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 동구(구청장 김찬진)가 민선 8기 2년 차를 맞아 공약과 지역 발전사업 추진을 본격화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20일 밝혔다. 김진서 동구 부구청장은 구청 각 실·과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2024년 시비 발굴보고회’를 주재했다. 보고회는 주민 수혜도에 중점을 둔 분야별 사업 발굴을 통해 구의 재정 여건을 향상시키고 지역발전 추진력을 마련하기 위해 개최했으며, 다양한 방안들이 논의됐다. 구는 2024년 26개 사업을 중점 추진할 계획이며, 사업에는 597억 원이 소요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이에 따라 총 사업비 597억 원 중 204억 원을 시비로 확보한다는 목표를 세우고 있다. 시비 확보가 필요한 각 분야별 사업은 매화마을(구 송림현대상가구역) 지역특화재생 사업 공모 75억 원, 송현근린공원 주차장 건립 50억 원, 행복마을 가꿈 사업 30억 원, 무허가 위험빈집 정비사업 1억 5천만 원 등이다. 김진서 인천시 동구 부구청장은 “안전과 보건, 복지, 노후 도시시설 정비...

인천 동구(구청장 김찬진)가 가족 중심 다목적시설 조성을 통해 정주 여건 개선을 꾀하고 있다고 19일 밝혔다. 꿈드림센터는 준공 이후 각 층별 필요 시설을 갖춘 뒤 올해 하반기 개관 예정이다. 송림동 125-3번지에 위치한 꿈드림센터는 연면적 6,462㎡ 규모로 공공업무시설과 노유자시설, 운동시설 등을 갖춘 지하 2층, 지상 6층의 다목적 시설로 조성됐다. 1층에는 도시재생사업과 연계한 마을카페가 들어서며, 2층에는 어린이영어도서관, 3층에는 도담도담 장난감월드와 놀이 체험실을 갖춘 육아종합지원센터가 들어선다. 김찬진 인천시 동구청장은 “꿈드림센터가 개관하면 인구에 비해 생활 편의시설이 부족해 불편을 겪어온 주민들의 생활복지 수준이 크게 향상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송림동의 새로운 거점이자 가족 중심 지역 활성화의 중심이 될 것으로 믿는다”고 말했다.

인천 동구(구청장 김찬진)가 2023년 하반기 어르신 품위유지비를 지급한다고 14일 밝혔다. 어르신 품위유지비는 민선8기 구청장 공약사항 핵심 전략인 어르신이 행복한 도시 동구를 만들기 위해 기존 75세에서 70세로 연령을 확대해 지원하는 대표 노인복지정책 사업이다. 지원 대상은 동구에 주민등록을 두고 1년 이상 거주한 70세 이상 어르신으로 연간 12만 원을 상·하반기로 나눠 각 6만 원씩 품위유지비 전용 동구사랑상품권으로 지급하고 있다. 하반기 품위유지비는 9,600여 명의 어르신에게 지급될 예정이다. 상품권은 지역 내 목욕탕과 이·미용실에서 사용 가능하며, 오는 17일부터 거주지 동 행정복지센터에서 별도 신청 없이, 신분증을 지참해 방문하면 수령할 수 있다. 김찬진 인천시 동구청장은 “어르신들의 건강과 위생 증진뿐만 아니라 경기 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소상공인들에게도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이 체감할 수 있는 노인복지정책을 적극...

인천 동구(구청장 김찬진)가 치매 환자의 실종 예방에 주력하고 있다고 12일 밝혔다. 6월말 현재 동구의 65세 이상 노인 인구수는 1만 5천 명으로 이중 10%인 1천 548명이 치매를 앓고 있는 것으로 추정되며, 동구치매안심센터를 통해 827명의 치매 환자를 등록 관리하고 있다. 동구치매안심센터는 등록 치매 환자 중 독거 및 부부 치매 환자, 치매 환자를 포함한 75세 이상 노부부를 선정해 방문·전화 상담 등 맞춤형 사례관리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신규 치매 환자 발굴과 등록을 위한 다양한 활동도 전개하고 있다. 아울러 치매 환자 실종을 예방하고 실종시 조속한 발견과 복귀를 지원해 환자를 보호하고 치매 환자 가족의 부담을 경감할 수 있는 사업도 연중 실시하고 있다. 중부경찰서와 연계해 안전드림 홈페이지에 사전 지문을 등록하고, 실종 위험이 있는 치매 환자 및 60세 이상 어르신에 인식표와 보호자용 실종대응카드 등을 제공하고 있다. 또 배회나 실종 경험 혹은 실종 위험이 ...

