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 동구(구청장 김찬진)가 시행하고 있는 저소득층 노인·장애인 구강 보건 사업이 주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고 12일 밝혔다. 인천 동구는 저소득층 노인·장애인의 저작 능력 향상을 위해 올해 연말까지 주민 100명을 대상으로 맞춤형 보철치료(틀니, 임플란트, 크라운, 브릿지) 지원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비급여인 임플란트와 브릿지 치료까지 지원하는 것은 전국에서 인천 동구가 유일하며, 지난 3월부터 신청 받은 결과 한 달 만에 40명 이상이 신청해 치료를 받고 있다. 인천 동구는 올해 1월 ‘인천 동구 저소득층 노인·장애인 임플란트 등 지원에 관한 조례’가 통과함에 따라 2월부터 사업에 참여할 지역 내 치과의료기관을 모집했으며, 인천의료원을 비롯한 22개 치과의료기관이 참여하고 있다. 사업 대상은 신청일 기준 인천 동구에 6개월 이상 주민등록을 두고 실제로 거주하는 저소득층 만 65세 이상 노인 또는 장애인으로 틀니, 임플란트, 크라운, 브릿지 등 맞춤형 보철치료 본인 ...

인천 동구(구청장 김찬진)가 지역 내 어린이집과 유치원 및 초등학교 저학년 어린이를 대상으로 '찾아가는 알레르기질환 예방관리 교육'을 운영한다고 7일 밝혔다. 교육은 4월 12일부터 7월 27일까지 4개월간 신청기관 21개소를 직접 방문해 진행한다. 내용은 알레르기질환 예방 교육, 애니메이션 영상 시청, 아토피피부염 스티커북·색칠공부 놀이, 주물럭 천연비누 만들기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운영할 예정이다. 김찬진 인천 동구청장은 “생활환경 및 면역체계 변화 등으로 알레르기질환이 증가하고 있어 소아기 때 적절한 치료가 지연되거나 치료 기회를 놓치게 되면 성인기 질환으로 이행될 가능성이 높다”며 “알레르기질환의 진행 과정을 조기에 차단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인천 동구(구청장 김찬진)가 오는 26일 2023년 제1회 채용 박람회를 개최한다. ‘활기찬 인천 동구, 행복한 내일(JOB) 찾기’라는 주제로 개최되는 행사는 중부지방고용노동청·동구건강가정복지센터·인천재능대학교 취창업지원센터 등 지역 내 유관기관과 협력해 다양한 계층의 일자리를 발굴·연계하는 다채롭고 풍성한 채용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채용박람회는 성별·연령에 관계없이 구직자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행사에 참여한 구인업체와 1대1 현장면접을 통해 직접 채용의 기회를 제공한다. 특히 현장면접 채용관은 직접참여 기업 20개소와 간접참여 기업 30개소로 구성, 행사 당일 참여하는 구직자는 바로 면접을 볼 수 있다. 부대행사 채용관에서는 아로마테라피체험, VR모의면접, 퍼스널컬러진단, 무료 이력서 사진 촬영, 구직자 스트레스 검사 등 구직자의 취업을 지원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이용할 수 있다. 김찬진 인천 동구청장은 “채용 박람회를 통해 기업에게는 적합한 인재를, 주민에게는 ...

인천 동구(구청장 김찬진)가 정신건강 및 자살 고위험 1인 가구를 대상으로 심리회복지원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5일 밝혔다. 인천 동구정신건강복지센터(센터장 양재효)는 점차 증가하는 1인 가구의 심리회복 지원 및 자살 예방을 위해 2023년 신규사업으로 1인 가구 자살 예방사업 ‘1로 보여봐요’를 추진한다고 밝혔다. 1인 가구 비율은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인구통계 결과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으며, 인천시의 1인 가구 비율은 지난 2010년 약 31%에서 2022년 약 38%로 8%p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다.인천 동구 또한 같은 기간 1인 가구 비율은 34%에서 40%로 6%p 가량 증가한 것으로 파악됐다. 1인 가구는 다인 가구에 비해 외로움과 사회적 고립 등으로 자살 생각과 경험률이 높고 정신건강에 취약한 것으로 파악됐다. 이에 인천 동구는 자살 고위험 1인 가구 발굴 및 지원을 위해 만석동과 화수1·화평동 행정복지센터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인천재능대학교 등 6개 유관기관과 민·관...

