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 서구(구청장 강범석)가 폭염에 대비해 현업종사자를 포함한 전 직원의 온열질환 예방관리에 나선다고 10일 밝혔다. 구는 “열사병 질병자가 1년 이내 3명 이상 발생 시 ‘중대산업재해’에 해당된다”며 이를 예방하기 위해 특별점검에 나서는 등 대책을 마련했다고 10일 밝혔다. 서구는 ‘옥외작업 부서 및 종사자에 대한 특별점검’을 오는 8월 31일까지 진행해 온열질환 발생 예방을 위해 준수해야 하는 사항들을 지도·점검할 계획이다. 주요 점검 사항은 열사병 예방 3대 수칙(물·그늘·휴식) 준수, 휴게공간 마련 및 적정 관리, 폭염 위험단계별 근로자 보호 조치 이행, 온열질환 예방 교육 여부 등이며, 이 밖에 근로자가 온열질환 의심 증상을 보이거나 호소할 경우에 대한 적절한 조치 방법 등을 지도한다. 인천시 서구 안전총괄과 관계자는 “온열질환으로 인한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서는 안전관리자뿐 아니라 근로자 본인과 동료의 역할도 중요하다”며 “근로자는 자가진단표 등을 활용해 취약점을 선제...

인천 서구(구청장 강범석)가 청라지역을 둘러싸는 축구장 9개 규모의 ‘기후대응 도시 숲’ 조성사업을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추진한다고 7일 밝혔다. 구는 ‘기후대응 도시 숲’ 사업은 도심 내 산업단지와 도로 등에서 발생하는 미세먼지와 분진 등을 차단하고 열섬현상을 줄이는 효과가 있다고 설명했다. 도시에 조성된 숲은 나무 1그루당 연간 미세먼지 35.7g를 흡수하고 1ha당 오염물질 168kg을 제거한다고 알려졌다. 올해까지 기후대응 도시 숲이 완료되면 이 숲에서만 연간 1,075kg의 오염물질을 제거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구는 전했다. 아울러 서구는 조성된 숲에 산책로와 운동, 휴식 공간도 있어 주민들이 자주 찾는 장소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강범석 인천시 서구청장은 “숲을 늘려나가는 것은 중요한 민선8기 공약사항 중 하나”라며 “더 나은 주거환경 개선을 위해 사업 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인천 서구(구청장 강범석) 보건소 검단건강생활지원센터가 지난 9일 고등학교 보건동아리 학생들을 대상으로 ‘건강체험관’을 운영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날 센터는 고등학생 15명을 대상으로 혈당·혈압 검사와 스트레스검사, 체성분 검사를 포함한 ‘건강원스톱사업’ 체형 검사, 족저검사 등의 ‘검단 센터 특화사업’ 체험, 청소년 맞춤 건강, 영양, 운동 교육 등을 진행했다. ‘건강원스톱사업’은 서구 내 건강생활지원센터 6곳에서 주민을 위해 연중 무료로 지원하고 있다. 단 사전에 전화나 방문을 통해 예약해야 한다. 인천시 서구 검단건강생활지원센터 관계자는 “앞으로도 서구 청소년들의 올바른 성장과 건강 지식 함양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면서 “주민들께서도 건강생활지원센터를 적극 이용해 다양한 건강 서비스 혜택을 받길 바란다”고 말했다.

인천 서구(구청장 강범석)는 한국중부발전 인천발전본부가 대기질 개선사업으로 저소득 가정 친환경 보일러 지원 사업비 1천5백만 원을 전달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에 전달받은 후원금은 인천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관내 저소득 가정의 친환경 보일러 교체 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 한국중부발전(주) 인천발전본부는 지난 2015년 인천시와 관내 대기질 개선을 위한 소외계층 사회복지사업 업무협약을 체결한 후 꾸준히 후원을 이어오고 있다. 최용진 한국중부발전(주) 인천발전본부장은 “저소득 가정의 친환경 보일러 교체 비용을 지원함으로써 깨끗한 환경을 지키는 데 기여하게 돼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다방면으로 환경개선과 이웃 사랑에 보탬이 되는 후원을 하겠다”고 전했다. 이에 강범석 서구청장은 “뜻깊은 후원에 감사드리며 사업 취지인 대기질 개선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대상자 발굴과 지원에 힘쓰겠다”고 전했다.

