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 서구(구청장 강범석)가 지난 24일 5기 인천 서구 SNS 서포터즈 발대식을 열고 SNS 채널을 통해 구민 눈높이에 맞춘 콘텐츠를 제작하고 소통 역할을 할 ‘서포터즈’ 20명을 선발했다고 밝혔다. 인천 서구는 앞서 3주간 모집 기간을 거쳐 서포터즈를 선발했다. 이들은 인천 서구의 가치와 생생한 지역 소식을 직접 취재하고 알리는 역할을 맡는다. 발대식에서는 서포터츠 위촉식과 함께 향후 인천 서구 알리기 활동 방향이 논의됐다. 인천 서구 홍보정책담당관 관계자는 “5기째를 맞는 올해 선발된 서포터즈는 전문 블로거를 비롯해 사진, 드론 촬영 전문가 등이 포함돼 고품질의 다양한 콘텐츠가 이들을 통해 제작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설명했다. 강범석 인천 서구청장은 “60만 인구를 앞둔 인천 서구의 비전과 가치를 알리는 데는 무엇보다 구민과의 소통이 필요하다”며 “SNS 서포터즈의 역할을 기대하며 앞으로도 구민에게 필요한 구정을 알리고 소통하는데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인천 서구(구청장 강범석)가 중소기업 청년 ‘복지공유’ 사업으로 6월 10일 사용 가능한 노을진 캠핑장 이용권 30개를 마련하고 참가 신청을 받는다고 24일 밝혔다. 앞서 인천 서구는 지난 2월 캠핑장을 운영하는 수자원환경산업진흥과 ‘중소기업 재직청년 복지공유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에 인천 서구가 제공하는 노을진 캠핑장 시설은 카라반 2인용 9개, 3인용 6개, 캠핑사이트 15개 등이며 신청을 희망하는 중소기업 재직청년은 ‘청년센터 서구1939’ 홈페이지에서 오는 4월 18일까지 신청할 수 있다. 인천 서구는 자격을 확인하고 무작위로 추첨해 이용자 30명을 선정할 계획이며 결과는 오는 4월 28일 홈페이지에 공개한다. 아울러 인천 서구는 이 기간 서구 중소기업 복지공유제 소문내기 이벤트도 진행한다. SNS, 블로그 등에 홍보물을 공유하면 추첨을 통해 50명에게 지역화폐 1만 원을 지급한다. 인천 서구 관계자는 “중소기업에 근무하는 청년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

인천 서구(구청장 강범석)가 오류지구 내 ‘공공도서관’과 ‘다함께돌봄센터’를 갖춘 복합시설 건립 공사를 시작한다고 22일 밝혔다. 인천 서구는 21일 왕길동 695-1번지 부지에서 ‘오류지구 내 도서관’ 기공식을 열고 이같이 밝혔다. 이날 기공식에는 강범석 인천 서구청장을 비롯해 시·구의원, 주민 등 100여 명이 참석해 도서관 건립의 시작을 축하했다. 내년 6월 준공을 목표로 건립되는 도서관은 공공도서관과 함께 ‘다함께돌봄센터’가 조성되는 복합시설로 규모는 지하 1층~지상 4층이다. 인천 서구는 도서관이 내년에 완공되면 문화시설이 부족했던 오류지구 내 주민을 위한 복합문화공간의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설명했다. 강범석 인천 서구청장은 기념사를 통해 “도서관이 단순히 책을 읽는 공간을 넘어 지역 커뮤니티의 허브로 거듭나고 아이들이 잠재력을 발휘하고 꿈을 이뤄가는 공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인천 서구(구청장 강범석)가 아동의 정책 참여 기회를 제공하는 아동참여기구 ‘제6기 인천 서구 어린이참여위원회’의 활동 시작을 20일 알렸다. 인천 서구는 지난 18일 어린이 위원 62명을 위촉하는 위촉식을 개최하고 제6기 어린이참여위원회를 구성했다고 밝혔다. 제6기 위원회는 초등학생 3학년부터 6학년 학생을 대상으로 권역별 공개모집과 추천제를 병행해 총 62명으로 구성됐다. 앞으로 위원회는 매월 정례회의를 통해 정책을 제안하고 아동권리 홍보캠페인 등에도 참여할 예정이다. 지난 2016년 시작해 올해 6기를 맞은 어린이참여위원회는 정책제언 활동과 인권옹호 캠페인 활동을 해왔으며 옐로카펫 설치, 과속방지턱 설치, 금연 구역 지정 등 정책 제안이 실제 인천 서구 정책에 반영되기도 했다. 위촉식에서 강범석 인천 서구청장은 “어린이참여위원회 위원들이 서로를 환대하고 서로 소통하며 강하고 단단한 하나의 팀이 되길 바란다”며 “스스로를 마음껏 표현하고 꿈을 펼치는 소중한 시간이 되길 바란...

