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 서구(구청장 강범석)가 지난 16일 79번째 명사로 ‘머니트레이너’ 김경필 작가를 초청해 주민 2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명사초청 인천서구아카데미'를 개최했다. 김경필 작가는 ‘오늘은 짠테크, 내일은 플렉스! 성공하는 경제의 기본기’라는 주제로 90분간 진행된 강연에서 재테크란 '무엇이 더 가치 있어 지는가, 사람들이 무엇을 원하는지 아는 것이 중요하다'로 강연을 시작했다. 그동안의 팬데믹 등으로 침체된 세계 경제로 인한 치솟는 물가와 취업난 속에서 ‘선(先)저축’을 통해 돈을 모으는 방법과 ‘저축오적’의 방해를 이겨내 똑똑하게 절약하는 방법을 소개하며 재테크의 스타트라인인 ‘1억’을 모으고 내 집 마련의 꿈까지 이루게 되는 길을 제시했다. 강범석 인천 서구청장은 인사말을 통해 ”몇 년 전까지만 하더라도 욜로족 열풍이 불었지만 최근에는 경기침체로 인한 물가상승, 미래에 대한 불안감 등으로 절약하고 아끼는 것이 트렌드가 됐다“며 ”오늘 강연을 통해 참여하신 분들이 세대를...

인천 서구(구청장 강범석)가 기후변화 위기 대응과 탄소중립 공감대 확산을 위해 12일 전 직원을 대상 ‘2050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교육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탄소중립 실천, 지구를 위해 중요한 역할을 하자’라는 주제로 진행된 교육에서는 탄소중립의 이해, 탄소중립 추진 배경 및 개념, 국내외 탄소중립 및 기후위기 대응 현황과 정책 동향, 인천 서구 2050 탄소중립 대응 현황 등이 다뤄졌다. 인천 서구 기후에너지정책과 관계자는 “이번 교육을 계기로 직원들이 환경문제와 기후변화 위기의 심각성을 정확히 인식하고 위기 극복을 위해 공동의 목적으로 서로 협력하길 바란다”며 “작은 것부터 행동으로 옮길 수 있는 역량을 기르는 기회가 됐다”고 말했다. 강범석 인천 서구청장도 “기후변화는 결국 우리 모두의 책임이며, 이제는 탄소중립을 위해 실천할 때”라며 “작은 부분에서도 정책과 행정에 반영할 수 있는 관심을 가져달라”고 당부했다.

인천 서구(구청장 강범석)가 지난 10일 가림고등학교에서 학부모 2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찾아가는 진로·진학 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날 설명회는 EBS 진로진학 대표강사, 커리어넷 상담교사 등으로 활동하는 김성길 강사가 강의에 나섰다. ‘변화하는 입시전형의 이해 및 진로 교육에 대한 학부모의 역할’이라는 주제로 강의는 오후 7시부터 두 시간 동안 진행됐다. 아울러 인천 서구는 이날 열린 설명회를 포함해 올해 4차례 설명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설명회에 관심이 있는 학부모는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인천 서구 교육혁신과 관계자는 “인천 서구가 준비한 설명회가 학부모에게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주민의 다양한 의견을 참고해 더욱 풍성한 프로그램 운영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인천 서구(구청장 강범석)는 검암역 지하철 환승 통로와 서구 내 버스정류장 40곳에 ‘아이돌로 변신한 서동이와 동동이’를 주제로 광고를 게재하고 오는 26일까지 인증샷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0일 밝혔다. 참여 방법은 곳곳에 설치한 광고판에서 사진을 찍어 자신의 SNS 채널에 올리고 ‘#60만 서구 축하해’라는 해시태그를 다는 방식이다. 서구는 참여자를 위한 경품도 마련했다. 앞서 구는 4월 20일 기준 인구 60만 명을 넘어섰다. 전국 자치구 중 2위 규모로 지난 2015년 인구 50만 명을 돌파한 지 8년 만이다. 이에 구는 오는 31일 기념식과 함께 음악회를 여는 등 대대적인 축하 분위기를 조성하고 있다. 구 홍보정책담당관 관계자는 “서구가 생긴 이후 구민 한 분 한 분의 소중한 일상이 모여 지난 4월 60만 대도시 서구에 이르게 됐다”며 “코로나 등으로 위축됐던 도시 분위기를 바꿔 서구 주민이라는 자부심을 느끼는 축하 분위기를 이어가고자 한다”고 말했다. 서구 캐릭터를 활...

