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 동구(구청장 김찬진)가 3월 27일까지 ‘2023년 인천 동구 해외무역사절단’ 파견 업체를 모집한다. 무역사절단은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KOTRA)와 함께 우수한 기술력과 제품을 보유하고 있음에도 해외마케팅 능력 부족으로 해외 판로 개척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소기업체의 해외시장 진출 기회를 제공하고자 마련됐다. 무역사절단은 5월 22일부터 26일까지 4박 5일의 일정으로 베트남 호치민시를 방문, 현지 바이어와 수출 상담을 진행한다. 참가 대상은 인천 동구지역 소재 중소기업 10개사이며, 참가를 희망하는 업체는 3월 27일까지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 홈페이지로 온라인 신청하면 된다. 인천 동구는 현지 시장성 조사 및 서류평가 후 최종 참여업체를 선정할 예정이며, 최종 선정된 업체는 상담장·교통편·임차료·현지 시장조사비·통역료 등 수출상담회 개최 관련 경비와 업체별 참가자 1명 항공료 50% 내외 등을 구청으로부터 지원 받게 된다. 단, 숙박 등 체류 경비는 참가업체가 개별적으로...

인천 동구(구청장 김찬진)가 지역 발전을 위한 34개 사업 1,130억 원의 예산 확보에 나선다고 15일 밝혔다. 인천 동구는 정부정책 방향 및 인천시 역점사업과 연계한 국·시비 신규사업 발굴과 공모사업 신청 등을 통해 재정 여건을 향상시키고 지역 발전 추진력을 마련하기 위해 15일 ‘2024년 국·시비 발굴 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는 민선8기 공약사업 및 지역발전사업 추진을 본격화하는 것으로 34개 사업 1,130억 원의 2024년 국·시비 예산 확보가 목표로 이번 발굴된 분야별 사업들은 인천 동구의 중·장기 현안사업 추진을 위한 자료로 활용될 계획이다. 보고회를 주재한 김찬진 인천 동구청장은 “보건·복지·안전·노후 기반시설 정비 등 인천 동구 주민이 필요로 하는 생활과 밀접한 분야의 국·시비 사업을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전 직원들과 함께 최선을 다해 활기찬 행복도시 인천 동구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인천 동구(구청장 김찬진)는 지난 13일 ‘동구 여성친화도시 조성 협의체’ 신규위원 위촉식 및 회의를 개최했다. 관계 전문가, 구의원, 여성단체 대표, 관계 공무원 등 15명으로 구성된 동구 여성친화도시 조성 협의체는 여성친화도시의 기본 방향 설정과 계획 수립, 연구개발 등에 관한 제안 및 조정과 교육·홍보 등의 역할을 수행한다. 희의에 앞서 김찬진 동구청장은 신규위원 5명에게 위촉장을 수여하고 앞으로의 활동을 독려했으며, 이후 위원장인 고창식 부구청장 주재로 동구 여성친화도시 추진방안에 대해 심도 있게 논의했다. 구는 앞으로 성평등 정책 추진 기반 조성, 여성의 경제·사회 참여 확대, 지역사회 안전 증진, 가족 친화 환경조성, 여성의 지역사회 활동 역량 강화 등 5개 분야를 중점으로 여성친화도시 사업을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김찬진 인천 동구청장은 “동구 여성친화도시 조성 협의체가 활발하게 활동하는 가운데 여성과 남성 모두가 살고 싶은 활기찬 여성친화도시 동구로 만들어 나가도...

인천 동구(구청장 김찬진)가 오는 6월 30일까지 2024년도 예산 편성을 위한 주민참여예산 제안사업을 공모 접수한다고 9일 밝혔다. 공모 신청은 인천 동구 주민 등 생활권자라면 누구나 가능하며, 제안사업은 인천 동구 내에서 일상생활 속 불편사항 해소와 지역사회 문제해결 사업이다. 단, 단순한 진정 및 불만사항, 계속사업, 국·시비 보조사업, 특혜성 사업 등은 신청 대상에서 제외된다. 제안된 사업은 법령, 조례, 사업 타당성 등을 검토한 뒤 주민참여예산위원회와 민·관협의회의 심의를 거쳐 2024년도 본예산에 편성된다. 사업 제안을 희망하는 주민은 인천 동구청 홈페이지 ‘주민참여’에서 사업 제안 신청서를 작성해 ‘사업제안 신청’ 메뉴를 통해 신청하거나, 동구청 총무과 주민자치팀을 방문 또는 우편(금곡로 67, 총무과 주민자치팀)으로 신청하면 된다. 김찬진 인천 동구청장은 “지난해 주민들의 참여로 총 38건의 사업을 올해 예산 편성에 반영했다”며 “올해도 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

