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 서구 신현원창동 행정복지센터는 천연기념물 제315호 회화나무를 알리기 위한 포토존을 조성하여 주민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500년 된 회화나무의 아름다움과 가치를 널리 알리고자 청사 내에 포토존과 홍보 배너를 설치하여 자연 친화적인 힐링 공간을 마련했다. 신현원창동장은 회화나무를 통해 주민들에게 위안과 추억을 제공하고자 포토존을 조성했으며, 앞으로도 각종 행사와 SNS를 통해 적극적으로 홍보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또한, 신현원창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해 청사 이전 후 주민 휴게 공간 조성 및 환경 개선에 힘쓰고 있으며, 2층에는 전망 쉼터와 카페형 공간을 마련하여 열린 행정 공간으로서의 역할을 강화하고 있다.

인천 서구, 제30회 서곶문화예술제 9월 19일부터 26일까지 개최. 지역 예술단체 프로그램 공모, 아트마켓, 갈라 버스킹 등 다채로운 행사 예정. 30주년 기념 아카이빙 전시 및 세미나도 개최.

인천 서구 검암경서동 행정복지센터와 인천서부경찰서 서곶지구대는 28일 『복지사각지대발굴 및 지역사회복지증진』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 협약은 위기가구 발굴 및 정보 공유, 복지서비스 제공, 심신취약자 가정방문 시 합동 방문 등을 주요 내용으로 한다. 이는 지난 4월 집안에 쓰러진 주민을 경찰과 주민센터가 협력하여 구조하고 지원한 사례를 바탕으로, 향후 복지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두 기관의 협력을 강화하기 위한 것이다.

인천 서구, 아동학대 피해 아동 및 가족 지원 위해 5개 유관기관과 업무협약 체결. 5월부터 종합심리검사, 전문의 진료, 심리상담 등 의료 서비스와 상담, 사례관리 등 정서적 지원 제공 예정.

인천 서구, 24시간 운영 편의점 4곳에 자동심장충격기(AED) 시범 설치…심폐소생술 교육 병행

인천 서구 가정·신현원창건강생활지원센터는 지역주민 대상 '뱃살쏘옥 건강up 비만탈출교실'을 7월 22일까지 운영한다. 20세 이상 60세 미만 BMI 25kg/㎡ 이상 또는 체지방률 높은 주민에게 주 3회 운동교육과 주 1회 식사일지 점검을 제공한다. 가정동, 신현원창동 지역 비만율은 전국 평균보다 높아 센터는 하반기 '체중조절 파워요가' 프로그램도 추가 운영할 예정이다.

인천 서구는 지난 25일 청년들의 심리적 어려움 극복을 위한 ‘청년 마음건강 공개강좌’를 개최했다. 150여 명의 청년과 관계자가 참석한 이번 강좌에서는 ‘다시 일어서는 힘’, ‘청년 정신 건강 회복 경험담’ 등을 주제로 강연이 진행됐으며, 참석자들은 청년 정신건강 문제와 회복, 지원 정책 등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 서구정신건강복지센터는 청년 마음건강을 위한 ‘마음 검진’과 상담을 제공한다.

인천서구문화재단, '꿈의 극단 인천 서구' 단원 모집… 10~13세 아동 25명 선발, 5월부터 11월까지 연극 중심 예술교육 프로그램 진행

인천 서구 검단동 행정복지센터는 4월 한 달간 3회에 걸쳐 가현산 일대에서 산불 예방 캠페인 및 등산로 환경정비를 실시했다. 검단동 직원 및 통장자율회 등 90여 명이 참여하여 등산객 대상 산불 예방 행동요령 홍보 및 등산로 가연 물질 제거 활동을 진행했다. 검단동은 지속적인 순찰 및 홍보 활동을 통해 산불 예방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인천 서구, 청라커낼웨이 금연환경 조성 위해 청라1동 주민자치위원회와 금연지도원 위촉 및 업무협약 체결. 금연지도원은 2년간 금연구역 내 흡연 계도 활동, 금연 캠페인 등을 진행하며, 쾌적한 환경 조성에 기여할 예정.

인천 서구, 가좌동 도시재생 마중물사업 추진…총사업비 816억 원 투입, '회복의 숲' 조성

인천 서구, 외국인 근로자 대상 찾아가는 결핵 검진 사업 시작. 산업단지 방문, 이동검진 차량 활용 등으로 의료 접근성 향상 및 결핵 전파 차단 노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