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 동구(구청장 김찬진)는 비산먼지 저감을 위해 고철 운반차량 방진덮개 설치 합동 점검을 실시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점검은 고철운반차량이 다수 통행하는 북항 고철부두에서 추진됐으며 고철운반차량 출입 사업장과 미세먼지 불법배출 감시단이 합동으로 방진적정 덮개설치 여부와 비산먼지 발생 억제조치 이행 여부 등을 점검했다. 또한, 위반사항 확인시 관련 법에 따라 행정처분 및 과태료 부과 등 적법조치와 사후관리도 강화할 예정이다. 인천시 동구는 향후에도 관련 사업장과 고철운반차량에 대한 지속적인 지도점검을 통해 자발적이고 적극적인 참여를 유도하여 맑고 쾌적한 대기환경 조성에 앞장설 계획이다.

인천 동구(구청장 김찬진)는 공공자원 개방·공유플랫폼 ‘공유누리(www.eshare.go.kr)’의 서비스 활성화를 위해 포털에 등록된 관내 자원을 일제 정비했다고 18일 밝혔다. ‘공유누리’는 중앙행정기관, 지방자치단체, 공공기관 등 공공부문에서 국민에게 개방하는 시설, 물품 등 공공개방자원을 온라인상에서 쉽고 편리하게 검색하고 예약할 수 있는 대국민 공공개방자원 공유서비스 포털이다. 동구는 '2023년 공공자원 개방·공유서비스 활성화 추진 계획'을 수립하고 공유누리 포털에 주차장, 회의실, 체육시설, 문화시설 등 공공자원 31개소를 등록하고 운영하고 있다. 인천시 동구 관계자는 “앞으로도 주민들의 생활을 편리하게 해 줄 공공자원을 지속적으로 발굴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인천 동구(구청장 김찬진)가 추석 명절을 맞이해 동구사랑상품권 10% 특별 할인 판매를 실시한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특별 할인은 오는 9월 18일부터 9월 27일까지 10억 원 한도로 진행되며, 빠르게 소진될 경우 조기 종료될 수 있다. 동구사랑 상품권은 동구 관내 새마을금고 5개소(화도진, 송림, 송화, 평화, 희망), 신협 7개소(대성, 송림, 송림중앙, 인천중부, 솔빛, 동인천, 현대제철), 농협 4개소(인천원예, 인천옹진농협 송현지점, 인천옹진농협 동산로지점, 중구농협 화수지점), 신한은행 1개소(동구청지점)를 방문해 본인 신분증을 제시하고 할인구매 신청서를 작성한 후 구매할 수 있다. 김찬진 인천시 동구청장은 “추석 명절을 맞아 실시하는 특별 할인을 통해 침체된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고, 물가상승으로 인한 가계 부담을 느끼는 구민들에게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인천광역시 동구(구청장 김찬진)는 사회적경제기업이 독거 어르신들을 위한 여가프로그램을 제공하는 ‘2023 동구 사회적경제 독거노인 여가지원사업’을 운영한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행정안전부 주관으로 진행되는 2023년 사회적경제 민·관 협업체계 구축사업 공모에 동구가 선정돼 추진되며, 지역 사회적경제와 정책·사업에서 민·관의 협업체계 활성화를 목표로 하고 있다. 이번 사회적경제 독거노인 여가지원사업은 지난 9월 7일부터 오는 11월 30일까지 총 30명의 동구 독거 어르신이 참여한다. 관내 독거 어르신들의 우울증 예방과 사회활동을 촉진하기 위해 동구 사회적경제기업들이 함께해 각 기업의 역량을 활용한 여가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인천시 동구 관계자는“이번 사업을 통해 동구 사회적경제기업이 관내 독거 어르신들의 관계 형성에 일조해 공동체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사회적경제기업들의 역량을 활용해 지역 취약계층과 공동체에 기여할 수 있는 일들을 발굴하도록...

