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 서구가 행정체제 개편에 따라 검단구와 분리되면서 새로운 명칭을 '서해구'로 최종 확정했다. 주민 참여를 통해 선정된 '서해구'는 2026년 7월 1일 공식 출범 예정이며, 구는 '서해구 미래 비전 소위원회'를 구성하여 새로운 정체성 확립과 도시 인지도 향상 방안을 논의할 계획이다.

인천 서구, 9월 8일부터 친환경차 충전방해행위 계도 없이 즉시 과태료 부과. 위반행위는 전기차·외부충전식 하이브리드차 이외 차량의 충전구역 주차(1분 경과 시 10만원), 급속 1시간·완속 14시간 초과 주차(10만원), 충전시설 고의 훼손(20만원) 등. 위반 차량 사진 2장 이상 48시간 내 안전신문고 앱 신고. 2026년 2월부터 플러그인 하이브리드차 완속충전구역 주차 7시간 제한, 과태료 부과 대상 100세대 이상 아파트로 확대.

인천 서구, 국가중요시설 테러대응 훈련 실시... 유관기관 협업으로 위기 대응 역량 강화

인천 서구, 폭염 취약계층 가정방문 돌봄 활동 실시... 폭염 대응 요령 안내 및 쿨매트 등 폭염대응키트 배부, 냉방기기 점검 등 건강과 안전 위한 지원 지속 예정

인천 서구는 9월 6일 아라인천여객터미널에서 '2025 정서진 아라뱃길 카약축제'를 개최한다. 카약, 인디언카누 등 수상 체험과 어린이 사생대회, 문화공연, 푸드트럭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될 예정이다.

인천 서구는 8월 18일부터 21일까지 3박 4일간 ‘2025년 을지연습’을 실시합니다. 서구청 공직자 300여 명과 군·경·소방, 유관기관 800여 명이 참여하는 이번 훈련은 전시 상황을 가정하여 실제 전쟁 상황을 고려한 실질적 전시전환절차 훈련, 국가 중요시설 공격 위협에 대한 분야별 훈련, 을지연습 연계 공습대비 민방위 훈련 등으로 진행됩니다. 20일에는 오후 2시부터 20분간 전 구민 대상 민방위 훈련이 실시되며, 실제 공습 상황을 가정하여 경보발령, 차량통제, 대피 행동요령 숙지 등을 중점적으로 진행됩니다.

인천 서구 청라1동 새마을협의회는 광복절 78주년을 맞아 관내 아파트 두 곳에 태극기 거치대를 설치하고 태극기를 게양했다. 이는 순국선열을 추모하고 주민들의 자발적인 태극기 게양 문화 정착을 위한 사업으로, 작년부터 다섯 번째 진행됐다. 새마을협의회는 앞으로도 관내 모든 아파트에 태극기 거치대 설치를 확대하고 다양한 봉사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인천 서구, 사회적경제기업 제품 체험강좌 참여자 모집…착한소비 문화 확산

인천 서구, 공공시설 건설현장 폭염·호우 대비 안전 점검 실시... 강범석 서구청장, 마전동 행정복지센터 건설현장 방문해 폭염 대응 방안 보고받고 현장 근로자 애로사항 청취... 서구청, 체감온도 35도 이상 시 야외 작업 중지, 33도 이상 시 2시간 작업 후 20분 이상 휴식 의무화

인천 서구, 집중호우 피해 복구에 총력…강범석 구청장 현장 지휘 및 지원 작업 참여

인천 서구, 집중호우 피해 주민 대상 21일까지 피해 조사 실시. 주택, 소상공인, 농·축·수산업자 등 피해 상황별 접수처 운영. 온라인 신고 가능. 증빙자료 지참 필수.

인천 서구 강남시장과 루원시티 지역에 8월 13~14일 집중호우로 침수 피해 발생. 유정복 시장은 현장 방문 후 신속한 복구와 재발 방지 대책 마련을 약속. 인천시는 침수 피해 조사 후 재난지원금 지급 검토 및 저지대 종합 점검 계획 발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