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 동구(구청장 김찬진)가 불법 현수막 ‘제로화’를 추진한다. 인천 동구에 따르면 지난해 1만 3,910건의 불법 현수막을 수거했으며, 올해는 이달 현재 1만 5,617건의 불법 현수막을 수거했다. 올해의 경우 한 달 평균 1,400여건의 불법 현수막이 수거되고 있는 셈이다. 이에 따라 인천 동구는 도시미관 개선과 불법 광고물로 인한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불법 현수막 제로화 계획을 추진하고 있다. 인천 동구는 올해 연말까지 사전 홍보 기간을 운영하는 한편 집중정비 및 주민 계도활동도 병행해 실시할 예정이다. 이후 내년부터는 불법 현수막은 즉시 철거하고, 최대 500만 원 이하의 과태료를 부과하는 등 강력한 단속 및 행정조치를 시행할 방침이다. 단속 대상은 불법으로 부착된 모든 현수막이며, 현수막 게첩시 반드시 현수막 지정 게시대를 이용할 수 있도록 광고주 및 구민들에게 지속적으로 계도할 예정이다. 김찬진 인천 동구청장은 “불법 현수막 제로화 계획을 수립해 현수막 불법 게첩 행...

인천 동구(구청장 김찬진)가 침체된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해 발 벗고 나섰다. 인천 동구는 24일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해 관내 대기업인 두산산업차량과 송현시장 간 자매결연 체결을 추진했다. 자매결연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한 전통시장 매출 감소에 따른 대책의 일환으로, 지역 상권 활성화를 위해 전통시장을 이용해야 한다는 공감대 속에서 진행됐다. 인천 동구는 이번 자매결연으로 인천 동구사랑상품권 구매를 통한 설·추석 명절 전통시장 장보기에 대기업의 동참을 유도할 계획이다. 또 두산산업차량은 전통시장 주변 식당에서 점심식사를 하고, 각 기관별 행사준비 물품 구매시 자매결연 전통시장을 적극 활용하게 된다. 김찬진 인천 동구청장은 “이번 자매결연 체결로 관내 대기업 중 하나인 두산산업차량이 전통시장을 적극 이용해 줄 것으로 믿는다”며 “코로나19로 힘든 상황을 겪고 있는 전통시장 상인들에게 큰 힘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인천 동구(구청장 김찬진)가 ‘금창동 걷고 싶은 거리’ 조성을 완료했다. 인천 동구는 올해 6월 발전소 주변지역 지원 사업 선정으로 확보한 국비 3,300만 원을 투입해 금창동 48-11 일원 64m에 벚나무와 둥근 소나무, 영산홍 등 수목 2,016주를 식재했다. 이 지역은 수목 뿌리로 인한 주택 훼손, 정화조 파손 등 지속적인 민원과 수형불량, 수간부후 등 위험 수목으로 인해 환경정비가 필요한 상태였다. 이에 따라 인천 동구는 지역주민들의 의견을 적극 수렴, 주민 불편사항을 해소하는 등 지난 10월부터 최근까지 금창동 걷고 싶은 거리 조성 사업을 진행했다. 김찬진 인천 동구청장은 “금창동 걷고 싶은 거리 조성 사업을 통해 대외적인 인천 동구 이미지를 향상시킬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며 “앞으로도 지역주민들에게 쾌적한 녹지환경을 조성해 볼거리가 많은 지역으로 만들겠다”고 말했다.

