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 서구는 지난 12일 지역 주민과 마을공동체를 대상으로 ‘2025 사회적경제 기초교육’을 진행했다. 이 교육은 마을공동체가 사회적경제기업으로 발전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교육으로, 9월 30일까지 기초교육 수강자 대상 사회적경제 기초 컨설팅도 진행한다. 서구는 이번 교육을 통해 마을공동체의 지속가능한 모델인 사회적경제기업 양성이 활발해지고, 내년도 마을공동체만들기 지원사업의 사회적경제전환형 신청 공동체가 많아지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인천 서구는 지난 13일 서구청에서 가정폭력, 성폭력, 디지털 범죄 근절을 위한 ‘폭력예방캠페인’을 실시했다. 서구 관계 공무원, 서부경찰서, 여성단체 등 30여 명이 참여해 ‘폭력 없는 안전한 서구 만들기’ 홍보 활동을 펼쳤다. 서부경찰서는 약물검사키트를 배부하고, 서구청과 단체는 디지털 성범죄 경각심 제고를 위한 홍보를 진행했다. 또한 불법촬영카메라 탐지기 대여사업 홍보물품을 배포했다. 서구는 앞으로도 폭력 없는 안전한 서구를 위한 홍보활동을 지속할 계획이다.

인천 서구 신현원창동 주민자치회는 8월 9일과 12일, 지역 주민 50여 명을 대상으로 그림책 ‘너는 어떤 씨앗이니’를 읽고 생화를 활용한 창작 그림을 만드는 ‘그림책&꽃은 힐링이다’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인천 서구, 2025 인구주택총조사 조사관리요원 모집…13일부터 19일까지 접수

인천 서구는 12일 지적재조사위원회를 열고 ‘세어지구’와 ‘왕길2지구’의 지적재조사사업에 따른 조정금을 심의‧의결했다. 면적 증감이 발생한 토지에 대한 감정평가를 거쳐 조정금을 결정했으며, 이를 통해 토지의 실제 현황과 지적공부의 불일치를 해소하고 토지 가치 상승을 기대한다.

인천 서구, 1인 가구 청년 지원 사업 ‘울타리 안에서 잘 먹고 잘 살기’ 참여자 모집. 자립 준비 청년 등을 대상으로 일상 설계를 돕는 프로그램 제공 및 지역 자원 연계 지원.

인천 서구, 9월 26일까지 청년 대상 '모래알 이색 정책 공모전' 개최. 소규모 예산 기반 지역 맞춤형 정책 발굴 목표. 최종 3개 정책 선정해 시상 및 2026년 청년센터 서구1939 시범 프로그램 반영 예정.

인천 서구(구청장 강범석)는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민생회복 소비쿠폰 효과’를 묻는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매출 증가와 고객 유치에 도움이 된 것으로 보인다고 11일 밝혔다. 구에 따르면, 지난 6일 지역 소상공인과 예비 창업자를 지원하는 맞춤형 교육 ‘사장님의 AI비서! 스마트 마케팅 실전 과정’ 수업에 참석한 자영업자 30명이 ‘소비쿠폰으로 매출이 평소보다 증가했다’고 답했다. 매출이 10% 이상 증가했다고 답변한 상인은 3명, 5~10% 증가했다는 상인은 9명, 5% 이내로 증가했다는 상인은 18명이었다. ‘소비쿠폰이 고객 유치에 도움이 되었냐’는 질문에는 전체의 35%가 ‘매우 그렇다’라고 답했다. ‘그렇다’는 답변은 5%, ‘보통이다’는 답변은 20%로 나타났다. 다만 ‘전혀 그렇지 않다’라는 답변이 40%에 달해, 소비쿠폰 외 소상공인의 마케팅에 도움을 줄 수 있는 보조 정책이 필요한 것으로 해석된다. 향후 ‘소비쿠폰 같은 정책이 매출 증대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

인천 서구는 지난 7일 가좌이음숲에서 개인형 이동장치 안전 이용 문화 확산을 위한 교통안전 기관 합동 캠페인을 진행했다. 이륜차·화물차 운전자 대상 안전 이용 홍보물품 배부 및 주민 대상 안전 수칙 홍보 캠페인을 실시했다.

인천 서구, 드림스타트 참여 가족 대상 재난안전 체험 프로그램 진행. 인천국민안전체험관에서 화재, 폭우 등 재난 상황 대비 피난 요령, 응급처치 교육 실시. 저학년은 항공·해양사고, 호우 시 대처법 4D 영상 체험, 고학년은 응급처치, 화재 대피 VR 체험 참여. 참여 가족들은 실생활 안전 수칙 습득, 응급처치법 및 골든타임 이해 등 긍정적 반응.

인천 서구, 10개 공원 물놀이장 8월 31일까지 운영... 안전 점검 완료

인천 서구, 민생회복 소비쿠폰 지급 후 2주간 이음카드 소비 분석 결과 발표. 일반음식점 소비 가장 많았고, 소매업종도 두 배 이상 증가. 이음카드 결제액 및 가맹점 수 증가로 소상공인 매출 증대 효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