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 동구 송림4동 새마을협의회(회장 김현수)가 지난 28일 관내 저소득 가정을 찾아 사랑의 집수리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행사는 새마을협의회의 대표사업으로, 지역 취약계층의 주거환경 개선을 목적으로 마련됐다. 협의회 회원들은 주거환경이 열악한 취약계층 가구를 방문해 도배를 해주고 주거환경을 개선했다. 김현수 새마을협의회장은 "회원들이 어려운 이웃에게 필요한 도움을 줄 수 있어 기쁘다"며 "주변의 주거 취약계층을 지원할 수 있는 다양한 사업을 모색해 소외된 이웃들이 쾌적하고 안전한 환경에서 지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준수 송림4동장은 "지역사회에 이웃사랑을 실천한 봉사자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집수리 봉사활동을 적극 지원해 형편이 어려운 주민들이 쾌적한 주거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인천 동구(구청장 김찬진)는 '꿈드림어린이영어도서관' 개관 기념으로 지난 29일 연세대 고광윤 교수를 초청하여 명사 특강을 개최했다. 고광윤 교수는 '점수와 실력을 동시에 잡는 기적의 영어학습법' 주제로 강연을 펼쳤다. 교수는 자녀 영어교육의 핵심은 "조금씩, 꾸준히, 제대로"이며, 아이의 속도에 맞게 진행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강연 후 질의응답 시간에는 많은 엄마들이 다양한 질문을 쏟아냈다. 꿈드림어린이영어도서관 개관 기념 릴레이 명사 특강은 이후에도 두 차례 더 개최된다. * 11월 11일: 허준석 대표, '어머니, 달러 버는 영어교육 시키셔야 합니다' * 11월 28일: 전은주 대표, '엄마표도, 학원도 영어 그림책' 참여 신청은 꿈드림어린이영어도서관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며, 인원은 강의별 선착순 40명이다. 김찬진 동구청장은 "급변하는 교육환경 속에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부모님들의 자녀 영어교육에 대한 고민을 덜기 위해 이번 강연을 기획했다"며, "영어교육 분야 ...

인천 동구 송현3동 바르게살기운동위원회가 지난 22일 송현3동 행정복지센터에서 관내 저소득가정과 독거 어르신들을 위한 사랑의 고추장 나눔행사를 개최했다. 바르게살기위원회 회원들이 정성껏 담근 고추장 약 2kg은 독거어르신과 취약계층 약 70여 세대에 전달됐다. 윤순자 바르게살기운동위원장은 "오늘 행사가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낼 힘이 되었으면 한다"며 "어려운 이웃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장미애 송현3동장은 "바쁘신 와중에도 송현3동 주민을 위해 고추장 나눔행사를 함께해준 바르게살기운동위원회 회원들과 행사에 함께해 준 모든 자생단체 회원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우리 지역에 나눔 봉사가 더욱 확산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인천 동구(구청장 김찬진)는 지역 자율방재단원의 재난 대응 능력 향상과 지역 자율 방재 활동 강화를 위해 전문교육을 실시했다. 동구 지역 자율방재단은 재난 예방 및 복구를 위해 각 동을 중심으로 현재 138명의 단원이 활동하고 있다. 이번 교육을 통해 참여자들은 성인 및 소아 심폐소생술, 자동심장충격기 사용방법, 이물질에 의한 기도폐쇄 응급처치 등 재난 현장에서 활용도가 높은 분야에 대한 직접 실습을 통해 응급상황 대처 능력을 키웠다. 교육 이수자는 구조 및 응급처지교육 수료증을 받았다. 김찬진 동구청장은 "이번 전문교육 참여를 통해 방재 활동에 전문성을 갖추게 됐다"며, "지역의 안전지킴이로서 충분한 역할을 할 수 있도록 계속 지원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인천 동구(구청장 김찬진)는 재능대학교와 관학 협력해 진행한 '창의논리 가을캠프'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캠프는 1~3학년 초등학생 160명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학생들은 창의적·논리적 사고를 통해 문제를 해결하고 천연기념물에 대해 탐구했다. 또한 학부모를 위한 '우리 아이 정서 지능 및 창의성 키우기' 특강도 마련됐다.

