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 동구(구청장 김찬진)가 송현근린공원 산책로 바닥 포장 및 안전난간을 정비, 이용객들의 안전을 확보했다. 송현근린공원 진입로(향적사 앞)는 바닥이 울퉁불퉁한 블록으로 포장되어 바닥이 고르지 못해 휠체어 및 유모차 등의 통행에 불편을 초래했다. 이에 따라 인천 동구는 송현근린공원 전반의 안전시설을 점검해 누구든지 공원을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미끄럼방지 기능을 갖춘 바닥이 고른 보도블럭으로 교체했다. 또 송현근린공원 내 한쪽 방향만 난간이 설치된 경사지 계단에는 보행자들의 안전을 위해 맞은 편에도 안전 난간을 새롭게 추가 설치했다. 김찬진 인천 동구청장은 “앞으로도 주민과 공원 이용객들이 보다 편리하고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는 공원을 만들기 위해 계속 정비를 실시하겠다”고 말했다.

인천 동구(구청장 김찬진)가 비만 예방 관리사업을 적극 추진한 공로를 인정받아 보건복지부장관상을 수상했다. 인천 동구보건소는 코로나19 대면 업무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비만 예방을 위한 대면·비대면 신체활동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걷기실천사업을 적극 추진했다. 특히 초등학교 돌봄교실 아동을 대상으로 식습관 및 행태개선을 추진해 비만 예방의 건강한 아동기 성장 환경 조성에 앞장섰다. 또 지역주민의 건강행태 개선을 위해 홈페이지와 SNS 등에 다양한 정보를 제공했으며, 워크온 플랫폼을 통한 걷기 생활화 실천을 도모하는 등 비만 예방 분위기를 지역사회 전반으로 확산시키기 위해 노력했다. 김찬진 인천 동구청장은 “앞으로도 다양한 건강증진 콘텐츠를 개발해 지역주민의 비만 예방에 대한 인식 향상 및 건강수준 향상에 기여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인천 동구(구청장 김찬진)가 인천시 주관 ‘2022년 에너지절약 추진실태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인천시는 군·구 및 산하기관을 대상으로 에너지절약 추진체계, 건물에너지절약, 환경친화적자동차 보급확대, 에너지절약 교육 및 홍보 등 5개 부문 12개 항목에 대해 에너지절약 추진실태 평가를 실시했다. 인천 동구는 총 37개 기관 중 2위를 차지했으며, 여성의광장과 인천환경공단과 함께 ‘2022년 에너지절약 추진실태 우수기관’에 선정됐다. 김찬진 인천 동구청장은 “최근 에너지 가격 급등으로 구민의 에너지 절약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는 상황에서 에너지 절약 우수기관에 선정되어 영광”이라며 “앞으로도 에너지 절약을 선도하는 공공기관의 역할을 다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인천 동구(구청장 김찬진)는 구청 소나무홀에서 환경오염물질 배출사업장 환경기술인 교육을 시행했다. 교육은 지역 환경 개선에 대한 인식 제고 및 사업장 환경관리 역량 강화를 위해 대기 및 폐수 오염물질 배출사업장 138개소 환경기술인을 대상으로 실시했다. 내용은 환경법령 주요 개정사항, 대기·폐수 배출 및 방지시설 관리방법, 수질 오염사고 대응방법, 제4차 미세먼지 계절관리제 시행 등이다. 특히 대기환경보전법 개정 및 시행으로 4종과 5종 대기배출사업장에서는 사물인터넷 측정기기(IoT)를 부착해야 함에 따라 유예기간 내에 반드시 대기 배출시설 및 방지시설에 사물인터넷 측정기기를 부착하도록 당부했다. 김찬진 인천 동구청장은 “주민들이 살기 좋은 인천 동구를 만들기 위해 환경개선을 위한 보조금을 많이 확보해 지원할 예정”이라며 “사업장에서도 환경시설에 많은 투자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인천 동구(구청장 김찬진)는 2022년 어린이와 청소년 참여위원회 수료식을 개최했다. 2022년 어린이와 청소년 참여위원회는 제6기 어린이 참여위원회 13명과 제16기 청소년 참여위원회 7명 등 총 20명이 수료했으며, 한 해 동안 활동한 모습이 담긴 영상을 시청했다. 특히 어린이와 청소년 참여위원회 우수 활동자 5명을 선정, 표창장도 수여했다. 인천 동구는 아동친화 환경 조성을 위해 지역사회의 한 구성원인 아동의 의견을 수렴하기 위한 다양한 소통 채널을 운영하고 있으며, 아동의 참여권 보장을 위해 인천 동구 어린이와 청소년 참여위원회를 운영하고 있다. 2022년 참여위원회는 올해 4월부터 총 9회 대면 워크숍을 진행했으며, 인천 동구 관내 시설 등을 체험하고 인천 동구 정책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제시하는 등 활발한 활동을 전개했다. 어린이 참여위원회는 아동의 인권 증진을 위한 아동권리 교육 후 ‘내 고장 인천 동구 탐방’을 주제로 수도국산달동네박물관, 성냥박물관, 청본창작소 ...