인천 동구(구청장 김찬진)는 2022년도 금창동 도시재생 뉴딜사업 성과공유회를 개최했다. 금창동 도시재생 현장지원센터(센터장 이윤정)는 뉴딜사업 선정 후 첫해의 성과를 기념하기 위해 워크스테이션 및 세대공감센터 조성 진행 사항과 도시재생대학, 주민공모사업의 성과 등을 소개했다. 특히 창영초등학교 전교생이 참여해 아이들이 바라본 금창동의 모습을 기록한 ‘창영초등학교 학생과 함께하는 금창동 모음일지’를 선보여 참석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또 금창동 공유주방에서 주민들이 직접 요리한 음식과 김장김치를 인근 파출소와 119안전센터에 나누는 뜻깊은 시간도 가졌다. 이밖에 꿀주당 전통주 품평회, 금창동 행복빵 시식 및 주민 장기자랑까지 다양한 프로그램도 선보였다. 이윤정 금창동 도시재생 현장지원센터장은 “사업이 성공적으로 실행될 수 있도록 민·관이 협력해 주민에게 실질적 힘이 되는 사업을 추진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인천 동구(구청장 김찬진) 샛골로 161번길 일대가 ‘매화마을 브랜드 특화 골목’으로 재탄생했다. 매화마을은 예로부터 조선조 시대 인재가 많이 배출된 곳으로, 아름다운 매화지 위에 명신들이 학문을 닦는 만취당이 있었다. 때문에 이러한 지역의 역사성을 토대로 마을 브랜드를 개발해 지역 활성화에 활용하자는 주민들의 요구가 높았다. 이에 따라 인천 동구는 2022 도시재생예비사업을 통해 본격 사업을 추진했다. 인천 동구는 주민 의견을 반영, 마을의 주 출입구인 샛골로 161번길 도로 특화정비(l=133m/552㎡)와 주민거점공간 외벽 목재 리모델링 공사를 진행해 매화마을 브랜드 특화 골목을 조성했다. 특히 마을 입구와 거리에 상징성을 부여하기 위해 매화마을 브랜드와 캐릭터를 활용했으며, 지역 특화재생을 통해 상권 활성화에도 기여하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한편 인천 동구는 앞서 지난 11일 매화마을 북카페에서 주민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주민과 함께하는 매화마을 도시재생 성...

인천 동구(구청장 김찬진)가 송림6동 행정복지센터를 새롭게 건립한다. 인천 동구는 송림동 19-7 일원 1,135㎡의 유휴지에 총사업비 150억 원을 투입해 지하 2층, 지상 6층 규모의 송림6동 행정복지센터를 신축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인천 동구는 지난 14일 공공청사 도시계획 결정, 경관성 검토 등 기초조사, 지형도면 고시 등 도시관리계획 용역에 착수했으며, 기본 및 실시설계 용역을 신속히 시행할 예정이다. 송림6동 행정복지센터는 오는 2024년 착공해 2026년 완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김찬진 인천 동구청장은 “살기 좋은 인천 동구를 만들기 위한 첫걸음으로 노후된 동 청사를 신축하게 되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의 다양한 행정서비스를 충족시킬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송림동 42-37에 위치한 기존 송림6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971년 준공되어 올해로 51년째 사용하고 있으며, 시설 노후화로 인한 개보수와 공간 활용에 많은 불편을 ...

인천 동구(구청장 김찬진)는 지난 15일과 16일 이틀간 다중이용시설물 등 재난취약시설물 12개소에 대한 긴급 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긴급 점검은 지난달 29일 이태원 사고로 인명피해가 발생함에 따라 많은 인파가 모이는 다중이용시설 및 위험성이 높다고 판단되는 시설의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실시됐다. 인천 동구는 인천시 및 안전 관련 민간전문가 등으로 합동점검반을 구성, 다중이용시설 및 재난취약시설물에 대한 현장 점검을 실시했다. 특히 김찬진 인천 동구청장도 직접 현장 점검에 참여, 점검의 실효성을 높였다. 긴급 점검 결과 재난 위험이 높은 시설에 대해서는 보수 및 보강, 사용 제한 등 안전조치 및 행정지도를 통해 위험요소 해소시까지 지속적으로 관리할 방침이다. 김찬진 인천 동구청장은 “앞으로도 관내 다중이용시설물 등 재난취약시설물의 안전관리 실태를 철저하게 점검하고 후속 조치 및 관리를 통해 구민들이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인천 동구(구청장 김찬진)가 오는 28일까지 관내 평생학습 유관기관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역량강화 교육 및 컨설팅’을 실시한다. 인천 동구는 평생학습 유관기관 담당자의 전문성 향상 및 직무 역량강화를 위해 각 기관별로 원하는 시간과 장소, 주제 등 사전 수요조사를 반영한 맞춤형 교육 및 컨설팅 서비스를 지원하고 있다. 인천 동구는 지난 14일 인천 동구가족센터에서 감정 힐링 아로마테라피 교육을 진행했으며, 16일에는 인천 동구청소년수련관에서 평생교육 트렌드 따라잡기, 네온사인 무드등 교육을 진행했다. 또 18일부터 28일까지 인천 동구노인문화센터에서는 직원 스트레스 관리, 신규 평생학습 프로그램 개발, 평생교육 수요자 중심의 공감행정 서비스 증진, 유니버설 디자인 이해와 적용, ESG와 지속가능한 사회복지실천 등의 교육을 진행할 예정이다. 인천 동구 관계자는 “이번 교육과 컨설팅을 통해 유관기관의 담당자의 질적 성장과 더불어 평생학습 네트워크가 더욱 견고해지는 계기가 되길 바란...