인천 서구(구청장 강범석)가 인증 사회적기업과 예비 사회적기업을 준비하는 기업, 예비창업자를 대상으로 맞춤형 컨설팅을 진행하고 오는 31일까지 참여 기업을 모집한다고 15일 밝혔다. 인천 서구는 이번 컨설팅에서 10개 기업을 선발해 전문 컨설턴트와 연계한 차별화된 1:1 맞춤형 컨설팅을 지원한다. 컨설팅은 기업의 경영현황 분석, (예비)사회적기업 제도 안내, (예비)사회적기업 전환을 위한 실무 컨설팅(조직형태, 재무제표 분석, 인사, 노무 등 경영애로사항 대안 제시), (예비)사회적기업 지정 및 인증까지 총 5회로 진행된다. 인천 서구 관계자는 “기업이 사회적기업으로 전환하면 취약계층에게 일자리와 사회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고 지역사회와 상생을 이룰 수 있다”며 “많은 기업의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인천 서구(구청장 강범석)가 최초로 올해 교육부 국립특수교육원이 주관한 ‘장애인 평생학습도시’에 선정됐다. 이에 서구는 올해 국비 3천646만 원을 확보해 구 예산 3천662만 원을 더해 총 7천308만 원을 장애인 평생학습도시 사업에 투입한다고 14일 밝혔다. ‘장애인 평생학습도시’는 교육부가 지역 중심 장애인 역량개발 지원과 평생교육 활성화 기반을 위해 지역별, 대상별 맞춤형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등 안정적이고 체계적인 장애인 평생학습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서구는 앞으로 장애인 평생교육 기관인 서구 발달장애인 평생교육센터, 서구장애인종합복지관, 청년센터 서구1939, 큰솔장애인자립생활센터 등과 연계해 장애인에게 폭넓은 학습 기회를 제공하게 됐다. 구는 12개 세부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 강범석 인천 서구청장은 “장애인이 언제, 어디서나 학습할 수 있는 체계를 만들고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성장하는 평생학습도시 서구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인천 서구(구청장 강범석)가 지난 10일 인천 서구육아종합지원센터에서 조기 언어치료 지원 비대면 사업설명회를 열고 언어치료사를 5명에서 7명으로 늘리는 등 사업을 확대한다고 13일 밝혔다. 인천 서구는 인천에서 최초로 지난 2020년부터 장애통합 어린이집 언어치료사 지원을 시작했다. 인천 서구는 언어치료사가 없는 어린이집에 다니는 발달지연 아동을 대상으로 주1회 언어치료사가 어린이집을 방문해 1:1로 언어치료를 지원하고 있다. 인천 서구 관계자는 “이번 사업이 부모와 보육교사 등에게 호응을 얻어 올해는 인천시가 군·구 전체를 대상으로 사업을 확대 추진할 예정”이라며 “인천 서구에서도 올해 언어치료사를 5명에서 7명으로 증원해 보다 많은 아동에게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이날 설명회에 참석한 강범석 인천 서구청장은 “이번 사업은 시 전체로 확대되는 만큼 만족도와 실효성이 높은 사업”이라며 “인천 서구도 아이들의 환한 웃음을 지켜줄 수 있도록 사업이 원활히 추진을 위...

인천 서구(구청장 강범석)가 지난 9일 생활 속 지혜를 모아 국민이 공감하는 정책으로 발전시키는 ‘제9기 생활공감정책 참여단’ 위촉식을 열고 참여단 출범을 알렸다. 참여단은 앞으로 2년간 정책 아이디어 제안과 생활 공감 모니터 활동을 통해 생활 속 불편 사항을 개선해 나간다. 또한 지역 정책 수립과 주요 행사에 참여하고 아울러 봉사, 나눔 활동도 진행할 예정이다. 이날 참여단은 제9기 참여단을 이끌 대표로 정철한 씨를 포함한 임원진을 선출했다. 임원진은 중앙연찬회, 인천시 군·구 대표회의에 참석하는 등 참여단 활성화 역할을 맡게 된다. 강범석 인천 서구청장은 “참여단이 높은 참여율과 활발한 정책 제안으로 성과를 거두길 바란다”며 “우리 주변 불편함을 개선하고 더욱 좋은 환경을 만들기 위한 적극적인 활동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인천 서구(구청장 강범석)는 인천시가 주최하는 올해 군구 테마여행 상품개발 공모사업에 ‘가좌 동네 한 바퀴 테마여행’이 선정됐다고 9일 밝혔다. 인천 서구는 이 테마여행이 인천 서구 가좌동 신진말 거리를 관광객이 과거-현재-미래를 주제로 가좌동 일대를 경험하는 콘텐츠로 인천 서구문화원과 협업해 기획했다고 설명했다. 인천 서구문화원이 지난 2021년부터 구술 채록 프로젝트로 발굴한 가좌동 이야기와 복합문화공간 코스모40과 이 일대 지역 상점 등이 어우러진 여행을 즐길 수 있다고 구는 덧붙였다. 인천 서구는 이 사업으로 시비 6000만 원과 구비 2600만 원으로 상반기 컨설팅, 사업 준비를 마치고 올해 하반기부터 상품을 운영한다는 계획이다. 서덕현 인천 서구문화원 사무국장은 “이번 ‘가좌 동네 한 바퀴’ 사업으로 가좌동 신진말 일대가 문화거리로 활성화되고 나아가 인천 서구 대표 관광 상품이 될 수 있도록 사업을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강범석 인천 서구청장도 “가좌동 특색을 살려 ...

