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울산 중구청, 2018년 공공근로사업 추진](https://www.newsro.kr/wp-content/uploads/2018/01/1.-중구청-2018년-공공근로사업-추진.jpg)
울산 중구청은 18일 오후 3시 2층 소회의실에서 최이식 복지경제국장과 관련 부서 과장, 구의원 등 공공근로사업 추진위원 1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8년 공공근로사업 심의회'를 개최했다.
![[포토] 울산 중구 여성단체협의회, 2018년 총회 개최](https://www.newsro.kr/wp-content/uploads/2018/01/5.-중구-여성단체협의회-2018년-총회-개최.jpg)
울산 중구 여성단체협의회(회장 손갑생, 앞줄 오른쪽 두번째)는 10일 청내 중회의실에서 2017년도 감사보고와 신임 임원진 소개 등 2018년 중구 여성단체협의회 총회를 개최했다.

울산 중구청은 제261차 안전점검의 날을 맞아 5일 중구 젊음의거리 일원에서 공공기관과 민간시민단체 회원이 참여한 가운데 '방사능 재난!! 알면 알수록 안전해집니다.'라는 주제로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날 행사는 울산안전생활실천시민연합과 지역 자율방재단, 안전모니터 봉사단 회원 20여명이 참석해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계도 활동을 지원했다. 또 중구청은 한국전기공사, 한국가스공사 점검반과 함께 태화동 지역 내 재난취약계층 10가구를 선정해 전기와 가스 안전점검을 실시하면서 전등, 스위치 등을 무상으로 교체했다. 중구청 관계자는 "이번 안전점검의 날 행사를 통해 중구청은 관내 공공기관, 시민단체와의 협력관계를 돈독히 해 안전중구 만들기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산업도시로만 알려졌던 울산에도 다양한 생태·문화 자원이 있습니다. 특히, 울산의 종갓집인 중구에는 울산의 문화와 역사가 고스란히 녹아 있어 문화관광도시로서 손색이 없습니다. 2019 올해의 관광도시로 선정된 울산 중구가 전국에 잘 알려져 있지 않은 중구만의 아름다움과 숨은 관광지 알리기에 나선다. 중구청은 15일과 16일 양일간 전국 유명 여행 작가와 파워 블로거 20여명을 초청해 관내 팸투어를 실시했다. 울산 중구는 다양한 생태·문화 자원을 보유해 뛰어난 관광잠재력을 지닌 것으로 평가받고 있으나, 관광지 인지도가 상대적으로 낮아 관광 활성화에 어려움을 겪어왔다. 이번 팸투어는 이 같은 어려움을 해소하고, 관광자원 홍보와 관광상품 개발, 관광객 유치 확대를 위해 여행 작가와 파워 블로거들을 초청, 그들이 울산 중구의 아름다움과 숨은 관광지를 직접 체험한 뒤 이를 SNS를 통해 널리 알리고자 마련됐다. 팸투어에는 여행블로거 기자단장인 여행작가 강경원씨를 비롯해, 2012년 다음...

지난해 10월 '태풍' 차바로 인해 피해를 입은 울산 중구지역 내 하천 11개소에 대한 수해복구공사가 완료됐다. 중구청은 지난해 태풍 차바로 인해 피해로 입은 태화강과 약사천, 척과천 등 모두 11개 하천, 총 연장 9.7km에 대한 수해복구공사를 8일 모두 마무리했다. 복구공사에는 국비 13억2,000만원, 특별교부세 4억8,000만원, 시비 6억3,000만원, 구비 3억3,000만원 등 총 27억6,000만원이 투입됐다. 지난해 태풍 차바 내습 당시 중구지역 내 하천들은 감당할 수 있는 한계를 훨씬 뛰어넘는 시간당 124mm의 유래 없는 물폭탄이 쏟아짐에 따라 제방이 무너지고 농경지가 유실되는 큰 피해를 입었었다. 중구청은 이에 따라 유사한 피해 재발 방지를 위해 올해 우기 전 조기에 사업을 완공하고자, 예산이 편성되기 전인 지난 11월부터 실시설계를 시작했다. 복구공사는 11개 하천 9,677m 구간의 실시설계 용역을 마친 뒤 태화강 호안 320m 구간 정비를 비롯해 성안...

박성민 울산 중구청장이 2017년 두 번째 찾아가는 구청장실을 운영하며 주민들과 소통을 이어갔다. 24일 중구청에 따르면 박성민 중구청장은 지난 23일 오후 7시부터 병영2동 KCC스위첸 내 키즈카페에서 '2017 찾아가는 구청장실'을 운영했다. 찾아가는 구청장실은 우정혁신도시 내 신규 아파트를 비롯해 관내 공동주택 입주민을 직접 찾아감으로써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를 듣고, 소통의 장을 마련함으로써 입주민의 생활 불편을 최소화하며 종갓집 중구민으로서의 자긍심을 고취하고자 운영하는 시책이다. 이번 찾아가는 구청장실은 KCC스위첸 입주민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격의 없는 대화를 통해 입주민의 진솔한 대화를 나누고, 불편과 건의사항을 수렴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 자리에서 주민들은 주민들이 황방산 정비를 통해 주민들의 쉴 수 있는 공간을 만들어 달라는 요청과 서동로타리 소음 저감 대책, 도서관 건립, 키즈카페 내 도서 지원 등 10여건에 대해 건의했다. 박성민 중구청장은 이들 건의와 ...
![[포토뉴스] 울산 중구, 제2회 구민의 날 기념행사 개최](http://www.newsro.kr/wp-content/uploads/2017/05/0515-1.-중구-제2회-구민의-날-기념행사-개최1.jpg)
울산 중구청은 15일 오후 중구 문화의전당에서 박성민 중구청장과 정갑윤 국회의원 등을 비롯해 자랑스러운 중구인상 수상자, 우정혁신도시 입주 공공기관 대표 등 9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2회 구민의 날 기념행사를 개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