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 서구(구청장 강범석) 주민자치협의회는 오는 2일 제12회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 경연대회를 개최한다고 1일 밝혔다. 이번 경연대회는 코로나로 인해 지난 20년도부터 중단된 이후, 약 4년만에 다시 개최되는 대회이다. 이번 경연대회는 서구 23개 동에서 운영 중인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의 활성화와 교류 증진을 위해 진행된다. 공연 부문에는 한국무용, 통기타교실 등 서구 15개 동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이, 전시부문에는 서예, 아동미술 등 13개 동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이 참가해 그동안 준비한 기량을 펼치며 멋진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또한 이번 대회 대상팀은 2023년도 인천시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렴 경연대회에 서구 대표로 참가하게 된다.

인천 서구(구청장 강범석)는 오는 9월 말까지 동물등록 자진신고 기간을 운영하고, 자신 신고자에겐 과태료를 면제한다고 31일 밝혔다. '동물보호법'에 따라 주택·준주택에서 기르는 2개월 이상의 개와 그 외의 장소에서 반려를 목적으로 개를 기르는 경우 관할 지자체에 의무적으로 등록해야 하며, 소유자 정보(소유자 이름, 주소와 연락처 등) 변경시 또는 등록 동물이 죽은 경우에도 변경 신고를 해야한다. 자진신고 기간이 끝난 10월부터 반려동물 출입이 많은 공원 등에서 집중단속을 실시하며, 동물미등록자에겐 100만원 이하의 과태료를 부과할 방침이다. 강범석 인천시 서구청장은 “반려동물 등록은 선택이 아닌 필수”라며 “반려동물을 잃어버린 경우 국가동물보호정보시스템(KAWIS)을 통해 분실신고 및 구조된 동물을 확인해 신속하게 찾을 수 있다”며 “동물등록을 통해 유기·유실동물 발생을 최소화할 수 있는 만큼 신고 기간 내 동물등록에 적극 참여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인천시 서구청 담당자...

인천 서구(구청장 강범석)는 서구청이 보유한 각종 행정정보 중 민간 포털사이트에서 제공하지 않는 실생활에 유용한 정보들을 하나로 담은 '생활편리지도'서비스를 제공한다고 30일 밝혔다. '생활편리지도'는 분야별 9종(교육/아동, 사회/복지, 보건/위생, 문화/관광, 지역/경제, 환경/녹지, 안전/교통, 도시/개발, 편의/기타) 등의 메뉴로 구성돼 있다, 구민의 관심을 끌 만한 구 주요사업 안내도 및 동별 주민등록·지목현황 등 실생활에 필요한 40여 개의 행정정보를 한데 모아 한 번에 찾아볼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한다. '생활편리지도'의 접속 방법은 서구청 홈페이지에서 ‘생활편리지도’를 검색하거나 하단 패밀리사이트를 통해 누구나 손쉽게 접근할 수 있다. 강범석 인천시 서구청장은 “구민이 ‘생활편리지도’ 를 통해 다양한 행정정보를 언제 어디서나 쉽게 확인할 수 있게 됐다”며 “앞으로 주민이 실생활에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도록 적극 홍보하고, 구민이 원하는 지도를 제작하는 참여형 소통...

