반기 지방재정 신속집행 목표액을 3,049억, 소비·투자 목표액은 874억 원으로 정하고 전방위적 예산을 집행한다고 27일 밝혔다. 이를 위해 인천 서구는 ‘재정집행추진단’을 구성해 재정집행에 관한 점검체계를 구축한다. 추진단은 사업 애로·건의사항을 발굴하고 신속한 조치 방안을 지원하는 등 집행상황을 중점 관리할 예정이다. 또한, 대상액 중 가장 큰 부분을 차지하는 시설비를 목표 달성의 핵심 대상으로 인식해 5억 원 이상 투자사업에 대한 추진상황을 집중 관리하고 행정안전부 ‘2023년 지방재정 상반기 신속집행 적극활용 지침’을 활용하는 등 지역경제 활력을 위해 적극적으로 대응할 방침이다. 추진단 단장을 맡은 최정규 부구청장은 “지역경제 선순환을 위해 모든 행정력을 총동원해 신속집행을 추진할 것”이라고 말했다.

인천 서구(구청장 강범석)가 마을공동체 활성화를 위해 ‘마을지원활동가’ 10명을 22일 위촉하고 활동에 나선다고 밝혔다. 앞서 인천 서구는 인천 서구 거주자 중 마을공동체공모사업과 관련 활동경험자 중 심사를 거쳐 마을지원활동가를 선발했다. 이들 활동가는 담당 공동체를 현장에서 밀착 지원하고 마을주민과 행정, 사회적경제마을지원센터를 연결하는 역할로 인천 서구마을공동체지원사업 참여공동체 상담 및 컨설팅, 마을 네트워크 추진기획 및 운영, 마을의제 발굴 및 문제해결을 위한 주민주도 활동 지원 전반 등으로 마을공동체 생태계 활성화를 위한 활동을 함께 할 예정이다. 강범석 인천 서구청장은 “마을의 작은 불편함도 지나치지 않고 주민과 함께 직접 해결하기 위해 지원해준 마을지원활동가에게 감사드린다”며 “앞으로 마을을 위해 적극적이고 능동적인 활동을 당부한다”고 말했다.

인천 서구(구청장 강범석)가 노을진캠핑장을 운영하는 수자원환경산업진흥(사장 조중희)와 협약을 맺고 중소기업 재직 청년 근로복지 향상을 위해 힘을 모은다고 지난 21일 ‘중소기업 재직청년 복지공유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이같이 밝혔다. 인천 서구는 그동안 중소기업에 재직 중인 인천 서구 거주 청년의 근로복지 향상을 위해 대기업, 유관기관 등 공유가능한 자원을 연계하기 위한 방안을 모색해왔다. 이날 협약은 처음 결실을 맺는 자리로 수자원환경산업진흥은 협약에 따라 노을진 캠핑장 카라반과 캠핑사이트 이용권 30개를 2년간 중소기업 재직 청년에게 무료로 지원하기로 했다. 인천 서구는 세부적인 계획을 세우고 오는 4월과 7월에 신청접수와 추첨으로 대상자를 선정할 예정이다. 협약식에서 강범석 인천 서구청장은 “인천 서구 청년을 위해 흔쾌히 캠핑장 이용권을 제공한 수자원환경산업진흥 측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중소기업 재직 청년 복지향상을 위해 다양한 방법을 찾으며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인천 서구(구청장 강범석)가 올해 상반기까지 사업비 14억 원을 투입해 도로정비에 나선다고 21일 밝혔다. 대상은 염곡로(길주로~목지사거리) 일원, 건지로348번길(나우엠다목적홀~건지공원) 일원, 건지로284번길(가좌홈플러스~봉화초) 일원 등 총 2.4km이다. 인천 서구는 이번 정비로 도로 포장 노후화로 통행이 불편하고 사고가 우려되는 구간을 정비하고 겨울철 내린 폭설과 제설작업 염화캄슐 등으로 발생한 포트홀을 보수한다는 계획이다. 아울러 인천 서구는 도로에 관한 주민 불편·안전 사고 위험 구간 등에 대한 의견을 상시 접수한다고 밝혔다. 인천 서구는 현장 확인 후 공사 필요 여부를 검토해 정비사업에 반영한다는 계획이다. 인천 서구 도로과 관계자는 “이번 정비 사업은 주민의 많은 관심과 협조가 필요하다”며 “도로 정비 과정에서 주민들의 통행에 불편함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인구 60만을 앞둔 인천 서구(구청장 강범석)가 대대적인 조직 개편을 예고했다. 인천 서구는 지난 16일 ‘인천 서구 조직진단 연구용역 착수보고회’를 열고 이같이 밝혔다. 인천 서구는 효율적이고 미래지향적인 조직 재설계에 중점을 두고 앞으로 5개월간 연구용역을 진행하기로 했다. 인천 서구는 진단 결과를 토대로 조직 개편을 한다는 방침이다. 연구는 한국지방행정연구원이 맡게 되며, 이날 착수보고회는 조직진단센터장의 연구 방향과 수행 방법 등에 대한 설명이 이뤄졌다. 인천 서구는 신도시 개발로 증가하는 인구와 행정 수요에 대응하는 조직 재설계, 민선8기 정책사업 추진을 위한 동력 확보, 기능직무분석을 통한 인력재배치 등을 연구방향으로 설정했다. 강범석 인천 서구청장은 “인천 서구는 전국에서도 유사한 사례를 찾을 수 없을 정도로 신도시가 다수 조성되고 인구와 관리 면적이 계속 증가하는 지역”이라며 “인천 서구의 특수성과 잠재력을 면밀히 살펴 중장기적으로 인천 서구를 더욱 발전시키는 조...

