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 서구, 재해 피해 소상공인 지원 위해 인천신용보증재단과 업무협약 체결. 천재지변, 화재 등으로 피해 입은 소상공인 대상 실태조사, 긴급경영안정자금 지원, 현장 상담 등 종합 지원 제공 예정.

인천 서구는 26일 서구문화회관에서 ‘퇴근길 톡! Talk! 콘서트’를 개최해 주민 400여 명과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강범석 서구청장은 직장인의 일상과 관련된 교통, 육아, 경제, 문화 등 구정 현황을 설명하고, 2026년 행정체제 개편 등 미래 비전을 소개했다. 또한 인천시청, 한국토지주택공사 등 유관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해 인천대로 일반화 사업, 루원시티 개발 사업 등 지역 현안에 대해 설명했다. 이어진 구민과의 대화 시간에는 분구 이후 서구 사업 진행, 녹지 공원 조성, 어린이집 확충 등 다양한 질의에 강범석 구청장이 답변했다. 9월 30일에는 검암경서·연희 권역 ‘퇴근길 톡! Talk! 콘서트’가 개최될 예정이다.

인천 서구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는 6월부터 8월까지 관내 어린이집을 대상으로 '식품 안전 레벨 UP! Check Check 프로젝트(식중독 예방 컨설팅)'를 실시하여 어린이 급식소의 위생 안전 관리 습관 강화를 도모했다. 자체 개발한 체크리스트와 맞춤형 컨설팅을 통해 식중독 예방 및 위생 관리 수준 향상을 기대한다.

인천 서구, 8월 29일부터 10월 12일까지 ‘2025 해양레저스포츠 교육프로그램’ 무료 운영. 정서진 아라뱃길에서 카약, 고무보트 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 제공. 만 5세 이상 참여 가능, 미취학 아동 및 저학년 학생은 보호자 동반 필요. 단체 신청 및 청소년 자유학기제 연계 참여 가능.

인천 서구, 중대재해 사고 예방 위한 특별 보건안전 교육 실시. 고위험 작업 근로자 대상으로 사고 예방 및 안전 의식 강화 교육 진행.

인천 서구 검단동 행정복지센터는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후원한 194명의 후원자 이름을 새긴 '이웃사랑 명예의 전당'을 청사 1층 로비에 설치했다.

인천 서구, 분구 앞두고 지난 10년의 변화 기록한 사진전 개최. 청년센터 서구1939에서 9월 30일까지 진행되며, 촬영 담당 공무원이 직접 촬영한 37점의 인화 작품과 80여 점의 사진 영상을 전시.

인천 서구 검단위키즈병원이 보건복지부 달빛어린이병원으로 재지정되어 2027년 8월까지 평일 야간과 휴일에도 소아 환자 진료를 제공한다. 2023년 9월 최초 지정 이후 연간 약 13만 명의 소아 환자를 진료하며 지역 의료 안전망 역할을 수행해 온 검단위키즈병원은 이번 재지정을 통해 지역 주민들에게 안정적인 의료 서비스 제공을 지속할 예정이다.

인천 서구, 불로동에 '소담터 불로작은도서관' 정식 개관…다양한 열람 공간과 3,250여 권의 도서 보유, 주민들의 쉼의 공간으로 활용 기대

인천 서구, 아이와 부모를 위한 생활밀착형 공동육아시설 '아이사랑꿈터 서구 10호점' 개소. 불로동에 위치한 10호점은 기부받은 건물 2층에 설치되었으며, 작은도서관과 함께 운영되어 지역 주민들에게 편리한 육아 지원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인천 서구보건소는 9월 30일까지 온열질환 응급실 감시체계를 운영하며, 폭염으로 인한 온열질환 발생 증가에 따라 예방 수칙 준수를 당부했다. 특히 노약자, 어린이, 임산부, 야외 근로자 등 취약계층은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인천 서구 강범석 구청장은 20일 ‘스타필드 청라’ 공사 현장을 방문해 안전 관리 실태를 점검하고, 공사 관계자에게 안전사고 예방과 공정 관리에 만전을 기해줄 것을 당부했다. 스타필드 청라는 2027년 말 준공 예정이며, 서구의 새로운 문화중심지로서 지역 사회와 상생 발전할 것으로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