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시 서구 검암경서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6일 인천서부경찰서 서곶지구대와 함께 안전한 민원실 환경 조성 및 비상 대응능력 향상을 위한 특이민원 발생 대비 모의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민원인 폭언·폭행 등 비상 상황 발생 시 효과적인 대응 및 현장 대처 능력 향상, 서곶지구대와의 유기적인 협조 체계 점검을 위해 실전처럼 진행됐다. 특히 21대 대통령선거를 앞두고 발생할 수 있는 비상 상황을 가정한 가상 시나리오를 바탕으로 진행됐으며, 민원인 폭언·폭행 상황 발생부터 경찰 인계까지의 과정을 훈련했다.

인천 서구는 지난 26일 경명공원 내 콜롬비아군 참전 기념비에서 주한 콜롬비아 대사 등과 함께 참전 추모행사를 가졌다. 6·25전쟁 당시 중남미 유일의 참전국인 콜롬비아는 5,100여 명을 파병하여 전투에서 큰 공을 세웠다. 추모행사에는 부산서 열리는 국제해양방위산업전 참석차 한국을 찾은 콜롬비아 해군 사령관도 참석하여 선배들의 희생과 용기를 기리는 시간을 가졌다.

인천 서구, 석남유수지 악취 해소 및 기후대응 도시숲 조성 추진. 2억 원 확보, 내년 말까지 타당성 검토 용역 진행 예정. 홍수 영향성 검토, 토양오염·악취 개선방안 마련 등 포함.

인천 서구, 가족의 달 맞아 청라해변공원 캠핑장에서 야외 독서 체험 행사 ‘북캠핑’ 성료. 김충근 동화작가의 풀피리 연주 공연, 김윤정 작가와의 북토크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가족 단위 참가자들에게 즐거움과 힐링 제공.

인천 서구, 구강건강 취약계층 지원 위해 '구강건강관리 밀착 파트너 교육 프로그램' 2년 연속 운영. 방문 간호사, 사회복지 공무원, 요양보호사 등 현장 실무자 46명 대상으로 구강보건 교육 실시. 구강건강 지도자 양성으로 취약계층 구강보건 사각지대 해소 기대.

인천 서구 가좌3동, 독거노인 생신 축하 활동 진행… 가좌중 사랑나눔봉사단, 5년째 60세대 방문

인천 서구, 제3연륙교 명칭 선호도 조사 결과 '청라대교' 압도적 지지 확보. 총 7,169명 참여, 93%가 '청라대교' 선호. '영종대교'와의 혼동 방지, 지자체 간 형평성, 청라 주민 건설비 부담 등이 주요 이유로 꼽혀. 기타 명칭으로는 '청라국제대교' 제안 多. 서구는 조사 결과를 토대로 구 지명위원회를 거쳐 대표 명칭 확정 후 경제청 제출 예정. 최종 명칭은 7월 인천시 지명위원회에서 결정.

인천 서구, 여름철 자연재난 대비 종합대책 추진. 10월 15일까지 자연재난 대책기간 운영 및 호우·태풍 취약시설 점검, 재난안전통신망 구축 등 선제적 대응. 재해취약주택 침수방지시설 무료 설치 지원 확대.

인천 서구는 5월 13일부터 22일까지 ‘서구 마을공동체 만들기 지원사업’에 선정된 49개 마을공동체, 85명 구성원을 대상으로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권역별로 진행된 교육은 공동체 내부 소통 활성화, 협업 방안 탐색 등 실무 중심으로 구성됐으며, 네트워킹 시간을 통해 공동체 간 정보 교류와 협력을 도모했다.

인천 서구 구민고충처리위원회는 2022년 8월 설치 이후 79건의 고충민원을 접수, 9건을 조사하여 4건에 대해 시정권고 및 의견표명을 통해 제도개선을 이뤄냈으며, 2023년에도 30건의 민원 접수 및 5건을 조사 중이다. 강범석 서구청장은 행정기관과 구민 간 조정 역할을 하는 고충위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인천 서구, 석남동 청소년통행제한구역 5월 26일부로 해제… 도시 재정비 사업 등 주변 환경 변화, 주민 민원 수렴해 결정, 이미지 개선 및 상권 활성화 기대

인천 서구는 20일 민선 8기 구청장 공약이행평가단 회의를 개최하여 구민이 직접 공약사항 이행 현황을 점검하고 평가했다. 회의에서는 공약 이행 추진 실적 점검, 공약 조정안 심의 등이 진행되었으며, 4건의 심의 안건이 모두 원안대로 가결되었다. 인천 서구는 공약사업을 투명하게 공개하고 성공적인 마무리를 위해 노력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