인천 서구(구청장 강범석) 가정1동 주민자치회가 관내 초·중학생 가족을 대상으로 가족과 함께 지역에 대해 알아보는 창의력 계발 프로그램인 ‘브레인 내비게이션’을 진행했다고 28일 밝혔다. 이 프로그램은 올해 주민자치회 교육분과가 추진하는 ‘가정1동 브레인 마을’ 사업 프로그램 중 하나로 뇌 기능 강화와 창의력 향상을 위한 뇌파 훈련을 바탕으로 보드게임을 수행하며 지역에 대한 자긍심을 높이는 프로그램이다. 이날 참가자들은 강사들이 자체 개발한 ‘내사랑 서구!’ 보드게임과 ‘도전 내 고장 서구 퀴즈’ 등을 통해 지역에 대한 애정을 키워가는 시간을 가졌다. 박본식 인천시 서구 가정1동 주민자치회장은 “올해 ‘브레인 마을 사업’으로 앞으로도 주민을 위한 두뇌 활성화 프로그램을 운영하겠다”며 “주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인천 서구(구청장 강범석) 연희동 행정복지센터가 신체 또는 정서 등의 발달상 어려움이 있는 아동과 보호자를 대상으로 조기 개입을 통해 지원하는 ‘아이의 꿈을 찾는 ON 마음 사업’을 추진한다고 24일 밝혔다. 연희동은 시설 규모, 영아 비율 등을 고려해 ‘조은어린이집’, ‘주은색동원어린이집’과 사업을 추진하기로 했다. 앞서 연희동은 사업 내용과 지원방안, 추진 방법 등에 대해 논의하며 실현할 수 있는 계획을 수립했다. 어린이집 관계자는 “지원이 필요한 아동이 있어도 자체적으로 해결하는데 어려움이 많았다”며 “동 행정복지센터의 지원으로 아동의 건강한 사회생활의 지원이 가능할 것 같다”고 기대감을 나타냈다. 이순옥 인천시 서구 연희동장은 “이번 사업에 함께 하기로 한 어린이집에 감사드리며 아동문제 조기 개입의 중요성을 바탕으로 이번 사업의 성공을 위해 아낌없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인천 서구(구청장 강범석)는 서구 여성단체와 함께 ‘말라리아 예방 합동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18일 밝혔다. 완정역 사거리에서 진행된 캠페인에서 참가자들은 예방 안내문과 함께 해충기피제 등 홍보 물품을 배부하며 말라리아 예방수칙을 안내했다. 인천시 서구 보건소 관계자는 “말라리아는 조기진단이 중요하나 감기와 증상이 비슷해 진단까지 많은 시간이 지연된다”며 “발열, 오한, 근육통 등 증상이 있다면 말라리아를 의심하고 빠르게 검사를 받는 것을 알리고자 이번 캠페인의 중점”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말라리아 예방은 모기에 물리지 않는 것이 최선”이라며 “저녁에 활동을 자제하고 밝은색 긴 옷을 입고 기피제를 사용하는 등 예방수칙을 지켜달라”고 강조했다.