인천 동구(구청장 김찬진)가 촘촘한 치매안전망 구축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10일 밝혔다. 동구는 지역 내 백제·대한·한솔·한독·정성약국 등 5개 약국을 치매안심가맹점으로 추가 지정하고 현판을 전달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로써 동구는 22개소의 치매안심가맹점을 지정해 관리하고 있으며, 구성원이 모두 치매파트너가 돼 치매에 대한 올바른 지식과 이해로 치매환자와 가족이 함께 살아갈 수 있는 치매친화적 사회 조성에 적극 동참하고 있다. 치매안심가맹점은 치매 관련 정보 및 소식지 제공 등 적극적인 치매 인식개선에 동참하고, 배회하는 치매환자의 임시보호와 유관기관 연계 등의 치매 안전망 역할을 하게 된다. 김찬진 인천시 동구청장은 “치매 관련 정보 제공, 복약 지도 등 지역 내 약국이 치매 어르신과 그 가족들에게 동반자적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치매 어르신과 가족, 이웃 주민 모두 행복하게 생활할 수 있는 치매 친화적 환경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인천 동구(구청장 김찬진)가 치매 환자 가족과 치매에 관심 있는 주민을 대상으로 ‘굿이브닝 치매특강’을 진행한다고 7일 밝혔다. 지혜로운 치매 환자 돌봄을 위한 특강은 7월 6일 치매 환자 돌봄에 대한 이론교육을 시작으로 오는 9월까지 총 3개월간 월 1회 치매안심센터에서 진행된다. 오는 8월은 미술치료(자연물 만다라), 오는 9월은 마음 챙김을 위한 몸챙김 특강이 운영된다. 김찬진 인천시 동구청장은 “이번 교육이 치매 환자 가족의 돌봄 역량 향상과 자기 이해를 통한 보호자의 심리적 부담 경감, 스트레스 해소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앞으로도 치매 환자의 가족과 보호자를 위한 프로그램을 적극 준비해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인천 동구(구청장 김찬진)가 청년일자리사업 참여자 2명을 추가 모집한다고 4일 밝혔다. 지원 자격은 근무시작일 기준 19세 이상 39세 이하 동구 거주 청년으로, 오는 10일까지 동구청 미래발전추진단을 방문해 접수하면 된다. 서류심사 결과는 오는 20일 발표 예정이며, 오는 26일 면접을 거쳐 오는 28일 최종 합격자를 발표할 예정이다. 최종 합격자는 8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 동구 인생이모작지원센터에서 매주 월~금요일 하루 8시간 행정업무 보조를 담당하게 된다. 김찬진 인천시 동구청장은 “공공기관 및 유관기관 행정 인턴으로 경험을 쌓고 구직 지원을 통해 취업직무역량 강화를 유도하기 위해 추가로 참여자를 모집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내실 있는 청년일자리사업을 추진하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인천 동구(구청장 김찬진)가 인천시립박물관과 공동으로 기획전시를 개최한다고 22일 밝혔다. 동구에서 운영하는 수도국산달동네박물관은 지난 2017년부터 2022년까지 진행된 ‘동구 도시생활사 조사’ 사업의 마지막 조사지인 화수동과 화평동을 주제로 기획전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전시는 오는 6월 23일부터 9월 23일까지 수도국산달동네박물관 기획전시실에서 진행되며, 이어 오는 7월부터는 인천시립박물관 기획전시실에서도 진행될 예정이다. 특히 수도국산달동네박물관은 ‘무네미 넘어 벌말까지 화수동·화평동’을 제목으로 영상과 체험물을 활용한 실감 콘텐츠 전시를 기획했다. 조선시대부터 변화해 온 일대 지명과 지형의 변화, 19세기 말 화도진의 창설과 임무, 나아가 1950년대 이곳에 자리를 잡은 황해도 피난민들의 이야기에 이르는 지역의 다양한 이야기들을 다룬다. 지역의 변화를 한눈에 조망할 수 있는 지역사 콘텐츠를 새롭게 개발했다는 점에서 의미 있으며, 개발된 콘텐츠는 향후 박물관 증축 전시...

