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광역시 동구(구청장 김찬진)는 ‘배다리 문화·예술의 거리’ 조성사업의 5차 지원 대상자 개점을 맞이하여 창업자들이 지난 몇 개월간 준비한 리모델링 공간과 판매 아이템 등을 확인하고 앞으로의 운영계획을 청취하는 시간을 가졌다. ‘배다리 문화·예술의 거리’ 조성사업은 근대 역사문화를 중심으로 창의적 아이디어와 콘텐츠를 갖춘 문화예술인과 청년·다문화 상인의 창업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이번 5차 지원 대상자 8명의 개점으로 사업목표였던 30명의 창업지원을 달성했다. 이번에 개점한 5차 지원 대상자들은 지난 2월에 선정되어 5개월간 창업 아이템에 맞춰 공간을 리모델링하고 판매 물품을 준비하는 등 개점을 위한 준비를 마쳤으며, 이들에게는 건물 내·외관 개선비 및 간판 설치비, 3년간의 임차료가 지원될 예정이다. 월천아트공장(피규어 제작 및 체험), 예술치유공간 현(춤테라피 및 함께 추는 힐링춤), 단비공방(반려동물 인형-초상화 만들기), 1958(음악문화공간), 스펙타클타운(복합문화공...

인천광역시 동구(구청장 김찬진)는 지난 27일 변화하는 채용 흐름에 맞춰 AI 면접 체험·AI 역량 검사 등을 체험하는 취업특강을 진행했다. 인천광역시 동구 관내 구직자를 대상으로 실시한 이번 “AI 면접 체험 프로그램”은 동구와 인천재능대학교가 지역주민의 평생교육 및 일자리 창출을 위해 구축한 산·학·관 협력 사업 중 하나이다. 프로그램은 재능대학교 AI취창업지원센터와의 협업으로 진행됐으며, AI 질의응답을 통한 입사서류 작성과 VCR을 통한 직업 영상체험을 시작으로, 면접 역량 강화에서는 VR을 통한 모의 면접 체험과 전문가의 실시간 피드백, ZOOM 플랫폼을 이용한 화상 면접 체험 등 비대면 채용시장에 대비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김찬진 동구청장은 “최근 빅데이터를 기반으로 다양한 방식의 채용 프로세스를 도입하는 기업이 증가하는 추세이다.”며, “AI 면접프로그램 체험이 구직에 필요한 역량을 개발하고 변화된 채용시장에 발 빠르게 대응하여 성공적인 취업으로 ...

인천광역시 동구(구청장 김찬진)는 지역사회 치매 예방을 위해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수행기관(동구 노인복지관)과 협력하여 독거노인 치매 예방프로그램을 추진한다. 이번 사업은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수행기관인 인천광역시 동구 노인복지관의 생활지원사 24명을 치매예방파트너로 양성하여, 만 70세 이상 독거노인 48명을 대상으로 치매예방파트너가 2개월간 주 1회씩(총 8회기) 각 가정을 방문해 1:1 인지활동 프로그램을 진행하는 사업이다. 인천광역시 동구는 프로그램 시작에 앞서, 참여 어르신에게 인지 선별검사(K-CIST) 및 단축형 노인 우울척도(SGDS-K), 주관적 기억감퇴평가 설문(SMCQ)을 통해 사전 평가를 실시하고, 치매예방 교구꾸러미(종이접기, 원목탱그램, 퍼즐만들기 등)를 배부했다. 보건소 관계자는 “독거노인은 저조한 사회활동과 영양 및 건강관리 부족 등으로 치매 질환이 발생할 확률이 높은 만큼 이번 사업을 통해 치매 사각지대를 줄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인천광역시 동구(구청장 김찬진)는 여름 장마 이후 본격적으로 폭염이 기승을 부릴 것에 대비하여, 폭염 대응태세를 강화하는 한편 독거어르신 등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폭염 예방 물품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인천광역시 동구는 지난 5월부터 폭염상황관리 T/F팀을 운영하는 등 비상체계를 구축하여 폭염특보 시 평일 및 주말 관내 순찰을 실시하고 있으며, 폭염에 취약한 독거어르신 35세대에 8주간 주 1회 생수 전달을,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주민 포함 취약계층 750세대에 쿨매트 세트를 지원하고 있다. 또한 실내 무더위쉼터 55개소에는 미네랄 소금사탕을 비치하여 방문자들이 이용할 수 있도록 함으로써 땀 흘려 소실된 염분을 보충할 수 있도록 했다. 인천광역시 동구는 이 외에도 방문 건강 체크 서비스와 안부 전화, 사물인터넷(IoT) 기반 안심폰을 통한 일일 건강 체크를 지속적으로 실시하여 독거노인 등 폭염에 취약한 계층 보호에 만전을 기할 예정이다. 김찬진 동구청장은 “충분한 물 섭취를 하고, ...