인천 서구(구청장 강범석)는 강범석 인천 서구청장이 유정복 인천시장을 만나 재외동포청 청라 설치를 건의했다고 9일 밝혔다. 인천 서구는 “인천국제공항, 김포공항, 서울을 연결하는 중심지역이 ‘서구’”라며 인천공항고속도로, 공항철도 등 최적의 광역교통망을 구축하고 있어 접근성이 뛰어나다는 점을 강조했다. 특히 청라국제금융단지 내 준공을 앞둔 ‘핵심 오피스’에 즉시 입주가 가능하며 장기적으로는 인근 공공시설 용지 확보를 통해 신청사 건립도 가능하다고 했다. 또한 인천 서구는 “인천경제자유구역 중 유일하게 청라만이 정부 직속기관이 없다”며 “인천 내 균형발전을 위해서도 청라에 재외동포청이 설치돼야 한다”고 했다. 아울러 인천 서구는 “청라에는 돔구장을 포함한 복합쇼핑몰, 의료복합타운 등 편리한 생활 인프라가 구축된다”며 “재외동포청 직원 뿐 아니라 방문객에게 매력적인 장소가 될 것”이라고도 덧붙였다. 앞서 지난 4월 외교부 실무진이 청라 내 입지 후보지를 실사하기도 했다. 외교부는 ...

인천 서구문화재단(이사장 강범석)이 싱어송라이터 ‘스텔라장’ 콘서트를 오는 12일 청라블루노바홀에서 개최한다고 8일 밝혔다. 인천 서구문화재단은 ‘쏜애플’, ‘치즈’, ‘카더가든’ 등 청년들이 좋아하는 아티스트를 만날 수 있도록 다채로운 콘서트를 열고 있다. 스텔라장은 2014년 디지털 싱글 앨범 ‘어제 차이고’로 데뷔하고 2017년 ‘월급은 통장을 스칠 뿐’에 이어 2020년 변화무쌍한 20대 후반을 기록한 정규앨범 ‘Stella1’을 발매하며 ‘Villain, ‘Reality Blue' 등의 곡으로 확고한 싱어송라이터로서 입지를 다졌다. 또한 스텔라장은 유희열의 스케치북에서 토이의 뜨거운 안녕을 총 6개 국어로 부른 것이 SNS에서 큰 화제가 되어 글로벌 음원차트 역주행으로 팬층을 쌓아갔다. 이번 콘서트는 R석 3만 원, S석 2만 원으로 엔티켓 및 인터파크티켓을 통해 예매 가능하며 ‘서로이음카드’ 소지자는 동반 1인까지 30% 할인된 금액으로 관람할 수 있다.

인천 서구(구청장 강범석)가 '중소기업 대상 대기 방지시설 설치 지원'에 대해 올해 전체 예산 42억6600만 원 중 잔여 예산 7억 원에 대한 추가 신청을 오는 12일까지 받는다고 3일 밝혔다. 지난 2019년부터 인천 서구가 추진하고 있는 ‘대기방지시설 설치지원’ 사업은 중소기업에 최대 90% 7.2억 원까지 노후 방지시설을 교체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인천 서구는 지난 4년간 약 240억 원을 투입해 지역 내 소규모 환경오염물질 배출사업장의 시설 277개를 교체했다. 인천 서구는 “지난해 개정된 대기환경보전법에 따라 소규모 대기배출사업장(4종, 5종)은 사물인터넷 측정기기 부착이 의무화됐다”며 “개정 이후 설치된 사업장 중 4종 사업장은 올해 6월 30일까지, 5종 사업장은 내년 6월 30일까지 부착을 완료해야 한다”고 설명했다. 이에 인천 서구는 영세사업장의 경제적 부담을 덜고자 방지시설을 교체하지 않아도 IoT 측정기기만 설치·지원이 가능하도록 지원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인천 서구(구청장 강범석)가 가좌하수처리장 고농도 부적정 폐수 유입과 관련 지난달까지 특별점검을 진행한 결과 사업장 2곳을 적발했다고 1일 밝혔다. 인천 서구는 앞서 지난 3월부터 통합 지도·점검 규정에 따라 2개조 6명을 점검반으로 편성해 점검을 진행했다. 고농도 폐수처리업체 14곳에 대해 환경 분야 전반에 걸쳐 진행됐다. 인천 서구는 이번 점검에서 대기배출시설 자가측정 미이행 1건, 수질오염물질 배출 허용기준 초과 1건을 적발했다. A업체는 의무사항인 대기자가측정을 실시하지 않은 상태로 조업을 하다가 적발됐으며, B업체는 수질오염물질인 TOC(총유기탄소)를 89.2mg/l(기준: 75mg/l)로 배출허용기준을 초과해 배출한 행위가 적발됐다. 인천 서구는 위반업체에 대해 관련 규정에 의거 행정처분(개선명령)과 초과 배출 부과금을 부과하고 아울러 중대한 위반사항에 대해서는 수사 후 사법조치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인천 서구 환경관리과 관계자는 “일회성이 아닌 지속적으로 환경감시활...

