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 서구는 검단노인복지관에서 올해 마지막 '찾아가는 마을세무사' 상담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습니다. 이번 상담은 어르신들의 세무 서비스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상속·증여, 양도소득세 등 주민들의 관심이 높은 세목에 대한 맞춤형 상담이 진행되었습니다. 서구는 내년에도 복지관 등 생활밀착형 공간을 중심으로 상담 대상을 확대하고 운영을 강화할 계획입니다.

인천 서구는 2025년 신규 임용 공무원 64명을 대상으로 실무 적응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행정시스템 사용법, 복무 규정 등 필수 내용과 함께 회계·예산, 경제·금융, 청렴 교육, 구청장 특강 등 실무 역량 강화에 초점을 맞췄다. 신규 공무원들은 교육을 통해 실무 지식 습득과 공적 책임감 함양에 큰 도움이 되었다고 밝혔다.

인천 서구는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한 인천보건고등학교 와드 학생과 김은진 교사에게 표창을 수여했다. 와드 학생은 세계 외국인 한국어 말하기 대회에서 대상을 수상했으며, 김은진 교사는 다문화 학생들의 한국어 교육을 통해 이러한 성과를 이끌어냈다.

인천 서구가 전동킥보드 등 개인형 이동장치(PM)의 안전사고 예방과 안전 이용 문화 확산을 위해 대대적인 홍보에 나섰다. 최근 빈번하게 발생하는 사고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고, 이용자들의 인식 개선과 사고 예방을 위해 안전 수칙 및 위반 시 처분 사항을 안내하고 있다.

인천서구문화재단이 운영하는 '꿈의 예술단 인천 서구'가 2025년 창단 첫해를 맞아 지역 아동·청소년들의 성장과 열정을 담은 '꿈의 극단' 정기공연 '꿈꾸는 별들의 노래'와 '꿈의 오케스트라' 제1회 정기연주회 '꿈을 품은 씨앗'을 선보인다. 이번 공연들은 예술을 통해 협력과 배려, 가능성 발견을 목표로 하며 무료로 관람 가능하다. 또한, 인천서구문화재단은 '꿈의 무용단' 예비거점기관으로 선정되어 향후 세 분야의 예술단을 모두 운영하는 전국 기초 지자체 최초 사례를 만들 예정이다.

인천 서구가 연세대와 함께 '2025년 하반기 토요멘토링 캠프'를 성공적으로 개최하여 관내 중학생 75명과 연세대 학생 77명이 참여한 가운데 전공·진로 탐색, RC 교육 체험 및 캠퍼스 투어를 진행했다. 강범석 서구청장은 학생들의 리더십 함양과 미래 주도적 역할 수행을 격려했으며, 서구청은 이번 캠프 평가를 바탕으로 내년도 프로그램을 고도화할 계획이다.

인천 서구가 겨울철 설해 재난 대비를 위해 북청라 전진기지에서 각 동 행정복지센터 담당자들을 대상으로 이면도로 제설 교육을 실시했다. 교육에서는 비상 대응 단계, 제설 작업 안전 수칙, 살포기 작동법 시연 및 실습 등이 진행되었으며, 서구는 24시간 상황 근무 체계와 비상 연락망 구축, 민간 대행 용역 시행 등을 통해 신속하고 체계적인 제설 작업으로 주민 불편 최소화에 만전을 기할 계획이다.

인천 서구는 70세 이상 어르신 및 65세 이상 기초생활수급자를 대상으로 대상포진 예방접종을 연중 무료로 실시한다. 이는 면역력 저하로 인한 대상포진 발병 및 후유증을 예방하고 질병 부담을 줄이기 위함이다. 또한, 65세 이상 어르신에게는 폐렴구균, 인플루엔자, 코로나19 접종도 무료로 제공한다.

인천 서구보건소가 독거노인 생활지원사 120여 명을 대상으로 심폐소생술 교육을 실시하여 위급 상황 대처 능력 향상에 기여했다.

인천 서구가 2030년 말라리아 퇴치 국가 인증을 목표로 '제2차 말라리아 퇴치사업단 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에서는 민·관·군 협력체계를 강화하고, 조기 진단, 환자 관리, 매개모기 방역 등 실질적인 퇴치 방안을 논의하며 말라리아 없는 건강한 서구를 만들기 위한 협력을 다짐했다.

인천 서구가 2026학년도 수능 직후인 11월 13일과 14일, 청소년 보호를 위해 경찰서, 보건소와 함께 유관 기관 합동점검을 실시한다. 이번 점검은 가정동과 청라동 일대 식품접객업소 100여 곳을 대상으로 청소년 대상 주류·담배 판매, 유해업소 출입·고용 행위 등을 집중 단속하며, 위반 시 강력한 행정처분을 내릴 방침이다.

인천 서구가 가재울숲문화마을 저층 주거지 재생 사업의 일환으로 주민 공동 이용 시설인 '가재울숲마루'를 개관했다. 1층은 문화예술, 2층은 숲 자원 활용 공간으로 운영되며, 2025년 4월 주민 협동조합이 설립되어 자율적으로 운영할 예정이다. 개관을 기념해 11월 22일까지 다양한 주민 참여 프로그램이 이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