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 서구는 주민 안전 및 생활 환경 개선을 위한 적극행정 추진을 위해 '2025년 제2회 적극행정위원회'를 개최하고 빈집정비사업 안전조치 추진 관련 안건을 논의했다. 또한, 서구는 '2025년 적극행정 실행계획'을 수립하여 적극행정 문화 조성, 공무원 우대 강화, 보호·지원 확대, 소극행정 예방 및 혁파, 참여·소통 강화 등 5대 분야를 중심으로 적극행정을 추진해나갈 계획이다.

인천 서구는 6·25전쟁 당시 공을 세웠으나 훈장을 받지 못했던 고(故) 임용순 상병의 자녀에게 화랑무공훈장을 전수했다. 고인은 1951년 입대해 6사단 공병대대에서 복무했으며, 1954년 훈장 수여가 결정됐으나 전후 상황으로 인해 수여받지 못했다. 서구는 2022년부터 현재까지 총 15명의 호국영웅에게 무공훈장을 전달했다.

인천 서구, 폭염 대비 생수 냉장고 '서빙고'와 '양심양산 대여' 사업 8월 말까지 운영. 무더위쉼터 운영 확대, 쿨링포그 설치, 살수차 운영 등 폭염 종합대책 병행 추진.

인천 서구, 관내 공원 물놀이장 10개소 8월 31일까지 무료 운영.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운영하며 매주 월요일 및 우천 시 휴장. 월 2회 수질검사 및 매일 용수 교체, 안전요원 배치 등 안전한 물놀이 환경 제공.

인천 서구 치매안심센터는 치매 고위험군 및 경도인지장애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4개월간 진행된 치유농업 프로그램 '실버농부의 기억텃밭' 수료식을 17일 개최했다. 참여 어르신들은 텃밭 가꾸기, 허브 활용 활동 등 다양한 오감 자극 활동에 참여했으며, 프로그램은 인지 기능 향상과 공동체 의식 함양에 기여했다.

인천 서구가 '제37회 구민의 날'을 맞아 8개 부문에서 헌신적으로 기여한 모범 구민을 찾아 구민상 후보자를 추천받는다. 추천 대상은 5년 이상 서구에 거주하며 공적이 뚜렷하고 수상 경력이 없는 구민이다. 추천 기간은 7월 23일부터 8월 8일까지이며, 수상자는 9월 구민의 날 기념행사에서 시상할 예정이다.

인천 서구가 '서해구'와 '청라구'를 최종 후보로 선정하고, 7월 21일부터 8월 6일까지 구 명칭 선호도 조사를 실시한다. 이번 조사는 전문 여론조사기관을 통해 전화 면접 방식으로 진행되며, 행정체제 개편 후 분리되는 서구 18세 이상 주민 2,000명을 대상으로 한다. 조사 결과는 제6회 구 명칭변경 추진위원회에서 최종 명칭 선정에 활용될 예정이며, 이후 서구의회 및 인천시의회 의견 청취를 거쳐 2026년 7월 1일 행정체제 개편에 맞춰 법률 제정 및 시행 등 입법 절차가 진행될 예정이다.

인천 서구, 주거취약계층 위한 찾아가는 이동상담 실시... 석남1동 행정복지센터에서 고시원, 반지하 거주자 대상 임대주택 이주 지원 상담 진행, 31일 가정1동에서 추가 상담 예정

인천 서구, 말라리아 환자 발생 줄이기 위해 하절기 집중 홍보 실시. 의료기관 신속진단검사 독려, 약국 홍보 봉투 배부, 로고라이트·지하철 스크린도어 등 다양한 매체 활용 예정. 보건소장은 야간 모기 기피, 야외활동 자제 등 예방수칙 준수 및 의심 증상 시 즉시 검사 당부.

인천 서구 청라3동 행정복지센터와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16일 ‘복지사각지대 및 고독사 위험군 발굴 캠페인’을 실시하여 주민들에게 홍보물을 배부하고 복지사각지대 해소의 중요성을 알렸다. 협의체는 캠페인 이후에도 어려운 이웃을 발굴하고 지원하는 활동을 지속할 계획이며, 위기가구에 공적 서비스와 민간 자원을 연계하여 안정적인 생활을 지원할 예정이다.

인천 서구, 직장인 대상 ‘퇴근길 톡! Talk! 콘서트’ 참여자 모집…8월·9월 권역별 개최, 구정 참여 어려웠던 주민과 서구 미래 비전 공유

인천 서구, 민생회복 소비쿠폰 신청 접수 앞두고 스미싱 주의 당부. 21일부터 온·오프라인 신청 가능하며, 출생연도 끝자리 기준 요일제 운영. 1인당 최대 40만원 지급, 인천시 내 소상공인 가맹점에서 11월 30일까지 사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