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 동구(구청장 허인환)는 학생들의 특기적성 개발 및 다양한 진로체험 욕구를 충족시켜 자신의 진로를 탐색․설계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화도진중학교 학생 150여 명을 대상으로 진로체험 교실을 운영했다고 26일 밝혔다. 구는 관내 중학교를 대상으로 학생들의 희망 진로체험 프로그램 신청을 받아 동산 및 재능 중학교의 희망 진로체험교실의 운영을 완료했으며, 올해 마지막으로 화도진중학교의 ‘공부의 왕도’ 자기주도 학습 진로캠프를 운영했다. 이번에 진행된 화도진중학교 희망 진로체험 교실은 진로와 학업이 서로 유기적으로 연계돼 있어 학생들 스스로 자신의 꿈을 이루어 가는데 많은 도움을 줄 자기주도 학습 방법을 배우고, 대학생 멘토와 함께 희망하는 학과를 간접적으로 체험하는 진로체험 프로그램으로 운영됐다. 구 관계자는“앞으로도 진로지원 프로그램 확대 운영으로, 학생들이 자신의 진로에 대해 구체적인 목표 설정과 함께 지속적인 진로탐구와 노력으로 자신의 꿈을 성취하고 자신에 삶에 대...

인천 동구(구청장 허인환)는 관내 초등학교 1학년 등 아동 700여명을 대상으로 위급 시 주위에 도움을 요청할 수 있는 호신용 경보기를 배부했다고 지난 24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최근 아동을 대상으로 한 흉악 범죄가 늘어나는 등 안전에 대한 사회적 이슈가 부각되는 가운데 모든 폭력으로부터 아동의 안전할 권리를 보장하기 위하여 마련됐다. 이번에 배부된 호신용 경보기는 등‧하굣길 등 보행 시 위험한 상황에 직면했을 때 경보기의 고리를 잡아당기면 120db의 경보음이 울려 주위의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만들어졌다. 동구는 호신용 경보기 배부 사업의 효과에 따라 앞으로 더 많은 아동에게 배부 할 계획이다. 허인환 동구청장은 “안전할 권리야 말로 아동이 행복하게 성장할 수 있는 필수적인 권리라고 생각한다”며,“아동 권리가 보장되는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를 조성하기 위해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인천 동구(구청장 허인환)는 21일, 치매안심센터를 개소하고 치매치료와 돌봄기능을 강화한 치매 통합관리 서비스 제공으로 지역주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발 벗고 나섰다. 이날 개소식에는 허인환 동구청장을 비롯한 내빈, 지역주민 300여 명을 모시고 치매극복을 위한 선도적인 역할을 할 동구 치매안심센터의 개소를 축하했다. 이날 식전행사로 어르신들이 그동안 치매예방교육을 통해 익힌 아름다운 핸드벨 연주를 시작으로 그 동안의 경과보고 및 홍보영상 관람, 현판제막식 순으로 진행됐으며, 이어 내빈들은 치매안심센터의 내부 시설을 견학하는 시간을 가졌다. 동구 치매안심센터는 동구의 중심이라 할 수 있는 송림 오거리 현대시장 옆 송영빌딩 2층에 상담실, 프로그램실, 진료실, 검사실, 쉼터, 가족카페 등 430㎡(130평) 규모로 구축됐으며, 치매관리 전문성을 갖춘 인력들이 60세 이상 연령층을 대상으로 상담, 진단, 관리지원, 교육 및 자원연계 등 유기적인 치매예방을 위한 통합관리서비스를 제공...

인천 동구(구청장 허인환)가 깨끗한 대기환경 조성을 위해 내년도부터 전국 자치단체 최초로 드론을 활용한 대기환경 모니터링 시범사업을 추진한다. 구는 13일 구청 대상황실에서 허인환 구청장이 참석한 가운데 한국환경정책평가연구원 전형진 박사의 환경감시 및 대기모니터링 연구사례발표로 드론을 활용한 대기환경 모니터링 시범사업 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번 사업은 최근 미세먼지 등 환경오염에 대한 주민들의 환경오염에 대한 지속적인 민원발생으로, 신속하고 적극적인 대응과 오염물질 발생원의 정확한 규명과 저감 대책 마련을 위해 보다 체계적인 조사가 필요함에 따라 추진하게 됐다. 구는 한국환경정책평가연구원과 한국국토정보공사와 공동으로 드론을 활용해 공장·주거지역 대상으로 민원에 영향을 주는 사업장에 대한 현황조사를 실시하고, 점·면 오염원에 대한 냄새종류와 세기평가 등 모니터링 결과를 기반으로 악취DB 및 관리시스템을 구축해 발생원을 추적하게 된다. 인천 동구 관계자는 “드론을 활용한 과학적이고 ...