인천 동구(구청장 김찬진)는 2022년 의·약·정 협의회를 개최했다. 협의회에는 김찬진 인천 동구청장과 안영미 인천 동구보건소장, 조승연 인천시의료원 원장, 백승호 인천백병원 원장, 이현우 인천 동구 의사회 회장, 김은정 인천 동구 치과의사회 회장, 장선우 인천 동구 한의사회 총무, 천명서 인천 동구 약사회 회장 등 15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보건의료 분야 주요시책과 의약업소 협력, 동절기 코로나19 트윈데믹 예방을 위한 감염병 대응 및 협력방안 등을 논의했다. 또 그동안 의료진들의 노력과 헌신에 감사하며, 어르신이 많은 인천 동구의 건강 격차 해소를 위한 다양한 보건의료사업에 대한 의견도 나눴다. 김찬진 인천 동구청장은 “이번 의·약·정 협의회는 코로나19로 인해 중단됐다가 3년 만에 개최되어 큰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도 의사회, 약사회 등과 보건의료사업에 대한 유기적 협력을 강화해 신뢰받는 보건의료행정을 구현하겠다”고 말했다.

인천 동구(구청장 김찬진)가 관광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 인천 동구는 지난 2019년부터 배다리 여행 4개, 근대로 여행 3개, 골목문화 투어 6개, 노동자의 길 여행 1개 등 관광객을 위한 문화답사 관광코스를 개발해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 올해는 만석·화수부두 해안산책로, 일본차량제조(주) 인천공장 사택 등을 중심으로 한 물길따라 동구길 코스 3개를 추가, 총 17개의 관광코스를 운영하고 있다. 특히 노동자의 길과 물길따라 동구길 코스는 2021년과 2022년 인천시 군·구 테마형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사업비를 확보해 조성했다. 또 인천 동구는 역사문화해설사 양성을 통해 2021년부터 관광코스에 대한 문화해설사 서비스도 제공하고 있다. 이달부터는 인천 동구 홈페이지 문화관광에 ‘해설사 예약시스템’을 구축해 운용하고 있다. 역사문화해설사 서비스는 명절 당일과 월요일을 제외한 매주 화~일요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사전 예약을 통해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인천 동...

2022년 인천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 역량강화 컨퍼런스가 지난 9일 인천 동구 주민행복센터에서 개최됐다. 인천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 역량강화 컨퍼런스는 인천시(시장 유정복)와 인천시 군·구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주최하고, 인천 동구(구청장 김찬진)와 인천 동구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주관했다. 인천 동구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수요자 중심의 통합적 사회복지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각 군·구에 설치된 민·관 협력기구로 지역사회보장계획의 수립·시행·변경·평가와 지역복지의 중심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이번 컨퍼런스는 ‘내 삶터의 봄’이라는 슬로건 아래 ‘변화하는 돌봄환경과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역할’이라는 주제로 가족관계 해체 등 변화하는 인구구조 속에서 늘어나는 복지 수요에 대한 인천 동구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나아갈 방향에 대해 고민하는 시간을 가졌다. 컨퍼런스에는 인천시 협의체 위원 200여 명이 참석했으며, 인천 동구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활성화에 기여한 유공자 20명에게는 포상이 수여됐다. 행사는 기...

인천 동구(구청장 김찬진) 해안산책로 구민건강걷기대회가 오는 12일 개최된다. 대회는 만석·화수 해안산책로 입구 ㈜삼미 보세창고 광장(동구 보세로 103)에서 오전 9시 30분 집결해 만석·화수 해안산책로 일대 약 2.6km를 40분간 걷는 코스로 진행된다. 접수는 대회 당일 현장에서 가능하며, 참가비는 무료다. 선착순 500명에게는 간식 및 생수, 기념품이 지급되며, 걷기 코스 완주시에는 선물 및 기념 메달을 제공한다. 또 추첨을 통해 TV, 청소기 등 다수의 가전제품을 경품으로 제공한다. 체험부스로는 스티커타투, 전통놀이, 건강체크 부스(혈압·혈당 및 inbody 검사 등)가 운영될 예정이다. 한편 이번 대회는 인천일보가 주최하고 (사)인천마라톤조직위원회가 주관해 개최된다. 대회는 지난달 29일 이태원 사고로 인해 한 차례 연기된 바 있으며, 경찰 등 유관기관과 긴밀한 협력체계를 구축, 안전을 최우선으로 한 계획을 수립해 진행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