인천 동구(구청장 김찬진)가 '2023년 어린이·청소년 참여위원회 위원'을 모집한다고 7일 밝혔다. 어린이·청소년 참여위원회는 아동이 자신과 관련된 정책과 예산에 대해 자유롭게 의견을 표현하고 참여할 수 있는 권리를 보장하기 위한 참여기구다. 지원 자격은 인천 동구에 거주하는 8세~13세(초등학교 1~6학년) 어린이 또는 14세~만 24세(중·고등 및 대학생) 청소년 각 20명을 모집한다. 신청은 인천 동구청 홈페이지에서 신청서를 내려받아 작성한 후 오는 20일까지 아동청소년과(샛골로 144 청본이룸터 5층)를 방문하거나 이메일로 접수하면 된다. 이메일 접수는 어린이참여위원회(bwj151@korea.kr), 청소년참여위원회(jung971811@korea.kr)로 하면 된다. 어린이·청소년참여 위원회는 아동·청소년 관련 정책 및 예산에 대한 연구, 의견 제시 및 참여, 아동권리 캠페인과 워크숍 참여 등의 활동을 수행하며, 우수 활동자에 대해서는 구청장 표창도 수여할 예정이다.

인천 동구(구청장 김찬진)는 지역사회 치매 예방·관리를 강화하기 위해 노인 맞춤형 돌봄서비스 수행기관인 인천 동구 노인복지관과 협력해 6일부터 ‘독거노인 치매 예방 프로그램’을 추진한다고 6일 밝혔다. 치매 예방교실은 인천 동구 노인복지관 소속 생활지원사 28명을 치매 파트너로 양성, 60세 이상 독거노인을 1대 1로 주 1회, 총 8회 방문해 치매 예방체조와 인지재활 워크북 등 인지훈련 활동을 시행하면서 인지 저하가 발견되면 지체 없이 치매안심센터로 연계하는 치매환자 조기발굴과 치매 예방을 겸한 사업이다. 프로그램 시작에 앞서 참여 대상자에게 인지 선별검사(K-CIST) 및 단축형 노인 우울척도(SGDS-K), 주관적 기억감퇴평가 설문(SMCQ)을 통해 사전 평가를 실시하고, 워크북·원목탱그램·퍼즐맞추기 등 치매 예방교구를 배부할 예정이다. 김찬진 인천 동구청장은 “홀몸 어르신은 저조한 사회활동, 영양 및 건강관리 부족 등으로 인해 치매 고위험군에 해당된다”며 “이번 사업을 ...

인천 동구(구청장 김찬진)는 지난 2일 제8기 지역보건의료계획 심의·의결을 위한 지역보건의료심의위원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심의위원회는 위원장인 고창식 인천 동구 부구청장 주재로 안영미 보건소장, 구의원, 보건의료분야 단체장 및 전문가, 지역주민 대표가 참석해 인천 동구에 적합한 보건정책 추진 방안에 대해 심도 있게 논의했다. 지역보건의료계획은 ‘지역보건법’에 따른 지역주민의 건강증진을 위한 종합계획으로, 제8기 지역보건의료계획 비전은 ‘출생부터 노년까지 모두가 건강한 행복도시 동구’로 정했다. 주요 내용은 보건의료 취약계층 건강 형평성 제고, 감염병 선제적 관리로 위기대응 안전기반 조성, 지역사회 중심 통합건강관리로 삶의 질 향상을 추진전략으로 9개의 추진과제, 25개의 세부과제로 작성됐다. 인천 동구는 제8기 지역보건의료계획 최종안을 구의회에 보고하고 오는 3월 말까지 인천시를 거쳐 보건복지부에 제출할 예정이다. 김찬진 인천 동구청장은 “이번 8기 지역보건의료계획 수립을 바...

인천 동구(구청장 김찬진)가 인천시 2022년도 군·구 행정실적 평가에서 ‘주민 공감을 통한 교통사고 다발지점 시설개선 사업’으로 교통분야 우수·특수사례 정성평가에서 1위를 차지했다고 28일 밝혔다. 화수시장 삼거리 비정형 교차로는 교통사고 다발지역으로 회전교차로 설치에 대한 주민 찬·반 의견이 상충되어 공사가 중단된 상황이었다. 이에 인천 동구는 주민 의견 대립과 반발을 최소화하기 위해 먼저 설문조사를 실시하고 주민설명회 및 주민 요청사항에 대한 협의를 통해 차량 유도선, 미끄럼 방지 포장, 고원식 교차로 등의 교통안전 시설물을 설치해 교통사고 예방조치로 주민 공감과 만족도를 이끌어 냈다. 아울러 화수시장 삼거리 교차로 진입구간 3개소에 점멸식 신호등 설치도 인천시와 적극 협의하고 신속히 추진, 주민의 교통안전 만족도를 높일 계획이다. 한편 인천 동구는 인천경찰청 자료 기준 2022년 교통사고 사망자가 0명으로 집계됐으며, 도로교통공단이 2022년 말 발표한 2021년 기초자...