인천 서구(구청장 강범석)는 서구지역자활센터(센터장 조영정)가 지난 2020년부터 GS리테일과 협약을 맺고 저소득층 일자리 창출을 위해 ‘자활근로사업 편의점’을 운영하고 있다고 16일 밝혔다. 지난 2020년 가좌점을 시작으로 2021년 신현점 운영에 이어 센터는 지난 1월에는 3호점인 서구연희점 운영을 시작했다. 참여 근로자 7명이 하루 3교대 24시간을 근무한다. 센터는 원활한 편의점 운영을 위해 가좌점, 신현점에서 경험이 있는 근로자를 우선 배치하고 관련된 교육훈련을 지원하기도 했다. 센터 관계자는 “연희점 운영으로 앞으로 일자리 10개를 추가로 만들 것으로 기대한다”며 “자활과 창업에 대한 의지가 높은 주민은 향후 창업까지 이어지도록 다각적인 지원을 계획하고 있다”고 밝혔다.

인천 서구(구청장 강범석)가 ‘부설주차장 개방 지원사업’의 지원금액을 상향한다고 15일 밝혔다. 인천 서구는 주택가 등 주차난 완화를 목적으로 상가, 종교시설, 학교 등을 활용해 여유 공간을 지역주민에게 3년간 개방하는 경우 주차시설 등 개선 비용을 지원하고 있다. 올해 인천 서구는 예산 9,600만 원을 편성했다. 주차장을 5면 이상을 개방하면 주차면 도색·포장, 시설 보수, 방범 시설 설치 등 최소 750만 원에서 최대 3,000만 원까지 차등 지원한다. 지원 금액은 5면 이상을 개방하면 기본 750만 원에 1면 추가에 따라 30만 원씩 계산되며 최대 3,000만 원을 지원한다. 학교 부설주차장의 경우 별도 예산을 편성해 최대 1억 원까지 지원하며 인천 서구는 예산이 초과하면 추경예산을 편성해 적극 지원한다는 방침이다. 인천 서구 관계자는 “큰 비용과 부지 선정의 어려움이 따르는 공영주차장 조성에 비해 개방사업은 한정된 주차 공간을 효율적으로 사용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인천 서구(구청장 강범석)는 코스트코 홀세일 청라점 출점에 따라 지난 10일 ‘소상공인 균형발전을 위한 상생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강범석 인천 서구청장과 이찬관 가좌시장 상인회장, 곽도생 골목형상점가 연합회 회장, 조민수 ㈜코스트코 코리아 사장이 참석해 협약서에 서명했다. 앞서 인천 서구는 지난해 11월부터 지역 내 소상공인, 지역주민, 코스트코 관계자 등 11명이 유통업상생발전협의회를 구성해 지역사회 기여 방안 등 안건에 대해 협의를 진행했다. 코스트코 코리아 측은 지역경제 균형발전과 지역사회와의 협력을 위해 인천 서구에 제출한 지역협력계획을 충실히 이행하며 지역 내 소상공인과 지역 주민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강범석 인천 서구청장은 전통시장과 골목형상점가 등 소상공인에게는 양보와 협력에 대한 감사의 뜻을 전하고 코스트코에는 지역협력계획의 충실한 이행을 당부하면서 “대형유통기업과 지역 소상공인의 상호 협력이 지속되며 모두가 함께 성장할 ...