인천 서구(구청장 강범석) 가정1동 행정복지센터가 관내 어르신 건강관리를 위한 ‘찾아가는 경로당 건강교육’을 추진한다고 7일 밝혔다. 가정1동은 행정복지센터에 배치된 간호인력을 중심으로 주민 건강관리와 의료자원 연계, 아울러 위기가구에 대한 적극적인 대처를 위해 이번 사업을 기획했다. 가정1동은 오는 10월까지 가정1동 내 경로당 10곳, 어르신 150명을 대상으로 건강교육과 함께 상담을 진행한다. 앞서 지난 26일 SK리더스뷰아파트 경로당에서 첫 교육이 열렸다. 이날 교육에서 가정1동은 이른 더위로 어르신들에게 여름철 폭염대비 교육을 진행했고, 교육 후에는 어르신들의 혈압을 측정하고 건강상담을 병행했다. 강선숙 인천시 서구 가정1동장은 “이번 교육이 가정1동 어르신들의 건강관리에 도움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의 건강한 노후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인천 서구(구청장 강범석)는 관내 중소기업의 해외 판로개척을 지원하고 마케팅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2023년 인천 서구 말레이시아-인도네시아 화상 수출상담회’를 추진한다고 31일 밝혔다. 화상 수출상담회는 말레이시아와 인도네시아 2개국을 대상으로 오는 7월 31일부터 8월 4일까지 5일간, 8월 13일부터 18일까지 4일간 각각 진행된다. 이와 관련 인천 서구는 오는 6월 9일까지 수출상담회에 참가할 총 8개 사를 모집한다. 인천 서구는 참가기업에 기업 제품 분석을 통한 목표바이어 모집과 현지 통역원 구인, 실시간 모니터링 등 수출 상담을 위한 관련 업무를 지원할 예정이다. 지원 대상은 관내 본사 또는 공장이 소재한 중소 제조기업으로 휴·폐업 기업 및 상담 희망 품목이 신청기업의 제조품이 아닌 경우에는 이번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 상담 추진 국가인 말레이시아와 인도네시아는 인구 및 성장 잠재력은 나라로, 한국 제품에 대한 수요가 증가하고 있어 다양한 수요가 있을 것으로 기대...

인천 서구(구청장 강범석)가 올해 ‘맛있는 집’ 지정을 위한 음식 경연대회를 열고 맛있는 집 6곳을 선정했다고 26일 밝혔다. 인천 서구는 1차 서류 심사와 사전 위생평가를 거친 음식점 15곳이 24일 열린 대회에 참가한 가운데 청라동 고쉐프의 신선한 초밥, 검암동 솔잎장어, 석남동 한성국밥, 석남동 갈마골 다슬기옻닭, 청라동 금화정남원추어탕, 심곡동 오자매생선촌 등을 ‘맛있는 집’으로 최종 선정했다고 밝혔다. 인천 서구는 이날 맛과 상차림 완성도 및 표현성, 상품성과 요리과정 전문성, 위생 상태 등 다방면을 고려한 심사기준으로 이들 맛있는 집을 선정했다. 앞으로 인천 서구는 이들 맛있는 집 홍보영상을 제작하고 다양한 홍보와 함께 매년 1회 이상 위생 물품을 지원할 예정이다. 심사위원으로 참석한 (사)한국외식업중앙회 인천 서구지부 조귀정 지부장은 “참가 음식점 모두 우열을 가리는 것이 의미가 없을 정도로 훌륭한 요리를 선보였다”며 “앞으로의 인천 서구 음식문화 발전이 더욱 더 ...

