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 서구 석남3동 행정복지센터가 지역 내 참숯 우래정,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협력하여 저소득 독거노인을 위한 '사랑의 갈비탕 배달 사업'을 1년간 추진한다. 참숯 우래정은 매월 갈비탕 10그릇을 후원하며, 협의체 위원들이 직접 방문하여 전달 및 안부를 확인한다. 참숯 우래정은 12년째 꾸준한 나눔을 실천하며 지역사회에 귀감이 되고 있다.

인천 서구는 제8기 지역보건의료계획 3차년도 시행 결과 및 4차년도 시행계획 수립을 위한 2026년도 지역보건의료심의위원회를 개최했다. 이번 심의위원회는 '내일을 함께하는 건강하고 안전한 서구' 비전 아래 중장기계획 성과, 시행 결과 및 계획, 감염병 위기 시 업무조정 계획 등을 심의했다.

인천 서구는 1월 15일부터 22일까지 '2026 변화의 문턱에서 함께 희망으로 피어나다'라는 주제로 새해 첫 방문인사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강범석 서구청장은 1,000여 명의 주민과 만나 구정 운영 방향을 설명하고 생활 불편 해소 및 지역 현안 관련 건의 사항에 대해 소통했다. 특히 신개념 실내체육관 건립, 루원시티 인근 공원 조성, 보도육교 설치, 검단구 인프라 부족, 전동킥보드 안전 관리, 가좌 국민체육센터 건립 등에 대한 주민 의견을 청취하고 추진 경과 및 향후 계획을 밝혔다.

인천 서구, 해외 판로 개척 어려움 겪는 중소기업 위한 '2026년도 해외전시회 개별참가 지원사업' 참가 기업 모집. 약 11개사 대상, 부스 임차료 등 600만원 범위 내 실비 지원.

인천 서구는 연일 이어지는 한파에 대비해 건강 취약계층 보호를 위한 겨울철 건강돌봄 대응을 강화하고 있다. 방문간호사가 가정을 방문해 한파 대비 물품 전달, 기초 건강관리, 안전 수칙 안내 및 교육을 병행하며, 한파특보 발령 시에는 비상근무 체계를 운영해 1대1 안부 확인과 건강 모니터링을 실시한다. 극빈 취약계층에게는 한파 대비 키트와 물품을 선제적으로 배부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취약계층의 안전한 겨울나기를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

인천 서구가 환경오염물질 배출사업장 1,757개소를 대상으로 통합지도·점검 계획을 수립하여 환경오염 사전 예방에 나선다. 이번 계획은 주민 건강 위협 환경 현안 집중 관리, 환경오염 사전 예방 및 신속 대응, 주민 참여 환경행정 추진, 환경개선 지원사업 추진 4가지 테마로 구성되며, 특히 수질오염물질 발생사업장에 대한 과학적 감시 시스템을 강화할 예정이다.

인천 서구가 대한적십자사 인천지사에 적십자 특별회비 200만 원을 전달하며 소외된 이웃을 위한 나눔 활동에 동참했다. 이번 행사는 국제성모병원장 일일 서구청장 운영 행사와 연계하여 지역 의료기관과 적십자사의 인도주의 가치 공유를 더욱 의미 있게 만들었다.

인천 서구는 지역 대표 의료기관인 국제성모병원 고동현 의료원장을 '일일 구청장'으로 위촉하고, 주민 건강 증진 및 지역 발전을 위한 소통과 협력을 강화했다. 고 병원장은 적십자 특별회비 전달, 민원실 업무 체험, 통합관제센터 방문, 서구보건소 시찰 등 다양한 일정을 소화하며 서구 행정을 경험했다.

인천 서구가 2026년 7월 1일 행정체제 개편에 따라 '서해구'로 명칭 변경을 추진하며, 이를 위한 주민 공청회를 개최하여 주민 의견을 수렴했다. 공청회에서는 명칭 변경의 필요성, 과정, '서해구' 명칭의 상징성 및 정당성, 주민 지원 방안 등에 대한 논의가 이루어졌으며, 국회의원들은 법안 통과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인천 서구는 설 명절을 앞두고 주민들이 안심하고 식품을 구매할 수 있도록 오는 23일까지 명절 성수 식품 제조·판매업체에 대한 점검을 실시한다. 이번 점검은 떡, 한과, 만두 등 제조 업체와 전, 잡채 등 조리·판매 업체를 대상으로 하며, 무등록 제조·판매, 소비기한 경과 제품 사용, 위생 관리 상태 등을 중점적으로 살핀다. 또한, 온라인 판매 식품의 부당 광고 모니터링도 병행하며, 위반 업체는 행정처분하고 부적합 제품은 회수·폐기하여 명절 식품 안전사고 예방에 총력을 기울일 예정이다.

인천 서구 사회적기업 3곳이 ESG 가치 실현과 취약계층 일자리 창출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친환경 사업 확대와 사회공헌 프로그램 공동 개발에 나선다. 이번 협약은 각 기업의 전문성을 결합한 '원스톱 사회적경제 협업 모델'로 주목받고 있으며, 서구는 행정적 지원을 강화할 예정이다.

인천 서구와 인천관광공사가 공연 연계형 관광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서구 내 주요 공연장을 찾는 관람객이 지역 관광과 체류로 이어지도록 협력하는 것을 목표로 하며, 공연 관람객의 데이터 분석을 통한 관광 활성화 사업 추진 및 지역 경제 파급 효과 제고를 위해 협력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