인천 동구(구청장 김찬진)가 '2023년 마을공동체 지원 사업' 공동체와 활동가를 모집한다고 24일 밝혔다. 대상은 3인 이상 인천 동구 주민이나 인천 동구 소재 학교·직장을 다니는 생활권자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사업은 공동체 형성, 공동체 활동으로 나눠 모집하며, 6월부터 11월 말까지 약 6개월간 진행된다. 공동체 관계 형성과 활동 의제 발굴을 위한 ‘공동체 형성’은 신규 또는 1회 활동 경험이 있는 8개 공동체를 모집하며, 1개 단체당 최대 200만 원씩 총 1,600만 원이 지원된다. 발굴한 의제에 따른 주민주도 마을 활동을 위한 ‘공동체 활동’은 2회 이상의 활동 경험이 있는 7개 공동체를 모집하며, 1개 단체당 최대 500만 원씩 총 3,500만 원이 지원된다. 공동체 역량 강화를 위한 ‘공동체 지원 활동가’ 2명도 모집한다. 공동체 지원 활동가는 마을공동체 활동을 지원·모니터링하고 공동체간 네트워크를 형성할 수 있도록 돕는 역할을 담당하게 된다. 자격은 1회 ...

인천 동구(구청장 김찬진)는 지난 22일 유정복 인천시장이 인천 동구를 방문, 기관 현안 및 주민 건의사항을 청취하는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번 방문은 인천시와 인천 동구간 정책공유와 건의사항을 통한 지역 여론을 수렴해 협력의 내실을 다지기 위해 추진됐으며, 주요업무 보고에 따른 기관 건의사항 논의, 인천 동구의회 및 기자실 방문, 주민과의 대화 순으로 진행됐다. 인천 동구는 주요업무 보고를 통해 화수부두 일원을 대상으로 한 도시재생 혁신 지구 공모 추진, 동인천역 포함 중앙시장 주변 재정비 촉구, 인천 서부권역 자원순환센터(광역 소각장) 건립 재검토, 인천 동구노인문화센터 개·보수 공사 예산지원 등 현안사항에 대해 적극적인 행정적·재정적 지원을 해줄 것을 건의했다. 또한 주민과의 대화에는 유정복 인천시장과 김찬진 인천 동구청장, 인천 동구의회 의원, 인천시 및 인천 동구 실·국장, 각종 단체 및 주민대표 등 150여 명이 참석했으며, 지역 발전을 위한 많은 의견들이...

인천 동구(구청장 김찬진)가 행정안전부 주관 ‘2023년 사회적경제 민·관 협업체계 구축사업’ 공모에 선정, 사업비 1억 원을 확보했다고 21일 밝혔다. '사회적경제 민·관 협업체계 구축'은 시·군·구 단위의 사회적경제와 민·관 협업체계를 활성화하는 사업으로 전국 지자체 중 28곳을 선정해 지원한다. 인천 동구는 사회적경제 홍보를 위한 사회적경제 영화제, 퇴직(예정)자를 지원하는 사회적경제 전직 지원 교육, 인천 동구 사회적경제기업 돌봄서비스 사업, 사회적경제 독거노인 여가 지원 사업 등 사회적경제를 활성화하기 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한다. 인천 동구는 이번 사업을 통해 주민들이 다양한 형태로 사회적경제 사업에 참여해 사회적경제를 쉽게 배우고, 서비스를 제공 받아 향후 윤리적 소비자로 활동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김찬진 인천 동구청장은 “이번 공모 선정으로 인천 동구의 사회적경제를 더욱 활성화할 수 있게 됐다”며 “사업의 성공적인 수행을 위해 민간과 적극적으로 협력·...

인천 동구(구청장 김찬진)가 침체된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17일 밝혔다. 인천 동구는 지역 내 대기업인 동국제강과 현대시장 간 자매결연 체결을 추진했다. 앞서 지난해 11월에는 두산산업차량과 송현시장 간 자매결연 체결을 추진했다. 자매결연은 장기적인 경기침체와 코로나19 영향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전통시장을 살려야 한다는 공감대 속에서 마련, 추진됐다. 자매결연에 따라 동국제강은 명절맞이 장보기 행사, 시장에서 점심식사 하기, 시장 물품 구매 등 전통시장을 적극 이용하게 된다. 김찬진 인천 동구청장은 “지역 내 대기업 중 하나인 동국제강이 전통시장을 적극 이용한다면 힘든 시기를 겪고 있는 전통시장 상인들에게 큰 힘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전통시장 활성화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 드린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