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울산 중구보건소는 9월 22일부터 2025-2026절기 인플루엔자 및 코로나19 무료 예방접종을 실시한다. 접종 대상은 생후 6개월 이상 어린이, 임신부, 어르신, 취약계층 등이며, 연령에 따라 접종 시작일이 다르다. 위탁의료기관 방문 시 신분증 등을 지참해야 하며, 자세한 내용은 중구보건소 누리집이나 예방접종도우미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울산 중구는 9월 13일 토요일 오후 2시부터 8시까지 성남동 젊음의 거리에서 '2025 울산 중구 청년예술제'를 개최합니다. '청년 예술&늦은 여름휴가'라는 주제로 공연 경연대회, 행진, 청년 미디어 미술 전람회, 청년 장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될 예정입니다. 특히, 공연 경연대회에는 9개 팀이 참가하여 밴드 연주, 춤, 힙합 등 다채로운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며, 청년 미디어 미술 전람회에서는 청년들의 사진 및 짧은 영상 작품을 감상할 수 있습니다.

울산 중구 야외물놀이장 4곳(동천, 복산, 성안, 우정)이 8월 24일 성황리에 폐장했다. 총 5만 1561명이 방문했으며, 특히 동천야외물놀이장은 야간 개장으로 인기를 끌었다. 울산중구도시관리공단은 안전교육 등 새로운 시도로 주민 만족도를 높였으며, 내년에는 야간 운영 확대 및 안전관리 강화를 계획하고 있다.

울산 중구, 위기가구 신고 포상제도 확대 시행 등 찾아가는 보건복지 서비스 홍보 활동 강화. 주민 대상 위기가구 신고 포상금 지급(건당 5만 원), 카카오톡 ‘큰애기 이웃살피미’ 신고 채널 안내, 복지 지원 서비스 팸플릿 배부 등 적극적인 홍보 활동 전개.

울산 중구가 민생경제 회복과 주요 현안 사업 추진을 위해 6,282억 원 규모의 2025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을 편성해 중구의회에 제출했다. 이는 1회 추경 예산보다 687억 원(12.27%) 증액된 규모로, 민생회복 소비쿠폰 지급 등 국·시비 보조사업과 실내종합체육관 건립 등 현안 사업에 중점을 두고 편성됐다. 추경안은 9월 3일부터 11일까지 열리는 중구의회 임시회에서 심의·의결될 예정이다.

울산 중구와 광주 동구가 협력 제작한 울산 중구 관광 홍보 쇼트폼 영상이 유튜브와 인스타그램에서 합산 조회수 370만 회를 돌파하며 큰 인기를 얻고 있다. 영상은 울산 중구의 대표 관광지와 먹거리를 소개하며, 특히 경상도 사투리를 주제로 한 쇼트폼은 재미와 정보를 동시에 제공하여 누리꾼들의 호평을 받았다. 이번 협업은 지역 간 교류 확대 및 관광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으며, 두 지자체는 앞으로도 지속적인 협력을 통해 서로의 관광 홍보를 지원할 계획이다.

울산 중구는 8월 20일 ‘2025년 을지연습 전시현안과제 토의’를 실시하여 ‘번영로 피폭 시 종합 대응태세 구축 및 긴급 복구 대책’이라는 주제로 도로 및 시설물 복구, 인명구조, 민심 수습 등 비상시 종합 대책을 수립하고 전시 예산 편성 및 운용 방안 등을 검토했다.

울산 중구는 8월 18일 중구평생학습관에서 ‘8월 주제가 있는 공감+ 명사 초청 특강’을 개최했다. 박웅현 작가가 ‘인생을 대하는 우리의 자세’라는 주제로 강연을 진행했으며, 150여 명의 주민들이 참석했다. 중구는 6월부터 11월까지 ‘방향’이라는 키워드로 명사 초청 특강을 진행하며, 9월 최해숙 작가, 10월 김정준 구글 교육 전문가, 11월 김용섭 날카로운상상력연구소 소장의 강연이 예정되어 있다.

울산 중구, 2025년 하반기 찾아가는 아동학대 예방 교육 실시…노인일자리 참여자, 명예사회복지공무원, 보육교사 등 510명 대상 교육 예정…올해 상반기에는 보육시설 원장 및 교직원 700여 명 대상 교육 진행

울산 중구는 8월 12일 '2025년도 의료·요양·돌봄 통합지원 시범사업'인 '큰애기 행복보드미' 사업 추진을 위한 실무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 사업은 75세 이상 노인 등에게 보건의료, 주거개선, 일상생활 지원 등 40개 세부 사업을 통합 제공하는 중구형 돌봄 특화 사업이다. 중구는 특별 전담조직(TF팀)을 구성하고 국민건강보험공단, 동강병원과 협력 체계를 구축하며 현장 중심의 돌봄 모델을 만들어갈 계획이다.

울산 중구, 갑질 및 직장 내 괴롭힘 예방교육 실시. 8월 12일 중구청 대회의실에서 김영길 중구청장 및 간부 공무원 등 140여 명 참석. 국민권익위원회 강사가 청년세대 이해, 갑질 유형, 직장 내 괴롭힘 예방법 등 교육. 중구는 비대면 상담·신고 창구 운영 중.

울산 중구, 위기가구 신고 포상 제도 확대 시행... 차상위·한부모 포함, 신고방법 다양화, 포상금 지급 절차 개선 등으로 복지사각지대 해소 노력 강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