인천 동구(구청장 김찬진)는 지난 31일 ‘구립 송현 작은도서관’ 개관식을 개최했다. 생활 친화적 독서·문화공간인 송현 작은도서관(솔빛로 22번길 2)은 송현1·2동 행정복지센터, 인천 동구가족센터 등 다양한 편의시설이 조성된 송현1·2동 복합청사 5층에 위치, 지역 주민이 함께 일상을 공유·소통할 수 있는 공간으로 꾸며졌다. 개관식에는 김찬진 인천 동구청장을 비롯한 구의원, 주민 등 30여 명이 참석했다. 송현 작은도서관은 생활SOC 작은도서관 조성 지원 사업에 선정, 연면적 231㎡ 규모로 조성됐으며, 자료실과 프로그램실, 주제 전시 코너를 갖추고 있다. 자료실은 일반도서 2,100권과 어린이도서 1,400권을 소장하고 있으며, 자유로운 분위기의 개방형 열람 공간과 창가 열람석, 북카페형 공간 등의 배치로 편안한 독서 환경을 제공한다. 또 어린이를 위한 둥근형 테이블과 스툴 등을 배치, 편안하고 자유롭게 독서를 즐길 수 있도록 했다. 이밖에 아이들의 독서 활동을 장려하고자 ...

인천 동구(구청장 김찬진)는 지난 29일 아동 권리 실현을 위한 아동친화도시 조성 및 관리에 기여할 제3기 아동친화도시 서포터즈를 위촉했다고 밝혔다. 올해 1월 아동친화도시 상위단계 인증을 마친 인천 동구는 기존 제2기 아동친화도시 서포터즈의 임기가 완료됨에 따라 공개모집을 통해 제3기 아동친화도시 서포터즈를 구성했다. 위촉식에는 김찬진 인천 동구청장을 비롯해 제3기 서포터즈 18명이 참석, 위촉장 수여와 오리엔테이션을 통해 아동친화도시의 지속적인 발전과 아동 권리 보장을 위한 서포터즈 활동에 최선을 다할 것을 다짐했다. 김찬진 인천 동구청장은 “아동의 건강한 성장과 발달이 보장되는 아동친화도시 조성과 발전을 위해 제3기 아동친화도시 서포터즈 위촉과 함께 아동친화정책을 적극 홍보하고 구민의 아동친화적 인식 개선에 힘을 쏟겠다”고 말했다.

인천 동구(구청장 김찬진)는 2023년 청년정책위원회 정기회의를 개최했다고 29일 밝혔다. 회의에는 위원장인 고창식 인천 동구 부구청장을 비롯한 청년정책위원 10명이 참석, 2022년 청년정책 주요사업 성과 보고 및 2023년 청년정책 시행 계획을 심의·의결했다. 인천 동구는 올해 청년복합공간 운영 등 3개 사업(참여·소통), 청년일자리사업 등 8개 사업(일자리·주거), 사회적기업 지역특화사업 등 4개 사업(교육·개발), 인천 청년 자격증 응시료 지원 사업 등 14개 사업(문화·복지)으로 총 4개 분야 29개 사업에 61억 원을 투입한다. 특히 지난해 기존 사업의 정착과 함께 인천 청년 자격증 응시료 지원사업을 비롯해 사회적경제기업과 지역 예술가들이 협업하는 사회적기업 지역특화사업을 신규 추진할 예정이다. 김찬진 인천 동구청장은 “청년의 권익증진과 자립 기반 조성을 위해 청년들의 다양한 목소리를 들을 수 있는 자리를 지속적으로 마련하겠다”며 “올해 청년정책위원회를 통해 수렴된 ...

인천 동구(구청장 김찬진)는 고창식 인천 동구 부구청장 주재로 민선8기 구청장 공약사항 추진상황 보고회를 개최했다고 27일 밝혔다. 보고회는 국·소장 및 공약 담당부서장 등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구민과의 약속인 구청장 공약사항을 성실히 이행하기 위해 분야별 추진 상황과 향후 계획을 점검하고 문제점 및 대책을 논의하는 시간으로 진행됐다. 고창식 인천 동구 부구청장은 “공약사업은 인천 동구의 발전과 구민의 행복과 밀접한 관련이 있다”며 “공약 시작 단계에서 나타난 문제점들을 충실히 보완하고 추진 전략을 마련해 임기 내 모든 공약사업이 순조롭게 진행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달라”고 당부했다. 인천 동구는 공약사업의 실행력을 높이기 위해 추진상황을 분기별로 자체 점검하고 체계적으로 관리해 나갈 계획이다.

