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울산광역시 중구(구청장 김영길)는 오는 8월 13일(토) 오후 1시부터 6시까지 태화강 체육공원 일원에서 ‘2022년 워터버블페스티벌’이 열린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젊음의거리 상인회가 주최·주관하고 울산 중구에서 후원한다. 지난 2014년 ‘물총축제’로 처음 시작된 ‘워터버블페스티벌’은 지역의 대표적인 여름축제로,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이 주관하는 ‘공동마케팅 지원사업 우수사례 공모전’에 세 차례 선정되는 등 매년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올해는 ‘워터버블페스티벌’이라는 축제 이름에 걸맞게 물총 싸움을 할 수 있는 ‘워터존’, 거품을 맞으며 물놀이를 즐길 수 있는 ‘버블존’, 아이들을 위한 장난감이 마련돼 있는 ‘유아존’, 서핑보드 체험을 할 수 있는 ‘놀이존’, 물 미끄럼틀을 탈 수 있는 ‘슬라이드 존’ 등 다양한 주제공간과 즐길 거리가 운영된다. 이와 함께 EDM&댄스 공연, 물 풍선 만들기 체험, 미니 물총 게임 등 다채로운 대면 행사도 함께 펼쳐진다. 추가로 ‘마인크래프트...

울산광역시 중구(구청장 김영길)가 10일 오전 10시 울산아동보호전문기관에서 ‘아동학대 사례관리 종결 평가회의’를 열었다. 이번 회의에는 이경희 중구 가족복지과장, 아동학대전담공무원, 윤채원 울산아동보호전문기관 관장 및 상담원 등이 참석해, 아동학대 사례관리 종결 대상 아동 18명의 사례 점검 내용을 공유하고 사례관리 종결 여부를 의결했다. 아동학대 사례관리 종결 평가회의에서 종결 결정이 내려질 경우 울산아동보호전문기관은 세 달 동안 아동학대 피해 아동 및 학대 행위자 등을 대상으로 방문 상담과 전화 상담을 진행한다. 또 아동학대 위험수준별 개입사정 척도를 활용해 안전평가를 실시하고 양육환경 등을 점검해 아동의 안전을 종합적으로 평가한 뒤 사례관리 종결 여부를 최종 결정하고 있다. 울산 중구 관계자는 “부부 싸움을 아동에게 노출하거나 단 한 번이라도 아이를 때리는 행위도 아동학대로 판단될 만큼 아동학대의 범위가 넓어지고 있다”며 “아동학대 없는, 아동이 행복한 중구를 만들기 위...

울산광역시 중구(구청장 김영길)가 9일 자동차세 및 과태료 체납차량 시·구·군 합동 단속을 펼쳤다. 울산시와 5개 구·군은 자동차 관련 체납액을 효율적으로 징수하기 위해, 자동차세 정기분이 부과되는 6월과 12월을 제외하고 매월 2회 합동 단속을 벌여 차량 번호판을 영치하고 있다. 이날 시·구·군 합동영치반은 중구 전 지역을 돌며 체납차량 조회 장비(시스템)가 탑재된 차량과 실시간으로 체납 여부를 확인할 수 있는 스마트폰 앱을 활용해 자동차세 및 과태료를 상습적으로 체납한 차량의 번호판을 영치했다. 또 민원 발생 및 주민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실시간 영치 안내 문자를 발송했다. 단속 대상은 자동차세 2회 이상 체납 차량, 차량 관련 과태료 체납 기간이 60일 이상 지나고 체납액이 30만 원 이상인 차량, 징수촉탁에 따른 타 지자체 자동차세 3회 이상 체납 차량 등이다. 한편 울산 중구는 올해 지역 내 체납차량 312대, 타 지자체 징수촉탁 차량 171대 등 차량 483대의 번...

울산광역시 중구육아종합지원센터(센터장 이현주)가 8월 8일과 8월 12일 두 차례에 걸쳐 중구육아종합지원센터 지하 1층 강당에서 어린이집 보육교직원 60명을 대상으로 ‘어린이집 평가 지표 교육’을 진행한다. 이번 교육은 보육교직원들이 어린이집 평가제에 대해 정확하게 이해하고, 평가를 체계적으로 준비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울산 중구육아종합지원센터는 8일 박초아 울산대학교 보육교사 교육원 전임교수를 강사로 초빙해, 1차로 어린이집 평가제 운영체계, 평가지표 1영역(보육과정 및 상호작용, 평가지표 2영역(보육환경 및 운영관리)에 대한 교육을 진행했다. 이어서 오는 12일에는 2차로 평가지표 3영역(건강·안전), 평가지표 4영역(교직원)에 대해 살펴보는 시간을 마련할 계획이다. 한편 어린이집 평가제는 보육·양육에 대한 사회적 책임을 강화하고 안심 보육 환경을 조성하고자 국가 차원에서 '영유아보육법' 제30조에 근거해 모든 어린이집을 주기적으로 평가하는 제도다. 이현주 울산...