인천 동구(구청장 김찬진)가 동인천역 북광장 전체에 대한 금연·금주구역 지정을 추진한다고 12일 밝혔다. 동구는 동인천역 북광장 노숙·주취자들의 음주, 흡연, 사건·사고, 노상방뇨 등 근본적 문제 해결을 위해 금연·금주구역 지정에 대한 주민 설문조사 및 보드판 현장투표, 온라인 투표를 지난 6월 1일부터 6월 14일까지 진행하고 있다. 중간 설문조사 결과 9일 현재 1,996명 중 90%인 1,788명이 금연·금주구역 지정에 대해 찬성하고 있는 것으로 집계됐으며, 이에 따라 설문조사 및 투표가 종료되는 오는 14일 이후 지역주민들의 의견 등을 수렴해 금연·금주구역 지정 절차를 밟을 계획이다. 금연·금주구역으로 지정되면 오는 7월 1일부터 올해 연말까지 6개월간 계도기간을 거쳐, 내년 1월부터 광장 내에서 흡연·음주 적발시 과태료 5만 원을 부과할 방침이다. 김찬진 인천시 동구청장은 “지난해부터 동구중독관리통합지원센터와 유관기관 등과 함께 북광장 주취자에 대한 단속 및 알코올 중...

인천 동구(구청장 김찬진)가 학부모가 원하는 안전한 어린이 통학로 조성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8일 밝혔다. 동구는 김찬진 구청장과 각 초등학교 학부모, 교직원, 구 교통과 담당자 등이 참여하는 ‘어린이 통학로 현장점검반(TF)’을 구성, 지난 7일 서흥초등학교를 시작으로 오는 19일까지 지역 내 6개 초등학교에서 현장점검과 학부모 건의사항을 확인하고 있다. 점검반은 어린이보호구역 내 횡단보도 노면표시 등 교통안전시설물을 점검하고, 노후·훼손된 시설물은 신속히 보수·보강할 계획이다. 특히 스마트 횡단보도와 과속경보시스템 추가설치 장소와 사전에 실시했던 ‘학부모와의 소통간담회’ 건의사항에 대한 진행상황도 설명할 예정이다. 아울러 구는 어린이보호구역 스마트 횡단보도 확충사업으로 올해 6월 내 스마트 횡단보도 4곳을 추가 설치할 계획이며, 하반기에는 횡단보도 8곳을 확대 설치하기 위해 인천시에 특별조정교부금 2억 5,000만 원을 신청했다. 스마트 횡단보도는 보행신호와 연계한 바닥형...

인천 동구(구청장 김찬진)가 쓰레기 무단투기지역을 쉼터로 탈바꿈시켜, 쓰레기 무단투기 예방과 환경개선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고 있다고 5일 밝혔다. 동구는 화수1·화평동 화수삼거리 인근 화수동 322 인근에 5.5㎡ 규모의 주민을 위한 ‘잠시 쉬어가는 쉼터’와 7.3㎡에 측백을 식재한 ‘화분데크길’을 조성했다. 이곳은 그동안 지속적인 단속에도 불구하고 무단으로 버려지는 불법 쓰레기로 인해 주변 미관을 해치는 등 민원이 자주 발생해 골머리를 앓던 취약 지역이었다. 김동주 화수1·화평동 주민자치회장은 “쓰레기가 버려져 지저분하고 악취가 심하게 나던 장소가 쾌적한 휴식공간으로 탈바꿈해 기쁘다”며 “주민자치회와 함께 지속적인 관리에 최선을 다해 쓰레기 불법투기를 근절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찬진 인천시 동구청장은 “앞으로도 쓰레기 무단투기 근절 방안을 찾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고, 올바른 쓰레기 배출 문화가 정립될 수 있도록 주민 홍보활동을 적극 전개하겠다”며 “무단...

인천 동구(구청장 김찬진)가 보건소 및 지정 약국 중심의 폐의약품 배출장소를 구민 생활 반경 내 11개 동 행정복지센터로 확대 설치했다. 이에 따라 폐의약품 수거함은 기존 인천 동구보건소와 백제약국 2곳에서 11개 동 행정복지센터가 추가, 총 13곳으로 늘면서 구민의 접근성과 편의성이 개선됐다. 김찬진 인천 동구청장은 “폐의약품 수거함 확대 설치로 환경오염 예방 및 구민의 건강 보호에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며 “번거롭더라도 가정 내 폐의약품은 생활쓰레기로 배출하지 말고 분리배출해 전용 수거함에 넣어 주시기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