인천 동구(구청장 김찬진)는 흡연과 음주로 인한 간접흡연과 소란 등의 문제를 해결하고 지역공동체 강화를 목적으로 주말 금연·금주 합동 캠페인을 추진한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동구보건소와 인천동구자원봉사센터가 협력해 9월부터 오는 10월까지 2달간 매주 토요일 오후 2시에 진행될 예정이다. 주취자들의 음주와 흡연으로 인해 민원이 잦았던 동인천역 북광장은 2023년 7월 1일부터 금연·금주구역으로 지정됐으며, 6개월간의 홍보와 계도기간을 거쳐 오는 2024년 1월 1일부터 광장에서 흡연·음주 적발시 5만 원의 과태료가 부과될 예정이다. 인천시 동구 보건소 관계자는 “아직 법 시행 전이라 적극적인 단속은 못하지만 금연·금주구역 홍보와 사회질서 계도를 통해, 지역주민들이 쾌적하고 안전한 환경에서 광장을 이용할 수 있도록 동구자원봉사단체와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며 “이번 합동캠페인을 통해 동구 주민 모두가 사회적 참여의 장을 공유할 수 있는 계기가 마련되기를 바란다. ”고 ...

인천 동구(구청장 김찬진) 금창동은 지난 25일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주최로 ‘나도 MZ’ 스마트폰, 키오스크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디지털 소외계층인 중장년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스마트폰, 키오스크 등 디지털기기 활용 교육과 현장실습을 통해 편리한 생활을 도모하고자 계획됐다. 이정옥 인천시 동구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 “중장년 취약계층들이 변화하는 세상에 소외되지 않고 지역사회에 활발히 참여할 수 있도록 이번 디지털 교육을 기획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더 적극적인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에 도움을 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피은옥 인천시 동구 금창동장은 “중장년 취약계층에게 실생활에 필요한 교육을 해주시는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감사드린다”며 “소외되는 주민이 발생하지 않도록 돌봄 체계 구축과 함께 복지사각지대 발굴을 위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적극 협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인천 동구(구청장 김찬진)는 2024년(2023년 실적) 국정시책 합동평가에 대비, 정량지표 추진상황 보고회를 25일 개최했다. 보고회는 김진서 인천 동구 부구청장 주재로 진행됐으며, 국정평가 정량지표 중 7월말 기준 목표 미달성 지표 총 26개를 대상으로 17개 담당 팀장이 참석해 지표별 추진 상황을 점검했다. 특히 구는 국정평가 성적 향상을 위해 지표별 목표 미달성 사유를 분석하고 그에 따른 향후 실적 향상방안에 대해 논의했으며, 최종적으로 연내 달성 여부에 대해 확인했다. 김진서 인천 동구 부구청장은 “국정평가는 우리 구의 국정 수행 능력을 확인할 수 있는 지표”라며 “정상적으로 추진 중인 지표는 연말까지 잘 마무리하고, 부진한 지표는 실적을 향상시킬 수 있도록 대책을 마련해 적극 추진하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인천 동구(구청장 김찬진)장학재단이 오는 8월 21일부터 9월 8일까지 창의인재 특기장학생을 모집한다고 17일 밝혔다. 대상은 공고일인 8월 16일 기준 본인 또는 보호자가 2년 이상 동구에 거주하고 있는 초·중·고등학생 중 최근 1년 이내 개최된 각종 예·체·기능 분야 대회에서 입상실적이 있는 학생이다. 신청은 구비서류를 갖춰 동구장학재단 사무국을 방문하거나 등기우편(금곡로 67)으로 신청하면 된다. 선발 인원은 70여명이며, 장학금은 입상성적에 따른 순위와 초·중·고 학교별 지급액에 따라 1인당 30만 원에서 최대 100만 원까지 지역화폐(50%)와 현금(50%)으로 지급된다. 김찬진 인천시 동구장학재단 이사장은 “끼와 재능이 있는 창의인재 특기장학생 70여명을 선발해 총 4,000만원의 장학금을 지급할 예정”이라며 “자격 요건이 충족되는 학생들은 꼭 신청해 장학 혜택을 받길 바란다”고 말했다.