울산광역시 중구(구청장 김영길)가 지난 8월 3일부터 5일까지 지역 위생단체 관계자들과 간담회를 가졌다. 이번 간담회는 코로나19와 외식물가 상승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자영업자들을 격려하고, 위생업소 발전 방안 등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김영길 울산 중구청장은 3일 동안 한국외식업중앙회 울산중구지부, 대한제과협회 중구지부, 피부미용사회 중구지부 관계자들을 돌아가면서 만나 각 업계별 현황과 경제 상황 등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다. 이어서 다양한 건의사항을 듣고 해결 방안을 함께 논의했다. 한편 울산 중구는 입식 좌석 개선 등 음식문화 개선 지원 사업과 식품진흥기금 융자 지원, 특화거리 및 맛집 홍보 사업 등을 추진하며 지역경제 활성화에 힘쓰고 있다. 김영길 중구청장은 “이번 간담회에서 제시된 다양한 의견들을 면밀히 검토하고 구정에 적극 반영하겠다”며 “앞으로도 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면서 소통과 협력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울산광역시 중구(구청장 김영길)가 8월 4일과 5일 이틀 동안 중구청 중회의실에서 민선 8기 구청장 공약사항 1차 보고회를 연다. 이번 보고회에는 김영길 울산 중구청장과 각 공약사업을 담당하는 부서장 등이 참석해, 민선 8기 공약사항 추진 방향과 구체적인 실행 방안을 검토하고 문제점 및 개선방안 등을 논의한다. 중구는 ‘누구나 살고 싶은 종갓집 중구’라는 구정 목표 아래 사람과 돈, 기업이 모이는 중구, 따뜻하고 행복한 주민 복지 실현, 누구나 살고 싶은 도시, 성숙된 문화관광 도시, 구민의 삶의 질을 향상 총 5개 분야 71개의 공약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우선 ‘사람과 돈, 기업이 모이는 중구’ 분야의 주요 사업으로는 전통시장 활어회 타운 설치, 전통시장 시설 현대화 및 주차환경 개선, 청년 특성 야시장 운영 등이 있다. ‘따뜻하고 행복한 주민 복지 실현’ 분야에서는 공공형 어린이집 지원 확대, 생애 주기별 출생·양육 지원 강화, 노인복지관 건립 지원 등이 추진된다. ‘누구...

울산광역시 중구(구청장 김영길)가 ‘아름다운 한글 이름 짓기 사업’의 하나로 중구청 직원들을 대상으로 한글 이름(예명) 짓기 운동을 진행하고, 7월 한 달 동안 ‘직원 한글 이름 경진대회’를 열었다. 이번 대회에는 색다르고 의미 있는 한글 이름(예명)을 지닌 직원 35명이 참여했다. 울산 중구는 한글 이름(예명) 35개 가운데 성과 이름의 조화, 의미, 독창성 등을 고려해 1차로 우수 한글 이름 20개를 선정했다. 이어서 직원 투표를 바탕으로 우수 한글 이름 6개를 최종 선정했다. 이번 경진대회에서는 흰 겨울처럼 깨끗하고 순수하게 살아가고자 하는 마음이란 뜻의 ‘백결’과 더위를 시원하게 날리는 파란 하늘이란 의미의 ‘여파랑’이란 이름이 공동으로 가장 많은 표를 얻었다. 이외에도 부족하거나 넘치지 않고 한 쪽으로 치우치지 않은 마음가짐을 이르는 ‘이만큼’, 모나지 않고 동글하게 살자는 뜻의 ‘동그라미’, 새로 돋는 잎처럼 초심을 지키겠다는 의미의 ‘김새잎’, 어떤 일을 이루는 데...

울산광역시 중구(구청장 김영길)가 다양한 고독사 예방 대책 마련에 나선다. 울산 중구는 보건복지부가 주관하는 ‘고독사 예방 및 관리 시범사업’ 공모에 선정됐다고 2일 밝혔다. ‘고독사 예방 및 관리 시범사업’은 고독사 위험이 있는 사람을 조기에 발견하고 상담과 치료, 각종 서비스 등을 지원해 고독사를 예방하는 사업으로, 이번 공모에서는 울산 중구를 포함해 전국 9개 시·도가 최종 선정됐다. 울산 중구는 국비 9,750만 원을 포함해 예산 1억 9,500만 원을 들여, 지역 내 60세 이상 1인 가구 및 실질적 1인 가구(장애인, 질병 고위험 가구 등)를 대상으로 ‘고독사 위험 없는 종갓집 중구’ 사업을 추진할 방침이다. ‘고독사 위험 없는 종갓집 중구’ 사업은 안부확인 중심형 사업과 생활지원 중심형 사업을 합한 형태로, 4개 분야 17개 사업이 추진된다. 울산 중구는 우선 AI 안부전화 서비스, 스마트플러그 설치, 한전 AMI 살핌 서비스 등 비대면 돌봄 사업을 실시할 예정이다...

