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 서구는 2026년 7월 검단구 출범을 앞두고 25일 검단복지회관에서 주민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번 설명회는 검단구 출범에 따른 행정체제 개편 사항 안내와 주민 의견 수렴을 위해 마련되었으며, 200여 명의 주민이 참석했다. 서구는 앞서 6월에도 서구 지역 주민들을 대상으로 설명회를 개최한 바 있으며, 이번에는 검단 지역 주민들에게 행정체제 개편, 검단구 임시청사 추진, 아라동 분동 등 주요 현안을 설명하고 질의응답 시간을 가졌다.

인천 서구 가좌2동, 초등학생 대상 '우리동네 물놀이터 함께 놀자!' 행사 개최. 폐페트병 재활용 물총 만들기 등 환경 체험교육과 물놀이 진행.

인천 서구는 5개 공공기관과 함께 ‘2025 청렴라이브 콘서트’를 개최하여 청렴 문화 확산을 위한 활동을 강화하고 있다. 콘서트는 문화공연과 교육을 접목한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었으며, 서구는 앞으로도 청렴거버넌스 협력 사업을 지속 추진할 계획이다.

인천 서구, 검단 가현산 등산로 정비 사업 10월까지 추진...노후 데크계단 교체, 전망쉼터 재설치 등 안전성 강화 및 자연 친화적 환경 조성

인천 서구, 민생회복 소비쿠폰 지급률 77.3%로 인천시 10개 군·구 중 최고 수준 달성. 49만여 명에게 806억 원 지급 완료. 신용·체크카드 신청자 32만여 명, 지역사랑상품권 신청자 17만여 명. 홈페이지·SNS 홍보, 전담추진반(TF팀) 구성, 콜센터 설치, 동 행정복지센터 현장대응센터 운영 등 적극적인 지원 펼쳐.

인천 서구, ㈜마니교통에 ‘우리구 착한기업’ 15호 현판 전달. ㈜마니교통은 매월 30만원 이상 3년 정기약정 기탁으로 ‘착한기업’에 선정. 서구 관내 버스 운행 및 친환경 버스 도입 등으로 지역 발전에 기여.

인천 서구 검암경서동 통장자율회는 '민생회복 소비쿠폰' 지급 지원을 위해 2주간 봉사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통장들은 질서 유지, 신청서 작성 보조 등의 업무를 수행하며, 특히 고령층 주민들을 세심하게 돕고 있다.

인천 서구 석남2동 행정복지센터와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22일 복지 사각지대 해소 및 고독사 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 거북시장 및 골목 곳곳을 돌며 홍보물품을 배부하고 주민들에게 도움 필요 이웃에 대한 관심과 제보를 독려했다. 석남2동은 발굴된 위기가구에 공적 서비스와 민간 자원 연계 등을 통해 지원할 예정이다.

인천 서구는 ‘일일 모기 발생 감시 장비(DMS)’를 활용하여 과학적이고 체계적인 스마트 방역을 실시하고 있다. DMS는 이산화탄소를 방출해 모기를 유인·채집 후 모기 수량을 실시간으로 전송하여 모기 밀도 감시를 가능하게 한다. 서구는 14개소에 감시 장비를 설치하여 방역 시기와 전략을 수립·조정하고 있으며, 집중호우 이후 모기 유충 서식지를 중심으로 유충 구제 및 소독을 강화하고 민원 발생 지역에는 방역기동반을 투입하여 주민 불편 최소화에 힘쓰고 있다.

인천 서구 가정1동 행정복지센터와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21일 가정역과 가정중앙시장 일대에서 복지사각지대 발굴 캠페인을 실시했다. 리플릿과 홍보 물품을 배부하며 도움 필요 이웃 제보를 요청했고, 발굴된 위기가구에는 맞춤형 공적 지원 및 민간자원 연계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인천 서구, 민생회복 소비쿠폰, 지역 소상공인 매장에서 사용 당부... 전통시장, 골목형 상점가 등 관내 매장 이용률 높여 지역경제 활성화 기대

인천 서구육아종합지원센터는 지난 19일 서구청소년센터에서 유아독서교육연구소장 권옥경 저자를 초청해 영유아 학부모와 보육 교직원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그림책 활용 영유아 언어지도 방법 및 독서 교육전략 강연을 진행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