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 서구가 '제20회 임산부의 날'을 맞아 오는 10월 22일 서구보건소에서 '산전·산후 우울증 극복'을 주제로 특별 강좌를 개최한다. 이번 강좌는 임산부와 가족을 대상으로 우울감의 원인과 증상, 스트레스 관리법, 가족의 역할 등을 다루며, 전문가와의 질의응답 시간도 마련된다. 서구 주민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다.

인천 서구보건소가 어르신 및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건강, 영양, 운동을 통합한 '건강ON행복ON 활력플러스 통합건강교실'을 운영했다. 이 프로그램은 만성질환 예방과 건강격차 해소를 목표로 맞춤형 건강상담, 영양교육, 운동실습 등을 제공했으며, 참여자들의 높은 만족도 속에 향후 지속적인 사후관리를 지원할 계획이다.

인천 서구가 추석 연휴를 앞두고 9월 26일부터 10월 2일까지 관내 소규모 공장 밀집 지역을 대상으로 화재안전점검 및 예방 홍보를 실시한다. 이번 점검은 장기간 휴무로 인한 전기 화재 위험에 대비하기 위한 것으로, 소화시설 점검, 콘센트 사용 확인, 예방 체크리스트 배포 등을 병행하며 사업주의 각별한 주의를 당부할 예정이다.

강범석 서구청장이 추석 연휴를 앞두고 관내 응급의료기관을 방문해 비상진료체계를 점검하고 의료진을 격려했다. 서구는 연휴 기간 동안 응급의료기관 24시간 운영, 당직 병·의원 및 약국 지정, 보건소 비상진료대책상황실 운영 등을 통해 주민들의 의료 공백을 최소화할 방침이다.

인천 서구가 지역주택조합의 허위·과장 광고로 인한 주민 피해가 끊이지 않자, 가입 시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서구는 조합원이 사업 주체로서 모든 책임을 부담하는 지역주택조합의 위험성을 알리고, 구민들이 사업 리스크를 충분히 이해하고 가입할 수 있도록 '6-RISK / 6-CHECK' 안내문을 배포하는 등 지속적인 홍보와 안내를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중국 광둥성 중산시 대표단이 인천 서구를 방문하여 코로나19 이후 중단되었던 교류를 재개하고, 문화, 경제, 산업, 교통 등 다양한 분야에서의 우호 협력 증진 방안을 논의했다. 양 도시는 특히 '국화 축제'를 통한 문화 교류와 교통 인프라 분야에서의 협력 가능성을 모색하며, 실질적이고 지속 가능한 관계 발전을 다짐했다.

인천 서구, 공용차량 운전자 60여 명 대상 안전운전 교육 실시…교통사고 예방 및 안전의식 강화

인천 서구는 추석 명절을 앞두고 가좌시장에서 물가안정 관리를 위한 전통시장 점검 및 캠페인을 실시했다. 강범석 서구청장과 시장 상인회원들은 주요 명절 성수품 가격 동향을 파악하고, 가격표시제 지도·점검, 물가안정 캠페인을 진행했다. 서구는 9월 22일부터 10월 2일까지 ‘추석 명절 물가대책 종합상황실’을 운영하여 물가 동향 파악, 가격표시제 점검, 상인 애로사항 청취 등을 진행할 예정이다.

서구, 추석 연휴 응급진료체계 점검…24시간 비상진료 및 의료기관 운영

인천 서구, 보건복지부 주관 '2025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 평가'에서 대상 수상. 226개 기초자치단체 중 최고 평가 받아 3년 연속 수상. 280억 예산 투입, 6,548명 어르신 일자리 제공하며 사회참여 및 건강한 노후 지원.

인천 서구치매안심센터가 2025년 2주기 치매안심센터 운영평가에서 전국 상위 10%에 해당하는 ‘A등급’ 기관으로 선정, 보건복지부장관 표창을 수상했다. 이는 126개 평가 기관 중 13개 기관만 선정된 것으로, 인천에서는 유일하다. 평가는 치매 인프라 구축, 서비스 제공 및 관리, 지역 치매 역량 강화 등 3개 영역, 27개 항목으로 진행됐다.

인천 서구 가정3동 주민자치회는 '재개발·재건축 등 도시정비사업의 이해' 강연을 9월 11일, 15일, 22일 총 3회에 걸쳐 진행했다. 300여 명의 주민이 참여한 이번 강연은 도시정비사업에 대한 기본 개념부터 인천 부동산 시장 상황과 실제 사례까지 다루며 주민들의 이해를 도왔다. 가정3동 주민자치회는 앞으로도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