울산광역시 중구(구청장 김영길)가 특색 있고 맛과 위생이 뛰어난 지역 우수 외식업소 56곳을 ‘울산큰애기 맛집’으로 지정했다. 울산 중구는 울산큰애기 맛집 지정 신청 및 추천 업소를 대상으로, 5월부터 약 2달 동안 1차 서류심사와 울산광역시 중구 위생업소 육성위원회의 2차 현장심사를 진행했다. 울산 중구는 맛과 가격, 위생 및 시설, 서비스 등 각 항목을 평가해 평균 점수가 80점 이상인 업소 가운데 점수가 높은 순으로 ‘울산큰애기 맛집’ 56곳을 최종 선정했다. 울산큰애기 맛집 56곳 가운데 2020년에 이어 올해 재지정을 받은 업소는 20곳, 신규 지정된 업소는 36곳이다. 지정 기간은 2년으로, 자세한 울산큰애기 맛집 명단은 중구청 누리집(https://www.junggu.ulsan.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울산 중구는 울산큰애기 맛집으로 지정된 업소에 지정증과 맛집 표지판을 전달하고, 위생용품 우선 지원 등의 혜택을 제공할 계획이다. 또 울산 중구 문화관광 누리집 ...

울산광역시 중구(구청장 김영길)가 원도심 호프거리 활성화에 나선다. 울산 중구는 행정안전부 주관 ‘2022년 골목경제 회복 지원사업’ 공모에서 수제맥주 개발을 기반으로 이야기하기(스토리텔링)를 통해 호프거리를 활성화하는‘원도심 호프거리부활 프로젝트’가 최종 선정됐다고 27일 밝혔다. ‘골목경제 회복 지원사업’은 경기 침체와 소비심리 위축, 휴·폐업으로 인한 빈 점포 증가 등 골목상권의 문제를 지자체와 상인, 지역 주민 등이 함께 해결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올해는 울산 중구를 비롯해 전국 8개 지역이 선정됐는데, 울산에서는 중구가 처음으로 사업 대상지에 이름을 올렸다. 총 사업비는 국비 2억 8,000만 원을 포함해 5억 8,800만 원이다. 울산 중구는 세부 사업으로 맥주 조형물 설치 등을 통한 골목 특색 홍보(브랜딩), 연립 상가(아케이드) 및 지능형 점포 구축, 골목 축제 개최, 청년 포차 창업 지원, 상인조직 활성화 과정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 김영길 중구청장은...

울산광역시 중구(구청장 김영길)가 원도심 호프거리 활성화에 나선다. 울산 중구는 행정안전부 주관 ‘2022년 골목경제 회복 지원사업’ 공모에서 수제맥주 개발을 기반으로 이야기하기(스토리텔링)를 통해 호프거리를 활성화하는‘원도심 호프거리부활 프로젝트’가 최종 선정됐다고 27일 밝혔다. ‘골목경제 회복 지원사업’은 경기 침체와 소비심리 위축, 휴·폐업으로 인한 빈 점포 증가 등 골목상권의 문제를 지자체와 상인, 지역 주민 등이 함께 해결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올해는 울산 중구를 비롯해 전국 8개 지역이 선정됐는데, 울산에서는 중구가 처음으로 사업 대상지에 이름을 올렸다. 총 사업비는 국비 2억 8,000만 원을 포함해 5억 8,800만 원이다. 울산 중구는 세부 사업으로 맥주 조형물 설치 등을 통한 골목 특색 홍보(브랜딩), 연립 상가(아케이드) 및 지능형 점포 구축, 골목 축제 개최, 청년 포차 창업 지원, 상인조직 활성화 과정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 김영길 울산 중구...

울산광역시 중구보건소(소장 이현주)가 26일 오전 10시 병영오거리에서 진드기 매개 감염병 예방 홍보활동을 펼쳤다. 이날 중구보건소 관계자 10여 명은 주민들에게 진드기 매개 감염병의 증상과 치료법, 예방 수칙 등을 홍보했다. 또 진드기를 쫓는 데 도움이 되는 해충기피제를 함께 나눠주었다. 진드기 매개 감염병은 질병을 일으키는 세균을 가진 진드기가 사람을 물어서 발생하는 병으로, 관련 질환으로는 중증 열성 혈소판 감소 증후군, 쯔쯔가무시증, 라임병 등이 있다. 중증 열성 혈소판 감소 증후군은 예방백신이 없고 심할 경우 혈소판과 백혈구 감소로 사망할 수 있는 질환으로, 효과적인 치료법이 없어 치사율이 30% 정도로 매우 높다. 또 쯔쯔가무시증은 산과 들에서 서식하는 털 진드기에 물려 발생하는 발열성 질환으로, 약 1~3주의 잠복기를 거쳐 두통, 발열, 오한, 발진 등이 나타나고 심할 경우 기관지염, 폐렴, 심근염, 수막염 증세가 동반된다. 진드기 매개 감염병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