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 동구는 동인천역 북광장에서 2025~2026시즌 화도진스케이트장 개장식을 개최했다. 화도진스케이트장은 2026년 2월 7일까지 운영되며, 다양한 이벤트와 함께 주민 및 관광객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 구청장은 스케이트장 활성화를 통해 동인천역 주변 상권 활성화도 기대한다고 밝혔다.

인천 동구가 외국인 관광객 대상 불법 택시 영업 근절 및 이용 편의 증진을 위해 택시에 '불편 신고 QR스티커'를 부착한다. QR코드 스캔 시 16개 언어로 지원되는 국민신문고 외국어 민원창구로 연결되어 언어 장벽 없이 불편 사항 신고가 가능하다. 이는 외국인 관광객의 피해 최소화 및 운수종사자의 불법행위 예방 효과를 기대한다.

인천 동구는 자동차 의무보험 미가입 및 정기검사 미이행으로 인한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현수막, 홍보 포스터 등을 활용한 적극적인 홍보 활동을 펼치고 있다. 의무보험 미가입 시 최대 230만원, 정기검사 미이행 시 최대 60만원의 과태료가 부과될 수 있다.

인천 동구는 도시미관을 해치는 불법 유동광고물 수거를 위한 주민수거보상제 참여자를 18일부터 24일까지 모집한다. 이 제도는 불법 광고물 수거 시 보상금을 지급하며, 안전하고 쾌적한 도시 환경 조성과 주민 일자리 제공에 기여한다. 참여 대상은 동구 거주 20세 이상 65세 이하 주민이며, 선발 시 교육 및 단속원증이 제공되고 수거 실적에 따라 월 최대 50만원까지 보상금이 지급된다.

인천 동구는 성장기 취약계층 아동 30명에게 1인당 10만원 상당의 속옷을 지원하는 '드림스타트 속옷 지원사업'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이 사업은 경제적 어려움 등으로 속옷 마련이 어려운 아동들이 직접 원하는 속옷을 선택할 수 있도록 하여 큰 호응을 얻었다. 동구는 앞으로도 아동에게 필요한 복지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강화할 계획이다.

인천 동구, 중장년 인생 후반기 재설계 및 사회 참여 확대를 위한 '2026년 1기 동구 인생이모작지원센터 프로그램' 수강생 모집. 취업·창직, 디지털 역량 강화, 사회공헌, 생애 설계 등 맞춤형 교육 제공. 특히 홈스테이징 전문가, 인스타그램 공동구매 등 신규 창직 프로그램 확대 운영.

인천 동구가 새천년로와 화도진로 일원에 가로녹지 조성 사업을 완료하며 도시 미관 개선과 주민 보행 환경을 향상시켰다. 이번 사업으로 두 곳에 녹지가 조성되었으며, 사철나무, 삼색버드나무, 패랭이꽃 등 다양한 식물이 식재되어 사계절 푸른 경관과 생동감 넘치는 보행로를 제공한다.

인천 동구에서 제10회 동구청장배 생활체조대회가 성황리에 개최되어 13개팀 140여 명이 참가해 댄스, 건강, 기구, 민속 체조 분야에서 실력을 겨뤘다. 이번 대회는 동구 생활체육 동호인들의 화합과 교류의 장이 되었다.

인천 동구는 주민들의 생활 불편 해소 및 창의적인 아이디어 발굴을 위해 온라인 창구 '구정 성과 소통방'을 개설하고 의견을 접수한다. 우수 제안자에게는 최대 100만원의 상금이 지급되며, 제안은 구정 정책에 반영될 예정이다. 참여 활성화를 위한 SNS 이벤트도 함께 진행된다.

인천 동구는 민선8기 '2025 공약이행 평가' 회의를 열어 공약 추진 상황을 점검한 결과, 20개 사업 중 12개 사업은 완료 후 계속 추진 중이며 8개 사업은 정상 추진 중이라고 밝혔다. 공약 이행률은 91.8%로 지난해 대비 크게 향상되었으며, 주민 참여 기반 공약 추진 체계 구축과 보류 사업 정상화 노력이 성과 요인으로 분석되었다. 공약이행 평가단은 민선8기 공약이행 추진 상황을 '우수'로 평가했다.

인천 동구는 관내 초·중·고등학교 및 어린이집 아동·청소년 1,136명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인구교육'을 실시하여 가족친화적 가치관 함양과 인구 문제 인식 제고에 힘썼다.

인천 동구가 재능로 야간경관 조성사업을 완료했다. 재능대학교 벽면 40m 구간에 '소녀의 꿈'을 주제로 한 조명 연출을 통해 야간 보행 안전을 확보하고 도시 경관을 개선했으며, 활기찬 도시 분위기와 안전한 보행 환경을 조성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