인천 동구(구청장 김찬진)는 지난 23일 행정규제개혁위원회 심의회를 개최했다. 행정규제개혁위원회는 기존 규제와 자치법규 제·개정에 따른 규제의 신설 및 강화에 대한 타당성 심사를 수행하고 있다. 심의회에서는 ‘2023년 규제혁신 추진계획 수립·시행’에 관한 안건을 심의·의결했다. 인천 동구는 이번 행정규제개혁위원회 심의를 통해 다양한 분야의 목소리를 반영한 규제혁신 추진계획을 수립했으며, 앞으로 시민이 체감할 수 있고 민·관의 혁신을 뒷받침할 수 있는 규제개혁을 추진할 예정이다. 김찬진 인천 동구청장은 “각 분야의 학식과 지식을 갖춘 전문가로 구성된 행정규제개혁위원회를 통해 기업의 활동과 주민 생활의 걸림돌이 되는 불합리한 규제를 적극 해소해 지역경제를 살리고, 주민의 생활을 개선할 수 있도록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인천 동구(구청장 김찬진)가 ‘2023 사회적경제 창업 아카데미’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23일 밝혔다. 인천 동구 사회적경제 창업 아카데미는 인천 동구에서 사회적경제기업 창업을 희망하는 주민이나 사회적경제기업으로 전환하고자 하는 초기 사업자를 대상으로 운영하는 교육과정이다. 사회적경제 기본 개념과 기업 설립 방법, 수익모델 구축 등 사회적경제기업 창업에 필요한 내용들을 학습하고 사업화 시도를 통해 창업에 이를 수 있도록 지원한다. 특히 1대1 맞춤형 컨설팅을 운영해 각 창업팀이 필요한 도움을 받을 수 있으며, 교육 수료자는 한국사회적기업진흥원 주관 ‘사회적기업가 육성사업’에 도전할 수 있도록 추가 컨설팅을 받을 수 있다. 참여 대상은 사회적경제기업 창업을 희망하는 동구 주민 또는 동구 소재 3년 미만의 초기 창업자다. 접수는 3월 27일부터 4월 14일까지 동구 사회적경제지원센터 홈페이지 또는 동구청 홈페이지 등에서 신청서를 내려받아 이메일(insocial@insocail.co....

인천 동구(구청장 김찬진)가 지역아동센터와 연계, 건강 과일바구니 사업을 실시한다고 21일 밝혔다. 2022년 국민건강영양조사에 따르면 6세 이상 인구의 1일 500g 이상 과일 채소를 섭취하는 인구 비율은 2015년 42.8%에서 2021년 31.8%로 11%p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 같은 과일 채소 섭취량 감소는 일반가정을 비롯한 사회 전반에서 나타나는 건강행태로 판단되는 만큼 성장기 아이들의 올바른 식습관 형성을 위한 장기적인 노력이 필요한 것으로 분석됐다. 특히 아이들이 서구화된 식습관과 손쉽게 접하는 자극적인 음식에 노출되면서 건강한 성장에 필요한 비타민이나 무기질 등의 영양소 결핍 현상도 나타나고 있다. 이에 따라 인천 동구는 올해 건강 과일바구니 사업을 신청한 지역아동센터 6개소 129명에게 3월 20일부터 9월 30일까지 매주 2회 1인당 100g의 제철 과일과 채소를 제공할 예정이다. 또한 센터별 아이들의 영양교육을 통한 식습관 개선을 위해 정기적인 식품 ...

인천 동구(구청장 김찬진)는 지난 18일 동인천역 북광장에서 올해 첫 나눔장터를 개최했다. 코로나19로 중단된 지 3년 만에 재개된 나눔장터에는 인천 동구청 37개 부서 전 직원이 참여했으며, 많은 방문객이 몰려 인산인해를 이뤘다. 또 사전 및 현장접수를 통해 참여한 개인참가자 부스에도 70여 팀이 참여, 저렴한 가격에 다양한 물건을 판매했다. 아울러 중고물품 판매부스 외에도 재활용 재료들을 만드는 업사이클링 체험부스와 인천 동구 브랜드빵 품평회, 인천 동구 주민들이 직접 연출한 구민 공연 등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거리를 제공했다. 김찬진 인천 동구청장은 “전 직원들이 휴일도 마다하고 자발적으로 성금 모금을 위한 나눔장터에 적극 참여해 주셔서 감사하다”며 “성금이 화재로 실의에 빠진 현대시장 상인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