인천 서구(구청장 강범석)는 지난 6일 야간·휴일에도 문을 여는 ‘달빛어린이병원’으로 지정된 청라동 청라연세어린이병원이 3월부터 야간·휴일 진료를 시작했다고 지정 기념 현판식에서 밝혔다. 보건복지부가 지정해 운영하는 ‘달빛어린이병원’은 만 18세 이하 경증 어린이 환자에게 야간 또는 휴일에 응급실 이용 불편을 줄이고 신속한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지난 2014년부터 도입됐다. 현재 전국 36곳이 달빛어린이병원으로 운영되고 있으며 인천에서는 인천 미추홀구에 이어 이 병원이 두 번째로 지정됐다. 지난해 선정된 이 병원은 3월부터 매주 토·일요일 오후 6시까지 운영한다. 이 병원과 같은 건물에 있는 ‘청라바다약국’ 또한 협력 약국으로 지정돼 조제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강범석 인천 서구청장은 현판식에서 “소아청소년과 인력난이 문제가 되는 요즘 어려운 상황에서도 지역사회를 위해 달빛어린이병원에 동참해준 청라연세어린병원과 오성욱 원장님에게 감사드린다”며 “서구에서도 행정지원이 가능...

인천 서구(구청장 강범석)는 지난달 27일 인천 서구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대표협의체가 지역사회보장업무 논의를 위한 1차 회의를 개최했다고 지난 2일 밝혔다. 인천 서구 대표협의체는 사회보장급여법 제41조에 근거한 사회보장 증진을 위한 심의·자문 기구로 강범석 인천 서구청장과 정관성 공동위원장을 비롯해 당연직 위원 9명, 각 분야 전문가로 구성된 위촉직 위원 13명 등 총 24명으로 구성되어 있다. 이날 회의에서는 2022년 지역사회보장계획 연차별 시행계획 결과 심의, 2022년도 사회복지기금 결산 및 성과 분석 결과, 2023년 기초생활보장수급자 연간 조사 계획으로 총 3건의 안건이 상정됐고 2022년 협의체 보조금 결산 보고, 2023년 협의체 예산 보고, 2023년 협의체 사업계획으로 3건의 보고가 이뤄졌다. 협의체는 2023년도 연차별 시행계획으로 구 자체 사업을 중심으로 5대 전략과제 (아이 키우기 좋은 도시, 꿈을 키우는 도시, 장벽 없는 도시, 행복한 청춘을 누리는 도...

인천 서구(구청장 강범석)는 지난 27일 ‘아동권리교육 전문강사단’ 8명과 함께 역량 강화를 위한 상반기 워크숍을 열었다고 밝혔다. 이번 워크숍은 인권교육에 필요한 강의역량 점검을 목적으로 1부에서는 강의 시연, 역량 검증 평가, 총괄 피드백, 2주에서는 인권 감수성 향상을 위한 교육이 진행됐다. 특히 제2부 인권 감수성 교육은 앎에서 실천으로 한 단계 더 나아갈 수 있는 아동 권리 옹호자로서의 책무를 깨닫고 최근 미디어 속의 다양한 아동 권리 침해 사례를 살펴보며 인권의 핵심 가치를 이해하는 토의식 참여형 수업으로 진행됐다. 인천 서구는 아동친화도시 사업을 추진하며 ‘아동권리교육 전문강사단’을 양성해 프로그램을 개발해 지역 내 초등학교를 대상으로 ‘찾아가는 아동권리교육’을 추진하는 등 지속가능한 아동 권리 교육시스템을 구축해왔다. 올해도 인천 서구는 초등학교 5학년 아동을 대상으로 참여형 방문 교육을 추진하고 지역사회 아동권리 홍보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