인천 서구(구청장 강범석)가 지난 26일 사회적경제마을지원센터에서 주민참여예산위원 70명을 위촉하는 위촉식을 열고 제6기 주민참여예산 위원회 출범을 알렸다. 주민참여예산은 예산편성과정에 주민이 참여해 주민 선호와 우선순위에 따라 예산을 스스로 결정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제도이다. 인천 서구 관계자는 “올해 주민참여예산제도 운영 이래 가장 많은 사업과 예산을 집행한다”며 “새로 구성된 6기 주민참여예산위원회는 6개 분과로 구성돼 분야별 제안사업을 발굴, 심의하게 된다”고 설명했다. 강범석 인천 서구청장은 “인천 서구 발전 방안을 가장 잘 아는 분들이 어려 현안을 직접 마주하는 주민”이라며 “앞으로도 민관이 함께 고민하며 현안을 해결할 수 있도록 행정적, 재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인천 서구(구청장 강범석)가 신뢰 받는 보육환경 조성을 위해 인천 서구 어린이집 모니터링단을 구성하고 5월부터 활동에 나선다고 26일 밝혔다. 인천 서구는 보육전문가 6명, 보건전문가 4명 등 모니터링단 10명을 구성하고 25일 위촉했다. 앞서 인천 서구는 서류 및 면접 심사를 거쳐 이들을 선발했다. 모니터링단은 어린이집 재원 부모와 함께 오는 5월부터 12월까지 인천 서구 내 어린이집 270여 곳을 대상으로 급식, 위생, 건강 및 안전관리 등 4개 영역 15개 지표에 따라 모니터링을 진행한다. 지표에 따라 점검 사항을 확인하고 미흡한 점은 개선점을 찾아 현장에서 컨설팅을 제공한다는 계획이다. 이날 위촉식에서 강범석 인천 서구청장은 “아이들이 건강하고 안전하게 성장하도록 아이들 눈높이에서 모니터링과 컨설팅할 것을 당부한다”며 “부모가 안심하고 맡기는 보육환경 조성을 위해 인천 서구도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인천 서구(구청장 강범석)가 지난 20일 가좌동 코스모40에서 상생마을, 가좌3구역, 신현원마을, 가재울숲문화마을, 석남3동 행복마을 등 도시재생 대상 5개 사업지 관계자와 ‘도시재생 현장지원센터 간담회’를 열고 도시재생사업 현황과 추진 방향에 대해 논의했다고 25일 밝혔다. 인천 서구는 이날 간담회가 도시재생 현장지원센터 관계자의 노고를 격려하고 도시재생사업에 대해 격의 없이 소통하며 보다 효율적인 도시재생 발전 방향을 찾기 위해 마련된 자리라고 설명했다. 현장지원센터 관계자들은 각 사업에 대한 애로 및 건의사항 등을 의견을 제시했으며 이 자리에 참석한 강범석 인천 서구청장 역시 관계자들과 진솔한 대화를 나누며 인천 서구 도시재생사업 방향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 강범석 인천 서구청장은 “시간이 축적되고 다양함이 공존할수록 도시는 더욱 빛난다”며 “원도심의 역사성과 정체성, 신도시의 쾌적함과 스마트함이 어우려져 ‘60만 서구’의 가치를 높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인천 서구(구청장 강범석)는 금곡동 지역이 ‘2035년 인천시 하수도정비기본계획’ 상 하수처리구역으로 편입되고 이에 따라 하수도 신설 사업이 국고보조사업으로 선정 사업비 112억을 투입해 하수관로를 신설한다고 24일 밝혔다. 인천 서구에 따르면 현재 금곡동 지역은 하수미처리구역으로 생활오수 등이 인단 검단천으로 유입돼 수질오염과 악취발생 등 주민 불편이 끊이지 않던 곳이다. 이에 인천 서구는 금곡동을 포함해 하수미처리구역인 검단지역 추가 편입과 사업비 확보를 위해 환경부, 인천시와 지속적으로 협의해왔다. 5월부터 인천 서구는 ‘금곡동 일원 하수도 정비사업 기본 및 실시 설계 용역’을 시작하고 내년도 사업비 확보를 통해 공사를 진행해 오는 2025년 준공을 목표로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인천 서구 생태하천과 관계자는 “금곡동 하수관로 신설을 통해 쾌적한 위생환경을 조성하고 아울러 검단천에 오수 유입을 막아 검단천이 친수공간으로 자리를 잡는데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