인천광역시 동구(구청장 김찬진)는 올 상반기에 양성된 평생학습 코디네이터 16명을 대상으로 역량강화 교육을 진행했다. 이번 교육은 평생학습 코디네이터로서의 전문성 강화 및 지역 활동가로서의 자질 함양을 위해 마련했으며, 지난 21일, 22일, 26일 총 3회에 걸쳐 CS능력 향상 및 마인드교육, 성인학습자의 이해 및 상담, 평생교육 실천가로서의 역할과 사명 등 역량강화 맞춤형 전문교육을 추진했다. 평생학습 코디네이터는 양성교육을 거쳐 현재 16명이 활동하고 있으며, 상반기 97회 평생학습 프로그램 모니터링을 진행했다. 하반기에도 동구샘터, 나들이강좌, 동구평생학습축제 등에서 활동할 예정이며, 주기적인 역량강화 교육을 통해 지역활동가로서의 전문성을 갖추어 나갈 예정이다. 김찬진 동구청장은 “체계적인 교육을 통해 코디네이터의 전문성을 강화하여 지속 가능한 평생학습도시 조성을 위한 구심점이 되어줄 것을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동구 평생학습 코디네이터들이 평생학습 문화 확산을 통한...

인천광역시 동구(구청장 김찬진)는 지난 21일 관내 저장강박 독거노인 가구의 주거환경 개선을 위해 화수정원마을관리 사회적협동조합 직원 등 15여 명과 함께 주택 대청소를 실시했다. 해당 가구는 반지하에 거주하며 집안 내·외부에 음식물과 생활 쓰레기를 쌓아두고 있어 개인위생뿐 아니라 심각한 악취 등의 문제로 주민들과 갈등이 끊이질 않았다. 인천광역시 동구는 최근 암 진단을 받은 어르신이 비위생적인 환경에 장기간 노출될 경우 발생할 수 있는 건강 악화를 우려하여 꾸준한 상담과 설득으로 대청소 동의를 받았으며, 화수정원마을관리 집수리봉사단에서 해당 어르신의 안타까운 사연을 듣고 기꺼이 봉사활동에 참여했다. 인천광역시 동구 관계자는 “해당 어르신이 다시 쓰레기 더미 속 환경으로 돌아가지 않도록 민‧관이 협력하여 지속적인 청소 모니터링과 정서적 지지 등을 병행하여 건강환경 제공에 노력할 예정이다.”고 밝혔다.

인천광역시 동구(구청장 김찬진)는 9월부터 11월까지 운영하는 ‘2022년도 하반기 찾아가는 평생학습 나들이 강좌’ 신청을 오는 10일까지 접수한다. 이번 나들이 강좌는 5인 이상의 동구 주민을 대상으로 하며, 수강생들은 원하는 시간과 장소에서 직업능력, 문화-예술-체육, 성인문해, 인문교양 등 다양한 평생교육 프로그램을 학습할 수 있다. 신청을 원하는 주민은 지원신청서를 작성해 인천광역시 동구청 교육아동청소년실(인천광역시 동구 샛골로144)로 방문·우편 접수하거나 이메일(yjm71020@korea.kr)로 접수하면 된다. 김찬진 동구청장은 “배움의 장을 이어가는 주민들에게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참여의 기회를 제공할 수 있어 기쁘다.”며, “각종 변이 바이러스로 인해 대면 학습이 어려워지는 상황을 고려해 온라인강좌를 병행 운영하며 평생학습을 통한 교육여건 개선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인천광역시 동구(구청장 김찬진)는 8월 31일까지 온라인 정책토론방에서 ‘민선8기 동구에게 바란다.’라는 주제로 주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한다. 지난 7월 1일 ‘살고 싶은 도시, 활기찬 행복도시 동구’라는 슬로건으로 힘차게 출발한 민선8기 김찬진 동구청장에게 앞으로 인천광역시 동구가 나아갈 방향과 희망하는 사업 등에 대해 주민이 자유롭게 정책을 제안하도록 다양한 주제를 선정해 제안받고 있으며, 인천광역시 동구 홈페이지에 마련된 정책토론방을 통해 누구나 자유롭게 참여할 수 있다. 인천광역시 동구 관계자는 “현장에서 만나기 어려운 주민의 이야기를 온라인을 통해 듣고자 한다.”며, “온라인 정책토론방에 많은 참여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인천광역시 동구는 접수한 토론 의견 중 토론 과제별 우수 의견 선정해 최우수 5만원, 우수 3만원, 장려 2만원 상당의 동구사랑상품권을 지급할 계획이다.