인천 동구(구청장 김찬진)는 지난 22일 동인천역 북광장에 `1.5℃ 기후위기시계`를 설치하고 제막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제막식에는 유관기관 관계자 및 화평어린이집 원아들도 참석해 기후위기시계에 대한 의미를 더하였다. 기후위기시계는 전세계 과학자, 예술가, 기후활동가들이 참여하는 세계적인 프로젝트로 지구 평균 기온이 산업화 이전보다 1.5℃ 상승하기까지 남은 시간을 나타낸다. 지구온도 1.5℃ 상승 시 폭염, 가뭄 빈도 및 태풍 강도 증가, 강수량 상승 등의 기후변화가 나타날 것이라고 전문가들은 예측하고 있으며, 현재 기후위기시계는 4년 279일(10월 16일 기준)을 나타내고 있다. 김찬진 동구청장은 “기후위기시계 설치를 통해 지구 온도 1.5℃ 상승까지 남은 시간을 직관적으로 이해할 수 있도록 했다”며 “구민들의 기후위기에 대한 인식을 제고하고 탄소중립을 위한 생활 속 행동요령을 적극적으로 실천해 나가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인천 동구(구청장 김찬진)는 지난 27일 '다함께돌봄센터 3호점' 개소식을 열고 돌봄 공백 해소에 나섰다. '다함께돌봄센터'는 맞벌이 가정 등의 양육 부담 완화와 초등학생 돌봄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방과 후 돌봄서비스를 제공하는 시설이다. 초등학생(6~12세)이면 누구나 이용 가능하며, 이번에 개소한 3호점은 놀이공간, 학습공간, 사무실 등 210.11㎡ 규모로 아파트단지가 많은 인근지역의 초등돌봄 수요를 충족하기 위해 송림골 꿈드림센터 4층에 조성되었다. 운영시간은 학기 중 오전 11시~오후 8시까지, 방학 중에는 오전 9시~오후 6시까지 이용할 수 있고, 기초학습 및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김찬진 동구청장은 "지난해 돌봄센터 2개소 운영을 시작으로, 올해도 1개소를 확충하게 되어 기쁘다"며 "돌봄센터가 일과 가정의 양립을 지원하여 저출산 시대 대응에 기여할 것이며, 앞으로도 동구를 아이 키우기 좋은 아동친화도시로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인천 동구(구청장 김찬진)는 주민 건강증진을 위해 '송림건강생활지원센터'를 개소했다. 송림건강생활지원센터는 소생활권 중심의 주민 주도 건강증진 전담 기관으로, 순환운동실, 교육실, 상담실, 프로그램실, 주민동아리실 등의 시설을 갖추고 있다. 운동, 영양, 만성질환 각 분야 전문가가 상주하여 맞춤형 건강상담과 주민 건강증진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 김찬진 동구청장은 "센터를 통해 주민들이 다양한 건강프로그램을 편리하게 이용하고, 어르신들의 영양 상태를 돌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송림건강생활지원센터는 월~금요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된다. 문의사항은 송림건강생활지원센터(032-770-6171~5)로 하면 된다.

인천 동구(구청장 김찬진)는 지역물가 안정에 기여하고자 오는 9월 20일까지 신규 착한가격업소를 모집한다고 19일 밝혔다. 착한가격업소는 소비자에게 저렴한 가격으로 양질의 서비스를 제공하고 행정안전부 지정 기준에 따른 평가를 충족하여 선정된 곳을 말한다. 모집 대상은 개인 서비스 업체인 외식업, 이·미용업, 세탁업 등이며, 가맹사업자(프랜차이즈업소) 및 법인 등은 제외된다. 착한가격업소에 지정되면 다음과 같은 혜택을 받을 수 있다. * 업소 운영에 필요한 물품(소모품) 지원 * 업소 홍보 지원 또한 행정안전부와 인천시는 착한가격업소를 이용하는 시민들에게 다음과 같은 혜택을 제공하고 있다. * 1만원 이상 카드 사용시 2천원 캐시백 * 인천사랑상품권 캐시백 추가 지원(12%) 신청을 희망하는 업소는 동구청 홈페이지 고시·공고란의 공고문을 통해 세부 내용을 확인할 수 있다. 김찬진 동구청장은 "착한가격업소 활성화로 자영업자와 소비자 모두 만족할 수 있는 경제활동 환경을 만들어 가겠...