인천 동구(구청장 김찬진)가 오는 9월 2일까지 사회적경제 취·창업 교육 2기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16일 밝혔다. 대상은 퇴직을 앞두고 있거나 퇴직한 중장년(50~64세) 15명이며, 교육은 오는 9월 5일부터 10월 11일까지 동구 주민행복센터 교육장에서 사회적경제 기초, 일자리정책, 구직기술, 현장탐방 등 총 8회에 걸쳐 20시간으로 진행된다. 교육 종료 후에는 1대1 컨설팅을 운영해 각 참여자가 필요한 도움을 받고 취·창업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원한다. 컨설팅은 개인별 2시간씩 총 2회 진행하며, 구직(창업)활동 계획 수립, 커리어텔링 지원, 목표기업 명단작성, 구직(창업)활동 결과점검의 순으로 운영된다. 교육 참여를 원하는 주민은 동구청 홈페이지에서 QR코드 또는 이메일(vscoop2020@naver.com)로 신청할 수 있다. 김찬진 인천시 동구청장은 “이번 사업을 통해 퇴직자를 위한 취·창업 교육과정이 늘어나길 바란다”며 “사회적경제는 공동체적 삶과 맞닿아 있는 만...

인천 동구(구청장 김찬진)는 8월부터 각 동 행정복지센터로 찾아가는 치매 조기 검진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3일 밝혔다. 동구치매안심센터 방문이 어려운 어르신을 대상으로 거주지와 가까운 행정복지센터에서 치매 조기 검진을 시행함으로써 인지저하자를 조기에 발견해 치매 중증도를 억제하고 집중 관리를 제공하려는 취지다. 검진은 8월부터 오는 12월말까지 월 1회 각 동 행정복지센터로 찾아가 시행하며, 인지선별검사(CIST) 결과 인지저하가 의심될 경우 더 정확한 진단을 위해 치매안심센터 및 협약병·의원에서 진단검사와 감별검사 등을 받을 수 있도록 지원한다. 검사 결과 치매로 진단받은 대상자는 센터 등록 후 치매치료관리비, 배회감지기(GPS), 조호물품 등을 지원받을 수 있으며, 1:1 사례관리, 쉼터 프로그램, 치매가족교실 등 맞춤형 프로그램에 참여해 지속적인 관리를 받을 수 있다. 인천시 동구 치매안심센터 관계자는 “센터 방문이 어려운 어르신을 위한 행정복지센터로 찾아가는 치매 조기 검...

인천 동구(구청장 김찬진)가 인공지능(AI)과 사물인터넷(IoT) 기반 어르신 건강 관리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고 27일 밝혔다. 사업은 허약·만성질환 관리가 필요한 65세 이상 어르신을 대상으로 스마트폰이나 DP(디스플레이)형 AI스피커, 혈압·혈당·활동량계 블루투스 장비 등을 활용해 보건소 간호사가 6개월간 직접 건강 상태를 모니터링하며, 비대면으로 건강 관리를 돕고 있다. 구는 100명의 참여자 모집을 완료했으며, 오는 8월부터 사전 건강 스크리닝을 통해 대상자 건강 상태에 맞는 맞춤형 건강 미션을 제공할 계획이다. 이후 미션 성공기념품 제공 및 사후 건강 상태 평가 등을 통해 성취동기를 부여, 참여율을 높일 방침이다. 김찬진 인천시 동구청장은 “디지털 건강 관리 서비스 기술을 이용해 지속적으로 증가하는 어르신들의 건강 관리 서비스 수요를 충족하겠다”며 “어르신 스스로 건강 수준을 파악하는 자가 건강 관리 역량이 향상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인천 동구(구청장 김찬진)가 인천지역에서 처음으로 저소득층 어르신의 스케일링 시술비 지원을 위한 토대를 마련했다고 24일 밝혔다. 동구는 저소득층 노인에게 스케일링 본인부담금을 매년 1회 지원하는 조례가 공포돼 본격적인 사업 추진을 앞두고 있다고 밝혔다. 저소득층 노인 스케일링 본인부담금 지원 대상은 동구에 거주하는 만 65세 이상 의료급여, 차상위 건강보험전환자, 기준중위소득 100% 이하 저소득층 주민으로 지역 내 스케일링 참여 치과에서 매년 1회 무료로 시술받을 수 있다. 사업 지원 방법, 예산 확보, 참여 시술의료기관 모집 등 세부 사항은 조례가 공포됨에 따라 단계별로 진행해 올해 안에 사업이 안정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할 방침이다. 김찬진 인천시 동구청장은 “이가 건강해야 어르신들이 음식을 맛있게 드실 수 있고, 음식을 맛있게 드셔야 건강과 함께 삶의 즐거움도 누리실 수 있다”며 “다양한 치과 의료서비스를 제공해 구민의 구강건강 증진 및 취약계층 구강 의료비 지원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