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 서구는 오는 20일 검단사거리역 광장에서 '2025 검단 청년 페스타'를 개최한다. 하나은행 지정기탁금으로 추진되는 이번 행사는 문화 인프라가 부족한 검단 지역 청년들에게 다양한 문화 체험 기회를 제공하고자 기획됐다. 퍼레이드를 시작으로 풍물놀이, 뮤지컬 버스킹, 서커스, 마술극, 음악 테라피 등 다채로운 공연과 체험 프로그램이 진행될 예정이다.

인천 서구, 검단신도시 새별공원과 아라노을공원에 맨발산책로 조성 후 시민에게 전면 개방. 새별공원에는 250m 길이의 황토산책로와 황토볼 체험장, 맨드라미 1만 6천 송이가, 아라노을공원에는 90m 규모의 황토산책로와 꽃나무 600그루가 조성됨. 두 공원 모두 세족시설 완비.

인천 서구, 토양오염 우려 지역 21개소 실태조사 완료…오염 시 정화 조치 예정

인천 서구, 9월 22일부터 2025~2026절기 인플루엔자 무료 예방접종 실시. 어린이, 임신부, 65세 이상 어르신, 국가유공자, 기초생활수급자, 장애 정도가 심한 장애인 대상. 대상자별 접종 시기 상이하며, 65세 이상 어르신은 코로나19 백신과 동시 접종 가능. 접종 기관은 서구 보건소 및 관내 지정 위탁 의료기관 220개소.

인천 서구는 '2025년 서구 채용한마당'을 개최하여 600여 명의 구직자가 참여, 20개 업체 현장 면접, 30개 업체 간접 참여 등 총 50개 업체가 참여하여 212명이 면접을 진행했다. 여성, 노인, 장애인 대상 맞춤형 취업 지원, 이력서 사진 촬영, 퍼스널 컬러 진단, MBTI 적성검사 등 부대행사도 진행했다.

인천 서구, 제37회 구민의 날 기념해 19일부터 20일까지 다채로운 행사 개최. 2026년 행정체제 개편 앞두고 64만 서구민의 마지막 구민의 날 기념 및 검단 지역 서구 편입 30주년 기념. 기념식, 서곶문화예술제, 스포츠 체험마당, 명랑운동회, 걷기대회, 음식문화축제, 청년의 날 기념식 등 다양한 행사 진행. 이찬원, 박정현 등 인기 가수 축하 공연 예정.

인천 서구, 하절기 환경오염행위 특별점검 결과 26개 업체 위반 적발...미신고 대기배출시설 운영 등으로 형사고발, 과태료 부과, 개선명령 등 행정처분 실시

인천 서구 아라동 주민자치회는 LH20단지 작은도서관에서 ‘「도망가자 깨끗한 집으로」작가와의 만남’ 행사를 개최했다. 정리 전문가 신우리 작가가 비우고 정리하는 습관을 통해 얻는 삶의 변화에 대한 강연을 진행했으며, 참석자들은 비우기 기술, 물건 정리법 등 실용적인 정보를 얻었다. 주민자치회는 작은도서관 활성화와 주민 참여 프로그램 운영을 확대할 계획이다.

인천 서구, 9월 한 달간 야간 말라리아 예방 홍보 캠페인 실시. 검암역, 아라역, 청라 지역에서 매주 목요일 저녁 시간대에 진행되며, 예방 수칙 홍보와 QR코드 설문조사를 병행. 설문 참여자에게는 기념품 제공.

인천 서구 원당동 행정복지센터와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5일 복지사각지대 및 고독사 위험군 발굴 캠페인을 실시했다. 캠페인 참여자들은 안내문과 홍보물품을 배부하며 도움 필요 이웃 제보를 요청하고, 맞춤형 복지 상담도 진행했다. 원당동은 캠페인을 통해 발굴된 위기 가구에 복지 지원을 연계할 계획이다.

인천 서구는 9월 6일 서구청소년센터에서 '제4회 서구 청소년 정책마켓'을 개최했다. 900여 명의 청소년과 주민이 참여한 이번 행사에서 청소년들은 '기후위기 시대, 청소년이 바라는 녹색정책'과 '청소년이 만들고 싶은, 내가 살고 싶은 서구'라는 주제로 정책을 제안했다. 예선을 거친 6개 팀이 본선에 진출했으며, 온라인 투표와 현장 청중 평가를 통해 우수 정책이 선정되어 시상되었다.

인천 서구, 상세주소 없는 176개 건물에 상세주소 직권 부여 완료. 도로명주소 뒤에 동·층·호를 표기하는 상세주소는 우편물 배송 및 응급 상황 대처에 효율적이며, 서구는 현장 조사와 소유자 의견 수렴을 거쳐 이를 추진, 주민 생활 편의와 안전 향상 기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