인천광역시 동구(구청장 김찬진)는 오는 2일까지 ‘펜화로 그린 마을이야기’ 평생학습 전시회를 인천광역시 동구문화체육센터에서 개최한다. 이번 전시회는 화도진문화원에서 진행한 ‘고제민 화가와 함께하는 펜화 강좌’를 수강한 10명의 수강생의 펜화 작품 전시회로 사라져가는 인천광역시 동구의 모습을 펜화로 그린 작품 28점을 전시했다. 강좌에 참여한 한 수강생은 “평소 배우고 익힌 작품들을 통해 지인과 가족들에게 감동을 전할 수 있어 매우 소중한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관람객들은 “그림을 통해 우리 동구의 모습을 새롭게 보는 계기가 됐다.”며, “이런 전시회가 좀 더 자주 마련돼 지역의 문화생활이 활성화 됐으면 한다.”는 바람을 전했다. 인천광역시 동구 관계자는 “평생교육에 참여하는 수강생들이 배움에서 그치는 것이 아니라 지역사회와 소통할 수 있는 전시회나 재능 나눔 활동 등을 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고 밝혔다.

인천광역시 동구(구청장 김찬진)는 8월 27일 오후 5시에 동구문화체육센터 공연장에서 기획공연 ‘Beyond the Hip hop’을 개최한다. 이번 공연에서는 TV프로그램 ‘쇼미더머니’에서 압도적인 실력을 선보였던 베이식과 넉살, 딥플로우의 90분간의 수준 높은 퍼포먼스와 라이브 공연으로 주민들에게 짜릿한 현장감을 안겨줄 예정이다. 김찬진 동구청장은 “이번 공연의 기획은 지역의 청년 취향을 적극 반영한 것으로, 앞으로도 다양한 연령대를 흡수할 수 있는 생애주기별 공연을 기획해 추진할 계획이다.”고 밝혔다. 앞서 인천광역시 동구문화체육센터는 아동·청소년들을 위한 오브제극 ‘자전거 여행’을 선보인 적 있으며, 오는 28일에는 클래식 공연 ‘쇼팽으로 만나는 지브리 앙상블 베스트’을 선보여 주민들에게 즐거움을 전할 예정이다. 인천광역시 동구문화체육센터 베이식X넉살X딥플로우 공연은 7월 22일(금) 14시부터 인터파크티켓을 통해 예매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동구문화체육센터 홈페이지(...

인천광역시 동구(구청장 김찬진)은 여름방학을 맞아 관내 초등학생을 위해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구성해 7월 26일부터 8월 19일까지 운영한다. 이번 특강은 기존 인천광역시 동구 평생학습관의 운영 방식과 달리 프로그램 특성에 맞춰 인천광역시 동구 샘터 및 배다리 공예상가 등 다양한 공간에서 수업을 진행할 예정이다. 방학특강은 마리모 어항만들기, 나는 미래의 게임 개발자, 얌얌 밧그릇만들기(도예교실), 알록달록 유리접시 만들기(유리공예), 씽씽 달려보자~!!(인라인스케이트), 동구의 멋과 뽐!(배다리 공예체험 5가지) 6개 과정 등이 있으며, 초등학생 155명을 대상으로 운영한다. 수강생 모집은 인천광역시 동구 평생학습관 홈페이지를 통해 지난 18일부터 선착순으로 접수하고 있으며 수강료 및 재료비는 모두 무료이다. 김찬진 동구청장은 “여름방학 기간을 활용해 학생들이 다양한 경험을 할 수 있도록 평생학습도시에 걸맞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마련했다.”며, “참여한 학생 모두 이번 방학...

인천광역시 동구(구청장 김찬진)는 오는 10월까지 관내 유치원과 초등학교 총 16개교의 아동을 대상으로 흡연·음주 예방을 주제로 한 샌드아트 공연을 제공한다. 최근 흡연·음주의 시작 연령이 점차 낮아지고 있으며 흡연·음주 환경에 노출되는 아동이 늘어나고 있어, 아동의 눈높이에 맞춘 샌드아트를 통해 흡연과 음주에 대한 경각심을 일깨우고 올바른 건강 가치관의 정립을 돕는 것을 목표로 공연을 계획했다. 인천광역시 동구는 지난 13일 영화초등학교에서 첫 공연을 개최했으며, 앞으로 18회를 추가적으로 개최하여 총 3,200여 명의 아동들에게 재미있고 유익한 공연을 제공할 예정이다. 보건소 관계자는 “샌드아트라는 전달력 높은 교육을 통해 흡연·음주의 위험성에 대하여 올바르게 인식하고, 더 나아가 부모님 또는 친구에게도 금연·절주를 권유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샌드아트’란 펼쳐진 모래에 손으로 그림을 그려 영상이나 이야기를 표현하는 공연예술으로, 강의식 교육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