인천 동구(구청장 김찬진)는 관내 유치원, 어린이집, 학교 주변 금연구역을 30m로 확대한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금연구역 확대는 '국민건강증진법' 개정에 따른 것으로, 기존 유치원, 어린이집 시설 경계로부터 10m 이내였던 금연구역이 30m로 확대됐다. 또 초・중・고등학교 주변도 금연구역으로 지정되어 30m 이내에서는 담배를 피울 수 없다. 오는 17일부터는 확대된 교육시설 주변 금연구역에서 흡연 시 10만원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동구보건소는 변경되는 제도로 인한 혼선을 방지하고 쾌적한 금연 교육환경을 조성하고자 관내 교육시설(유치원 12개소, 어린이집 33개소, 초・중・고등학교 15개소)에 포스터, 스티커 등 홍보물을 직접 배부하였으며, 금연구역 안내표지판 부착 및 현수막 게시, 동구 소식지 등을 통해 지역주민 안내와 홍보를 적극 추진하였다. 또한 '인천광역시 동구 간접흡연 피해방지에 관한 조례'에 따라 유치원, 초・중・고등학교, 대학교 출입문으로부터 50m 이내(교육환경...

인천 동구가 지난 8일 서울 엘타워에서 열린 '2024년 전국 지방자치단체 일자리 대상' 시상식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동구는 지역 특화 산업인 건설기계산업의 고용 촉진을 위한 협력체계 구축, 현장형 생산인력 양성 프로그램 운영, 지역 수요·거버넌스에 기반한 신중년 남성일자리 모델 개발 등 지역 현안 분석을 통한 일자리 발굴 및 추진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동구의 지난해 고용지표는 고용률(15세~64세) 66.6%, 상용근로자수 1만7천300명으로 역대 최다치를 기록하였고, 특히 청년 및 중장년 고용률 증감률은 인천 1위를 기록하였다. 김찬진 동구청장은 "지역 수요 맞춤형 일자리 창출과 인프라 확대, 정주 여건 개선 사업 추진 등 그간 기울여 온 노력이 일자리 대상 수상으로 이어져 기쁘게 생각한다"며, "주민이 만족하고 체감할 수 있는 다양한 사업과 양질의 일자리 창출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인천 동구(구청장 김찬진)는 8일 인천 최초 어린이영어도서관인 '꿈드림어린이영어도서관' 개관식을 열었다. 송림동 송림골꿈드림센터 2층에 위치한 꿈드림어린이영어도서관은 연면적 174평 규모로 조성됐다. 영어자료실, 프로그램실, 동화미디어실, 미디어체험실, 수유실 등의 시설을 갖추고 있다. 1만 5천여권의 영어 도서는 AR(책의 난이도 측정)지수를 활용하여 배치하고, 이용자들이 단계별로 영어 공부를 할 수 있도록 했다. 첨단 ICT 기술을 활용한 디지털 미디어 콘텐츠 체험 시설을 설치하여 어린이들이 재미있게 영어를 접할 수 있으며, 영어책 1천권 읽기 프로젝트, 엄마표 영어 동아리 운영, 어린이집 원어민 영어교실 등 다양한 영어프로그램을 운영한다. 8월 31일까지는 시범운영 기간으로 자료 열람과 ICT 미디어 체험이 가능하며, 알파벳 키링 만들기, 나만의 DCEL(Dream Children's English Library) 만들기 등 개관 특별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도서관 운영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