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 동구는 2026년 상반기부터 어르신 품위유지비 지급 연령을 75세에서 70세로 낮추고 거주 기간 제한을 폐지하여 1만 900명의 어르신에게 연간 12만원을 동구사랑상품권으로 지급한다. 상품권은 관내 목욕탕 및 이·미용실에서 사용 가능하며, 이는 어르신 복지 증진과 지역 소상공인 지원을 목표로 한다.

인천 동구, 초4~고3 대상 '2026년 금쪽같은 내 아이 진로 찾기' 프로그램 참여자 모집. 다중지능진로검사, 학습유형검사, 전문가 1:1 대면 상담 제공. 참가비 무료, 2월 20일까지 동구진로체험지원센터 홈페이지 신청.

인천 동구는 치매안심센터 이용 편의 증진을 위해 '동온하정' 순환버스 무료 예약제를 운영한다. 이 버스는 평일 오전 정기 운행하며, 치매 조기 검진을 위한 2단계 진단검사일에는 오후에도 추가 운영된다. 이를 통해 주민들의 접근성을 높이고 다양한 치매 관리 서비스를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인천 동구는 관내 초·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2026년 3월부터 11월까지 '찾아가는 인구교육'을 실시한다. 이번 교육은 인구구조 변화 이해와 가족 친화적 가치관 형성을 목표로 하며, 전문 강사가 학교를 방문해 맞춤형 대면 교육을 제공한다. 교육 참여 희망 학교는 2월 27일까지 신청 가능하다.

인천 동구는 주민자치회 위원 결원을 해소하기 위해 2월 25일까지 주민자치회 위원을 모집한다. 19세 이상 주민이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며, 지역 문제 해결과 발전에 기여할 봉사자를 기다린다.

인천 동구, B형 인플루엔자 유행에 따라 14~64세 구민 대상 무료 예방접종 2월 28일까지 실시. 어린이, 임신부, 65세 이상 어르신은 4월 30일까지 접종 가능.

인천 동구는 제8기 지역보건의료계획 3차년도(2025년) 시행결과 및 4차년도(2026년) 시행계획 심의·의결을 위한 지역보건의료심의위원회를 개최했다. 이번 심의는 '출생부터 노년까지 모두가 건강한 행복도시 동구'를 목표로 보건의료 취약계층 건강형평성 제고, 감염병 선제적 관리, 지역사회 중심 통합건강관리 등을 주요 전략으로 논의했다. 최종 계획안은 구의회 보고 후 인천시를 거쳐 보건복지부에 제출될 예정이다.

인천 동구, 동인천역 북광장에 '건강이룸터' 설치 및 현판식 개최. 음주·흡연 예방 및 주민 건강생활실천 도모를 위한 생활권 건강거점 공간으로, 주취자 문제에 대한 인도적 개입 병행 모델 제시.

인천 동구, 2026년 찾아가는 유충구제 방역 사업으로 말라리아 등 감염병 예방에 총력. 공동주택 직접 방문 유충구제 및 안내, 지난해 모기 개체수 34% 감소 효과 거둬. 주민 참여 및 유관기관 협력으로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 조성에 힘쓸 것.

인천 동구는 1월부터 2월까지 관내 응급장비 구비 의무 및 비의무시설을 대상으로 자동심장충격기(AED) 관리·운영 실태를 집중 점검한다. 이번 점검은 구민 안전 확보와 응급 상황 발생 시 AED의 즉시 활용 가능한 환경 구축을 목표로 하며, AED 정상 작동 여부, 유효기간, 설치 위치 안내표지 부착 여부 등을 중점적으로 확인할 예정이다.

인천 동구청장이 새해를 맞아 11개 동을 순회하며 주민들과 직접 소통하는 '주민과의 대화'를 시작했다. 이번 행사는 지역 현안 공유 및 주민 의견 수렴을 통해 구정 발전에 반영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제물포구 출범이라는 중요한 시기에 주민 공감 정책 추진을 목표로 한다.

인천 동구는 2026년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 참여자를 대상으로 워크북을 활용한 비대면 교육을 1월 7일부터 1월 23일까지 실시한다. 이번 교육은 안전사고 예방, 인권, 성희롱 예방, 노인일자리 적응 등 필수 소양과 안전 중심 내용으로 구성되며, 시간과 장소 제약 없이 교육을 이수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동구는 현재 3,074명의 어르신이 45개 노인일자리 사업에 참여하고 있으며, 65세 이상 기초연금 수령자를 대상으로 신청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