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울산 중구(구청장 김영길)가 오전 9시 중구문화의전당 어울마루에서‘2022년 민원 담당 공무원 치유교육’을 진행했다. 이번 교육은 악성·고질민원 등에 지친 민원 담당 직원들의 우울감과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정서적 안정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교육에는 2021~2022년 민원처리 우수 공무원 및 민원지적과·동 행정복지센터 민원 담당 직원 등 24명이 참석해, 직무 스트레스 자가 진단을 하며 자신의 마음 건강을 살폈다. 또 지친 마음의 면역력 키우기, 피로 회복! 내 몸 사용 설명서, 영화로 풀어보는 인생의 가치 등의 과정을 통해 몸과 마음을 재충전하는 시간을 가졌다. 한편 울산 중구는 교육 만족도 설문조사를 실시하고, 그 결과를 바탕으로 내년에는 더욱 내실 있는 과정을 기획·운영할 예정이다. 울산 중구 관계자는 “민원 담당 직원들이 잠시나마 업무에서 벗어나 지친 마음을 치유하고 자존감을 회복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활기차고 건강한 근무 환경을 조성하고 주민들에게 양질의 ...

울산 중구(구청장 김영길)가 각종 여름철 자연재난에 선제적으로 대응하며 피해를 최소화해 눈길을 끌고 있다. 울산 중구는 ‘여름철 자연재난 대책기간’인 지난 5월 15일부터 10월 15일까지 인명피해 우려 지역을 반복 점검한 뒤 부족한 부분을 보완하고, 민간단체·유관기관과 긴밀한 재난 대응 협조 체계를 구축하는 등 현장밀착형 재난관리 행정을 펼쳤다. 올해 울산 중구는 역대급 태풍으로 불렸던 제11호 태풍 ‘힌남노’와 제14호 태풍 ‘난마돌’에 대비해 비상근무 체계를 가동하고, 김영길 중구청장의 지휘 아래 직원들을 태화시장과 13개 동(洞)에 나누어 배치해 예찰활동 및 대민지원 활동 등을 진행했다. 또 13개 동(洞)과 거점 장소에 모래주머니 10,000여 개를 보급하고 주민들을 대상으로 양수기 가동 훈련을 반복 실시했다. 특히 저지대 상습 침수지역인 태화시장에는 빠르게 물을 퍼낼 수 있는 대용량 방사포 1대와 10인치 대형 양수기 6대, 6인치 양수기 4대를 설치하고, 전담 인력...

울산 중구(구청장 김영길)가 14일 오전 10시 중구평생학습관에서 ‘중구 평생학습 강사·동아리 역량강화 연수’를 실시했다. 이번 연수에는 지역 내 평생학습 강사 및 평생학습 동아리 회원 등 50여 명이 참여했다. 이날 연수에서는 이미화 동의대학교 교수가 ‘가상공간(메타버스) 체험 및 나만의 공간 만들기’에 대한 특강을 펼치며 메타버스 활용법을 소개했다. 이어서 이정식 부산교육대학교 교수는 ‘시선을 사로잡는 강의 PPT안 및 실습’, 김정애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 자문위원은 ‘지역을 변화시키는 학습동아리의 힘’을 주제로 강의를 진행하며 평생교육 내실화 및 활성화 방안 등을 설명했다. 이와 함께 평생학습관 3층에서는 올 한해 지역 내 평생학습 동아리들이 다양한 활동을 통해 제작한 그림과 엽서, 책 등 100여 점의 작품을 만나볼 수 있는 평생학습 동아리 활동 결과물 전시회가 열렸다. 김영길 울산 중구청장은 “이번 연수를 통해 지역의 평생학습 공동체가 더욱 활성화되길 바란다”며 “앞으로...

울산 중구(구청장 김영길)가 10월 경로의 달을 맞아 10월 13일부터 22일까지 13개 동(洞)별로 경로행사를 진행한다. 코로나19 여파로 3년 만에 열리는 이번 행사는 사회의 중추적인 역할을 해온 어르신들에게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 2022년 경로행사는 13일 반구2동·학성동·반구1동·다운동, 15일 중앙동·우정동·태화동, 17일 복산2동·복산1동, 21일 약사동·병영1동·병영2동, 22일 성안동 순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각 동(洞) 행정복지센터는 지역 내 초등학교, 공원 등에서 지역 어르신들을 모시고 기념식,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 발표회, 어울림 한마당 등 다채로운 행사를 운영할 계획이다. 울산 중구는 2022년 경로행사에서 희생과 봉사정신으로 사회와 이웃에 헌신하고 타의 귀감이 되는 모범 어르신과 경로효친 사상 및 노인복지 증진에 공헌한 노인복지 기여자 등 총 28명에게 구청장 표창을 수여할 방침이다. 김영길 울산 중구청장은 “이번 행사가 어르신들에...