인천 동구(구청장 김찬진)가 오는 23일까지 2023년 노인일자리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 모집인원은 41개 사업 총 2,626명이며, 대상은 인천 동구에 거주하는 만 65세 이상 건강한 주민으로 기초연금수급자가 원칙이다. 일부 유형에 한해 만 60세 이상도 가능하다. 수행기관은 인천 동구노인인력개발센터 28개 사업단 2,056명, 인천 동구노인문화센터 6개 사업단 300명, 인천 동구노인복지관 6개 사업단 260명, 인천쪽방상담소 1개 사업단 10명으로 다양한 분야에서 근무하게 된다. 참여 희망자는 23일까지 수행기관인 인천 동구노인인력개발센터(214-5700), 인천 동구노인문화센터(765-3667), 인천 동구노인복지관(761-3677), 인천쪽방상담소 만석분소(772-6330)에 전화 등을 통한 사전 방문 예약을 하거나 온라인(복지로)으로 신청하면 된다. 김찬진 인천 동구청장은 “어르신들이 활기찬 노후 생활을 누리실 수 있도록 양질의 일자리를 확대 제공하겠다”며 “사업 참...

인천 동구(구청장 김찬진)가 오는 13일 오후 7시 인천 동구문화체육센터에서 ‘제21회 구립여성합창단 정기연주회’를 개최한다. 인천 동구 구립여성합창단은 지난 1996년 창단 이후 정기연주회를 비롯한 초청 공연, 찾아가는 음악회 등 다양한 활동으로 인천 동구의 대표적인 문화사절단의 역할을 이어가고 있다. 이번 정기연주회는 창단 26주년을 맞이하는 인천 동구 구립여성합창단이 코로나19 이후 3년 만에 개최하는 공연으로 '별, 꽃 그리고 향기'라는 주제로 4부에 걸쳐 아름다운 하모니의 합창을 선보인다. 1부와 4부에서는 구립여성합창단의 합창공연이 진행되며, 2부와 3부에서는 특별출연진의 뮤지컬 공연과 드럼·현악 3중주 연주를 선보일 예정이다. 특히 장구와 해금 연주로 보다 다채로운 무대를 선사할 예정이다. 관람을 원하는 주민은 공연 시작 20분 전까지 인천 동구문화체육센터 공연장을 방문하면 누구나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김찬진 인천 동구청장은 “이번 공연을 통해 주민 여러분들과 ...

인천 동구(구청장 김찬진)가 치매 친화적 지역사회 환경 조성을 위해 인천재능대학교를 치매 극복 선도 대학으로 신규 지정했다. 인천 동구가 치매 극복 선도대학을 지정하기는 이번이 처음이며, 인천재능대는 인천 지역에서 4번째 치매 극복 선도 대학이 됐다. 치매 극복 선도 대학은 재학생들이 치매의 원인과 증상, 간호 과정, 예방과 진단관리 등 치매 전문교육과 치매 파트너교육을 이수한 후 치매 환자 말벗 도우미 자원봉사와 지역사회에 치매 관련 정보를 전파하는 등 치매 인식개선을 위해 적극 동참하는 대학을 말한다. 인천재능대는 치매 전문교육을 일회성이 아닌 매년 정규 교육과정에 포함해 전문지식을 갖춘 학생들이 치매 예방과 치매 관련 자원봉사 활동에도 적극 참여하도록 할 계획이다. 김찬진 인천 동구청장은 “학생들이 전문적인 치매 교육을 통해 올바른 치매 인식을 갖추고 건강한 지역사회의 일원이 되어 치매 친화적 안심 지역사회를 만드는데 큰 역할을 해줄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치매 관...

