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 동구가 2026년 7월 중구 내륙과의 통합으로 출범하는 '제물포구'를 대비해 '제물포구 바로알기' 직원 교육을 실시했다. 제물포르네상스 총괄계획가를 초빙해 진행된 이번 특강은 제물포구의 발전 방향, 도시재생, 지역 경제 활성화 전략 등을 다루며 직원들의 정책적 이해와 협업 능력을 높이는 계기가 되었다.

인천 동구가 2026년 7월 1일 출범 예정인 제물포구(동구·중구 내륙 통합)에 대한 주민설명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이번 설명회는 제물포구의 출범 준비 경과와 미래 비전을 공유하고 주민 의견을 수렴하며 지역사회와의 협력 기반을 다지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약 300명이 참석해 소통의 장을 가졌다.

인천 동구는 관내 환경오염물질 배출사업장 127개소의 환경기술인을 대상으로 관리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사물인터넷(IoT) 측정기기 설치·운영, 환경 법령 개정 사항, 화학사고 예방 및 대응 절차 등을 중심으로 진행되었으며, 2026년까지 의무화된 IoT 측정기기의 조속한 설치를 당부했다.

인천 동구가 민선8기 3년간의 주요 정책 성과 100가지를 담은 '구민과 함께 만든 동구의 100가지 변화' 성과집을 발간했다. 성과집은 교육, 복지, 도시 등 5개 분야의 주요 사업을 체계적으로 정리했으며, 구민 누구나 온·오프라인으로 열람할 수 있다. 동구는 향후 온라인 소통방을 개설하여 구민 의견을 정책에 적극 반영하며 소통 행정을 구현할 계획이다.

인천 동구가 2025년 신규 의료급여수급권자 130여 명을 대상으로 고혈압·당뇨병 관리법과 올바른 의료급여제도 이용에 대한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수급권자의 자가 건강관리 능력 향상과 제도에 대한 이해를 돕기 위해 마련됐다.

인천 동구가 지난달 19일부터 26일까지 동구 구민운동장에서 '제34회 동구청장기 축구대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13개 팀 300여 명이 참가한 이번 대회에서는 중년부 하나FC와 청년부 동축FC가 각각 우승을 차지했으며, 김찬진 동구청장은 축구 동호인들을 위한 지원을 약속했다.

인천 동구가 관내 음식점 대표들과 함께 충남 당진시로 '우수음식점 발굴·육성을 위한 비교시찰'을 진행했다. 이번 시찰은 외식업 경쟁력 강화와 지역 특산물을 활용한 신메뉴 개발에 동기를 부여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참가자들은 한우특화거리 탐방, 향토음식 및 전통주 만들기 등을 체험했다. 동구는 이를 통해 지역 음식문화를 활성화하고 원도심 부흥의 원동력으로 삼을 계획이다.

인천 동구가 중장년층 구직자를 대상으로 전문 인력 부족 해소와 새로운 일자리 기회 제공을 위해 '배관세척관리사' 직무체험 취업특강을 개최했다. 이번 특강은 이론 교육과 실제 장비를 활용한 실무 시연 및 실습을 병행하여 참가자들이 실질적인 취·창업 역량을 키울 수 있도록 지원했다.

인천 동구는 지난 4일, 장애인과 비장애인 2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2025 동구 장애인생활체육대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이번 대회는 편견 없는 공동체 문화 조성을 목표로, 누구나 쉽게 즐길 수 있는 생활체육 종목과 다채로운 부대행사로 구성되어 참가자들이 소통하고 화합하는 시간을 가졌다.

인천 동구가 11월 한 달간 교통안전을 위협하고 도시미관을 저해하는 불법자동차 근절을 위해 유관기관과 민관 합동단속을 실시한다. 단속 대상은 무단 방치, 불법 튜닝, 번호판 훼손 차량 등이며, 적발 시 과태료나 벌금이 부과될 수 있다.

인천 동구가 장애인의 경제적 자립과 사회 참여 확대를 위해 오는 10일부터 21일까지 '2026년 장애인일자리사업' 참여자 총 62명을 모집한다.

인천 동구 현대·동부 시장과 재능대학교가 협력하여 '송림골 청춘야장'을 개최했다. 도시재생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되는 이번 행사는 전통시장에 새로운 활기를 불어넣고 청년들의 발길을 이끌기 위해 기획되었다. 야장에서는 시장 대표 먹거리, 셀프 구이존, 청년 아티스트 버스킹, 팝업스토어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통해 상인과 청년, 주민이 함께 어우러지는 상생의 장을 마련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