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 동구는 주민들의 법률 및 세금 관련 고민 해결을 위해 2026년부터 '무료 법률·세무상담실'을 운영한다. 법률 상담은 매월 첫째·셋째 월요일 오전 10시에, 세무 상담은 마을세무사를 통해 정기 방문 및 전화 상담으로 진행된다. 동구 주민 누구나 무료로 이용 가능하며, 사전 신청을 통해 상담받을 수 있다.

인천 동구노인복지관이 브리즈힐 경로당에서 서예교실 프로그램 전시회를 개최하여 어르신들의 문화예술 활동 참여 확대 및 정서적 안정 증진에 기여했다.

인천 동구, 고독사 예방 위한 '동구청년행복충전소' 프로그램 평가회 개최. 청년 21명 대상 마음건강 지원, 문화체험, 취업 특강 등 제공하여 사회적 관계망 형성 지원.

인천 동구가 주민 불편 해소를 위해 2026년 1월 1일부터 일반쓰레기 배출 요일을 주 3회(일, 화, 목)에서 주 6회(일~금)로 확대한다. 재활용품과 음식물 쓰레기는 기존과 동일하게 주 3회 수거된다.

인천 동구는 창영3지구 지적재조사사업의 지적확정예정조서를 작성하고 토지소유자에게 통보했습니다. 이번 사업은 경계분쟁 해소와 토지 이용 가치 상승을 통해 시민 재산권을 보호하기 위해 추진되며, 의견이 있는 토지 소유자는 20일 이내에 의견서를 제출할 수 있습니다. 동구청장은 잘못된 토지 경계를 바로잡아 주민 재산권을 보호하고 적극 행정으로 주민 만족도를 높이겠다고 밝혔습니다.

인천 동구, 2025년 하반기 적극행정 우수공무원 6명 선정. 주민 체감형 시책 발굴 및 추진 공로 인정받아.

인천 동구는 사회적 가치 실현에 기여한 모범 사회적경제기업인에게 표창을 수여했다. 이번 표창은 지역사회 공헌 우수 사례를 발굴·확산하고 사회적경제 인식을 높이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자연 기반 교육과 청년 중심 사회적경제 조직 운영에 앞장선 김성구 자라나다숲교육사회적협동조합 이사장이 선정되었다. 김찬진 동구청장은 사회적경제의 가치를 강조하며 지원을 약속했다.

인천 동구가 행정안전부 주관 '2025년 지역사랑상품권 평가'에서 자치단체 분야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특별교부세 2억원을 확보했다. 이번 선정으로 동구는 2025년에만 총 3억 7천 5백만원의 국비를 확보하게 되었으며, 지역경제 활성화와 주민 가계 부담 완화를 위한 노력을 인정받았다.

인천 동구가 연말연시를 맞아 송림오거리역, 화수2동 장미터널 등 5곳에서 야간경관 사업을 추진하며, 내년 2월까지 운영한다. 이번 사업은 도시 매력 증진, 지역 상권 및 관광 활성화, 야간 보행 안전성 향상, 구민들에게 시각적 즐거움 제공을 목표로 한다.

인천 동구가 해양관광 활성화를 위해 만석·화수 해안산책로 연계 복합건축물을 준공했다. 이 건축물은 1층 전시/팝업, 2층 레스토랑, 3층 문화행사/콘퍼런스 공간으로 운영되며, 지역 활성화와 제물포구 발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인천 동구는 아동친화도시 조성을 위한 '아동친화도시 표준조사 및 구민의견수렴조사 연구용역' 최종보고회를 개최하고, 연구 결과를 바탕으로 아동 정책 수립 및 상위단계 인증 갱신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인천 동구 꿈드림어린이영어도서관에서 영어 뮤지컬 '빨간모자' 공연이 성황리에 개최되었습니다. 어린이와 보호자 64명이 참여한 이번 공연은 영어와 한국어가 섞인 대사와 영어 노래로 구성되어 아이들의 영어 학습 흥미를 높였으며, 관객 참여형 프로그램으로 아이들이 직접 무대에 올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