인천 동구(구청장 김찬진)가 2023년 여성회관 제1기 수강생을 모집한다. 인천 동구 주민 우선 접수는 오는 12일부터 16일까지, 인천 동구 주민을 포함한 인천시민 접수는 오는 19일부터 23일까지, 추가 접수는 오는 26일부터 내년 1월 6일까지 인터넷으로 받는다. 2023년 제1기 정규강좌 프로그램은 내년 1월 2일부터 3개월 과정으로 진행된다. 프로그램은 도배 및 양장기능사, 제과제빵기능사 등의 기술 프로그램과 캘리그라피, 현대생활한복, 수채화 그리기를 포함한 요리, 취미, 공예 등 총 20개 과정이 운영된다. 특히 내년에는 ‘생활도예’ 단기특강이 새롭게 신설, 전문 강좌를 통해 실생활에 필요한 도자기를 직접 만들고 사용할 수 있다. 또 22일에는 일일 무료특강으로 ‘구겔호프 케이크 만들기’ 강좌가 진행, 연말 가정에서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느낄 수 있도록 도울 예정이다. 김찬진 인천 동구청장은 “앞으로도 주민의 교육에 대한 자질과 능력을 향상시키고자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

인천 동구(구청장 김찬진)는 초등학교 1학년에서 3학년 95명을 대상으로 영재교실을 운영했다고 밝혔다. 인천 동구 영재교실은 인천재능대학교와의 관·학 협력사업으로 지난 3월부터 8개월 간 진행됐으며, 초등학교 저학년 영재교육 운영은 전국에서 인천 동구가 유일하다. 인천 동구는 학부모의 경제적 부담 경감을 위해 모든 교육과정을 무료로 진행했으며, 일정기간 이상 교육받은 수료자에게는 수료증과 함께 학기별 활동모음집(포트폴리오), 상위 영재교육과정 진학을 위한 추천서, 학교생활기록부에 영재교육 관련 기록 등 다양한 혜택을 제공했다. 김찬진 인천 동구청장은 “창조와 공감 능력을 갖춘 미래의 창의, 융합형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노력하겠다”며 “앞으로도 학생들의 상상력과 창의력을 키우는 다양한 교육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인천 동구(구청장 김찬진)는 30일 철쭉홀에서 2023년(2022년 추진실적) 국정시책 합동평가에 대비, 정량지표 추진상황 보고회를 개최했다. 보고회는 고창식 인천 동구 부구청장 주재로 진행됐으며, 국정평가 정량지표 중 10월말 기준 목표 미달성 지표(총 21개)를 대상으로 15개 담당 팀장이 참석해 지표별 추진상황을 점검했다. 특히 국정평가 성적 향상을 위해 지표별 목표 미달성 사유를 분석하고 향후 실적 향상 방안에 대해 집중 논의하는 등 연내 달성 여부에 대해 확인했다. 고창식 인천 동구 부구청장은 “연말까지 목표를 달성할 수 있도록 각 팀장들이 많은 관심을 갖고 최선을 다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인천 동구(구청장 김찬진)가 인하대와 관·학 협력사업으로 추진한 코딩캠프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인천 동구청이 후원하고 인하대 인하 위드아이 청소년 진로지원센터가 주관한 이번 캠프는 지난 26일과 27일 인천 동구 관내 초등학교 5학년 이상 중학교 2학년 이하 120명의 학생들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참가자들은 피지컬 도구의 하나인 마이크로비트를 이용해 코딩에 대한 흥미와 관심을 가질 수 있는 활동을 통해 4차 산업혁명에 중요한 적성을 발견하고 진로를 탐색할 수 있는 시간을 가졌다. 코딩캠프는 코딩에 대한 단순한 주입식 개념강의가 아닌 놀다보면 운동되는 운동보조기구 만들기, 내 손으로 직접 즐거운 게임 만들기 등 다양한 센서 사용법을 익히고 응용해보는 개인활동으로 진행됐다. 또 엄마 몰래 휴대폰하기, 도서관 지킴이, 어떻게 박자를 맞출 수 있을까? 등 실생활 속 문제에 대해 다양한 아이디어를 바탕으로 코딩과 연결시켜 융합적 사고력과 창의적 문제 해결력을 신장시키는 팀 프로젝트 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