인천 동구(구청장 허인환)는 지난 6일, 동구치매안심돌봄터 희망의집에서 어르신들이 가족들을 초대해 2018년 한해를 마무리하는 의미로‘작은 음악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희망의 집에서는 치매를 앓고 있는 어르신들에게 생활 속에서 나타나는 흥분, 공격성, 감정 장애를 진정시키는데 효과가 큰 음악, 율동 등의 예술치료와 재활 프로그램을 운영해왔으며, 이날 음악회에서는 어르신들이 갈고 닦은 음악적 재능으로 율동, 무용, 듀엣 및 합주 등으로 가족과 어르신들의 소통하는 시간으로 즐거움을 함께 할 수 있는 시간을 가졌다. 동구 관계자는 “이번 행사는 고령화 사회를 맞이해 사회적 문제가 되는 치매어르신들에게 예술치료 및 인지 재활프로그램으로 어르신들에 대한 경애심을 높이고 참여한 가족들이 서로 행복과 희망을 나눌 수 있었던 행사였다”고 설명했다. 한편, 치매 안심돌봄터는 관내 거주 어르신의 인지 건강상태에 따라 요구되는 다양한 관리서비스를 연속적으로 제공하고 치매 고위험군 및 정상 어르신...

인천 동구(구청장 허인환)는 지난 11월 13일 도로교통공단(이사장 윤종기)에서 발표한‘2017년도 교통안전지수’에서 교통안전 도시 1위로 선정되는 쾌거를 거뒀다. 이번 조사에서 전국 기초자치단체별 교통안전수준을 나타내는 교통안전지수의 전국 평균은 78.97점으로 전년도와 비슷한 수준을 보였으며, 연수구는 2위를, 서울 강남구와 영등포구가 각각 하위 1, 2위를 차지한 것으로 나타났다. 교통안전지수는 ▲사업용(버스/택시/화물/렌터카) ▲자전거 및 이륜차 ▲보행자(횡단중/차도통행중/길가장자리통행중/보도통행중) ▲교통약자(어린이/노인) ▲운전자(과속/신호위반/음주운전/중앙선침범) ▲도로환경(단일로/교차로) 등 6개 영역 18개 세부지표를 종합 평가해 1~100점 기준 점수가 높을수록 교통안전도가 높은 것을 의미한다. 구 그룹의 경우, 1위를 차지한 인천 동구 84.58점에 이어 연수구 84.04점, 계양구 83.06점, 중구 82.82점으로 각각 2위, 4위, 6위를 기록하는 등 ...

인천 동구보건소(소장 김권철) 정신건강복지센터는 지난 12일 인천 중·동구약사회(회장 허지웅)와 생명존중 및 자살예방 연계 체계구축을 위한 업무 협약식을 가졌다. 이번 협약은 자살예방 및 지역 내 자살 시도자 관리에 대한 중요성을 양 기관이 함께 공감하고, 취약계층을 1차적으로 대면하는 약국을 활용해 정신건강 안전망 구축, 자살시도자 및 고위험군 발굴 사업을 효율적으로 진행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협약으로 약국을 운영하는 약사를 대상으로 가족, 친구, 이웃 등 주변사람의 자살위험 신호를 인지해 전문가에게 연계하는 게이트키퍼(보고‧듣고‧말하기) 양성교육을 우선적으로 실시할 계획이다. 또한 약사들은 다양한 정신건강‧자살예방 교육을 통해 자살고위험자들을 발견하고 전문 의료기관에 연계하는 생명지킴이로 활동하게 된다. 보건소 관계자는 “약사가 게이트 키퍼 역할을 제대로 수행할 수 있도록 동구정신건강복지센터와 협력해 다양한 교육을 실시할 계획”이라며 “이번 협약으로 지역주민의 정신건강증...

인천 동구(구청장 허인환)는 11월 22일 오후2시 주민행복센터 3층 다목적강당에서 재능고등학교 맞춤형 구인 구직 만남의 날을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관내 청년층 취업을 지원하고, 젊은 인재를 채용하고자 하는 중소기업에 맞춤 인재를 지원하고자 마련됐으며, 이날 재능고등학교 졸업 예정자 100여명과 이들을 채용하고자 하는 기업체 담당자가 행사현장에서 직접 만나 1:1 면접을 통해 채용기회를 제공하게 된다. 구는 행사 참여 기업에 고용노동부 ‘일학습병행제’를 적극 홍보하여 학생들이 근로하며 대학에 진학, 일과 학습을 병행할 수 있는 방안을 제시할 예정이다. ‘일학습병행제’를 실시할 경우, 학생들은 일을 배우며 학위를 취득 할 수 있는 기회를 얻게 되며, 기업은 청년층 채용에 가장 큰 걸림돌인 단기 근로와 높은 퇴사율 문제를 해결하며 청년 인재를 2년 이상 장기채용하고 일부 기업의 경우 훈련 지원금을 수령할 수 있는 좋은 기회를 얻게 된다. 동구 관계자는 “이밖에도 청년일자리 지원을...