울산 중구(구청장 김영길)가 11일 오후 2시 ‘대한민국 안전대전환 22년 집중안전점검’의 일환으로 지역 내 산사태 취약지역(성안동 산 160)을 찾아 안전점검을 펼쳤다. 이날 김영길 울산 중구청장과 관계 부서 공무원, 민간 전문가 등은 현장을 둘러보고, 낙석 방지망 등 안전시설 설치 여부와 관리 현황 등을 꼼꼼히 살폈다. 점검 결과 단순·경미한 사항에 대해서는 현장에서 즉시 시정 조치했다. 한편 울산 중구는 대한민국 안전대전환 22년 집중안전점검 기간인 8월 17일부터 10월 14일까지 지역 내 106개 시설물을 대상으로 민간 전문가와 합동으로 안전점검을 실시하고 있다. 또 주민들이 생활 속 위험요소를 확인하고 이에 대비할 수 있도록 앞서 자율안전 점검표를 제작해 배포했다. 김영길 울산 중구청장은 “내실 있는 점검을 바탕으로 안전 사각지대를 최소화하겠다”며 “자율 안전점검 문화가 확산될 수 있도록 주민들께서도 관심을 갖고 적극 동참해 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울산 중구(구청장 김영길)가 외솔 최현배 선생 탄생 128돌 한글날을 맞아 10월 8일부터 10일까지 문화의거리 일원과 외솔기념관에서 울산의 대표적인 한글 행사 ‘2022 외솔한글한마당’을 연다. 이번 행사는 울산 중구 출신의 한글학자 외솔 최현배 선생의 업적과 정신을 기리고 한글사랑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행사의 개막식은 8일 오후 7시 성남동 문화의거리 특설무대에서 진행된다. 행사 기간 동안 성남동 문화의거리와 동헌, 외솔기념관 등에서는 한글과 관련된 다채로운 공연과 전시, 체험 행사가 펼쳐진다. 특히 올해는 외솔기념관 전체가 한글 책 놀이터로 변신한다. 외솔기념관은 어린이와 가족 단위 관람객을 위해 동헌에서 외솔기념관까지 한글 타요버스를 운행하고, 출판사 10곳과 함께 한글 체험활동 및 책 전시 행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문화의거리에서는 ‘국제문자 포스터전’과 ‘한글 멋글씨 작품 전시회’ 등 한글의 멋과 아름다움을 느낄 수 있는 거리 전시회가 열린다...

청소년들이 숨겨진 끼와 재능을 맘껏 펼칠 수 있는 2022 중구 청소년어울림마당 ‘외솔을 만나다’가 6일 오전 9시 병영초등학교 운동장에서 열렸다. 중구청소년문화의집(관장 이죽련)은 청소년진로직업체험센터(센터장 성기창)와 연계해, 병영초등학교 4학년, 6학년 학생 120여 명을 대상으로 다양한 한글날 기념 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이날 학생들은 그림말(이모티콘) 제작, 병영 느티나무 작명, 한글 과자 제작 등 ‘한글’을 주제로 한 9개의 체험활동을 즐기며, 한글의 우수성과 아름다움을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다. 한편 울산 중구는 청소년들의 여가 증진 및 감수성 함양을 위해 6월부터 11월까지 총 다섯 차례에 걸쳐 청소년어울림마당 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외솔을 만나다’는 이 가운데 네 번째 행사로, 마지막 순서인 폐막행사는 오는 11월 19일 중구 원도심 큐빅광장에서 열릴 예정이다. 울산 중구 관계자는 “우리 지역 출신의 한글학자인 외솔 최현배 선생의 한글사랑 정신을 기리고, 한...

부산 중구(구청장 최진봉)는 지난 27일 울산 중구에서 김영길 구청장과 공무원, 상인회, 청년기획자 등 27명이 부평깡통야시장 우수사례 견학을 위해 부평깡통시장을 찾았다고 밝혔다. 울산 중구 방문단은 청년일자리 창출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청년야시장 조성사업을 추진 중으로, 부평깡통야시장 조성 과정과 운영현황 등에 대한 설명을 듣고 야시장을 돌며 현장을 견학하였다. 최진봉 중구청장은 이번 방문에 대해 “이웃 지역인 울산 중구에서 우리 노력의 결실이자 전국 최초 야시장인 부평깡통야시장을 둘러보고, 추진하려는 청년야시장 조성에 도움이 될 수 있기를 바란다”라고 전했다.