인천 서구(구청장 강범석)는 지난 23일 ‘신현여자중학교-신현중학교 일원 보도 확장 사업’에 대한 주민 설명회를 개최했다. 해당 보도는 최소 보도폭이 1.5m에 못 미치는 1.2m로 이마저도 구간마다 설치된 전주로 인해 특히 학생들이 통행에 많은 불편을 겪었다. 또한 해당 구간에 불법 주차 차량으로 인해 통행하는 차량으로 인한 사고위험도 존재했다. 이에 인천 서구는 보도 폭을 2m로 확대하기로 했다. 이번 사업은 8월부터 시작된다. 인천 서구는 이번 사업을 시행하기 전 주민들과 학부모, 학교 관계자에게 사업 내용을 설명하고 의견을 청취했다. 인천 서구 도로과 관계자는 “이번 설명회로 수렴한 주민 의견을 수렴해 사업에 적극 반영하겠다”며 “앞으로도 보행환경 개선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인천 서구(구청장 강범석)는 23일 위기가정 지원을 위한 ‘지켜DREAM’ 사업 협약식 및 기부금 전달식을 열고 SK인천석유화학, 서부경찰서, 인천사회복지협의회 등과 함께 위기가정 지원, 범죄피해자 심리 지원 등에 관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4일 밝혔다. 협약식에는 강범석 인천 서구청장을 비롯해 홍욱표 SK인천석유화학 경영혁신실장, 이재환 인천서부경찰서장, 조상범 인천사회복지공동모금회장, 박선원 인천사회복지협의회장 등이 참석했다. 이날 SK인천석유화학은 구성원들이 기본급 1%를 자발적으로 기부하는 ‘1% 행복나눔 기금’으로 마련한 7천만 원을 위기가정 지원을 위해 써달라며 기부했다. SK인천석유화학은 이날 기부금 전달을 시작으로 인천 서구 내 범죄취약지역 가구에 방범창 설치를 지원하는 ‘안전 지켜DREAM’, 범죄피해자 심리 안정을 위한 미술심리상담 지원 사업 ‘마음 지켜DREAM’, 아동복지시설 아동 문화체험 지원 ‘꿈 지켜DREAM’ 등 1년간 ‘지켜DREAM’이라는 주제...

인천 서구(구청장 강범석)가 지난 20일 인천아시아드주경기장에서 ‘2023 한마음 치매극복 걷기 행사’를 성황리에 마쳤다. 이날 행사에는 치매 환자와 가족, 일반 주민 등 600여 명이 참여했다. 인천 서구보건소 치매안심센터는 치매 예방에 좋은 ‘걷기’를 실천하며 치매 극복을 염원하고 치매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해 이날 행사를 마련했다. 앞서 코로나19 영향으로 비대면으로 진행됐던 지난해와 달리 올해는 대면 행사가 열렸다. 축하공연과 치매 예방 체조를 포함한 개회식을 시작으로 출발선에서 참가자들이 함께 모여 치매 극복 구호를 외치고 걷기가 시작됐다. 아시아드주경기장 내 정원 1.5km를 걸으며 포토존과 스탬프존을 지나며 즐거운 추억을 쌓는 코스가 이어졌다. 아울러 이날 행사장에는 치매 예방 프로그램 체험, 치매 환자 지원 안내, 정신건강 검사, 골밀도, 체형밸런스 검사 등 다양한 건강 관련 부스가 운영되기도 했다. 강범석 인천 서구청장은 “치매는 누구나 겪을 수 있는 질병...

인천 서구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센터장 최향숙)가 22일까지 센터 내 체험관에서 위생 체험관 교육 ‘물방울 징검다리를 건너요!’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어린이를 대상으로 손 씻기의 중요성에 대해 눈높이에 맞춰 진행된다. 프로그램은 동화 시청, 올바른 손 씻기 방법, 물방울 징검다리 건니 등으로 구성된다. 아울러 센터는 어린이들의 지속적인 실천을 위한 사후 활동지와 비누 등도 제공한다. 센터 관계자는 “이번 교육으로 어린이들이 손 씻기 중요성에 대해 쉽게 이해할 수 있는 유익한 시간을 보내길 바란다”고 말했다.

인천 서구(구청장 강범석)가 루원시티 주민들과의 간담회를 연달아 개최하며 주민 밀착형 행정을 이어간다고 18일 밝혔다. 강범석 인천 서구청장은 지난 2일 루원시티 주민단체인 루원총연합회와 소통의 시간을 가진 데 이어 17일 루원시민연합과 간담회를 개최하며 루원시티 및 주변지역 현안 해결에 적극 나서고 있다. 이번 간담회에서 주민들은 초고층 랜드마크 원안 추진, 학교용지 확보 및 신설에 대한 필요성을 강조하며 루원시티가 인천 서구의 중심지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인천 서구청에서 공감 및 협력해 줄 것을 당부했다. 강범석 인천 서구청장 역시 루원시티 주민들이 제기한 민원 외에도 교통, 환경 등 전반적인 현안에 대해 의견을 청취하고 심도 있는 논의를 펼치며 자유롭게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지난 17일에는 가정지구수변공원 개선대책위원회가 그동안 가정지구 수변공원 정상화를 위해 힘써온 강범석 인천 서구청장에게 감사의 마음을 담아 제작한 감사패를 전달해 그 의미를 더했다. 강범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