인천 동구(구청장 허인환)는 24일, 청소년수련관 5층 대강당에서 제2기 여성친화도시 이해를 위한 주민교육을 실시했다. 여성친화도시는 남녀가 지역정책과 발전과정에 동등하게 참여하여 그 혜택이 모든 주민들에게 고루 돌아가면서, 여성의 성장과 안전이 보장되는 모두가 행복한 도시를 말한다. 이날 교육은 동구주민, 공무원, 여성친화도시 시민참여단, 여성단체 및 여성관련 시설 종사자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실시됐으며, 장미현 젠더공간연구소 소장을 초빙해 생활 속 성인지 감수성의 필요성, 여성친화도시의 개념과 조성사례, 여성친화적인 도시를 만들기 위한 공무원과 지역주민의 역할 등의 내용으로 2시간 동안 진행됐다. 허인환 동구청장은 “동구가 여성친화도시로 자리 잡기 위해서는 구민의 관심과 참여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면서, “구민의 참여를 바탕으로 일상에서 체감할 수 있는 양성 평등 정책 추진을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인천 동구(구청장 허인환)는 교육환경 좋은 동구를 만들기 위한 행보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국․공립 어린이집은 학부모가 부담해야하는 보육료 부담이 없지만 민간·가정어린이집에 다니는 만3~5세 유아 학부모는 정부에서 100% 지원이 되지 않아 만3세 아동은 월 4만6천원, 만4~5세 아동은 3만2천원의 보육료를 추가로 부담해왔다. 하지만 앞으로 동구 관내 보육시설을 다니는 영․유아는 모두 보육료 부담이 없어진다. 이는 민선7기 공약사항 중 하나로 구에서 이번 달부터 보육시설 유형에 관계없이 모든 어린이집 부모부담 보육료를 100% 전액 지원한다. 지원대상은 관내 민간․가정 어린이집에 다니고 관내에 거주하는 아동 중, 민간․가정 어린이집에 다니는 첫째, 둘째(셋째이상 기존 지원) 아동으로, 별도의 신청없이 학부모가 아이행복카드로 부모부담보육료를 결제하면 해당 어린이집에 자동으로 보조금이 입금 된다. 구는 이를 위해 금년도 예산을 추경에 확보했으며, 이번 부모부담 보육료 지원으로 동...

인천 동구 체육회(회장 허인환 동구청장)는 17일, 접견실에서 제7회 전국노인건강대축제에 출전하는 한궁 및 바둑 선수단에게 격려금을 전달했다. 제7회 노인건강대축제는 대한노인회 중앙회에서 주관해 각 시․도 어르신 선수들이 참가하는 생활체육 행사로 18일부터 19일 양일간 대구 달성종합스포츠파크에서 결선이 열린다. 이번 경기는 한궁과 바둑을 비롯해 게이트볼, 배드민턴, 바둑, 걷기대회 등 10여개 종목으로 경쟁을 펼치며, 동구에서는 한궁과 바둑에 총 12명의 선수가 출전해 그동안 갈고 닦은 기량을 선보이게 된다. 허인환 구청장은 “어르신들이 건강하게 여가생활을 즐기시며 이렇게 전국대회에도 출전하시는 모습이 자랑스럽다”며, “부상 없이 건강히 경기를 잘 치르시길 바라며 앞으로도 구에서도 어르신들의 여가문화 생활 지원에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이에 출전 선수단은 “동구 대표로 출전하는 만큼 자랑스러운 경기를 펼쳐 동구의 위상을 높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인천 동구(구청장 허인환)는 지난 17일 감염병예방관리사업 일환으로 방역 불결지역 및 취약지역 방역활동에 솔선수범한 주민 자율방역단의 노고를 격려하는 간담회를 개최했다. 주민 자율방역단은 관내 방역취약지 등 동네 지리적 여건을 잘 알고 있는 주민 44명으로 구성됐으며, 지난 5월부터 10월까지 관내 방역 취약지의 유해 곤충 구제 및 방역활동을 통한 감염병으로부터 안전한 동구 만들기에 참여했다. 방역단은 자발적인 참여 속에 지역주민의 보건의식을 높이고 주거환경 개선과 감염병 발생원과 매개체를 사전 제거하는데 크게 기여했으며, 그 결과 말라리아의 잠재적 위험권역인 인천지역의 2018년도 말라리아 환자 발생 79건 중 동구는 단 한 건도 발생하지 않는 등 적극적인 방역활동의 큰 효과를 거둔바 있다. 허인환 구청장은 “기록적인 폭염에도 주민들의 건강을 보호한다는 사명감을 가지고 모기 없는 깨끗하고 건강한 동구를 만들기 위해 앞장 서 주신 주민 자율 방역단 분들께 감사한 마음을 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