울산광역시 중구(구청장 김영길)가 23일 오후 2시 학성공원에서 ‘찾아가는 우리동네 일자리 지원센터’를 운영했다. 울산 중구는 지역 주민들을 대상으로 다양한 취업 정보와 취업 지원 서비스 등을 안내했다. 또 1:1 심층 상담을 통해 구직자의 적성과 흥미를 고려한 맞춤형 일자리를 소개했다. 이번 행사에는 학성동 행정복지센터 및 중구시니어클럽 관계자 등이 참가해, 복지사각지대 발굴 홍보 활동과 복지 상담 등을 함께 진행했다. 한편 울산 중구는 3월부터 10월 말까지 매주 금요일마다 주민들의 왕래가 많은 지역 내 5개 권역을 돌아가며 방문해 ‘찾아가는 우리동네 일자리 지원센터’를 운영하면서 주민들에게 일자리 정보와 취업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울산 중구 관계자는 “취업의 문을 넓히고 양질의 일자리를 연계하기 위해 찾아가는 우리동네 일자리 지원센터를 비롯한 다양한 취업 지원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고 전했다.

울산광역시 중구보건소(소장 이현주)가 9월 20일부터 11월 15일까지 매주 화요일 중구건강지원센터에서 만 60세 이상 지역 주민 30여 명을 대상으로 ‘건강드림학교’를 운영한다. 이번 과정은 주민들의 건강관리를 돕고 각종 만성질환을 예방하기 위해 마련됐다. ‘건강드림학교’는 총 2기 과정으로 각 기수별로 4회에 걸쳐 고혈압·당뇨·관절염 예방 교육, 마음 챙기기 및 올바른 수면법, 노년기 올바른 영양 관리법, 치아 건강관리 및 틀니 보관법 등 다양한 맞춤형 교육으로 진행된다. 한편 중구건강지원센터는 어르신들의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한 다양한 교육 과정을 운영하고 있다. 자세한 내용은 울산 중구건강지원센터(052-290-4790)로 문의하면 된다. 울산 중구보건소 관계자는 “어르신들이 건강한 생활습관을 실천하며 활기차고 행복하게 노년 생활을 즐길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울산광역시 중구(구청장 김영길)가 2학기 개학을 맞아 어린이보호구역 불법 주·정차 집중 단속을 실시한다. 울산 중구는 9월 20일부터 30일까지 지역 내 어린이보호구역 21곳에서 등교 시간(오전 8~9시)과 하교 시간(오후 3~5시)에 불법 주·정차 단속을 펼칠 예정이다. 중점 단속 구간은 어린이보호구역 내 초등학교 정문 앞 도로 및 인도, 횡단보도, 곡각지점 등이다. 울산 중구는 어린이보호구역 불법 주·정차 단속을 강화하기 위해 지역 내 초등학교 21곳의 정문 앞 도로에 불법 주·정차 무인단속장비(CCTV)를 설치해 운영하고 있다. 한편 지난해 10월 개정된 도로교통법에 따라 어린이보호구역 내 주·정차가 전면 금지됐으며, 불법 주·정차 적발 시 일반 도로보다 3배 더 많은 과태료(승용자동차 12만 원, 승합자동차 13만 원)가 부과된다. 울산 중구는 과태료 상향 안내 현수막을 게시하고 주민들에게 홍보물을 나눠주며, 과태료 부과 사실을 적극적으로 알리고 있다. 울산 중구 관계자...

320여 년의 역사의 전통축제, 2022 울산마두희(馬頭戱)축제가 9월 16일부터 18일까지 3일 동안 중구 원도심 및 성남동 태화강변 일원에서 펼쳐진다. 이번 축제는 울산마두희축제추진위원회가 주최·주관하고, 울산시 및 울산 중구가 후원한다. 울산마두희축제추진위원회(위원장 박문태)는 코로나19 대유행으로 지난 2년 동안 마두희축제를 취소하거나 축소해 진행했지만, 올해는 코로나19 극복 및 주민 화합을 위해 ‘마두희 큰줄당기기’를 포함해 풍성하고 다채로운 행사를 마련했다. 축제 첫날인 16일(금)에는 오전 10시 중앙길 상가에서 열리는 유치부 골목 줄당기기 행사를 시작으로 오후 4시 동헌에서 출정식 및 비녀목 운반 행사가 진행되고, 이어서 오후 7시 문화의거리 중앙무대에서 개막식이 열린다. 축제 이튿날인 17일(토) 오후 4시 30분에는 시계탑사거리에서 마두희축제의 백미 ‘마두희 큰줄당기기’가 펼쳐진다. 올해 마두희 큰줄당기기 행사에는 시민 1,100여 명이 참여한다. 시민들은 ...