인천 서구(구청장 강범석)는서구 내 300세대 이상 공동주택 122곳을 대상으로 음식물쓰레기를 가장 많이 줄인 5곳에 인센티브를 지급하는 사업을 시범 운영한다고 4일 밝혔다. 오는 10월까지 진행되는 이번 사업에서 서구는 RFID 음식물쓰레기 관리시스템을 통해 공동주택별 1인당 배출량을 지난해 같은 기간과 비교해 5% 이상 줄인 공동주택 중 감량률이 우수한 5곳을 선정하기로 했다. 이들 우수 공동주택에는 청소 물품 등 40만 원 상당의 인센티브를 지급할 계획이다. 서구는 배출량 산정이 어려운 공동주택, 오피스텔 등을 제외한 지역 내 300세대 이상 공동주택 122곳이 이번 사업의 대상이라며 별도의 신청 절차는 없다고 전했다. 인천시 서구 자원순환과 관계자는 “가정에서 발생하는 음식물류폐기물 배출량의 70%가 공동주택에서 발생한다”며 “이를 줄일 수 있도록 공동주택 입주민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인천 서구(구청장 강범석)보건소는 가정신현원창 건강생활지원센터가 가톨릭관동대학교국제성모병원, 가정1동 행정복지센터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협약으로 각 기관은 지역사회 내 건강정보 제공 방안에 대해 논의하고 상호협력을 바탕으로 건강정보와 자원제공을 통한 주민 건강증진에 뜻을 함께하기로 했다. 가톨릭관동대학교 국제성모병원 관계자는 “병원이 갖춘 인력, 장비 등 의료자원을 활용해 서구 주민 건강증진을 위해 적극 협조하겠다”고 말했다. 건강생활지원센터 관계자 또한 “이번 업무협약을 계기로 주민들에게 양질의 건강 및 의료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더욱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인천 서구(구청장 강범석)는 여름방학을 맞은 관내 아동들에게 도심 속에서 무더위를 식히고, 추억을 선사할 공원 물놀이장 8개소를 오는 27일까지 운영한다고 밝혔다. 공원 물놀이장 운영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이며, 매주 월요일과 우천 시에는 휴장한다. 물놀이장엔 조합놀이대, 워터드롭, 원형터널 등의 다양한 물놀이시설과 이용객 편의성을 높이기 위해 탈의실과 비상구급함 등을 갖췄다. 특히, 물놀이장 안전사고 제로화를 위해 물놀이장별로 안전요원 2명씩을 배치했다. 이와 함께 깨끗한 수질 관리를 위해서 물놀이장 50분 운영 후 10분 휴식하고, 매일 2회 30분씩 소독을 실시하고 있다. 또한, 매일 용수 교체 및 15일마다 수질검사를 진행한다. 강범석 인천 서구청장은 “집 앞 공원에서 아동들이 가족과 함께 물놀이를 안심하고 즐기며 무더위를 극복할 수 있도록 안전 관리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인천 서구(구청장 강범석)가 전세보증금 미반환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서구 내 무주택 청년을 대상으로 ‘청년 전세보증금 반환보증료 지원사업’을 26일부터 시행한다고 24일 밝혔다. 지원 대상은 서구 거주 임차보증금 3억 원 이하, 연소득 5,000만 원(신혼부부 7,000만 원) 이하인 만18~39세 이하 무주택 청년이다. 2023년 1월 1일 이후 전세보증금반환보증(HUG, HF, SGI)에 가입한 경우 납부한 보증료의 최대 30만 원을 환급하는 방식이다. 다만 법령상 임대보증금 보증가입 의무가 있는 등록임대사업자의 임대주택에 거주하는 임차인과 임차인이 법인인 경우(회사 지원 숙소 등)에는 지원되지 않는다. 인천시 서구 주택관리과 관계자는 “이번 사업은 임대차 계약 겅험이 적은 사회 초년생들의 재산 보호와 주거 안정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인천 서구(구청장 강범석)가 경로당·어린이집 등에 냉방기기 사용료를 지원하는 등 분야별 ‘폭염’ 대응에 나선다고 21일 밝혔다. 먼저 서구는 올해부터 기온에 습도까지 고려해 사람이 실제로 더위를 느끼는 ‘체감온도’에 기반한 폭염특보 발효를 운영한다. 폭염주의보는 일 최고 체감 온도가 33℃ 이상, 폭염경보는 35℃ 이상인 상태가 2일 이상 예상될 때 발효된다. 구는 올해 생수냉장고, 양산대여소, 무더위쉼터 운영, 쿨링 서구 만들기, 취약계층 건강대책, 폭염 예방 홍보활동 등 4개 분야로 나눠 폭염 대응에 나선다. 먼저 21일부터 서구는 생수냉장고 ‘서빙고’를 각 동 행정복지센터 23곳 인근에 설치해 무더위에 지친 주민을 비롯해 폐지 수집 어르신, 택배기사 등 주민 누구나 생수를 마시도록 조치했다. 또한, ‘무료 양산대여소’도 운영한다. 여름철 더위에 지친 구민이 부담 없이 사용하도록 무료로 대여 중이다. 또한 구는 경로당, 금융기관, 노인복지관 등 99곳을 무더위 쉼터로 지정했...

인천 서구(구청장 강범석)는 최근 가좌하수처리장 일대 고농도 폐수 유입과 관련 ‘이동식 수질감시시스템’을 활용해 24시간 특별감시를 진행 중이라고 13일 밝혔다. 이동식 수질감시시스템은 IoT 기술을 기반으로 원하는 현장에 설치해 폐수 상태를 확인하는 시스템으로 TOC, NH3-N, NO3-N, pH, 수온 등 5개 항목에 대한 측정값을 휴대전화와 노트북으로 24시간,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는 시스템이다. 서구는 도금업 공동방지사업장 14곳을 대상으로 이동식 수질감시시스템 4대를 운영 중이다. 한 달 간격으로 사업장을 이동하며 시스템을 운영한다. 구는 이 시스템을 활용해 배출사업장에 대한 배출허용기준 초과 여부, 미처리 폐수 무단 방류에 대해 실시간으로 감시하고 측정값 데이터 풀을 통해 고농도 폐수가 유입되는 시간을 특정해 ‘기획단속’을 진행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인천시 서구 환경관리과 관계자는 “이동식 수질감시시스템을 활용하면 취약시간대에 발생하는 위반행위 감시에 큰 도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