인천 서구(구청장 강범석)가 건축사가 ‘건축물 생애주기’ 전 과정에 참여하는 등 ‘지역건축안전센터’ 역할을 강화한다고 13일 밝혔다. 인천 서구는 지난해 4월 인천에서는 최초로 ‘지역건축안전센터’를 설치하고 전문인력을 채용해 매월 공사 현장 안전점검을 하고 취약 시기별 안전 교육을 진행하는 등 건축 안전에 앞장 서고 있다. 올해 인천 서구는 ‘지역건축안전센터’ 건축사를 건축위원회 심의위원으로 위촉한다. 이를 통해 건축심의, 허가, 착공, 사용승인, 유지관리, 해체에 이르는 전 과정에 참여해 부실 설계와 시공 요인을 사전에 차단한다는 계획이다. 또한, 지난해 12월부터 유튜브 채널을 운영하며 교육 영상을 제작해 제공하고 있는 인천 서구는 13일부터는 해빙기 대비 안전 교육에 관한 영상을 추가로 공개할 예정이다. 인천 서구 관계자는 “올해 6월을 시작으로 구조분야 전문인력까지 채용을 마무리할 예정”이라며 “이로써 센터 운영에 박차를 가하며 구민의 안전과 재산을 지키기 위해 더욱 노...

인천 서구(구청장 강범석)는 지난 9일 인천시교육청과 ‘교육혁신지구 업무협약’에 따른 2023년 부속합의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교육혁신지구는 기초 지자체와 교육청, 학교, 지역주민이 함께 협력해 학교 교육만으로는 해결할 수 없는 교육 문제를 풀어내기 위한 사업으로 지역 내 인적·물적 자원을 활용해 학교 밖에서도 학생들이 배움을 익히도록 학교와 마을을 연계하고 있다. 이에 인천 서구도 지난 2019년부터 5년간 협약을 통해 교육혁신지구 활성화를 지원하고 매년 부속합의 체결으로 행정·재정적 지원체계를 구축하고 있다. 올해 교육혁신지구 5년차를 맞은 인천 서구는 공교육 혁신지원, 배움과 돌봄이 함께하는 마을 교육, 민관학이 협력하는 교육문화 형성 등 3대 핵심 전략을 추진할 계획이다. 또한 마을연계교육과정, 문화예술동아리 지원, 마을학교 운영, 마을교육 활동가 양성 및 역량강화, 교육혁신운영위원회·실무협의회 운영, 마을교육 공동체 네트워크 구성, 교육혁신지구 홍보 및 성과공유 등 핵...

강범석 인천 서구청장이 지난 7일 원창동 소재 전자제품 핵심 부품 생산업체인 ㈜은성일렉콤(대표 임인걸)을 방문해 임인걸 대표를 비롯한 직원들과 현장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현장에서 강범석 인천 서구청장과 구청 관계자들은 고금리, 고환율, 고물가 등 3중고로 어려움을 겪는 기업들의 실질적인 애로사항을 청취하면서 인천 서구 차원의 지원 방안에 대해 심도 있게 논의했다. 강범석 인천 서구청장은 “이번 만남을 발판 삼아 실제 현장에서 기업이 필요로 하는 것을 정확히 알아내 실질적인 기업 지원책을 구 차원에서 적극 마련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임인걸 ㈜은성일레콤 대표는 “지금처럼 사업이 어려운 시기에 강범석 인천 서구청장님과 인천 서구 관계자가 직접 현장을 찾아 목소리에 귀 기울여주고 공감해주는 것만으로도 힘이 된다”며 “앞서 말씀하신 것처럼 지금까지 숱한 어려움을 이겨냈듯 올해 역시 직원들과 힘을 모아 기업 경영에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인천 ...

인천 서구(구청장 강범석)는 올해 ‘중소기업 육성기금 융자지원 사업’과 ‘해외 판로개척 지원 사업’, ‘중소기업 기술경쟁력 강화 지원 사업’ 등 전방위 지원에 나선다고 6일 밝혔다. ‘중소기업 육성기금 융자지원 사업’은 저리로 자금을 지원해 기업의 금융비용 부담을 완화해 주는 사업이다. 이를 통해 기업의 설비투자 및 기술 개발을 촉진함으로써 경쟁력 강화 및 지역 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고자 한다. ‘해외 판로개척 지원 사업’은 글로벌 시장 진출이 힘든 관내 중소기업을 돕기 위한 것으로 맞춤형 컨설팅을 통해 타깃 바이어 발굴과 화상상담을 지원하는 ‘해외 바이어 화상 수출상담장 운영 지원 사업’이 대표적이다. 이외에도 KOTRA 해외무역관에 기업의 해외 지사 역할을 의뢰하는 ‘해외지사화 지원 사업’, 해외 타깃 시장의 정보조사를 뒷받침하는 ‘해외시장조사 지원사업’, 해외 박람회 참가를 지원하는 ‘해외전시회 참가 지원 사업’ 등이 있다. 또한, 코로나19로 인해 중단됐던 ‘해외무역사절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